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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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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케케묵은 낭만을 발굴해다 적습니다. 우리의 낭만은 죽지 않고요. 전 장씨성을 가진 아날로그 지기, 장아지예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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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17:0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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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지의 보급형 타임머신]&amp;nbsp;90년대를 풍미한 포이즌 - X세대 핫걸이라면 누구나 사랑했던 디올 쁘아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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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23:36:44Z</updated>
    <published>2023-03-15T09: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향수를 좋아해요. 화장품을 사는 것보다 먼저 시작한 일이 향수를 사는 일이었고요. 장기 여행을 떠날 때면 여행과 어울리는 향수를 사서 좋든 싫든 그 여행지에서는 그 향수만 뿌리기도 한답니다. (코로나로 여행을 갈 수 없어서 향수가 도통 늘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기필코!) 그런데도 아직 향수 얘기로 편지를 드린 적이 없어서 오늘의 주제는 향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n%2Fimage%2FVFglPTV3p3VEqLnKQ4bc4YPsr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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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뱁새의 보폭 찾기] 000 화려하지 않은 고백 - 하필 그게 좋은 나는 이런 점(.)들의 연결로 만들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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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9Z</updated>
    <published>2023-03-06T08: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보미씨, 그런 얘기를 적어볼 생각은 안했어요? 그걸 적어봐요.&amp;quot; 3주에 한번 열리는 음악 모임, 때는 2023년 2월이었다. 세상에 서로가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우리는 음악이 좋다는 이유로 무엇도 되지 않은 채, 연희동의 음악감상실에 모였다. 어쩌다 시작되었는 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왜 내가 바이닐펍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얘기했다. 1을 말하기 위해 1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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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지의 보급형 타임머신] 바보들의 행진 - 1970년대 청춘의 여름 3부작 1/3 '생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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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9Z</updated>
    <published>2022-07-03T1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성큼 서엉큼 성-큼, 성큼! 오고 있습니다. 전 여름이 싫습니다. 살에 쩍쩍 달라붙는 옷도 싫고 팔 다리 사이사이 땀이 차는 것도 싫어요.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을 때도 있지만) &amp;nbsp;나름 차려입고 나가는 걸 좋아하는데요. 여름 옷은 아무리 돈을 주고 사도 땀에 절어 몇 번 빨고 나면 한 해 이상 입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제 여름은 남루해지기를 자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n%2Fimage%2Fsbxhntc5HFHZwYnZRFaHvA6C2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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