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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칠한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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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들에겐 현타, 비 디자이너들에겐 상식이 될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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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06:3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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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불가능한 디자인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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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00:34:36Z</updated>
    <published>2021-12-28T06: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Covid-19가 오고, 외출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자 일회용품의 사용이 급증하였으며(이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어느새 지구의 변화는 한계에 다 달았다.   유럽을 위시로 한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이 속도를 내자, 디자이너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른바 '친환경 디자인'을 다시 쏟아내고 있다. 귤껍질을 말려 조명을 만드는 디자이너,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 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Fh%2Fimage%2Flii7bRtD_c15w3nuCp6fT7Jwu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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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불가능한 디자인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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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08Z</updated>
    <published>2021-08-28T07: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속 가능한 디자인, 녹색 디자인, 에코디자인, 환경 디자인, 사회적 디자인. 개인적으로도 들어온 지가 십수 년은 된 말들. 디자이너들은 이런 말들을 외치며 골판지를 잘라 의자를 만들었다. 그러는 동안에 세상은 조금 더 좋아졌을까?   나도 빅터 파파넥이나 디터 람스 같은 디자이너들의 책을 보면서 이런 것이 디자인(의 전부)이구나! 했더랬다. 일부 디자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Fh%2Fimage%2FGk-ADUTWWhrRH8RC3EIynV5us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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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던, 심플, 블랙 앤 화이트... 그리고 스칸디나비아 - '디자인의 본질이라고 아는 것'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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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3:51:26Z</updated>
    <published>2021-02-24T03: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이었다. 한 텔레비전 방송을 보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방송인 전현무 씨에게 그의 인테리어 디자인 취향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전현무 씨는 단 한 문장으로 본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표현했다. 그의 대답은 &amp;lsquo;모던, 심플, 블랙 앤 화이트 그리고 스칸디나비아&amp;rsquo;. 나는 전 씨의 디자인적 취향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지만, 이 다섯 개의 단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Fh%2Fimage%2F5TpzvKWNUXUiO5v6Vc_SAl4IU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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