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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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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 제품의 가치를 콘텐츠로 세상에 알리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책방 지기를 준비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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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14:5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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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방황하다 - 의심 대신 응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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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6:38:10Z</updated>
    <published>2025-02-09T06: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주 기관차처럼 해가 뜨면 부동산에 출석 도장을 찍으러 다니는 나날이 이어졌다. 생각해 두었던 위치를 리스트업 하고 무작정 동네로 향했다. 정처 없이 산책하며 보이는 부동산마다 들어가 원하는 조건의 매물이 있는지 살폈다. 여기서부터 몇 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부동산 사장님 : 어서 오세요 나 : 안녕하세요! 제가 책방(or 독립 서점)을 하려고 상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T3%2Fimage%2FZpAgMlCpeqBrDZH2UBqnCWvsr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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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방의 기둥이 되어 줄 비전 - 내가 그린 책방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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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7:24:35Z</updated>
    <published>2025-01-16T05: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방을 준비하면서 책방을 지탱해 줄 기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일종의 비전이랄까? 회사에 다닐 때도 비전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될 만큼 중요하게 여겼다.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비전은 갈피를 잃은 회사 생활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회사든 책방이든 뚜렷하고 반짝이는 비전은 공감하는 분들의 숱한 응원을 받기 마련이다.  책방이 지향하는 비전에 대한 고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T3%2Fimage%2FZ6MCwDgHE_HXkf4HyTDagYe75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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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그만두고 책방을 열겠습니다. - 결정하기까지 고민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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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3Z</updated>
    <published>2025-01-04T07: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했다. 정확히는 2024년 2월 16일이 마지막 출근이었다. 약 1년가량이 흐른 지금,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남겨두려고 한다. 바로 '창업'을 결심한 것.  IT 대기업 - 방송국 - IT 스타트업을 돌며 약 4년 동안 콘텐츠 업계에서 일했다. 퇴사 전 직무는 콘텐츠 마케터였다. 자사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고 콘텐츠를 만들면서&amp;nbsp;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T3%2Fimage%2F3-RtT60mqlxumwgNU3pi4-O97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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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좋아하는 게 뭐예요?&amp;quot; - 더 이상 어렵지 않은 질문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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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23:40:28Z</updated>
    <published>2024-03-02T06: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직장 사수님과&amp;nbsp;'크레페'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했었다. 메인 채널은 인스타그램, 서브 채널은 노션. 마음에 있는 것들을 기록하는 목적의 계정이었다. 지금은 취향을 소개하고 큐레이션 하는 분들도 많고, 관련 서비스도 무궁무진하지만 그때는 흔하지 않았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것들부터 차근차근 기록하며 언젠가는 모두의 취향을 전시하는 날이 오기를 바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T3%2Fimage%2FmktvuPntGKZS3XFyD1DRB4z9s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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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터가 꺼내 먹는 레퍼런스 - 콘텐츠 만들 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참고하는 레퍼런스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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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4:13:38Z</updated>
    <published>2024-02-22T08: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년가량 콘텐츠 마케터로 일하면서 수많은 기획안을 작업했다. 콘텐츠 기획안 포맷은 대부분 비슷할 거라고 생각한다. 목적, 타겟, 소재, Creative List(카피, 이미지 레퍼런스), 발행 매체, 콘텐츠 포맷, 성과 측정 방식 등이다.  지금 회사에서는 콘텐츠 기획까지만 담당하고 있다. 콘텐츠 디자이너분에게 기획안을 넘기면 알아서 잘 깔끔하고 센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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