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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치스피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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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박사과정 아내를 둔 남편 리치스피커입니다. 온라인 강의 활동과 전업투자자로 미래를 향해 도전하고 있는 가정적인 남자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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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23:2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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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열심히 살면 잘 살 수 있을 것이란 착각 - 나는 우물 안 개구리였음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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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3:35:39Z</updated>
    <published>2025-04-29T11: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의 힘이었을까? 아니면 계속 성장하는 한국의 여러 기업과 문화로 인한 국뽕이었을까? 언젠가 나도 모르게 한국에 대한 자부심이 가지고 살아가던 내가 미국에 와서 큰 국가를 보니 그제야 보이는 여러 착각들을 스스로 깨닫고 반성하며 살아가고 있다. 한국만의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모르게 한국에서 느끼는 자부심들이 미국에서는 부질없다는 것을 새삼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aZ_i4G_-KXNx2NgTzfkN0QtzT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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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신용카드는 나의 신분카드 - 데빗부터 크레딧까지 알쏭달쏭 미국 신용카드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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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8:14:54Z</updated>
    <published>2025-04-23T15: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입국하고 한국에서 사용하던 카드를 쓰려고 하니 해외 사용 수수료도 아깝고 매번 달라지는 환율 걱정 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서 신용카드를 만들기로 했다. F-2 비자인 나는 은행계좌를 여는 것조차 불가능하지만 아내의 명의에 배우자로 등록해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미국의 신용카드에 대해 여러모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한국에 없는 카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0lYytW3zOZqifSU9fr4RtW4-p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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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주식의 똥손이었다. - 미국에서 주식하며 멘탈 관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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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4:04:06Z</updated>
    <published>2025-04-16T13: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주식하며 살면서 멘탈 관리하기 2015년 나의 첫 투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계좌를 계설 한 것이 시작이었다. 무슨 일을 시작 할 때 거창한 계획만큼 부질 없는 것이 또 없다는 말이 유독 와 닿는 때이다. 나의 주식 인생은 아직 크게 성공했다고 말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허접하다고 말할 수도 없다. &amp;quot;리치스피커&amp;quot;라는 예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mO0bec9l4acsmjjKqgsAFsdErN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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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백수가 무시당하지 않고 당당히 사는 방법 - 돈은 문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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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7:50:19Z</updated>
    <published>2025-04-13T14: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도착 후 3개월이 지날 때쯤 마음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우울감에 빠지고 말았다.&amp;nbsp;나는 남들과 다르다 아니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3개월이 지난 시점에 나도 다른 사람과 똑같이 약한 모습이 드러났다. 아시안 다람쥐 미국에 도착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에서 유학 경험이 있는 한 동생과 통화를 했던 말이 기억난다. - 나 : &amp;quot;여기 너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L5lTrRvuu0HWQMcDjXuEhzvg4U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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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집은 내 계급을 말해주더라 - 마이너 중에서 마이너로 살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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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6:09:18Z</updated>
    <published>2025-04-04T21: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전문직은 아니었지만 대기업, SKY 출신의 안정적인 직장, 그리고 수도권에 있는 집 한 채, 나름 잘하고 있는 재테크로 남부러울 것 없이 한국의 중산층의 생활을 누리던 내가 한순간 미국의 마이너 중에서도 마이너 한 아시안 백수 남자가 되었다. 그 이유는 딱 하나 &amp;quot;도전&amp;quot;이라는 단어. 그렇지만 호기롭게 모든 것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IZE6iE9vGseffw-IAq_4ATcVCB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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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를 위한 미국 백수남편의 밥상  - 영양과 맛을 잡기 위한 남편의 외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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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51:43Z</updated>
    <published>2025-03-24T20: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시절 배워둔 요리로 미국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는 재주가 있다. 특히나 한인마트가 없는 미국 시골에서는 한정된 재료로 맛있는 것을 해 먹어야 하는 고난도 미션이 매일 주어진다. 처음에 미국에 도착했을 때는 식탁도 없어서 바닥에 앉아서 대충 아무거나 사다가 먹었다. 이제는 적응해서 많은 것을 해 먹기 시작했다. 건강한 음식 아내는 연애 때부터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3p0dcVSF1B1VVZYQVTP_tCSWz8Q.jpe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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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는 아내를 바라보는 못난 남편의 속마음 - 나는 그래도 도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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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2:03:33Z</updated>
    <published>2025-03-20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미국에서 우리 집안의 가장은 내가 아니라 아내다.&amp;nbsp;미국에서의 나는 아내에게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언제까지 의지하며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 채 하루를 버티고 있다.  겁이 많은 남자 나의 체격은 그리 작지 않다. 170이 넘는 키에 몸무게도 80kg이 넘는 체격으로 20대까지는 제법 운동도 많이 해서 다부진 체격을 가지고 있다. 군대도 정상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BDOdOu8t4NAmzLJSSt5GZSYyv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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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39살에 미국 시체비자를 선택했다. - 난 미국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F2를 스스로 선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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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2:14:36Z</updated>
    <published>2025-03-19T04: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20일&amp;nbsp;나는 회사 인사팀 면담을 위해 작은 방에 들어가 이것저것 설명을 들으며 최종 사인을 하고 나왔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나는 더 이상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사람이 되었다.  아무것도 묻지 않는다 아내는 박사생으로 오기 때문에&amp;nbsp;당연히 F1비자였고, 나는&amp;nbsp;그냥 따라서 올 것인가 아니면 미국에 다시 취업을 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해야 하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FwFHuvBdqv2RmsV_s4066GNAr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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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따라 미국 온 백수 남편의 첫 일기 - 할 수 있다는 믿음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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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21:33:29Z</updated>
    <published>2025-03-18T13: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8월 8일 한국에서 미국으로 출발하는 인천공항에서 눈물을 흘리는 장모님과 아내 그리고 가족들의 배웅을 뒤로하며 기대와 두려움 반반씩 한 가득 끌어 안고 비행기에 올랐다. 그리고 나는 마음에 부담을 느끼고 있을 아내를 위해 두려움을 내색하지 않은 채 설렘과 즐거운 마음만을 표현하며 꿋꿋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막연한 기대감 아내는 미국의 동부 주립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B%2Fimage%2Fu3UAwgaOJfKzTKa_dy2e6edohu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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