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엘리 Elli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 />
  <author>
    <name>ellie-2u</name>
  </author>
  <subtitle>소매틱 움직임 전문가NCPT, 미국 Balanced Body 인증 필라테스 강사,프랭클린 메소드 Lv. 4 교육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yzA</id>
  <updated>2020-12-11T04:13:30Z</updated>
  <entry>
    <title>내 매력 지수를 높이는 방법, 우아하게 걷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25" />
    <id>https://brunch.co.kr/@@byzA/25</id>
    <updated>2023-05-07T13:46:16Z</updated>
    <published>2022-01-29T14: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동네 어귀에서 평소와 다른 등산로를 찾으며 헤매다 대략 70대 즈음의 저희 어머니 연배의 분이 앞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잘 갖춰진 등산복 외에 제 눈길을 사로잡은 건 그분의 우아한 걸음걸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화려한 외모, 매끄러운 피부, 잘 갖춰진 옷차림 같은 요소보다 우아한 자세를 가지고 계신 노인분을 뵙게 되면 시선을 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9wbSpRxyfgRAaaOJxZzHpWzoa6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깨를 내리라는 큐잉이 크게 도움 되지 않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24" />
    <id>https://brunch.co.kr/@@byzA/24</id>
    <updated>2022-11-10T04:26:59Z</updated>
    <published>2022-01-26T06: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랭클린 메소드를 소개하는&amp;nbsp;워크샵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워크샵을 찾아주신 소중하고 감사한 선생님의 제안으로 워크샵에 새로운 변화도 있을 예정이랍니다. 그 변화를 설레어하며 2022년을 시작할 수 있어 연일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강의를 진행한 건 저지만 제가 가장 큰 수혜를 받고 있는 것 같아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3Pdnoqe9FF_nU_HwmVmb8QmTj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체를 통과하는 중력선 - The Line of Gravit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23" />
    <id>https://brunch.co.kr/@@byzA/23</id>
    <updated>2022-01-26T06:33:57Z</updated>
    <published>2022-01-09T07: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관절이 어떤 움직임에도 스트레스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뜻해요. 외부에서 받는 충격도 골고루 흡수돼서 힘이 잘 변환되고, 근육도 잘 균형이 잡혀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어요. 결합조직, 인대도 다 마찬가지이죠.  바른 자세의 관점에서 척추를 바라볼 때 가장 이상적인 정렬이 어디에 가깝나요? 위의 첫 번째에 가까운 그림을&amp;nbsp;중력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kFCzQpjCKafJj62i2yELXgrey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흡할 때 척추 굴곡과 길이, 어떻게 달라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22" />
    <id>https://brunch.co.kr/@@byzA/22</id>
    <updated>2022-08-16T07:43:42Z</updated>
    <published>2021-11-21T13: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라테스 강사님들이라면 수업을 진행하면서 호흡과 함께 척추의 굴곡, 길이를 표현하는 큐잉 많이 사용하시죠? 만약 수업을 듣는 회원이라면 강사님들이 쓰는 이런 큐잉을 들으면서 척추의 변화를 머릿 속으로 쉽게 떠올릴 수 있나요?  수업을 진행하는 주체인 '강사'가 호흡과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는 척추의 굴곡과 길이감을 머릿 속에 쉽게 떠올릴 수 있다면&amp;nbsp;회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R1-5fLeCh2TK4d_mPi7lo5olNm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랭클린 메소드 Franklin Method&amp;reg; 워크샵 - 이미저리를 활용한 효율적인 움직임과 우리 몸의 기능 회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21" />
    <id>https://brunch.co.kr/@@byzA/21</id>
    <updated>2022-02-02T07:21:53Z</updated>
    <published>2021-11-13T05: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랭클린 메소드란? 프랭클린 메소드에 대해 듣긴 했는데 뭐가 뭔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프랭클린 메소드란, 30년 간 움직임에 대해 사람들을 지도하면서 스위스에서 활동하시는 에릭 프랭클린 Eric Franklin 선생님이 만든 메소드 입니다. 해부학, 생체 역학적 정보,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심상(이미저리)을 활용해 우리 몸의 최적의 정렬을 찾고 기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W-Ikm0QHwMlwATaFwKpSDdlueA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말 걸기 - 프랭클린 메소드의 셀프 토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20" />
    <id>https://brunch.co.kr/@@byzA/20</id>
    <updated>2023-06-29T06:32:37Z</updated>
    <published>2021-10-17T09: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부터 새로 둥지를 튼 오픈 센터에서 필라테스 수업을 진행한 지 4개월 차입니다.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몸이 이전보다 훨씬 가벼워졌고 활력이 생겼다는 피드백과 함께 눈에 띄게 개선된 자세가 관찰되는 고객의 변화를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게 된답니다.   4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누군가가 가진 불편함과 통증을 자유케 하고 에너지를 줄 수 있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VLKNSh3TD1YBAiwWhdvD8jDQP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척추 구조의 이해를 돕는 이미지 큐잉 - 해부학적인 이미지 큐잉 Anatomical Imagery Cue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5" />
    <id>https://brunch.co.kr/@@byzA/15</id>
    <updated>2022-01-26T06:35:54Z</updated>
    <published>2021-10-16T09: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Pilates Anytime의 The Teacher's Corner를 리뷰하고 있습니다. 그중 제가 도움받은 콘텐츠와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연재하는 형식의 글을 써 보려고 해요.  저도 사람인지라 어딘가에 기록해 두지 않으면 '기억'이란 것은 쉽게 휘발되어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최대한 쉽게 풀어써 보려고 해요. 비단 강사가 아니더라도 필라테스를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fG3p-tLUOuVMg4iEF8iLw3muh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료 워크샵] 우리 몸의 자유로운 움직임 - 프랭클린 메소드 Franklin Method, 궁금하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8" />
    <id>https://brunch.co.kr/@@byzA/18</id>
    <updated>2022-01-26T06:35:22Z</updated>
    <published>2021-09-11T07: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는 필라테스 강사에서 학생이 되어 그 동안 알고 있던 지식을 통합하고 움직임의 시야를 넓혀가는 배움의 과정 중에 있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즐거움을 알려면 우리 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앞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될 워크샵은 단지 해부학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은 아니에요. 왜 우리 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지에 대해 배우고 편안한 몸의 움직임을 느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vO3Vvui4nb1TQNSS_jtxH1Yct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크샵 예고] 저 돌아왔습니다. - 에릭 프랭클린 선생님의 프랭클린 메소드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7" />
    <id>https://brunch.co.kr/@@byzA/17</id>
    <updated>2021-08-27T20:50:59Z</updated>
    <published>2021-08-27T09: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간략한 저의 근황을 전하자면 필라테스 강사로 근무하고 있는 환경이 6월 중 바뀌었습니다. 바뀐 환경에 적응하며 직접 뵙는 회원님들의 지도와 Eric Franklin 선생님의 Franklin Method Level 1 Teacher 과정을 충실하게 공부하며 지내고 있어요. 6개월의 교육과정은 10월이 되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PCNg9JZ-yU5YizM4MmslHuCmf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마틱 훈련의 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6" />
    <id>https://brunch.co.kr/@@byzA/16</id>
    <updated>2023-08-02T11:22:48Z</updated>
    <published>2021-08-27T09: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요즘 공부하고 있는 프랭클린 메소드 Franklin method에 대한 간략한 소개, 비슷한 흐름의 또 다른 테크닉들에 대해 소개해 보려고 해요. 프랭클린 메소드를 함께 공부하고 있는 해외 동료들의 커뮤니티가 페북에 개설이 되었는데요. 누군가가&amp;nbsp;휄든 크라이스 Feldenkrais Technique와 프랭클린 메소드 Franklin Method의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RqIX6_t__nu-7Y3BR_ceLe6Vp5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한 자기세계, 오티움을 구축하는 법 - 관계를 읽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4" />
    <id>https://brunch.co.kr/@@byzA/14</id>
    <updated>2022-06-14T05:19:37Z</updated>
    <published>2021-04-23T13: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그래서 하늘 바람이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칼릴 지브란 아름다운 칼릴 지브란의 시구절을 보며 이게 답이구나! 싶다가도 상처받을 거리에서 자유롭기보단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이치다. &amp;quot;적당한 거리를 둔다&amp;quot;라는 관점으로 관계를 다루는 책들을 최근 많이 접하게 된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없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NPXDMJNX7Z4AEWI73A3sARvp3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고의 자아는 어떤 모습일까? - 감정의 발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3" />
    <id>https://brunch.co.kr/@@byzA/13</id>
    <updated>2023-11-09T13:12:41Z</updated>
    <published>2021-04-07T04: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의 영어 튜터와 '감정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구글링 한 사람들의 얼굴 샘플을 가지고 감정에 이름 붙이기를 시도한 적이 있다. 물론 내 영단어 어휘력이 갖는 한계일 수도 있겠지만 한국어로도 사람들의 얼굴 표정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의 다양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이 쉽사리 떠오르지 않았다.  우려하는 apprehensive과 근심하는 worr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wsl4j8y_91_Oy2Xfeuw3JpKyOD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의 기술과 감각 - &amp;lt;일을 잘한다는 것&amp;gt; 정답이 과잉이고 문제가 희소한 사회에 필요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2" />
    <id>https://brunch.co.kr/@@byzA/12</id>
    <updated>2022-05-14T09:01:18Z</updated>
    <published>2021-03-22T14: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짜릿한 책을 만났다. 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감각에 대해 야마구치 슈와 구스노키 겐이 나누는 대담이 수록된 책을 소개한다. 야마구치 슈는 전략 컨설턴트로 보스턴 컨설팅 그룹, AT 커니를 거쳐 콘페리 헤이그룹의 시니어 파트너를 역임, 현재는 독립 컨설팅 펌 라이프니츠 랩의 대표로 대학교수, 작가, 강연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베스트셀러 &amp;lt;철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swGK9fKNlANAoZ0M5VORQ0HCI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 마음을 다하는 삶: 나의 '불완전함'을 고백하며 - 나는 불완전한 나를 사랑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1" />
    <id>https://brunch.co.kr/@@byzA/11</id>
    <updated>2021-03-23T12:56:46Z</updated>
    <published>2021-03-14T11: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마음을 다하여, 'wholehearted'는 나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단어이다. '온 마음을 다하는 삶'을 살기 위해 나는 어려운 용기를 냈고 온전한 나로 살아내려는 노력을 부정당하는 순간에도 스스로에 대한 연민으로 길고 긴 터널을 빠져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 켠에 해결되지 못한 묵은 감정은 때론 내 영혼을 침범하고 생각의 자유를 방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W6hxLO6Kd6qITmNY1XRnmmAof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아웃을 피하려면 - 필라테스 강사로 살아가기 03. 프리랜서로 중심 잡고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10" />
    <id>https://brunch.co.kr/@@byzA/10</id>
    <updated>2021-07-07T06:49:09Z</updated>
    <published>2021-03-08T07: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의 삶은 고되다. '회사 밖을 벗어나는 순간 지옥'이라던 전 직장 동료의 말도 일리가 있다. 코로나 시기를 보내면서 수입은 불안정하고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되어 버렸다. 그렇지만, 두 아이의 엄마인 내겐 근무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 일이라면 의미, 자유, 몰입이라는 3가지 요소를 충족하며 평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6YV0EsJOrTc4REcu4Ih11WXIPr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라테스 잘하고 싶은데, 왜 안 되는걸까? - 동작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수정할 수 있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9" />
    <id>https://brunch.co.kr/@@byzA/9</id>
    <updated>2022-10-03T19:08:14Z</updated>
    <published>2021-03-05T12: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Standing Roll Down, 스탠딩 롤 다운을 하는데 손이 바닥에 안 닿아요? 이런 뻣뻣한 몸으로도 필라테스 할 수 있을까요?  Roll Up, 롤업을 하는데 발이 자꾸 뜨고 못 일어나겠어요. 저는 코어 힘이 부족한가 봐요.  센터에 오신 회원님들, 특히 필라테스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신 초보 회원님들이 흔히 하는 질문이다. 강사인 나도 필라테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J0Kqfcl-tNC_FPEsGyN7uYvZ35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스크 탈출증, 허리에 좋은 운동이 뭔가요? - 백 년 허리, 정선근 저 &amp;nbsp;- 디스크 탈출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8" />
    <id>https://brunch.co.kr/@@byzA/8</id>
    <updated>2023-01-24T11:03:20Z</updated>
    <published>2021-02-28T11: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필라테스 강사라&amp;nbsp;디스크 탈출증에 대한 병리 및 진단에 관한 내용을 상세하게 적지는 않겠다. 다만, 현재&amp;nbsp;허리 통증이 진행 중이라면 진단명이 디스크 탈출증인지 유사한 다른 허리 질환인지 정확한 영상 판독 및 의사 진단 후에 나에게 적합한&amp;nbsp;운동을 진행하길&amp;nbsp;권한다.&amp;nbsp;허리 통증에는 원인에 따라 근육&amp;nbsp;문제인지, 디스크&amp;nbsp;문제인지, 경우에 따라 정말 다양한 질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tliwWfHPe130r61l6VKeEWqt0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라테스 왜 하세요? - 필라테스 강사로 살아가기 02. 필라테스가 가져다준 내 삶의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7" />
    <id>https://brunch.co.kr/@@byzA/7</id>
    <updated>2022-12-14T14:08:09Z</updated>
    <published>2021-02-21T14: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센터에 상담하러 오시는 분들이 필라테스를 통해 얻고자 하는 니즈는 정말 다양하다. 자세 교정, 다이어트, 운동능력 향상, 근육통 완화 등등 심지어는 기재된 운동 목적의 모든 항목에 체크하는 분들도 있다. 필라테스 강사로 이런 니즈를 가진 고객들을 대할 때면 늘 조심스럽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전부 해결해 주는 강사가 되고 싶지만 어디에서부터 이야기를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PayR50lHsEe9r8wBlVTCWGbor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재 예술가의 독창성은 어떻게 발현되었나? - 미야자키 월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6" />
    <id>https://brunch.co.kr/@@byzA/6</id>
    <updated>2021-11-16T11:27:22Z</updated>
    <published>2021-02-20T01: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화두다. '오리지널리티' 찾기.   이런 고민은 퇴사하고 제2의 인생을 살며 조금은 내려놓을 줄 알았다. 40대 중반이 되어가도록 나의 '오리지널리티' 찾기는 여전히 진행 중에 있다. 이런 생각의 흐름은 &amp;lt;나를 나로 만드는 것들&amp;gt;, &amp;lt;마음 챙김&amp;gt;, &amp;lt;결혼학 개론&amp;gt;, &amp;lt;미야자키 월드&amp;gt;를 읽으면서 정점을 찍었다. 독서를 통해 나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vORf5Wa8--U3gc_ya9eOBJ1X30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바라는 나'로 살기 위해 -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zA/4" />
    <id>https://brunch.co.kr/@@byzA/4</id>
    <updated>2021-04-28T06:26:00Z</updated>
    <published>2021-02-17T05: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과 같이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에서 '내가 바라는 나'로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세상 많은 이들이 '내가 바라는 나'로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을 경제적 자유함을 1순위로 꼽고 있다. 나만의 파이프 라인 만들기, 프로 N 잡러를 꿈꾸며 다독하며 공부하고 나를 알아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남들과 같이 주식, 부동산과 재테크에 열을 올리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A%2Fimage%2F9v_wlIm3j9fXzbbij9HBea2oy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