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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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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POP을 덕질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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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3:5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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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세대 걸그룹 총정리(2022년 데뷔 예정 포함) - '트레블마여' 뒤를 이을 그룹은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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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2:05:23Z</updated>
    <published>2021-12-17T09: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대 중반부터 올해까지..뜨거웠던 3세대 걸그룹의 활동이 뜸해지며 새로운 세대가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amp;nbsp;KPOP 역사상 최고의 히트를 쳤던 3세대 걸그룹들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무색하게끔 올 한해 4세대 걸그룹의 활약상이 두드러졌다. 이번엔 '트레블마여' 이후 KPOP을 이끌어갈 4세대 걸그룹(2021년 데뷔 및 2022년 데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weAuGhMo7IEen2oNrtVmns3LV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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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KPOP을 만든 곡들 - 2편 - 격변의 2004-2009년 -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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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9:47:58Z</updated>
    <published>2021-12-09T03: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6. 2PM - Heartbeat KPOP은 항상 빠른 변화를 통해 살아남았다. 거칠고 전투적인 아이돌의 시대 속 동방신기가 태어났고 발라드와 R&amp;amp;B의 시대 속 빅뱅이 태어났다. 2PM 또한 발라드와 힙합이 대세이던 시절, '남성미'를 강조하며 데뷔했다.&amp;nbsp;내 기억이 맞다면 신화 이후 강한 남성미를 컨셉으로한 그룹은 2PM이 처음이었을 것이다.2009년에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iDtpbjikodKH_Xv9bn6Vo35Js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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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KPOP을 만든 곡들 - 1편 - 2004-2009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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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14:24:04Z</updated>
    <published>2021-12-06T09: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적으로 주관적인, 전적으로 개취인, 지금의&amp;nbsp;KPOP을 만든 명곡들에 대해 다뤄보려고 한다. 1편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를 기준으로 삼았다. 물론 이전에도 수없이 많은 명곡들이 있었지만, 내 기억의 시작이 2004년부터이기에 양해를 부탁드린다. 그럼 (주관을 가득 담은) 지금의 KPOP을 만든 명곡을 소개하려고 한다.  1. 동방신기 -HUG 동방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pJZ2ecc8JWc4cGhCI_maXPntv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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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덕질이 어려워진다 - 케이팝 고인물의 한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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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7:03:56Z</updated>
    <published>2021-12-02T09: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그런거 일 수 있다.  점점 덕질이 어려워진다. 어릴때는 엠카,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로 이어지는 음악방송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봤다면, 지금은 관심있는 그룹의 교차편집 영상만 유튜브에서 본다(심지어 알고리즘이 추천해주지 않았다면 넘어갈 뻔한 적도 많다) 어릴때는 최애 그룹의 방송, 예능 짤을 빠짐없이 챙겨봤다면, 요즘은 유튜브에서 하이라이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SpZEEKXebXeqaCxgi9P1qbeoe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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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에스파'를 알아야 하는 이유 - KPOP의 새로운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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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02:34:49Z</updated>
    <published>2021-10-14T09: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espa'의 미니 1집 타이틀곡 'savage'가 'Next Level'에 이어&amp;nbsp;다시 한 번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하였다. 발매 5시간 만에 멜론 TOP 100 1위를 찍고 스포티파이에선 70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로써 에스파는 'Next Level'에 이은 2연타 흥행으로 데뷔 1년만에 4세대 그룹의 대표격으로 올라섰다. 사실&amp;nbsp;에스파가 데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wKatFgCHTcjm2L8EXV1jzqxIg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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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흥행이 걱정되는 이유 - 나는 엠넷을 믿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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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18:19:18Z</updated>
    <published>2021-09-26T13: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3주 연속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 출연자 화제성 TOP 10 중 7명이나 랭크되며 제대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엔 스우파 짤, 스우파 명대사, 스우파 클립 등이 업로드되고 출연자들의 스타일링과 댄스 또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amp;nbsp;총 10회 중 4회만 업로드된 것에 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ZC32EmR16lvvZlxHgJMOSnxa4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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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의 기적이 반가운 이유 - 비스트부터 스테이씨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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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2:06:48Z</updated>
    <published>2021-09-24T06: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KPOP에선 흔히 &amp;lsquo;중소의 기적&amp;rsquo;이라고 불리는 아이돌이 있다. 2세대 비스트(현 하이라이트), 인피니트, 걸스데이부터 3세대 여자친구, 마마무, 4세대 스테이씨까지! 중소 기획사에서 시작해 대형 기획사 아이돌 못지 않게 성공한 아이돌을 우린 &amp;lsquo;중소의 기적&amp;rsquo;이라고 부른다. 특히, 월드클래스 아이돌 방탄소년단은 중소 기획사였던 빅히트를 상장사까지 올린 중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cE7nnDwT657-QoES-7RdtNXe3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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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과 세계관, 마블을 꿈꾸다 - 1. KPOP에 세계관이 이식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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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14:20:00Z</updated>
    <published>2021-07-05T05: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세계관&amp;rsquo;, 소설과 영화에서 가상의 세계 및 극의 배경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정해 놓은 배경을 뜻한다. 요즘엔 소설을 넘어 영화, 드라마 등에 활용되며 무궁무진한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마블 시리즈 등이 세계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확장하여 큰 성공을 거둔 문화 콘텐츠이다. 근데 이런 세계관이 요즘엔 KPOP에서 가장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Fn_Ox7pW4XMz52ZYQsoBaXMJo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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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 그룹에 &amp;lsquo;센터&amp;rsquo;가 필요한 이유 - 센터가 그렇게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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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23:23:50Z</updated>
    <published>2021-06-09T10: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돌 그룹엔 크게 두 가지 포지션이 있다. 그룹의 음악, 보컬을 담당하는 &amp;lsquo;메인 보컬&amp;rsquo;과 그룹의 퍼포먼스, 안무를 담당하는 &amp;lsquo;메인 댄서&amp;rsquo;가 있다. 그리고 메인을 보조하는 리드와 서브 포지션이 있고 비주얼을 담당하는 포지션도 있다. 이외에도 리더, 막내 등 다양한 비공식(?) 포지션이 존재하지만, 그 중 제일은 바로 &amp;lsquo;센터&amp;rsquo;라는 포지션이다. 센터는 모든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k5uzHTnbPLuNwTAobAJS4V_ya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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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이달의 KPOP 이슈 - #킹덤 #여자친구 #에스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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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17:03:48Z</updated>
    <published>2021-05-31T07: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인 것 같기도 하고 여름인 것 같기도 했던 5월. 급변하는 날씨만큼 다양한 이슈가 있던 2021년 5월의 KPOP 이슈를 알아보자.  #킹덤 #스트레이키즈 #엠넷 첫 번째 이슈는 KPOP 팬들의 목요일 밤을 책임지던 엠넷의 &amp;lsquo;킹덤&amp;rsquo;이다. 방송 막바지로 향해갈수록, 여섯 그룹의 케미와 색깔이 점차 짙어지고 있다. 2월 대면식부터 6월 파이널까지 4개월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z7vaUr_ZWG1xYnK4hvJp6ibgW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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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NEXT BLACKPINK는 누가 될까? - ② 무서운 신예들의 추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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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15:38:17Z</updated>
    <published>2021-05-26T10: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NEXT 블랙핑크를 노리는 신예들의 무서운 반란, 오늘은 1편에 이어 데뷔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예그룹 3팀을 소개하려고 한다. 부디 즐겁게 봐주시길 바란다.  ③ 에스파 세 번째는 &amp;lsquo;에스파&amp;rsquo;이다. 에스파에겐 &amp;lsquo;막강한 세계관&amp;rsquo;과 &amp;lsquo;SM&amp;rsquo;이라는 초거대 회사가 있다. 그러고 보면 SM은 항상 말도 안되는 걸 되게 하는 능력이 있다. 초능력을 가진 엑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H9_2HypjAqFeTpWX0eGwa5_fE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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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NEXT BLACKPINK는 누가 될까? - ① 누가 KPOP 여왕의 자리에 올라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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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10:49:50Z</updated>
    <published>2021-05-25T02: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세계 최대의 걸그룹 세계적인 경제잡지 포브스에서 블랙핑크에게 붙여준 타이틀이다. 푸시캣 돌스, 피프스 하모니가 가지고 있던 타이틀을 이제는 한국의 블랙핑크가 가지고 있다. 블랙핑크는 그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작년 10월에 발매한 정규 1집 [THE ALBUM]의 판매량은 125만 장을 넘겼고 올해 1월에 열린 온라인 콘서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hDRO1oiJkIlmL1Rw_y1kgzmh1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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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BTS는 누가 될까? - 가장 자극적이지만, 가장 재밌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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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03:28:56Z</updated>
    <published>2021-05-06T13: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가장 자극적이지만 재밌는 주제를 가지고 왔다. 바로 KPOP의 황제인 BTS, 그들을 뒤이을 &amp;lsquo;NEXT BTS는 누가 될까?&amp;rsquo;이다. 물론 방탄소년단은 아직도 세계 최고의 그룹이지만, KPOP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선 반드시 NEXT BTS가 나와야 한다. KPOP이 단순히 하나의 현상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 우린 더 많은 BTS가 필요하다. 기획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X3P-ZPNs7pUMi7A30xTAbZ0Nk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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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데뷔 예정 그룹 정리와 간략한 썰 모음 - 차세대 KPOP을 이끌 이들에 대해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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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8:20:07Z</updated>
    <published>2021-04-14T23: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KPOP은 이제 완전히 다른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BTS와 블랙핑크로 대표되는 KPOP 아이돌들의 글로벌적인 인기로 인해, 기존에 KPOP을 둘러싸던 개념이 큰 요동을 치게 되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콘텐츠 개발, 다국적 멤버의 필요성, 해외 음반사, 제작자와의 협업 등이 차세대 KPOP의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QGreB34kcmSNSvLO2H4PXHTAK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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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과 2015년:KPOP의 르네상스 - 한층 진화된 KPOP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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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17:04:10Z</updated>
    <published>2021-04-09T09: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은 KPOP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한 해였다. 빅뱅,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 2세대 아이돌이 다시금 저력을 보여줬던 해이자&amp;nbsp;세븐틴, 트와이스, 여자친구 등 3세대의 주축을 이룰 아이돌들이 데뷔한 연도이다. 그리고 SM이 거의 미친듯한 기획력으로 명반을 쏟아내던 시기이자 빅히트의 BTS 세계관이 정착되던 시기였다. 2015년은 KPOP 전성기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ff___In22Eu4CM67ZEkw8Peo0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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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유와 동갑으로 산다는 축복 - 내 20대의 BG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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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08:25:25Z</updated>
    <published>2021-04-02T10: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유의 정규 5집 [LILAC]이 발매되었다. 2012년 싱글 [스무 살의 봄]을 시작으로 23살의 [CHAT-SHIRE] 속 &amp;lsquo;스물셋&amp;rsquo;, 25살의 [Palette] 속 &amp;lsquo;팔레트(feat. G-DRAGON)&amp;rsquo;, 28살의 &amp;lsquo;에잇(Prod.&amp;amp;Feat. SUGA of BTS)&amp;rsquo;을 지나 서른 직전, 29살의 이야기를 노래한 &amp;lsquo;LILAC&amp;rsquo;이 발매되었다.  아이유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h-INz4e1CGz6r4x3qSWQv9WyF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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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세대가 돌아온다 - 'KPOP 고인물'이 아닌 '아이돌력 만렙'인 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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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3:32:54Z</updated>
    <published>2021-03-12T07: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샤이니가 돌아왔다. 2년 6개월만에 정규 7집 &amp;lt;Don&amp;rsquo;t Call Me&amp;gt;를 들고 컴백한 샤이니는 초동 12만 7천장, MV 3,000만 조회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멜론 TOP 100에서도 중상위권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데뷔한 지 13년이 넘은 남자 아이돌이 이정도 차트를 기록한 건 아마 처음일 것이다.(일단 현역으로 13년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d_bnPCDs74noKS9g5cq4MDKNW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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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과 '학교폭력'의아이러니 - 사랑을 받던 아이돌이, 고통을 주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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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17:10:25Z</updated>
    <published>2021-03-07T02: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폭력 관련 이슈가 쏟아지고 있다. 쌍둥이 배구선수가 쏟아 올린 작은 공이 아이돌 판에 엄청난 눈덩이로 굴러들어왔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아이돌, 강경대응을 예고하는 아이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아이돌 등이 나오며, &amp;lsquo;학교폭력&amp;rsquo; 이슈가 KPOP 수면 위에 떠오르게 되었다. 아마 모든 소속사들이 비상에 걸려 자사 아이돌의 과거 행적을 조사할 거라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2I6AIzceQcgvdp5No7ogOZKlz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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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 재계약 7년의 역사 - 결국은 비즈니스 관계인 이들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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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06:41:31Z</updated>
    <published>2021-03-02T14: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소,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등 3세대를 주름 잡았던 아이돌들의 재계약 관련 이슈가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아이돌들은 데뷔 7주년을 기점으로 하여 재계약인지, 계약해지인지, 해체인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팬들 사이에서도 &amp;lsquo;마의 7년 징크스&amp;rsquo;라고 불릴 만큼, 아이돌 데뷔 후 7년이 되는 해는 팀의 존속과 해체를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hWOO0FcHErIHZ1ZlIkaS7_-hb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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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세대 남돌은 열렸을까? - 당신이 알아야 할 KPOP 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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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1T17:08:43Z</updated>
    <published>2021-02-26T05: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아이돌 산업엔 수많은 아이돌을 구분하기 위한 효과적인 용어가 있다. 그 마법의 단어는 바로 &amp;lsquo;세대(generation)&amp;rsquo;라는 용어이다. 특정 기준(ex. 메가히트곡 / 신드롬 급 인기)으로 세대를 규정한 후, 해당 기준을 충족한 그룹이나 곡이 나올 때 세대가 바뀌는 방식이다. 얼핏 들으면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예시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m%2Fimage%2FI5QtBSx1Dp5RzYj2mvbU5pM_L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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