<?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F mani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 />
  <author>
    <name>eaea0576c003473</name>
  </author>
  <subtitle>영화, 드라마, 소설 등등 가리지 않고 SF를 탐구합니다. SF를 감상하는 걸 넘어 사회와 사람과 그리고 저 자신과 연관지어 탐구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yof</id>
  <updated>2020-12-10T14:34:33Z</updated>
  <entry>
    <title>60년대 낙관적 SF의 숨겨진 조각, 캡틴 울트라 - 에필로그 : 60년대 TV SF를 설명할 단어 수렴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43" />
    <id>https://brunch.co.kr/@@byof/43</id>
    <updated>2026-04-06T09:22:09Z</updated>
    <published>2026-04-06T09: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연재 중인 SF로 보는 20세기의 9장입니다. 각 글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나 앞의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1장 링크를 남깁니다. 1966년, 미래가 시작됐다  60년대 글은 지난달 8장으로 끝이 났으나 제가 빠트린 부분이 있어 이렇게 새로운 장을 씁니다. 바로 1967년 일본의 특촬 드라마 캡틴 울트라와 스타트렉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wG5tOY838hN_niNF08QEWV-nJEA.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아포칼립스는 왜 아파트에 집착하는가 2부 - 아파트 너머의 아포칼립스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41" />
    <id>https://brunch.co.kr/@@byof/41</id>
    <updated>2026-04-04T11:11:54Z</updated>
    <published>2026-04-04T11: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아포칼립스 장르와 아파트 1부 이 글은 한국 아포칼립스 장르와 아파트에 관한 글의 2부입니다. 2부이나 1부를 읽지 않고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1부에서 저는 5가지의 이유를 대며 한국 아포칼립스 장르가 아파트에 왜 집착하는지를 고찰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아파트가 단순히 많아서, 로케이션과 제작비 문제, 접근성이 너무나도 좋은 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92NRbbxKEdQ7oHJuPVQzsSqxdvc.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아포칼립스는 왜 아파트에 집착하는가 1부 - 한국 아포칼립스 장르와 아파트 그 상관관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40" />
    <id>https://brunch.co.kr/@@byof/40</id>
    <updated>2026-04-04T11:10:50Z</updated>
    <published>2026-03-27T07: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아포칼립스 장르에서는 왜 아파트가 자주 나올까?  과거 영화 대홍수를 보다 문득 하게 된 생각입니다. 최근 한국의 아포칼립스 히트작들인 콘크리트 유토피아, 대홍수, 해피니스, 살아있다 등은 모두 고층 아파트를 주 무대로 삼고 있습니다. 사실 전 세계의 아포칼립스 장르를 살펴보면 각 지역마다 무대로 선호하는 장소가 조금씩 다릅니다.  서구권, 할리우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WFupe3J4MqfFDJ9BpMAanuNep_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SF 팬덤의 기원에 대한 고찰 2부 - 그렇다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9" />
    <id>https://brunch.co.kr/@@byof/39</id>
    <updated>2026-03-25T14:24:29Z</updated>
    <published>2026-03-25T13: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1부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eaea0576c003473/38 1부에서 저는 한국 SF 팬덤의 기원에 대해 다루었고 그 중심에는 은하영웅전설, 통칭 은영전이라는 소설이 있었다고 서술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SF 그리고 애니메이션, 서브컬처 장르에 대한 기성세대들의 인식과 그에 대한 반발로 한국 SF 팬덤이 작품의 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IQ7aOhmZitbU2vQ8uvzLl_YIS3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SF 팬덤의 기원에 대한 고찰 1부 - 은하영웅전설을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8" />
    <id>https://brunch.co.kr/@@byof/38</id>
    <updated>2026-03-19T13:01:34Z</updated>
    <published>2026-03-17T10: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석을 시작하기 전, 이 글이 한국 SF 팬덤의 역사를 다룸에도 아서 C. 클라크, 로버트 A. 하인라인, 필립 k. 딕과 같은 영미권 SF 작가들이나 스타트렉, 스타워즈, 닥터후와 같은 서구권 프랜차이즈들보다 일본 애니와 그 팬덤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의문을 느낄 독자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는 선택의 문제라기보다는 한국 SF 팬덤이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lpHxnrqZtaOiwEL0P1xpg1SqMC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0년대 낙관주의 SF의 끝 - 8장: 냉전과 낙관적 SF의 관계 그리고 마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7" />
    <id>https://brunch.co.kr/@@byof/37</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2-17T18: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연재 중인 SF로 보는 20세기의 8장입니다. 각 글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6. 60년대 TV SF의 낙관이 지속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 냉전 아이러니하게도 냉전은 60년대 TV SF의 낙관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냉전은 1947년부터 시작해 91년까지 지속되었죠. 그 중에서도 60년대는 냉전 시기중에서도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ZRfLvoSWc9anax6x7VtX6OtiTf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낙관의 조건: 무엇이 60년대를 꿈꾸게 했는가 - 7장 낙관적 SF를 만들어준 5가지 토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6" />
    <id>https://brunch.co.kr/@@byof/36</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1-23T14: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연재 중인 SF로 보는 20세기의 7장입니다. 각 글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4. 60년대라고 해서 밝은 SF만 있었을까? 전 글에서 저는 60년대에 낙관적인 SF가 많이 나왔다는 사실과 SF가 유행했던 그 이유 자체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SF 중에서도 낙관적인 SF가 주류를 이루었는지 그리고 그 낙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rH80JLMTXEGJrWN6gJ4GRNRbLb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계인의 가면을 쓴 사회비판, 지갑을 연 베이비 부머 - 6장: SF만이 가능한 사고실험, 그리고 새로운 세대의 탄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5" />
    <id>https://brunch.co.kr/@@byof/35</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1-19T00: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연재 중인 SF로 보는 20세기의 6장입니다. 각 글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4. 60년대 외계인의 가면을&amp;nbsp;쓴 사회비판(알레고리) 60년대 SF에서 사회비판적 요소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렉에서 외계인 종족 클링온이 소련, 로뮬란이 중국을 간접적으로 묘사했다는 건 유명하죠. 또한 엔터프라이즈호의 다양한 인종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Xbtm5Xmhcdz-U7aPaiWAS4Fkav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V 키즈의 탄생: 스크린 너머의 미래를 본 세대 - 5장 : 영화&amp;middot;출판 시장의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4" />
    <id>https://brunch.co.kr/@@byof/34</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1-15T03: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연재 중인 SF로 보는 20세기의 5장입니다. 각 글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3. 50년대 SF 영화와 SF 소설 열풍의 영향 50년대는 SF 영화와 SF 소설이 붐을 일으킨 시대였습니다. 50년대 대표 SF 영화를 뽑자면 지구가 멈추는 날(1951)과 금지된 행성(1956), 고지라(1954) 정도가 있습니다. SF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Go-HJ6nKv6vggBLrLP4T90zsTE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컬러티비가 SF를 폭발시키다 - 4장: SF와 가전업체의 은밀한 공생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3" />
    <id>https://brunch.co.kr/@@byof/33</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1-12T09: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연재 중인 SF로 보는 20세기의 4장입니다. 각 글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2. 컬러티비가 최초로 보급된 시기, 60년대 컬러티비와 SF를 연관 짓는다니, 좀 이상하게 생각하실 분들도 많을 겁니다. 티비가 단순히 흑백에서 컬러로 전환되는 것과 SF가 관련 있다고 하기에는 뭔가 어색해 보일 겁니다. 특히 현대에 어두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ldA8Q8aq84JL1raEalP5_YuknsE.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0년대의 SF를 향한 이유 있는 열광 - 3장: 우주개발에 대한 열풍을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2" />
    <id>https://brunch.co.kr/@@byof/32</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1-12T04: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제가 연재 중인 SF로 보는 20세기의 3장입니다.  각 글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3. 왜 하필 SF였나 1장과 2장에서 저는 여러 SF 시리즈들의 예시를 들며 60년대가 낙관주의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SF가 그 분위기에 영향을 받아 굉장히 낙관적인 미래를 그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다 보면 왜 하필 SF였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CBq5rhDSIElbUqa3itaFyVolQr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66년, 미래가 시작됐다 - 2. 낙관주의를 뒷받침할 또 다른 증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1" />
    <id>https://brunch.co.kr/@@byof/31</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1-11T0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SF로 보는 20세기라는&amp;nbsp;연재글의 두 번째 글입니다. 각편은 개별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2. 낙관적 SF의 또 다른 예시들 1장에서 저는 제가 가장 애정하는 드라마들인 스타트렉, 울트라맨, 닥터후 시리즈를 통해 60년대 SF가 낙관적이었고 과학 기술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있었음을 보여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3 작품만으로는 예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ThGtr8DFUaPe81Yho4kqzLhjGuo" width="3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66년, 미래가 시작됐다 - 1.스타트렉 닥터후 울트라맨을 중점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30" />
    <id>https://brunch.co.kr/@@byof/30</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1-10T12: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이 모든 이론의 시작 과거 블랙미러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근미래의 기술 발전과 그 악용에 대해 다루는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인데 그중에서도 제 눈에 뜬 에피소드는 USS 칼리스터라는 스타트렉을 패러디한 에피소드였습니다. 스타트렉, 그중에서도 TOS(The Original Series. 1966.)의 분위기를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cbUL4VZXsqnhY1rETmgYRXrPe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스크린 너머의 시스템을 보다 - SF와 사회시스템의 관계 60년대와 90년대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of/29" />
    <id>https://brunch.co.kr/@@byof/29</id>
    <updated>2026-04-06T09:22:08Z</updated>
    <published>2026-01-10T09: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영화를 전공한 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며 사회복지사의 꿈을 쫓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두 길 같아보이지만 90년대 SF 영화들을 다시 되돌아보며 이 두 가지가 사실 연관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1966년의 스타트렉이 우주로 뻗어가는 낙관적인 유토피아를 그렸다면 1990년대의 매트릭스와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왜 붕괴와 종말, 디스토피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of%2Fimage%2F0sFr-EbECQ-1eeCUyyGvWWSxXt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