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성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 />
  <author>
    <name>ksjnn</name>
  </author>
  <subtitle>항상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을 꿈꾸고 있는 건축가. 현재 프랑스에서 그 꿈을 이어가고 있는 중.</subtitle>
  <id>https://brunch.co.kr/@@c0Um</id>
  <updated>2021-02-22T23:11:28Z</updated>
  <entry>
    <title>이제는 말할 수 있다?! - 건축의 일상화? 일상과 닿은 건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12" />
    <id>https://brunch.co.kr/@@c0Um/12</id>
    <updated>2025-09-14T10:20:18Z</updated>
    <published>2025-09-14T10: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직장에서의 한 달 이야기를 담은 뒤, 벌써 8개월가량이 지났습니다. 당초엔 6개월 정도 지났을 즈음에 소외를 적는 글을 남기려 했었는데, 생각보다 정신없는 나날들이 지나며 시기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 사이의 이야기를 잠깐 요약하면, 우선 직장에서의 적응기는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젠 본격적으로 제 역할을 찾아 주어지는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m%2Fimage%2FfoQ4OC2XfFGuk-uv19kFsouYZs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한 달, 선입견이 깨지다 - 한국 건축가의 프랑스 건축 관찰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11" />
    <id>https://brunch.co.kr/@@c0Um/11</id>
    <updated>2025-02-02T21:35:43Z</updated>
    <published>2025-02-02T14: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건축 설계사무소 직장 생활의 첫 한 달이 지났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적응하느라 바빠 정신없이 시간이 갔다고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일주일 정도 적응기가 없진 않았지만, 시작과 동시에 팀에 배정받아 늘 하던 것들과 비슷한 류의 작업을 배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일하게 된 환경은 이전의 제 경험과는 크게 다르지만, 하는 일은 결국엔 다 같은 건축이고 제가</summary>
  </entry>
  <entry>
    <title>다섯 번의 면접과 다섯 가지의 감정 그리고 하나의 결론 - 한국 건축가의 프랑스 건축가 되기 첫걸음에 대한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10" />
    <id>https://brunch.co.kr/@@c0Um/10</id>
    <updated>2024-12-19T06:17:37Z</updated>
    <published>2024-12-18T22: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첫 구직 활동을 서른 중반이 돼서야 처음으로 그것도 프랑스에서 하게 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어쩌면 알고 있었지만, 실감을 하게 된 것은 정말로 그것을 맞닥뜨린 순간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습니다. 이미 게재한 글을 통해 이곳에서의 첫 직장을 구했음을 알렸습니다. 건축학교의 졸업 작품 마무리 후, 여름 바캉스를 가족과 함께 보낸 뒤, 약 두</summary>
  </entry>
  <entry>
    <title>파리 사는 한국 건축가의 첫 구직에 대한 소회 - 다섯 번의 다섯가지 면접기에 대한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9" />
    <id>https://brunch.co.kr/@@c0Um/9</id>
    <updated>2024-12-10T13:42:04Z</updated>
    <published>2024-12-10T10: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소연하듯 징징대듯 써 내려갔던 지난 구직기에 대한 직접적, 간접적인 반응들로 생각지도 못했던 응원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공개적인 공간에 글을 남기는 것에 큰 부담은 없는 편이지만, 제 글로 인해 누군가에게 공감을 일으키거나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계기라 감사하면서도 조심스러워지는 경험이었습니다. 조금은 더해진 부담에도 불구하고, 지난 글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m%2Fimage%2F_tNRwEV84DroTtJ50Eny8mRG0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리건축학교를 갓 졸업한 한국 건축가의 근황 - 생애 첫 구직 활동을, 그것도 프랑스 파리에서 하고 있는 한국건축가의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8" />
    <id>https://brunch.co.kr/@@c0Um/8</id>
    <updated>2024-11-17T19:54:04Z</updated>
    <published>2024-11-16T20: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파리 유학생활과 함께 시작했던 브런치, 꾸준히 글을 써오던 블로그와는 달리 내 이야기, 내 생각에 집중한 글을 담겠다는 다짐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건축사보와 건축사를 거쳐 나름의 긴 시간의 실무를 마친 후, 넘어온 프랑스에서 살기 시작한 이래로 느낀 그 새로운 감성과 내가 있던 곳과의 다름으로부터 오는 생경함 덕분에 제 브런치의 초반부는 꽤나 금방</summary>
  </entry>
  <entry>
    <title>등하교길에 쓰여진 글 - 34살, 늦깎이 파리 건축 유학생의 혼잣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6" />
    <id>https://brunch.co.kr/@@c0Um/6</id>
    <updated>2023-07-27T12:09:01Z</updated>
    <published>2023-01-13T19: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키보드에 손을 올렸습니다. 사실 키보드가 아니라 지하철 의자에 앉아  '스마트폰의 액정에 손을 올렸다'가 더 정확한 표현이겠습니다. 제 브런치에서는 제 블로그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나름의 특정한 주제(건축적, 도시적 관점의)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 때문에 글을 업로드하는 주기가 블로그에 비해 상당히 길어졌죠. 그런데 오늘은 제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m%2Fimage%2F9OgqgDgqAgMAQohcf6TB9YpnB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끄러움과 안타까움에 대처하는 태도 -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사례를 통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5" />
    <id>https://brunch.co.kr/@@c0Um/5</id>
    <updated>2022-12-11T23:42:44Z</updated>
    <published>2022-09-18T12: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영 중인 블로그와는 다른 글을 써보겠다며 호기롭게 시작했던 브런치. 시작 초반에 2주에 한번, 한 달의 한 번 꼴로 글을 업로드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어느새 마지막 글을 올린 지 5개월이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블로그를 통해서는 늘 하던 대로 답사기와 전시 후기 등을 올리며 활동을 유지했지만 이곳, 브런치에는 쉽게 글을 쓸 수가 없더군요. 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m%2Fimage%2FUXReG0ffVbqsOBvSATz-sl4SA_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빔밥 같은 도시, 파리 - 조화로운 도시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4" />
    <id>https://brunch.co.kr/@@c0Um/4</id>
    <updated>2022-09-18T20:48:13Z</updated>
    <published>2022-03-20T10: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음식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인 '비빔밥'. 다양한 재료의 섞임과 그 섞이는 순간 발생하는 다양한 맛 사이의 조화로움은 비빔밥이 하나의 음식에 지나지 않고 우리 문화의 저변에 깔려 있는 정서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이자 우리를 상징하는 요소로 항상 이것을 꼽곤 합니다.  저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m%2Fimage%2FjICTFGc-p_YaKr4QkH7g0Q3wC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리의 도심을 걷다 - 도심 속 사슴이 다니는 녹색 오솔길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3" />
    <id>https://brunch.co.kr/@@c0Um/3</id>
    <updated>2022-02-11T23:04:19Z</updated>
    <published>2022-02-11T1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로 온 지 약 일 년 만에 파리에 입성을 하였습니다. 일 년 전, 유럽에 살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설렜던 저였지만, 다른 도시도 아닌 파리라는 유럽을 대표하는, 아니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도시 중 한 곳에 살게 되었다는 설렘은 이전 것의 몇 배 아니 수십 배는 되는 듯합니다.  유명세만큼이나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도&amp;nbsp;무척 많습니다. 영화광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m%2Fimage%2FLcr5ONm4YG4dI8RjzeSk2tsHv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라스, 발코니, 베란다... - 일상의 건축, 공간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2" />
    <id>https://brunch.co.kr/@@c0Um/2</id>
    <updated>2022-11-14T01:45:41Z</updated>
    <published>2022-01-29T20: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0년 전, 건축학도로서 마치 의무처럼, 저는 유럽 배낭여행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배우는 건축이라는 학문은 아쉽게도 우리보다는 유럽, 서양에 그 뿌리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들의 것이 우리보다는 먼저 발전했고, 꽃 피웠기에 그것을 배우는 학생들은 관례와도 같이 그것을 직접 보고 느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그곳을 향하는 것이 마치 유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m%2Fimage%2FJpZrolE4R-qE2oByB1rE6t93q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축'가'를 꿈꾸는 건축'사'의  시야 넓히기 - 늦깎이 유학생의 프랑스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0Um/1" />
    <id>https://brunch.co.kr/@@c0Um/1</id>
    <updated>2022-05-14T21:21:25Z</updated>
    <published>2022-01-24T10: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에서 '길쭈욱청년'이라는 건축 일러스트레이터 한정훈 씨의 '길쭉청년'이라는 아이디를 따라한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 중인 건축사 김성진입니다. 브런치라는 매체를 이미 알고 있었고, 몇 번 시도해 보려던 것을 이제야 제 개인적인 이유와 동기와 함께 도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미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건축에 관련된 콘텐츠, 주로 답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Um%2Fimage%2F_Z1P9v3KEnmmcBzAeLHmERJsxI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