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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set Loun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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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승무원, 호텔리어, IT기업 대표, 전업주부, 작가까지, 다채로운 인생 속에 나를 찾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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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13:1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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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 괜찮은 인간으로 성장한 ISTJ  - 이 정도면 준수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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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5:07:13Z</updated>
    <published>2023-08-21T14: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ISTJ 내향형 개인주의 남들에게 무관심 차갑고 냉정한 성격  주변인을 살뜰히 챙기지 못하는 편   사람 좋다는 말 한 번 들어보지 못하고 자라왔다. 남들에게 주로 무관심했고, 남에게 피해만 주지 말자는 주의로 살아왔다. 나는 그다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정직한 사람. 그게 다였다.   남들에게 무관심했던 나는 모르는 타인뿐 아니라 주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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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아니면 안 될 거라는 착각 - 넣어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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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1:34:36Z</updated>
    <published>2022-05-18T02: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하고 주변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던 이들이 있었다. &amp;quot;이 회사는 나 아니면 안 돼&amp;quot; &amp;quot;하는 일도 없는 파트장은 지금까지 내 덕분에&amp;nbsp;실적 보고했는데 이제 욕먹겠네&amp;quot; &amp;quot;주 고객은 다 나만 믿고 있는데, 나 없으면&amp;nbsp;고객 다 잃는 거지&amp;quot; &amp;quot;나 없으면&amp;nbsp;지금 이 연구도 못 끝낼 텐데 우리 파트 자체가 없어질 수도 있겠지&amp;quot; &amp;quot;나 없으면&amp;nbsp;매출 뚝 떨어질 텐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jigvMQ-upksiRqfWxv5cK_vYf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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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면담 기록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낍니다 - 넣어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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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12:46:08Z</updated>
    <published>2022-05-13T06: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독일 자동차&amp;nbsp;B사의 제품 중 한 가지 모델에 관심이 생긴 나는 제품 정보를 얻고자 B사의&amp;nbsp;공식 딜러사 두 곳에 전화를 했다. 한 곳에서는 해당 모델을&amp;nbsp;전혀 알지 못했고 들어 본 적도 없다 말했고,&amp;nbsp;다른 한 곳에서는 해당 모델이 몇 년도에 한국에 들어왔는지까지&amp;nbsp;설명해주었다. 한국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해당 모델 대신, 그와 비슷한 스펙의 모델을 알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pZoBMQSXDFAOpKXT-Z9N7dXpe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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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전세 블루스 - 저는 전세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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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1:35:01Z</updated>
    <published>2022-05-09T1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입학하면서 처음 만난 나의 보금자리. 학교 앞 하숙집과 자취방이 즐비한 그 골목길이다. 그 하숙집이 어느 정도로 기억에 남느냐면, 바로 이 정도다. https://brunch.co.kr/@sunsetlounge/7  이후에 찾은 내 보금자리는 신촌 먹자골목이다. 연세대 독수리 다방 뒤쪽 길로 들어오다 보면 2층 주택이 즐비하다. 그곳에 내 두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LaXZb115-_Z8ebS37pNa_pwJE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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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연애, 비밀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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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02:10:18Z</updated>
    <published>2022-04-28T06: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돌도 아니고 사내 연애 금지하는 회사가 어디 있으랴?  다 큰 성인들이 다니는 곳이 회사 아니던가. 사내 연애를 하건, 동료끼리 결혼을 하건 그 누가 뭐라 하겠는가. 물론, 사내 연애를 하는 것을 밝히고 싶지 않을 수 있다. 이해한다. 나라도 그랬을 테다. 조직 내에서라도 타인의 사생활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 맞을 것이며, 사실 타인의 사생활에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URYsrxvboZzBRz6bDXrlb6J88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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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평가 시 주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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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7:48:37Z</updated>
    <published>2022-04-27T05: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때 보여주었던 패기와 포부, 업무에 대한 욕심과 자신감, 신입이라면 배우는 자세로, 경력직이라면 안주하지 않고 계속 성장하는 자세로 일하겠다는 이 모든 약속을 기억하는가.&amp;nbsp;입사 후 시간이 흘러 업무평가 시즌이 돌아왔다. 이 업무평가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업무 평가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이도 있고, 자신의 업무 평가에 대한 방향을 잘못 설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oBNSZWBSDF3C5XjuKkUv0Jh7x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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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끼리는 그러는 거 아니야 - 남편의 주부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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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07:40:01Z</updated>
    <published>2022-04-22T12: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 중 나에게만 찾아온 코로나. 양성을 확인한 순간 안방에 격리가 되었고, 남편은 일주일간 아이를 돌보게 되었다. 예고 없는 격리였지만, 아이는 아빠와 애착형성이 잘 되어 있기에 큰 걱정은 되지 않았다. 남편 역시 아이를 키워온 9년 동안 처음으로 경험하는 &amp;quot;아이와 단둘이 보내는 7일&amp;quot;을 크게 염려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주 양육자의 역할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OO5Z-na_V0VarSuX0rV_vp59X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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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관계들은 모두 건강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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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1:16:27Z</updated>
    <published>2022-04-13T04: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3월, 새로운 학년이 되어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는 초등학생의 마음은 설레면서도 긴장된다.&amp;nbsp;이제 2학년이 된 내 아이는 내향형 성격에 거침없이 친구를 사귀기보다는 상황을 관찰하고 마음이 편해졌을 때 비로소 친구를 사귀고 밝게 뛰어놀 수 있는 아이다. 2학년에 올라가면서도 마찬가지였다. 3월 내내 주변만 관찰할 뿐 마음에 쏙 드는 친구를 찾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1Xle-LhSYOB4OtJYGoczrhixg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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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은밀하고 치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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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14:38:02Z</updated>
    <published>2022-03-01T14: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업에 종사하건, 동종 업계로의 이직은 조심스럽다. 재직 중에 이직을 준비하는 이들을 보면, 동료도 모르게 경쟁사를 포함한 타사에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지만, 여러 가지 경로로 이직 중임이 드러나게 된다.  1. 사람인이나 링크드인에 &amp;lt;구직 중&amp;gt;으로 상태 설정을 해 놓는 경우 자신의 이력서가 타사의 인사팀이나 헤드헌터를 통해 검색되기를 바라며, 구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kEtIe3TU2Z9y5td7fkEZW8gYw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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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잘 참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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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6:02:49Z</updated>
    <published>2021-12-30T16: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하는 기도가 있다. 남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겠다고, 선을 베풀어 누군가에게 아주 작은 도움이라도 주며 살겠다고.  오늘도 잘 참았다.  시내 운전 중 불현듯 뒤차가 내 차 옆에 바짝 따라와 클락션을 신경질적으로 울린다. 창문을 내리고 들어 보니 깜빡이 좀 넣고 들어오란다. 난 차선을 바꾼 적이 없는데, 나는 분명히 내 선을 가고 있었는데 말이다.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vMJGsb0YOCNU1QhOa5Fs_ZDw5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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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을 강요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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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4:43:42Z</updated>
    <published>2021-12-20T16: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주변인에게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다. 내가 그러지 않기에 상대에게도 이를 기대하지 않는다. 잦은 연락이나 가벼운 안부 문자가 인간관계를 이어주는 것이라 생각지 않는다. 그저 주변인을 위한 진심 어린 마음을 간직하며 살뿐이다. 난 그들을 아끼고 소중히 여긴다. 그들이 나를 필요로 할 때는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다.  다만,&amp;nbsp;시시콜콜한 안부인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sOXBp71yVE27j7c-q7mYSNc_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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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님이 왕이다  - 베이비시터를 모시고 사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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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2:35:35Z</updated>
    <published>2021-12-17T08: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님이 왕이라는 소리는 왜 생겨났을까. 손님이 더할 수 없이 감사한 존재라서? 나에게는 이모님이 왕이었다. 워킹맘에게는 아이를 봐주는 이모님이 딱 그러한 존재이다.  출산 후 3개월 만에 회사에 복귀했던 나는 3개월 된 아기를 생판 모르는 이모님에게 맡겨야 했다.&amp;nbsp;좋은 분이기를, 정성으로 아이를 돌봐줄 분이기를, 행여 기사에 나오는 학대 같은 일은 발생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Qx93_G8MSm6MGqzVRh_2WBeG0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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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덕분에 사는 두 번째 인생 - 아이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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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22:41:23Z</updated>
    <published>2021-12-14T03: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룡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시기가 언제인 줄 아는가?   바로 내가 다섯 살일 때와, 내 아이가 다섯 살일 때라고 한다.   나는 내가 안킬로사우르스와 스테고사우르스의 차이점에 대해 검색을 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어릴 때 보던 마징가제트가 내 인생 마지막 로봇인 줄 알았는데, 헬로카봇에 등장하는 모든 변신로봇의 이름을 다 외우게 될 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RTRdnM4LlnkJncpofT6VQkRHZ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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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 그 하찮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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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10:21:13Z</updated>
    <published>2021-11-08T11: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갑이자 을로, 때로는 병이자 정으로 살아간다. 장소와 상대에 따라서 우리는 그렇게 다양한 역할을 하며 산다. 언제 어디서나 갑일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갑질을 하는 이들은 언제까지나 자신이 갑이라고 여기고 애처롭게 한심한 짓을 하지만, 세상은 어느 정도 공평하기에 그들에게도 비참한 말로는 있다.  내가 운영했던 회사는 다수의 고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yPuLdnkXKUsxjeXntTQvtn9oa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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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면담 기록부] 팀원 업무 능력이 부족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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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7:29:23Z</updated>
    <published>2021-11-02T09: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시작은 그렇다. 너무 급하게 채용을 한다. 프로젝트가 갑자기 수주되어서, 직원이 갑자기 퇴사를 해서, 온갖 내외부 문제들로 인하여 긴급으로 채용이 필요하여 급하게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당장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기에 채용 전형 절차가 단기간에 이루어진다. 이력서 접수 기한도 짧고, 1차 면접/2차 면접도 빠르게 인터뷰할 수 있는 사람을 우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vdz1VEobgJbS7ugASLAtcL0QC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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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면담 기록부] 팀장님 때문에 일 못하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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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14:32:08Z</updated>
    <published>2021-10-27T06: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동일하게 사원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하지만, 직장 생활에 임하는 자세는 다들 다를 것이다. 직장 생활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있느냐가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낸다. 승승장구해서 팀장 달고 임원까지 올라가고자 하는 이도 있을 것이고, 월급 따박따박 받으면서 워라밸 지켜가며 편안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만족하는 이도 있다. 성향이 다른 이들, 출근의 목표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uXRVAIed4UlT-PyuwiKeEgi19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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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비밀] 연봉협상 - 답.정.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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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23:10:15Z</updated>
    <published>2021-10-24T15: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은 정해져 있다. 인상률도 이미 정해져 있다.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  가장 우수한 직원은 가장 많은 인상률을 받고, 가장 부족한 직원은 미미한 인상률을 받게 된다. 평균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인 직원은 매년 비슷한 인상률을 받게 된다. 그것이 바로 우리 회사의 퍼포먼스 기반/능력제 연봉 인상이다. 인사고과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직원은 누가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a4PTFH53-anWLknxGg6gHBXEk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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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비밀] 본사 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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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7:15:49Z</updated>
    <published>2021-10-21T03: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신이 나는&amp;quot; 본사 정책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다면 난 지금 내 방이 아닌 회사 회의실에서 목요일 미팅을 주관하고 있었겠지.  미국에 있는 본사의 회사 창립자, 즉 회장님은 당연하겠지만 절대 권력자다.  2020년 초부터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황이 찾아왔고 우리 회사는 그 불황 속에 매출이 줄기 시작했다. 2019년 말에 이미 설정해둔 2020년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ot10MTIgrGi5GrCb21Bqnt-1P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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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하루] 우리의 운명이 스치다 - 내가 떠난 자리, 네가 떠난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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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4:09:16Z</updated>
    <published>2021-09-13T02: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리멸렬함을 느끼며 박차고 나온 &amp;quot;최종 책임자&amp;quot;라는 자리.&amp;nbsp;그 자리는 누군가에 의해 채워진다. 내가 있던 그 공간과 그 자리는 새로운 누군가가 채우게 된다. 내가 하던 책임과 역할을 맡고, 내가 마주하던 이들을 마주하며, 나와 비슷한 여건과 상황 속에서 크고 작은 결정들을 내려야 하겠지. 나는 그 위치가 어떤 위치이며, 어떤 무게와 중압감을 주는지 너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tQudYTuVipYQOFrYzQyu2Qow7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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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작성 시 주의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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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02:06:46Z</updated>
    <published>2021-09-09T06: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경영하며 서류전형부터 최종면접까지 수많은 채용을 진행했다. 세월이 바뀌며 채용 절차도 많이 바뀌었다. 채용 플랫폼도, 이력서의 필수 항목도, 채용 포지션도 바뀌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것은 이력서 상의 실수들이다.  1. 지원하는 회사 이름 제대로 작성하기 이력서 하나 써두고 여러군데 지원하는 것은 이상할 일이 아닌데, 마지막 입사지원동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pe%2Fimage%2FOmGzPHFz8j1Yba36WCoySLaXQ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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