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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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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및 미국 IT기업에서 16년 근무. 2008년 핀란드 이민. 현재 헬싱키에서 한국 제품 수입 유통 기업 Paria Oy 및 RAON International Oy 운영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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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22:46: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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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사 - 마음을 채워주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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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0:39:07Z</updated>
    <published>2021-06-13T21: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 살다 보니 원하는 대로 머리를 깎아주는 미용실을 찾는 게 쉽지 않다. 한동안은 한국분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다녔다. 하지만 그분이 다른 나라로 떠나시고는 다시 고민이 시작되었다. 한 달 반전 즈음에 지인의 소개로 일본 미용사가 하는 작은 미용실을 갔다. 밖에서 보면 있는지도 모르게 작고 간판도 없는 곳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하얀 벽에 단출한 가구,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9L%2Fimage%2FHF4a_ErFlUSCBbD5q-Q0rdwEZ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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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왕&amp;quot;은 남자가 아니다. - 생활 속의 습관적 성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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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18:05:31Z</updated>
    <published>2021-03-28T23: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왕, 여군, 여경 심지어 여선생, 여사원까지. 우리가 생활하면서 자주 접하거나 또는 쓰는 단어들일 것이다. 하지만 왕, 군인, 경찰, 선생, 사원 중 그 어떤 단어에도 성별을 나타내는 의미는 없다. 이런 이상한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쓰이도록 퍼진 이유는 혹시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여성들에게 내어주기 싫은 영역을 끝까지 부여잡고, 이런 일들을 하는 여성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4Ep5Cjjp7pNSdZEB_Kn-NB-h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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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정상적&amp;quot;에 대한 강박관념 - 우리는 왜 비정상일 수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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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08:49:34Z</updated>
    <published>2021-03-23T23: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세기 죽음의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난무한다. 사회적 지위나 재산과&amp;nbsp;상관없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돈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amp;nbsp;이것은 정신의 문제다. 정신질환 상태의 정의부터가 어렵다.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 이상인지도 알기 어렵다.&amp;nbsp;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주위에서&amp;nbsp;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로 고통을 받지만&amp;nbsp;의사를 만나 상담을 받거나&amp;nbsp;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9L%2Fimage%2FehjF-hut-QdyWat85nVidTpEH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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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 북유럽 취업기 - 핀란드에서 이방인으로 살며 일하며 행복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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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8:08:44Z</updated>
    <published>2021-03-13T00: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익숙한 것과의 결별&amp;quot; 이민을 오는데 특별히 엔지니어라고 다른 것은 없겠지만, 내가 엔지니어로 일을 하다가 왔기 때문에 나의 이직이나 이민 또 현지 적응 경험이 다른 직종의 사람들과 다를 수 있어 그렇게 적었다. 핀란드에 온 게 2008년. 당시 한국에서 8년 차 엔지니어였고 2살 된 아이가 있었다. 미국 회사인 Motorola 한국지사에서 일을 해와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9L%2Fimage%2FHFMPWGGHfTy8t3FVAVzPC5eDo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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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진국 복지의 그릇 - 핀란드와 한국의 복지 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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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4:41:27Z</updated>
    <published>2021-03-10T20: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진국 대한민국 이제 우리나라를 선진국이라고 부르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수치로 확인할 수 있듯이 확실하고 문화 예술 부분에서도 뛰어나다. 핀란드에 온 지 13년째. 아이는 2살 때와서 15살이 되도록 핀란드 유치원과 학교를 다니고 있다. 한국에서는 핀란드를 포함한 북유럽의 교육과 복지가 큰 관심을 끌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9L%2Fimage%2Fsk5JejXi6sgMsly3XlRt5CXgZ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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