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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획자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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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이 넘도록 기획 일을 하고 있는 광고계 기획자K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5개의 회사를 거쳐서 현재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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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5:5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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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쟁 상황 명심해야할 것. - 턴키 인테리어 업체와의 개인적 스토리를 기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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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5:53:32Z</updated>
    <published>2026-03-28T05: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는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들 한다.&amp;nbsp;완성된 집은 결국 적응하게 되지만,&amp;nbsp;그 과정을 어떻게 겪었는지는 오래 남기 때문이다.  이번 경험은&amp;nbsp;그 말을 꽤 현실적으로 이해하게 만든 사건이었다.  1. &amp;lsquo;변경&amp;rsquo;이 아닌데 올라간 견적  작업 내용 일부를 조정하면서&amp;nbsp;수정된 견적서를 받았다.  변경된 부분의 비용 상승은 이해했다.&amp;nbsp;문제는 그게 아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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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⑤ - 브랜드마다, 그리고 캠페인마다 다른 리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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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5:23:25Z</updated>
    <published>2025-08-28T05: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캠페인을 마친 뒤, 의도하지 않았지만 인력 변동, 조직 개편 등으로 국내 시장의 캠페인을 맡게 되었고, 그 경험을 통해서 기획자로써 다양한 채널을 전방위적으로 경험하는 여정을 완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처음에는 단순한 부서 이동 정도로만 여겼지만, 돌이켜보면 그 시간은 기획자로서의 내 결을 만들어 준 중요한 경험이었다. 브랜드의 리듬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vHN2SBhKU1XAhGgCdnphUFzlI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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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④ - 글로벌 캠페인을 기획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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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54:09Z</updated>
    <published>2025-08-21T10: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캠페인의 한계에서 출발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나는 늘 아쉬움을 느꼈다.  분명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이었지만, 어디까지나 글로벌 본사의 큰 그림 안에서 현지 실행에 가깝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더 큰 무대로,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리로 옮기게 되었다.  메가 트렌드를 다룬다는 것  글로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lyjp3UXXzABruIFUZjXNvJqnT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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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뎀 이론》을 읽고 &amp;mdash; - 기획자의 마음에도 휴식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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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50:19Z</updated>
    <published>2025-08-17T13: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기획자로 일하다 보면 수많은 피드백과 기대 속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아이디어 하나를 내도, 누군가는 칭찬하고 또 누군가는 부족하다고 말하죠. 결국 &amp;lsquo;어떻게 하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amp;rsquo;라는 고민이 습관처럼 따라다닙니다.  《렛뎀 이론》을 읽으면서 그 습관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amp;ldquo;Let them. 그리고 Let me.&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nGn6eatEGZ0vkJVM_kJsvsvza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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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 ③ - 글로벌 브랜드를 로컬에서 기획한다는 것 &amp;ndash; 매력과 제약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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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7:25:19Z</updated>
    <published>2025-08-14T07: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갈증이 만든 새로운 선택 지난번 글에서도 썼듯, 이전 회사는 게임 클라이언트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이 주를 이뤘다. 클릭을 유도하는 배너 광고가 대부분이었고, 그 안에서 영상 광고를 직접 기획하거나 브랜드의 장기적 방향을 설계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amp;lsquo;마케팅 방향성&amp;rsquo;이나 &amp;lsquo;컨셉&amp;rsquo;은 이미 누군가에 의해 결정된 상태에서 내려오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zWHyCPS8t6zVl1n-HDLbr0dUM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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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② - BTL에서 디지털로 &amp;mdash; 매력과 아쉬움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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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0:05:48Z</updated>
    <published>2025-08-08T10: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광고기획자라고 하면, 화려한  TV 광고나 감각적인 영상 캠페인을 떠올립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죠. 광고업계에 발을 들이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amp;lsquo;기획&amp;rsquo;이라는 단어가 주는 막연한 설렘뿐 아니라 &amp;lsquo;영상&amp;lsquo;형태의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깔려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첫 직장은 BTL 프로모션 기획자였습니다. 현장에서 실물을 만들고, 소비자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YPnadxVHKASCn_r88FWX8fMHr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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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을 넘나드는 기획자 이야기① - 현장에서 배운 기획의 리얼 &amp;ndash; BTL의 매력과 고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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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0:55:04Z</updated>
    <published>2025-08-07T09: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의 중심에  '방향성 설정'이 있다는 믿음.  광고기획자라는 커리어를 처음 고민할 때부터나는 이 일이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것만은 아니라고 느꼈다. 어떤 캠페인이든, 어떤 채널이든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은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어떤 방향으로 전달할 것인지에 있다.그리고 그 전체 흐름을 설계하고 중심을 잡아가는 사람이 &amp;lsquo;기획자&amp;rsquo;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zL82C1ExPe7zf_Rrp-Z-ocbTu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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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만의 재입사, 편안함과 성장의 경계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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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5:07:11Z</updated>
    <published>2025-08-06T12: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돌아온 자리에서 3년 전 떠났던 회사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함께 일했던 윗분들이 &amp;ldquo;다시 함께하자&amp;rdquo;며 제안을 해주셨고, 그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조금 흔들렸다. 이 회사는 내가 처음으로 본격적인 커리어를 쌓았던 곳이었고, 사람들도 좋았고 문화도 괜찮았다. 무엇보다 함께했던 분들이 늘 젠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들이었기에, 다시 그들과 같은 팀으로 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gQU8RJ8U14ZY50rvhmpCEPq_k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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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획자(AE)의 일 @촬영 현장 - 감독, PD, CD, Client 등 다양한 사람들 속, AE는 무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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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7:48:31Z</updated>
    <published>2025-08-05T07: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촬영 현장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카메라와 조명, 세트와 소품, 모델과 스태프들&amp;hellip; 수십 명이 한 공간에 모여 분 단위로 움직인다. 영상 촬영의 최종적인 지휘자는 감독이지만, 그 감독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고, 결국 광고주의 &amp;lsquo;오케이&amp;rsquo; 없이는 다음 컷으로 넘어갈 수 없다. 이 가운데, 광고기획자는 무엇을 할까? 광고주 옆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rTrMTyFWovG078Cpe_OgPJiZ-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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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획자 AE, 세 가지 업무, 두 개의 필수 역량 - 광고기획자가 하는 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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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9:24:33Z</updated>
    <published>2024-03-08T02: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E를 꿈꾸고 있는 26살입니다. 제가 여러 면접이나 취업 준비를 하다 보니 제가 정말 AE라는 직무를 잘 알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광고대행사에 대한 얘기도 현직자분께 듣고 싶어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Q1. 다년간 AE로 근무하시면서 이 업무에 가장 잘 적응하고 수행할 수 있는 핵심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실까요? A1. AE 필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k-bAYIarEIaV7AOkVmi0Jce6y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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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획, 이런 성격이 잘 맞습니다. - MBTI적 접근으로 확인하는 광고 기획자 AE에게 필요한 성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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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2:00:53Z</updated>
    <published>2024-01-11T0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주변에 잘하는 친구가 너무 많고 공모전에 나갈 때마다 떨어져서 이쪽으로 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amp;copy;Julian Hochgesang  저는 정말 재능이 부족하고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을 선택한 것일까요? 광고업.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한테 어울릴까요? 또 워라벨 때문에 직업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안녕하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kP3CyacduKGGQn5sDz1FpICwo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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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기획자AE의 역량? 표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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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6:32:18Z</updated>
    <published>2023-10-12T12: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멘토님. 최근 쓴 기업에는 서탈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기업에 자기소개서를 쓰는 데 &amp;nbsp;지원 동기를 작성하다가 막혀서 멘토님께 조언을 구해요. 기업마다 요구하는 역량과 자질은 다르겠지만 멘토님이 생각하실 때 AE (혹은 신입)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과 태도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 기획자는 '명확한 인사이트'를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만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t7ceOmeH2VFcJc7Bgafik7bmt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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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마케팅은 무엇인가? - Adobe Experience Cloud Team의 기사 번역 및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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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5:18:56Z</updated>
    <published>2023-09-21T12: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 보기 : https://business.adobe.com/blog/basics/ai-marketing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공지능(AI)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며, 앞으로의 산업에 AI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AI는 현재 많은 기업의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지만, 마케팅에는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RuFJ1yKY1Js24R9cHsfe9M00G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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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는 딜리버리맨일 뿐이다? - 아무 것도 직접하지 않지만, 결국 모든 것을 해내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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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1:10:28Z</updated>
    <published>2023-08-19T06: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대행업은 일의 특성 상, 광고주라고 불리우는 클라이언트, 즉 기업의 마케팅팀의 요청에 의해 일이 시작된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수많은 협업의 과정을 통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그 과정에서 기획자의 역할은 자칫 마이너한 부분이라고 보여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광고물을 제작하는 과정을 고려했을 때 제작팀의 입장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명확히 모른 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82KVKuhzAzK-9FqaLD8qYm1YD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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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운영 경험, 광고 기획 직무에 어필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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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5:36:19Z</updated>
    <published>2023-07-17T15: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Question[?] 안녕하세요 멘토님. 광고대행사 AE를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AE 취업을 위해 스펙 쌓기 전략을 짰고, SNS 운영을 해보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흔히 인스타에 광고 관련 내용을 카드 뉴스를 제작하고 업로드). 정보를 찾아보니 개인 SNS를 운영해 본 경험을 좋아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어떤 분들께서는 단지 광고에 대한 관심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mUBHEn39u9ZbGp5cEo6PpmT58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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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홍보, 실수의 심각성이 큰 직무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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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22:02:04Z</updated>
    <published>2023-07-17T14: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Question[?] 안녕하세요! 광고홍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입니다. 광고홍보 전문가 및 마케팅 직무에 관해 질문이 있어 현직자인 멘토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1. 멘토님. 광고홍보 전문가 및 마케팅 직무의 궁극적인 목적과 기능은 무엇인가요? 2. 광고홍보 전문가 및 마케팅 업무의 고충도 알 수 있을까요? 3.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XhulXXRXrgq3lx3F0IXm4jHst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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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Competition, 기획서로 맞짱뜨기 - 광고업계는 공모전의 연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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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7:09:20Z</updated>
    <published>2023-07-14T04: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광고회사를 입사하고자 할 때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일텐데 광고 회사에 들어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스펙 중에 하나로 꼽힐 것이다.  공모전은 특정 주제를 주고 관련한 제작물이나 기획서를 출품 받고 우열을 가려서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공모전 대부분 큰 광고회사에서 주로 주관하기 때문에 실제 클라이언트들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qsFsdkLND6QQwLRJHhzG8xq-H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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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L에서 디지털 마케터로의 이직, 가능할까요? - 경력직의 직무 변경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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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5:52:10Z</updated>
    <published>2023-07-14T04: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Question[?] 저는 컨퍼런스를 운영하는 E사(국내 PCO)에서 약 8년 정도를 근무하며 Hospitality 업무를 주로 담당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BTL&amp;nbsp;마케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이직, 근무 중입니다. 엑스포 급 행사의 공식행사 연출/ 운영, 그 외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는 회사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컨퍼런스와 BTL은 업무의 성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8OjC710n4BN5touJXUFED6Bq5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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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기획, 스펙도 부족하고,  나이 많아도 도전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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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3:38:49Z</updated>
    <published>2023-06-30T02: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Question[?] 스펙도 부족하고 나이도 적지 않은 멘티입니다. 스스로도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저는 제 진로를 탐색 중입니다. 최근에는 광고 기획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아무래도 정보가 적어 현직에 계신 멘토님께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멘토님. 광고 기획이 정확히 뭘까요? 단순히 틀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어떤 것을 바라봐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tNT_epn6w-QedHqQDUTPEl55H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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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와 무관한 &amp;lsquo;제3의 스펙&amp;rsquo;으로  매력적인 광고인 되기 - 스펙이 충분한지 고민이 되는 분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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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3:27:33Z</updated>
    <published>2023-06-30T01: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Question[?] 영문과에 다니다가 경영학과로 편입한 멘티입니다.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많은 것들이 부족합니다.  광고업계가 너무 매력적이고 끌리는데, 아직 자질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무작정 부딪혀 보고 싶다는 생각에 광고대행사 인턴 채용을 둘러봤는데, 대부분 기업이 포트폴리오를 요구한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QD%2Fimage%2FEwR2pubapcoFGE1eCN_APaqyS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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