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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하는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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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성을 재해석하는 사색하는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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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4:2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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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 남끝에서 만든 '순수한' 추억 - 사색하는 작가의 '부산여행'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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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5:24:20Z</updated>
    <published>2021-05-26T02: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한 잔 마시면서 맥북을 켜고 짧지만 강렬했던, 부산의 추억에 대한 글을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 보기로 한다.   대한민국의 제2의 서울이라 일컬어지는 곳, 부산   내 취미 중 하나는 표준화된 도심 속 아파트 공장들에서 벗어나, 색다른 공간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이번에는 바다가 아름다운 부산 속 관광명소&amp;nbsp;[기장]이다.               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YtoZdOu9jhdHUs9VQjEHuED7q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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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하나뿐인 행궁동'자메리카노' - [카페나씨] 갈대들의 휘날림이 아름다운 이곳 행궁동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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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5:36:04Z</updated>
    <published>2021-04-24T00: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행궁동이 준 스토리. [자연] 자연스러운 느낌, 자연스러운 발견, 자연이 주는 힐링, 등  이곳 카페나씨는, 50년된 건물이 새하얗게 리모델링된 것도 눈에 띄지만, 리뷰 속 아름다운 루프탑을 꼭 한번 내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오늘도 행궁동을 간다.          폰트 자체가 흐물흐물한 손글씨체. 정겹다. 사장님 성씨가&amp;nbsp;'나씨'일까? 명찰 속에 은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75QcrU2fdmkqa9mhqA8JBBEoU7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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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깝고도 먼 일본? 나만 아는 아름다운 '일본풍' 카페 - [일상엔 베이커리]에서 느끼고 가는 일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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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5:37:07Z</updated>
    <published>2021-04-13T09: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역 인근. 세무서 근처를 지나다가, 좁디좁은 골목 사이로 나 있는 샛길을 쭉 따라가면 2층짜리 큰 카페가 나온다. 마치 서울 익선동의 청수당을 닮은 느낌이랄까.? 자연과 합일을 추구하는 다양한 인테리어가 보인다.  비가 오는 날씨라 그런가.. 운치 있는 돌길을 한 걸음씩 걸으면서 오늘의 카페를 방문해본다.            길가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CP5Y3DGb7XfSWhJs2N7suDQXrr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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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넬'카페? 명품과 커피가 섞이면? - 카페 '샹델'에서의 우아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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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19Z</updated>
    <published>2021-04-10T05: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amp;nbsp;경기대 후문 쪽에&amp;nbsp;위치한 카페. [샹델] 그 예쁘고 아름다운 이름처럼, 카페의 모든 것이 우아한 '명품 박물관'같다.   잠시 머무르다 가는 고객들에게 값지고 고급진 하루를 선물하는 이곳. 나에게 새로운 '학습'의 장소이자, 또 다른 '이색'이라는 의미를 다시 일깨우게 해 준 아름다운 카페이다.            내부 벽면을 가득 채운 명품 브랜드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3qdzt7YOChog9fEmFDWaczq5I0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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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물대는 냥, 검은 고양이 네로 - 몸으로 말하는 광교의 작은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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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22Z</updated>
    <published>2021-04-07T14: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자꾸 기억에 남는다. 친화력 좋은, 항상 느긋한 여유가 매력적인 고양이.   '그대는 귀여운 나의 검은 고양이 네로~' 라는 노래 속 가사처럼, 이름을 '네로'라고 짓기로 했다.    요즘, 동물들의 심금을 울리는 소통 기법이 나에게 깊게 와 닿는다. 유튜브를 틀어도 각박한 세상 속,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사해준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46v1V5hyD24kRbvP4qDXhC23V7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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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사랑해' - 카페 '블레스롤'에서 축복받은 하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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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5:42:03Z</updated>
    <published>2021-04-06T11: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교 카페거리를 지나가다가 내 눈길을 사로잡은 곳. 카페 블레스롤  빵을 통해 '축복'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카페이다. cafe. blessroll         롤케이크 이름. 축복해, 사랑해.. 사람의 마음을 건드리는 단어들이 롤케이크의 이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음 가득, 사랑을 담은 디저트 카페라서 그럴까? 다양한 수식어로 재탄생되는 입 속의 행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4_PeZkJh_ZvL6W_MEEQQD74bfv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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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산캉스' 라고 알려나..? - '광교 카페거리'를걷다가.. 발견한 여행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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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5:44:46Z</updated>
    <published>2021-04-02T08: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캉스? 산책 + 호캉스  숲 냄새 + 물 냄새 + 자연의 소리 이렇게 3가지 패키지로 이루어져 있다.   '여행'이라는 단어는, 말하는 것만으로도 깊은 설렘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화자의 머릿속에 깊은 엔도르핀이 분출되는 느낌이랄까?   4월, 그저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계절이다. 그렇다. 지금은 봄이다.  꽃구경을 하려고 집 앞을 나선 나.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40MXaMVj4_p-8yka1kny9w0QGZ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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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아라비아 상인 체험 _ [스퀘어드] - 모래 속 상인들의 숨결을 맡아볼까? . 행궁동 카페 [스퀘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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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05:56:40Z</updated>
    <published>2021-03-30T04: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행궁동을 간다. 오늘의 이색 포인트는?&amp;nbsp;&amp;nbsp;다양한&amp;nbsp;감각이다.    행궁동 신상카페&amp;nbsp;[스퀘어드] 이곳 카페 내부 중앙에는, 비단결처럼 고운 모래가 놓여있다.  마치 아라비아 상인들이 지나간 듯한 모래길이 있다. 역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던 그들의 진취적 성향이, 이곳의 작은 샌드아트를 통해 느껴지는 듯하다.          아무도 오지 않은 이른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G1vmmiI15-WdqqA05e86Jeo8O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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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경험'을 팝니다. - 여행에 대한 모든'경험'을 파는 곳. 카페[헬로우트레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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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22Z</updated>
    <published>2021-03-29T15: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Hello, traveler~?'  이 익숙한 문장. 여행을 가면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말.  사실, 카페 이름이다. 비록 한 문장이지만, 카페가 어떤 느낌일지, 어떤 스토리텔링을 할지, 벌써 짐작이 간다. 여행카페, 그것도 공항 라운지 컨셉의 이색적인 카페이다.  카페. 헬로우 트레블러         빽다방, 스타벅스, 투썸...등 카페의 이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O6AHAAgqsl6RuWU51hBlZVnw59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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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석' 먹어봤어요? _ [그레비테이트] - 묵직한 운석으로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 곳 _[그레비테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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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6:13:17Z</updated>
    <published>2021-03-27T04: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행궁동. 지구의 아름다움을 찾아 저 먼 우주로부터 날아온 운석&amp;nbsp;하나가 있다.   매우 날카로운..&amp;nbsp;&amp;nbsp;이 세상 어떤 물질보다도&amp;nbsp;차갑고 거친 표면과는 반대로 속에는 갓 태어난 애기의 피부처럼, 보드랍고 촉촉한 빵이다. 빵 이름.&amp;nbsp;소행성    이곳 카페 바깥부터 솔솔 풍겨오는 스콘 속 다크 초콜릿의 달콤함과 촉촉하고 고소한 빵 냄새를 맡고, 내 발걸음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B_0IpyjEKBEePfjGQoSd4awi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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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을 전하는 작은 '꽃 한 송이' - 꽃 한 송이가 쏘아올린 작은감동. 카페[영화 플라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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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6:13:52Z</updated>
    <published>2021-03-26T02: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 의왕. 영화 플라워 어느 한 카페에서 협찬 메시지를 받고 데이트도 할 겸, 의왕역까지 갔다. 2번 출구로 나와서, 50m만 걸으면&amp;nbsp;부드러운 색감이 눈길이 가는 예쁜 플라워 카페가 있다.  cafe. 영화 플라워   예쁘고 카페를 하도 많이 다녀봐서, 이번 카페는 어떤 색다른 점이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찾아가 봤다.  형형색색의 찬란한 꽃들이 카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zU0lJDMo8MAGMcc-H2hvaDynq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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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왓디, 행궁 속 피어난&amp;nbsp;태국의 연꽃&amp;nbsp; - 태국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행궁동 카페 '싸왓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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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6:14:49Z</updated>
    <published>2021-03-23T10: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궁에 위치해 있는 어느 카페가 있다. 태국이라는 나라의 모습을, 고스란히 잘 보여주는 카페, 싸왓디   싸왓디'라는 말은 태국어로&amp;nbsp;안녕과도 같은 인사말을 의미하며,&amp;nbsp;처음 만났을 때뿐 아니라, 헤어질 때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카페의 외관은 다소 좁은 면적이지만, 하얗고 길쭉한 외벽으로 길거리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듯하다.     갑자기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roXpNiuPinANbdMFBieWyMiej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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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한테 '밀당' 당해봤어요.? - '감정'을 건드리는 '흑딩이'의 밀당 전략. 카페 [타포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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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0:14:55Z</updated>
    <published>2021-03-23T00: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행궁동에서 너무 사랑스러운 경험을 했기에 글을 통해 잠깐이나마 나누고자 한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강아지와의 만남이다.      밀당 pull &amp;amp; push 미묘한 심리 싸움을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이곳 행궁동 카페에는&amp;nbsp;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가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흑갈색 털로 뒤덮인 한 마리, 그리고 새하얀 솜뭉치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xq4OY-ckPHrcKWsHBQHkhB89V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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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층마다 쌓여가는 '몽환의 성' _ [메이븐] - 아름다움이 쌓여가는 '행궁동' 카페 [메이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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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0:16:44Z</updated>
    <published>2021-03-22T12: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높은 고지 위로 웅장한 카페가 있다. 벌써 세 번째 방문인가..?       광교에서 이곳 남수동까지 마을버스 7번 타면&amp;nbsp;집 앞에서 한 번에 오긴 하지만, 아주대를 삥삥 돌고 돌아서 와야 하기 때문에 교통이 쉬운 편이 아니다.    이러한 귀차니즘에 사로잡힌 남자가 이곳 카페 메이븐을 계속 방문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카페라는 공간이 주는 '스토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aK1KdqNwqEjWKVmryrQlM18p8n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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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이제는 '필환경'시대라니깐. _ [타포린] - 자연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행궁동' 카페 [타포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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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05:56:41Z</updated>
    <published>2021-03-21T09: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방문한 카페. 타포린 차들이 슝슝 다니는 길목 어귀에, 보일 듯 말듯한 예쁜 카페의 입구가 오늘도 반갑다.       한번 타포린이라는 단어의 뜻을&amp;nbsp;찾아본 적이 있는데, 뜻은 돗자리 원단이라고 하며, 폴리에스테르 위에 PVC를 합성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여러 곳의 행궁동 카페들 중, '친환경'이라는 키워드를 컨셉으로 한 카페는 찾기가 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wsoQGMv6HYoxPNI6B6xromkF6K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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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모금, 광합성 1분 _ [매트그린] - 안정감, 자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온화함. 카페 [매트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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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05:56:41Z</updated>
    <published>2021-03-20T04: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동안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쨍쨍하다. 쉬는 날, 모처럼 사색을 즐기러 카페를 어디 갈까 조용히 고민해본다.  '힐링카페'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다가 알고리즘의 알 수 없는 선택을 받아 선택한 곳 나의 발걸음을 이끈 카페는&amp;nbsp;'매트그린'(Mattgreen)이라는 카페이다.      무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matt라는 단어가 들어있기 때문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PGGjd2uB0NVz0dTFS6Ynubl6Iu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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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하는작가의, 사색하는하루 - 산책을 하면서 발견한 '나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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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9T06:51:07Z</updated>
    <published>2021-03-19T02: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산책을 좋아하는 한 소년이 있다. 체력은 뭐, 남들보다 잘났다고 할 수도 없는, 사회에&amp;nbsp;저질체력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산책을 하면서, 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 사진을 찍고, 색보정을 하며, 예쁘고 새로운 카페가 어디 어디 생겼나.. 찾아보고,,   사색하는 작가의 휴가 1일 차는 이렇게 시작된다. 일하며 쉬는 것. 워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flP_DTH34f4pRSVJZ-B36WyRd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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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냥이가 '남심' 사로잡는 이유 - 고양이의 눈빛 속에 담긴 '그윽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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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0:16:19Z</updated>
    <published>2021-03-18T01: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지나가다 보면, 수많은 것들이 보인다. 바쁜 직장인, 학생, 연인, 바닥에 떨어진 스카프 등.  나는 사람과 조금 다른, 그렇지만 항상 우리 옆에서 붙어 지내온 '고양이'에 대한 작은 에세이를 쓰고자 한다.     행궁동을 가면 뭔가 독특한 경험이 생긴다. 과거에도 그랬고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  행궁길을 걷다가 발견한 아기 고양이 한 마리. 너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4ly53NJpyYyIIEuHvISqckVWc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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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로수길 안 가도되네..? 와플 '쩝쩝' - 광교 갤러리아에 들어온'새들러 하우스'_프랜치 와플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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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8:24:28Z</updated>
    <published>2021-03-17T08: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SNS를 보다가 발견한 와플 맛집이 하나 있다. 새들러 하우스라는 프랜치 와플 전문점. (들리는 입소문이긴 하지만, 1년 계약했다는 설렘 가득한 소식까지.?)  서울 가로수길에서 그렇게 유명한 맛집이라고 한다. 이미 각종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도 맛보고 감탄은 물론 내손내산 한다는 소문이 쫙 퍼진 이 시기.   이젠 '광교 갤러리아' 지하 1층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epWWIkWXEJDv6YZyz8gDdV55Nc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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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백만 잔'주문하는 학생입니다. - 카페 '바이브'에서 얻어가는, 참된 바리스타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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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00:32:55Z</updated>
    <published>2021-03-16T00: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앞 호수공원을 걷다가 지인들, 그리고 부모님이 추천하는 광교 카페 한 곳을 가게 되었다.  'SNS'를 통해서 이곳의 커피가 맛있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 속이 편하고 깔끔한 로스팅 그리고 커피 전문가이신 사장님의 친절하고 디테일한 설명 때문일까?  한 카페의 단골이 돼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amp;quot;와.. 컵홀더에 커피의 모든 종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zU%2Fimage%2FYqdT-Xq4tl4JYCekH_YIxaymi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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