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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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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직문화와 전략에 대해 질문합니다. 경험과 관찰을 토대로 답을 찾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그 답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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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1:0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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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 어른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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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2:26:36Z</updated>
    <published>2025-04-30T13: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앨범을 정리하던 날, 서른 권이 넘는 앨범 속 사진들을 하나씩 넘겨보다 문득 어머니의 빨간 무스탕 재킷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파스텔 톤도 아닌 쨍한 빨간색 무스탕이라니. 보자마자 어머니에게 &amp;quot;이건 어디서 샀었어?&amp;quot; 하고 물으며 껄껄 웃었습니다. 어머닌 젊은 시절 사진이 민망한지, 아버지가 갑자기 사 온 거라며 손사래를 치셨어요. 그 모습이 재미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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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 문제를 해결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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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22:45:02Z</updated>
    <published>2025-01-16T12: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초에 커리어 상담을 종종 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건 고마운 일이지만 누군가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건 참 부담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은 HR이나 전략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니는 회사나 산업이 다 다른데 업(직무)에 대한 고민은 생각보다 유사합니다. 그중에서 최근에 들었던 몇 가지 고민을 소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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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 일잘러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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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4:40:55Z</updated>
    <published>2024-09-30T13: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주책맞게 친구 자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전 비평준화 지역에서 고등학교 입시를 경험했는데요. 고등학교에 가보니.... OMG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참 많더라고요. 제 친구도 그중에 한 명인데요. 왜 그런 친구 있잖아요. 머리 좋고 야무져서 특별히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아도 뭐든 잘할 것 같은 그런 친구요.   그런데 어느 날, 이 친구가 문제집을 푸는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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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조직 내 갈등이 생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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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22:08:59Z</updated>
    <published>2024-09-25T13: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타인은 행동으로 판단하면서 자기 자신은 의도로 판단한다.&amp;quot; -에드워드 위글스워스, 멀티플라이어 재인용갈등이 있는 조직, 갈등이 있는 관계를 인터뷰할 때, 사람들은 본인의 의도를 몰라준다며 섭섭해합니다.&amp;quot;다 잘 되라고 하는 말인데 마이크로매니징이라니?&amp;quot;&amp;quot;일을 워낙 잘하니까 더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준 건데, 발끈하더라고요&amp;quot;&amp;quot;지난번처럼 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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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수평적 소통과 예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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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4:57:34Z</updated>
    <published>2024-09-13T16: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제조 대기업에서 IT분야로 이직한 분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잘 지내시는지 안부를 묻던 중,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고민을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직전 회사에서는 깍듯하고 예의 바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했는데... IT회사에 오니 다들 편하게 말하고 공격적으로 챌린지 한다면서 본인은 수평적 소통과 맞지 않는 것 같아 걱정이라고 하시더라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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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즉흥적 의사결정이 조직을 망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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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3:48:14Z</updated>
    <published>2024-06-12T12: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리더의 의사결정과 관련된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조직마다 리더, 리더십을 다양하게 정의할 수 있겠지만 결정하고 책임지는 역할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좋은 의사결정과 나쁜 의사결정을 수시로 만납니다. 제가 생각하는 나쁜 의사결정을 모아보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1. 회사와 조직의 방향과 무관한 결정2. 오늘 결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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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 연말 회고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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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21:05:47Z</updated>
    <published>2024-01-03T15: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초에 늘 회고를 합니다.   올해의 좋았던 경험을 어떻게 이어갈지, 아쉬운 경험은 어떻게 줄일지 주저리 적고 고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년 계획이 세워지더라고요.  오늘은 몇 년의 회고를 하면서 나름대로 찾은 저만의 연말 회고 루틴을 공유해보려고 하는데요. 혹시 적당한 회고 방법을 찾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올해 있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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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 반보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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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0:50:37Z</updated>
    <published>2023-11-29T10: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은 순간에 뜻하지 않은 사람으로부터 평생 기억에 남는 피드백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요. 10년 전에 들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는 피드백 중 하나는,  &amp;quot;종훈님. 딱 반보만 앞서려고 해 봐&amp;quot;입니다.  제 생각에 이 문장에 담긴 의미는 2개입니다. (꿈보다 해몽일 수도 있어요.)  1. 두 보 세 보를 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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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 리더십 평가 결과를 공유하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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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4:34:02Z</updated>
    <published>2023-11-24T00: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가시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회사마다 평가 방식이나 대상은 다르지만 많은 회사가 공통적으로 리더십 평가를 합니다.   전 평가도 결국 피드백의 한 장르이고, 그 핵심은 연결이라고 생각해요. 피드백에 대한 피드백, 그 선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의견도 일회성으로 소모되고 끝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나 리더십 평가는 난이도가 높은 피드백이잖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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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조직의 변화 가능성을 판단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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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4:33:46Z</updated>
    <published>2023-11-20T12: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조직문화 진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문화 진단이 중요한가.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이야기들은.. 검색해 보시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는 내용이니 생략하고요. 문화 진단을 통해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조직과 변화를 만들기 어려운 조직을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할 수 있는 나름의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문화 진단이 끝나고 분석 및 내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KA%2Fimage%2Fcv_jhgCyzS7BnnSHd_7cX0mHa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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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장] 분리(Detach)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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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3:54:05Z</updated>
    <published>2023-11-09T13: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후배가 SOS 미팅을 요청했어요. 만나보니 이유는 모르겠지만 성이 났더라고요. 멀리서 봐도 씩씩대고 있길래... 도망갈까? 살짝 고민했지만 눈이 마주쳐서 대화가 시작되었죠.   성이 난 이유는 다양했어요. 스타트업에 꼰대가 더 많다는 이야기부터, 체계가 부족한데 잡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직속 상사가 후배의 업무 영역을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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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탑리더십의 캘린더로 알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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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5:57:50Z</updated>
    <published>2023-11-06T10: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이 성장하고 규모가 커지면 필연적으로 권한 위임 이슈가 대두됩니다. 대표를 포함한 초기 리더십팀의 역량이 아무리 탁월하더라도 기능 세분화에 따른 의사결정의 홍수를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경연진과 초기 리더십팀은&amp;nbsp;사업을 고민하는 시간만큼이나 어디까지 권한과 책임을 위임할지, 어떻게 협업하며 성과를 만들지 고민하는데 시간을 써야 합니다. 첫 번째 고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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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미션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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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21:04:34Z</updated>
    <published>2023-10-30T12: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문화/전략 담당들이 평생 숙제로 안고 일하는 단어, 비전과 미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저만 가슴이 웅장해지는 거 아니죠?   개인이든 조직이든 내가 하는 일의 이유나 미래의 모습을 정의하고 그에 따라 크고 작은 의사 결정을 해 나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기업은 다수의 사람들이 의사 결정에 참여하다 보니 공유하고 있는 미션과 비전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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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리더가 팀원을 존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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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9:11:24Z</updated>
    <published>2023-10-25T00: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돌아보면 저는 상사복이 있었어요. 늘 좋기만 했던 건 아니지만 적어도 한 가지 영역에서는 배울 부분이 있었던 분들과 함께 일했거든요.   비저닝을 잘하시는 분, 리스크 관리에 철저하신 분, 유관부서와 협업을 기가 막히게 잘하시는 분, 상사의 의중과 취향을 (상사보다) 더 잘 파악하시는 분, 직원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게 정/부 매칭을 잘하시는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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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태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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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6:37:40Z</updated>
    <published>2023-10-11T12: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은 참 운이 좋지 않은 날이었어요.   1. 아침 출근길에 공기업에서 팀장으로 일하는 친구로부터 카톡을 받았어요. 팀원이 기획안을 정리해서 가져왔는데 너무 맘에 들지 않아서 피드백을 줬더니 열심히 하겠다고 답을 했다며.. 누가 열심히 하랬냐고 잘하랬지 답답해 죽겠다는 거예요. 매번 같은 반응이라고 하면서요.   2. 출근해서 정신없이 일을 하다가, 새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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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원온원 고수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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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4:44:14Z</updated>
    <published>2023-09-19T11: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팀장이 된 이후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팀원들과 원온원을 하고 있습니다. 첫 6개월은 위클리 원온원을 했었는데요. 올해는 유독 팀에서 새롭게 하는 일들이 많다 보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바이위클리 원온원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이나 가족 등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업무나 커리어 고민 등 진지한 주제까지.. 원온원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다양한 주제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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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문화담당의 뒷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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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8:51:39Z</updated>
    <published>2023-09-19T11: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리멤버 인플루언서 활동 당시 작성했던 글입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적어볼까 고민하던 중 핸드폰에 적어두었던 오래된 메모들을 보게 되었어요. 생각해 보니 퇴근길에 하루를 돌아보며 메모하던 습관이 있었더라고요. (부지런했던 과거의 나) 나름 의미 있는 메모들이 있어서 오늘은 조금 중구난방으로 짧은 메모들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문화 담당의 뒷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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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회사가 변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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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12:44:23Z</updated>
    <published>2023-09-19T11: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리멤버 인플루언서 활동 당시 작성했던 글입니다.   전략과 문화는 결국 변화를 만드는 일입니다. 더 나은 회사를 만들거나 특정한 이슈를 해결하거나 결국 변화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왜 변화는 늘 어려울까요? 오늘은 조직에서 변화가 어려운 이유를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1. 방향이 없는 경우  &amp;quot;달릴 준비는 되어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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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리더십의 핵심은 현실인식과 자기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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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5:16:48Z</updated>
    <published>2023-09-19T11: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리멤버 인플루언서 활동 당시 작성했던 글입니다.   1. 기업문화에 있어 리더십의 역할이 중요할까요? 네. 그렇죠.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문화나 전략 모두 리더십의 눈높이만큼 변화할 수 있거든요. 특히 탑 리더십은 문화에 있어 롤모델의 역할을 하는데, 쉽게 말하면 기업문화의 거울이라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회사가 굉장히 위계적인 문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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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lture] MZ세대라는 용어가 불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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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1:10:24Z</updated>
    <published>2023-09-19T11: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리멤버 인플루언서 활동 당시 작성했던 글입니다.   오늘은 문화담당이 조심해서 사용했으면 하는 용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시장분석 담당이 아니라 문화 담당이라는 점은 기억하고 읽어주세요.) 기업문화에 악영향을 미치는 용어는 크게 두 종류라고 생각하는데요. 다음과 같아요.  1. 그룹을 나누는 용어 ('차이'에 집중) 2. 결과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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