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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밀초등학교 전 교장 유우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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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장의 시선으로 바라 본 해밀초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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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06:5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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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의 다른 이름 &amp;lsquo;담판&amp;rsquo;을 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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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0T02: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정의 다른 이름 &amp;lsquo;담판&amp;rsquo;을 넘자 &amp;lt; 투데이춘추 &amp;lt; 오피니언 &amp;lt; 기사본문 - 충청투데이열정의 다른 이름 &amp;lsquo;담판&amp;rsquo;을 넘자 &amp;lt; 투데이춘추 &amp;lt; 오피니언 &amp;lt; 기사본문 - 충청투데이 때는 바야흐로 지금으로부터 약 5년여 전, 당시 개교 2년차인 S초등학교에서 근무했다. 학부모회 담당을 맡아 새롭게 구성하였다. 학부모회는 다양한 동아리 중심으로 운영하고자 계획을 하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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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교육, 바퀴를 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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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0T02: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교육, 바퀴를 갈다 &amp;lt; 시선 &amp;lt; 오피니언 &amp;lt; 기사본문 - 충청투데이학교 교육, 바퀴를 갈다 &amp;lt; 시선 &amp;lt; 오피니언 &amp;lt; 기사본문 - 충청투데이 교육 혁신은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우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는 힘센 몇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매우 세심한 계획 속에서 준비하고 점검해야 안전하게 바퀴를 갈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다.  학교의 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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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츤데레 해바라기 비밀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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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0:45:59Z</updated>
    <published>2025-08-19T00: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츤데레 해바라기 비밀 프로젝트 - 세종포스트츤데레 해바라기 비밀 프로젝트 - 세종포스트 4학년 과학 식물의 한 살이를 살펴보는 &amp;lsquo;식물 기르기&amp;rsquo; 단원이었다. 주로 강낭콩이나 나팔꽃 등을 기른다. 강낭콩이나 나팔꽃은 실내에서도 잘 자라고 관찰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강낭콩은 강낭콩대로 심고, 기왕이면 우리 학교 화단도 예쁘게 만들고 싶었다.  아이들과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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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프리즘] 시민으로 살아가는 힘, 학생 자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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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0:40:53Z</updated>
    <published>2025-08-19T00: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역사에서 학생이 잠들었던 적은 없다.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뿐만 아니라 해방 이후 민주화 투쟁의 현장에도 학생들은 어느 세대보다 뜨거운 가슴으로 가장 용감하게 불의에 맞섰다. 조선인 여학생을 희롱하는 일본인 학생과의 다툼이었지만 그 속에는 나라를 잃은 설움과 분노가 폭발한 광주학생독립운동, 해방 이후, 부정 선거에 맞선 4&amp;middot;19, 1980년 광주민주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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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교단일기] &amp;lsquo;세종혁신학교, 그 이름의 무게&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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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28:13Z</updated>
    <published>2025-08-18T11: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 교단일기] &amp;lsquo;세종혁신학교, 그 이름의 무게&amp;rsquo; &amp;lt; 세종 &amp;lt; 클릭충청 &amp;lt; 기사본문 - 굿모닝충청[세종 교단일기] &amp;lsquo;세종혁신학교, 그 이름의 무게&amp;rsquo; &amp;lt; 세종 &amp;lt; 클릭충청 &amp;lt; 기사본문 - 굿모닝충청 바다가 보이는 학교에서 근무를 한 적이 있다. 밀물이 운동장까지 들어왔다가 빠져나가고 나면 미처 빠져 나가지 못한 낙지가 철봉에 척 달라붙어 있더라는 농담이 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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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교육 현장에서] 산 같이, 물 같이, 별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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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27:11Z</updated>
    <published>2025-08-18T11: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종 교육 현장에서] 산 같이, 물 같이, 별 같이 &amp;lt; 세종 &amp;lt; 클릭충청 &amp;lt; 기사본문 - 굿모닝충청 전자메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디가 필요하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20년 &amp;nbsp;전에는 전자메일이란 말도, 아이디란 말도 낯설었다. 절친한 친구와 함께 전자메일의 아이디를 무엇으로 할까 오랜 궁리 끝에 &amp;lsquo;forever friend'라는 뜻을 담은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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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교육 현장에서] 길 떠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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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5:16:14Z</updated>
    <published>2025-08-17T05: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2학년 담임을 했을 때 아이들을 데리고 지리산 둘레길을 찾았다. 새벽에 버스로 이동하여 저녁 늦게 돌아오는, 그래서 하루 동안 8km를 걷는 강행군이었다. 주변의 사람들이 우려를 나타냈다.  둘레길을 떠나기 전 아이들에게 지리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가 걸쳐 있는 산, 넓이는 제주도만하며, 높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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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교육 현장에서] 당신 잘못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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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5:14:57Z</updated>
    <published>2025-08-17T05: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를 졸업한 제자들과 간간이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중에서 졸업한 제자들이 단체로 연락 오는 시기에는 일정한 패턴들이 있다. 그 첫 번째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그 시기이다. 그 연락의 내용은 보통 &amp;lsquo;6학년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amp;rsquo; 라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다시 뜸하다가 대학시험이 다가오면 다시 연락이 온다. &amp;lsquo;선생님, 보고 싶어요. 대학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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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교육 현장에서] 그 해 여름, 진짜 사나이의 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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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5:1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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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그 때 기억하니?&amp;rdquo; 그가 멋쩍게 고개를 끄덕였다.  지난 여름방학 때 그가 다녀갔다. 아무 말쑥한 모습으로. 내가 기억하고 있는 그는 항상 꼬질꼬질했다. 말끝이 부드럽지 못해 다른 아이들과 날을 세우는 경우가 많았다. 당연히 혼자 주변을 빙빙 도는 경우가 많았다. 햇병아리 선생님인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제자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그 당시 우리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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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우석]수련회 10년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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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3:45:12Z</updated>
    <published>2025-08-16T03: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것들이 많다. 그러나 그 소중한 것들이 전부 교과서에 있는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교과서에 있는 내용들은 그야말로 &amp;lsquo;교과서 같은 내용&amp;rsquo;들만 있어 지식 자체로의 의미만 지니기도 한다. 우리가 정말 필요한 것은 앞으로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하는 사람들 속에서의 나의 발견과, 나를 둘러싼 주변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우리 아이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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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은 꼴 - 콩세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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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3:4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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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너에게 묻는다)&amp;rsquo; 고백컨대 글쓰는 일을 좋아하면서도 정작 외우는 시는 거의 없다. 앞의 시는 중학교 교사이자 시인인 안도현이 쓴 글이다. 그나마 내가 겨우 외우는 몇 편의 시 중에 하나이다.  물론 이 시는 의도적으로 외운 것이 아니라 짧아서 저절로 입에 뱄다. 또한 이 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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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선소감(대전일보) - 동화부문 유우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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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2:26:05Z</updated>
    <published>2025-08-15T12: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화부문 유우석  당선 소식을 듣자마자,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몇 통화도 채 하기도 전에 공허함이 밀려왔습니다.  그 공허함의 원인은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을 너무나 간절히 원했지만 결코 길지 않은 습작기간, 동화에 대한 얄팍한 이론과 지식, 그리고 `내 글은 이런 것이야' 라고 말할 수 없는 나에 대한 의심이었습니다. 그러나 초등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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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우리 학교에 매점 있다&amp;rdquo; - 해밀학교협동조합 설립해 매점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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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2:47:09Z</updated>
    <published>2025-08-13T02: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교장 선생님, 오늘 해밀 카페 열어요?&amp;rdquo; 방학식 날 아침에 1학년 친구가 물어봅니다. &amp;ldquo;오늘 방학식이니까, 내일부터 하지 않을까?&amp;rdquo; &amp;ldquo;오늘 연다고 했는데&amp;hellip;&amp;hellip;.&amp;rdquo; 고개를 갸웃하고 갔습니다. 확인해보니 아이 말이 맞았습니다.  올 초부터 매점이 생긴다고, 아니 지난해 말부터 매점에 대한 기대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학생회 선거에 나온 6학년 친구가 공약으로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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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새학기 준비에 정신없이 바빠요&amp;quot; - 아이를 맞이하는 설렘과 분주함이 있는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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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2:43:02Z</updated>
    <published>2025-08-13T02: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정실은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학교 회계가 2월말까지이기 때문에 지난 회계룰 정리해야 하고, 23학년 예산을 준비해야 합니다. 새학기 준비를 하느라 학급 증설에 따른 준비, 변동되는 시설 등을 챙겨야 합니다. 가는 물과 오는 물이 만나 소용돌이 치는 시간입니다. 더군다나 올해 해밀초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빈자리가 생기는 바람에 남아 있는 행정실 선생님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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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이들이 좋아하는 학교, 그게 좋은 학교입니다&amp;quot; - 서로 기다리는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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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2:32:48Z</updated>
    <published>2025-08-12T12: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주로 일요일 오후에 학교 나와 지난 일주일을 정리하기도 하고 다음 일주일을 생각합니다. 지금 이 글도 일요일 오후에 씁니다.  그러다 보면 주말에 학교를 나오는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마찬가지로 다음 일주일을 준비하기 위함일 겁니다. 이번 주는 개학 후 처음 온전한 일주일을 보낸 &amp;lsquo;첫 만남&amp;rsquo;이 기준이 되어 다음 주를 계획할 것입니다.  저도 나름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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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같은 만남, 기후 같은 일상 - 등굣길에 만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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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2:25:25Z</updated>
    <published>2025-08-12T12: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교 때부터 아침맞이를 했습니다.  보통 아침맞이는 교문 앞에서 하는데 저는 사거리에 횡단보도에서 합니다. 개교 때 주변 도로가 정리되지 않아 등굣길을 챙기자는 마음으로 사거리에서 녹색어머니회 깃발을 들고 길 건너는 아이들을 만났고 2년 반이 넘은 지금 등굣길은 정비가 되었지만 여전히 그곳에서 아이들을 만납니다.  &amp;ldquo;횡단보도 잘 건널 수 있도록 내가 도와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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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학교의 탄생 - 새로운 학교를 꿈꾸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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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4:01:42Z</updated>
    <published>2025-08-11T04: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9월 1일에 개교한 해밀초등학교는 세종시 출범 8년, 세종혁신교육 6년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학교이다. 개교 전부터 학교, 복합커뮤니티센터, 근린공원이 함께하는 교육환경 및 학교 내 창의적인 공간 구성이 주목을 받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amp;lsquo;모두를 위한 교육&amp;rsquo;을 위해 향후 만들어갈 교육과정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개교 100일을 맞이하여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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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학교의 탄생 - 새로운 학교를 꿈꾸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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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3:59: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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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0년 9월 1일에 개교한 해밀초등학교는 세종시 출범 8년, 세종혁신교육 6년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학교이다. 개교 전부터 학교, 복합커뮤니티센터, 근린공원이 함께하는 교육환경 및 학교 내 창의적인 공간 구성이 주목을 받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amp;lsquo;모두를 위한 교육&amp;rsquo;을 위해 향후 만들어갈 교육과정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개교 100일을 맞이하여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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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의 교육혁명1 - 교육개혁의 심장 국가교육위원회, 세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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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2:55:18Z</updated>
    <published>2025-07-23T02: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교육이 아니면 이 사회를 지속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까? 교육 말고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amp;rsquo;  문형배 헌법 재판관이 퇴임 후 강연에서 한 말이다. 인권, 민주주의, 사회변화를 이루는 데 있어 교육의 힘이 가장 근본적이며, 교육보다 빠른 길은 없다는 뜻이다.  내란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을 담아 탄생한 정부는 &amp;lsquo;교육의 국가 책임&amp;rsquo;과 &amp;lsquo;미래･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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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안의 교육혁명1 - 마을이 책임지는 오후 학교를 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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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8:11:15Z</updated>
    <published>2025-05-02T05: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을이 책임지는 오후 학교를 열자 각자가 낼 수 있는 형형색색 불빛으로 짙은 어둠을 밝히며 견딘 시간을 넘어, 이제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어둠을 밝혔던 한 명 한 명의 불빛이 얼마나 위대한지 경험한 우리는 '평범한 사람이 사회를 지탱한다'는 김장하 선생의 말이 현실에서 얼마나 참된지 목격했습니다. 6월 3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는 수많은 빛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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