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여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 />
  <author>
    <name>studying-lemur</name>
  </author>
  <subtitle>잡다한 데 관심이 많은 연구자. 즐겁게 공부하고 배운 내용을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zjI</id>
  <updated>2020-12-13T06:59:44Z</updated>
  <entry>
    <title>2025년에 논어 읽기 - 신뢰와 규칙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62" />
    <id>https://brunch.co.kr/@@bzjI/62</id>
    <updated>2025-05-10T11:44:48Z</updated>
    <published>2025-05-10T06: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자는 기원전 5~6세기 춘추 시대에 활동했던 정치가, 사상가이자 교육자였다. ≪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공자 사후에 정리한 대화록인데, 아마도 한 번에 편찬된 것은 아니고 여러 차례에 걸쳐 내용이 보강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공자의 말을 담고 있음에도 공자 스스로가 집필하지는 않았다는 점, 후대에 여러 번 다시 편집되었다는 점, 그리고 동아시아 정치사의</summary>
  </entry>
  <entry>
    <title>말과 삶에 대하여 - 존 윌리엄스, 《스토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61" />
    <id>https://brunch.co.kr/@@bzjI/61</id>
    <updated>2023-02-26T10:51:14Z</updated>
    <published>2023-02-25T07: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이 서평은 존 윌리엄스의 소설&amp;nbsp;《스토너》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피하려면 읽지 말아 주세요.  윌리엄 스토너는 1910년, 열아홉의 나이로 미주리 대학에 입학했다. 8년 뒤, 제1차 세계 대전이 한창일 때 그는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의 강사가 되어 1956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강단에 섰다. 그는 조교수 이상 올라가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neIci5TRrrgAWdnZ8stZiMcrQ5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양구름표백은 산호초를 구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60" />
    <id>https://brunch.co.kr/@@bzjI/60</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8-28T05: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온난화에 따른 수많은 영향 중에는 산호 '백화 현상'이 있습니다. 열대 바다에 서식하는 산호는 광합성을 할 수 있는 미생물인 조류(algae)를 섭취하고 이들과의 공생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그런데 수온이 지나치게 올라가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아 공생 조류를 뱉어내고 하얀색으로 변하고, 이를 백화 현상(bleaching)이라고 부릅니다. 백화 현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Od_QB4rXXAKmSSFpKRf3W6ZIX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왕성 너머를 찾아간 인류의 탐사선들 - 태양계의 경계마저도 넘어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9" />
    <id>https://brunch.co.kr/@@bzjI/59</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8-24T00: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행성이 아니지만, 아직도 명왕성이라는 이름은 묘한 신비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네 개의 암석 행성을 지나고 네 개의 가스 행성을 지나 다시 만나는 외로운 바윗덩어리, 이름마저도 저승의 왕(冥王)을 따서 지어진 명왕성(Pluto)이니까요. 1930년 미국의 아마추어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Clyde Tombaugh)가 발견했고 2006년에 왜행성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JBDwkqYeFnwgTCWkcZjQeSZKWs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델타 플러스&amp;quot;, 아직은 걱정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8" />
    <id>https://brunch.co.kr/@@bzjI/58</id>
    <updated>2021-08-21T13:19:44Z</updated>
    <published>2021-08-21T05: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델타 변이 때문에 코로나19에 맞서는 전쟁이 완전히 다른 양상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감염력과 전파력이 매우 높아서 미국이나 영국처럼 비교적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에서도 다시 유행이 번지고 있고, 우리나라도 4차 유행을 정면으로 얻어맞는 중이지요. 와중에 얼마 전에는 &amp;quot;델타 플러스&amp;quot;라는 변이가 국내에 들어왔고,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마저도 감염시키는 소위 돌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bvg7ngwggUrsBbWTLDGYHF7ILS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신을 맞아도 당분간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 델타 변이에 대한 CDC의 새 지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7" />
    <id>https://brunch.co.kr/@@bzjI/57</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8-05T09: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읽기:&amp;nbsp;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면 마스크를 벗어도 될까?  이제 우리나라도 백신 접종 사업이 슬슬 중반부를 넘어서는 분위기입니다. 8월 중순부터는 19~49세의 청장년층을 대상으로도 백신 접종을 진행하니까요. 백신 물량도 부족하고 언제 들어올지 기약도 없던 2021년 초를 생각하면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백신을 맞았고 또 조만간 맞을 수 있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8estswPkQWFAAco9Ri9xZtm344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 4일 근무, 혹은 주 36시간 근무 - 아이슬란드의 사회 실험, 대성공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5" />
    <id>https://brunch.co.kr/@@bzjI/55</id>
    <updated>2021-07-29T12:19:42Z</updated>
    <published>2021-07-29T09: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토'라는 말을 기억하시나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초&amp;middot;중&amp;middot;고등학교에서 시행되었던 제도인데, 매달 둘째, 넷째 토요일에는 학교를 가지 않아도 되는 제도였습니다. 학교 안 가고 놀아도 되는 토요일이라고 해서 '놀토'라고 줄여 불렀지요. 이제 와서는 아주 생경하게 들리지만 2004년 이전에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요일만 빼놓고 매일 등교해야 했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HILE7vHkIip8WOBJypPbwamYa3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금성의 구름을 떠다니는 생명체는 가능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6" />
    <id>https://brunch.co.kr/@@bzjI/56</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7-28T08: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테라포밍 마스&amp;gt;라는 보드게임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각자 화성을 개척하는 다국적 기업이 되어, 세계 정부의 지원을 받아 화성을 인류가 살아갈 만한 환경으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하게 되지요. 게임 시작 시점에서 화성 표면의 평균 온도는 섭씨 영하 30도이고, 대기 중 산소 농도는 0%이며, 지표면에 물은 없습니다. 여러 대기업의 노력 끝에 평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oHUeCbdeunEItc47W_z2sFQ3rAM.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빅테크에 반격하기, '데이터 파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4" />
    <id>https://brunch.co.kr/@@bzjI/54</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7-24T13: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눈치채고 계시겠지만, 요즘 인터넷 환경은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최대한으로 수집하기 위해 그야말로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어느 사이트를 접속하더라도 우리의 사용 내역을 기록하고 수집한다며 팝업을 띄우고 동의해 달라고 요청하지요. 그나마 양심적인 사이트는 이것을 거절해도 적당히 사이트를 이용하게 해 주지만, 어떤 사이트는 아예 동의하지 않으면 사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UjEmXF4w8EuISBRS3K5xwxl18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19 백신, 교차접종은 왜 효과적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3" />
    <id>https://brunch.co.kr/@@bzjI/53</id>
    <updated>2023-10-20T05:30:13Z</updated>
    <published>2021-07-15T12: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있어 요즘 가장 중요한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교차 접종입니다. 주요 국가의 승인을 받은 대부분의 백신은 몇 주 정도 간격을 두고 두 차례 접종받아야 완전한 면역력이 형성되는데, 이때 1차 접종 백신과 2차 접종 백신을 서로 다른 종류로 하는 것이 바로 교차 접종(heterologous prime-boost)이지요. 예컨대 1차 접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HWprlXiENdM_Fr2bh33DA6kDK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랙홀 바로 옆에서도 생명이 살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2" />
    <id>https://brunch.co.kr/@@bzjI/52</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7-10T01: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상에 지금처럼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두말 할 나위도 없이 태양 덕분입니다. 물론 지열과 같은 에너지원을 더 상상할 수는 있지만 지구 생태계의 대부분은 태양 빛이 공급해 주는 에너지에 의존해서 살아가고 있지요. 어느 날 갑자기 태양 빛이 사라져 버린다면 지구상의 거의 모든 생명체는 틀림없이 멸종당할 겁니다.  그런데 태양에 가깝다고 마냥 좋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HIl1zpIY68r33_YILUgOqK_-QBY.png" width="42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색초거성 베텔게우스는 왜 갑자기 흐려졌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1" />
    <id>https://brunch.co.kr/@@bzjI/51</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7-08T10: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온자리의 어깨 부분을 장식하는 별 베텔게우스는 지구에서 두 번째로 가까운 적색 초거성(red supergiant)입니다. '초거성'이라는 이름답게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데요, 태양보다 무려 750배나 큰 반지름을 자랑합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크기냐면, 지금의 태양 위치에 베텔게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이 모두 베텔게우스의 화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MSqx7TGSo7gk6Pg9w0x5xXO0Z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큐어백의 코로나19 mRNA 백신은 왜 실패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50" />
    <id>https://brunch.co.kr/@@bzjI/50</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7-07T23: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에 맞서 싸우는 인류의 무기는 무엇보다도 백신입니다. 그중에서도 모더나와 화이자로 대표되는 mRNA 백신 기술은 이번 사태를 맞아 처음으로 상용화된 기술이면서도 대단한 효율을 보여주고 있어서 백신 생명공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지요. 심지어 우후죽순으로 나타나는&amp;nbsp;변이 바이러스마저도 안정적으로 막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021년 6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xcVCqfs4B6OMx6tVmIlOk1a8hj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효과와 원리를 알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49" />
    <id>https://brunch.co.kr/@@bzjI/49</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6-18T00: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6월 14일, 미국의 백신 개발사 노바백스(Novavax)에서 개발한 아단위 단백질 백신(protein subunit vaccine)의 임상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미국과 멕시코에서 3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시험에서 노바백스의 백신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해 90%의 효과를 발휘했고, 백신 접종자 접종자 중 단 한 명도 중증 감염을 겪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pTvLFVOaxeOBKzK5Fw1JLQ-Re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RIC 연재] 시뮬레이션으로 설계한 '변신 파스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46" />
    <id>https://brunch.co.kr/@@bzjI/46</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6-06T1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스타가 진지한 최신 과학의 주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첨단 시뮬레이션 기법을 이용해서, 공장에서 출하될 때는 플랫하게 펴져 있지만 물에 넣고 끓이면 온갖 모양으로 돌돌 말리는 '변신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 게재한 칼럼입니다. 즐겁게 읽어 주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2jnJ9MFv15FbR8k6h2_2RkTES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강의 생물' 물곰, 로켓 추락에서도 살아남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48" />
    <id>https://brunch.co.kr/@@bzjI/48</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6-02T13: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곰(water bear)이란 생물이 있습니다. 완보동물(緩步動物, tardigrade)이 공식적인 명칭으로, 우리말과 영어 명칭 모두 '느리게 걷는다'는 뜻을 담고 있지요. 크기는 1.5mm를 넘지 않는 작은 생물인데 아주 작은 곰처럼 생겼고 8개의 다리로 느릿느릿 걸어 다닌다고 해서 저런 이름을 얻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올라온 현미경 사진을 보면 귀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7CXH_VKZmD1QO_CtiPWrMdkX2M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RIC 연재] 미니멀리즘이 어려운 과학적 이유 - 우리 뇌의 '더하기 편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45" />
    <id>https://brunch.co.kr/@@bzjI/45</id>
    <updated>2021-05-28T14:44:03Z</updated>
    <published>2021-05-28T06: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즘'은 거의 이제 시대정신인 것 같습니다. 덜어냄의 미학을 강조하는 수많은 미학도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어째서 우리는 자꾸 일을 벌리고 물건을 쌓으려고 하는 걸까요?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건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 게재한 이번 칼럼에서는 어쩌면 우리 뇌가 본능적으로 무언가 더하는 해결책을 선호한다는 연구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LvtVQ-NCSlQk8IRbsEnbkIwDH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빅데이터와 기계학습으로 동물 번역기를 만들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47" />
    <id>https://brunch.co.kr/@@bzjI/47</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5-24T11: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코(Koko)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고릴라가 한 마리 있었습니다.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에서 태어난 고릴라였는데요, 스탠포드의 동물심리학자 프랜신 패터슨(Francine Patterson) 교수에게 수화를 배워서 천여 개의 단어를 구사하는 수준까지 올라 유명해졌지요. 2018년에 코코가 사망했을 때는 전세계적인 애도 물결도 있었습니다.  이런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sq2ESfLjz9Z0UZEX2SeG4NIlh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RIC 연재] 화상회의, 더는 못 하겠나요? - 『줌 피로』를 막는 4가지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44" />
    <id>https://brunch.co.kr/@@bzjI/44</id>
    <updated>2021-05-21T08:55:17Z</updated>
    <published>2021-05-21T05: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사태 이후, 화상회의와 재택근무는 우리의 직장생활 아주 깊숙한 곳까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화상회의 때문에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도 많아졌을 거예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 게재한 이번 칼럼에서는 화상회의가 왜 그렇게 우리를 피로하게 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 스트레스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를 다루어 보았습니다. 즐겁게 읽어 주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lg_GjnIwBOrw9Qak_HM2A9EYr1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주여행, 초인적인 훈련을 받지 않고도 갈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jI/41" />
    <id>https://brunch.co.kr/@@bzjI/41</id>
    <updated>2023-11-12T07:17:14Z</updated>
    <published>2021-05-20T01: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여행, 다들 한 번쯤은 가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굳이 화성을 테라포밍하는 1세대 개척자가 되지는 않더라도 지구를 떠나 국제우주정거장에 잠깐 머물러 본다거나, 우주복을 입고 유영하거나, 달 표면을 산책해 보는 정도는 꽤 많은 사람들이 꿈꿀 것 같습니다. 블루 오리진이나 버진 갤럭틱 같은 기업들이 민간 우주여행 상품을 슬슬 개발하는 걸 보면 과연 우주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jI%2Fimage%2Fs7zxnhbVZnzyTgZBy4HwR07dg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