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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재택근무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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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재택 근무로 외국계 광고 회사에 근무하다 현재는 영원한 재택 근무를 위한 저만의 회사를 창업하기 위해 준비중인 프로재택근무러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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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6:1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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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퇴사 - 정들었던 회사를 그만두고, 커리어의 새로운 챕터로 나아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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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3:10:54Z</updated>
    <published>2024-08-04T19: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글을 작성하며 해외에서 외국계 회사를 재택으로 근무하는 일상을 올리고 있었는데, 실은 작년 말에 갑작스럽게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다.&amp;nbsp;예전부터 그리던 계획적인 퇴사는 아니지만, 1년 반정도&amp;nbsp;남은 스페인 생활을 더 알차게 보내고 오래전부터 계획한 가족계획도 꼭 이뤄내고자 아쉬우면서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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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휴가 기간을 겪으며&amp;hellip; - 쉴 때는 잘 쉬긴 해야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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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7:33:42Z</updated>
    <published>2024-02-02T03: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늦은 업데이트지만, 작년 여름에 겪은 유럽의 휴가 기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작년 여름 어느날 문득 장보러 나가다 우리 아파트 경비 아저씨를 보고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굉장히 짙게 탄 피부가 누가봐도 &amp;lsquo;나 휴가 다녀왔어요&amp;rsquo;를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해변가에 누워 푹 쉬며 충분히 재충전을 하셨는지 표정도 평소보다 더욱 밝아보이셨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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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미워하는 건 짝사랑하는 것만큼 힘들다 - 오늘도 직장 동료를 욕한 나 보라고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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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07:29:54Z</updated>
    <published>2023-08-11T10: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다년간의 회사생활에서 가장 확실히 배운 것 하나는 &amp;lsquo;누군가를 미워하는 건 그 사람을 짝사랑하는 것만큼 에너지가 드는 일이다 &amp;lsquo;라는 것이다. 이건 상사한테 들은 조언이기도 하고 동시에 내가 경험하며 체득한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걸 알면서도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나는 또 누군가를 미워하기 시작한다.  이번주 업무를 진행하며 나는 성향이 잘 맞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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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한 대로 되지 않았을 때 - 인생은 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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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3:06:31Z</updated>
    <published>2023-08-10T16: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며 어떤 내용을 써야 할까 고민했다. 브런치를 처음 시작할 때 나름의 목차가 있었는데, 그 목차를 무시하고 이렇게 다시 고민하는 나를 보며 생각난 글감은 바로 &amp;lsquo;목표한 대로 되지 않았을 때 나의 대처방안&amp;lsquo;이다.  일단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내 성향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고자 한다. 내가 쓴 이전 글들을 한 개만 읽어봐도 내가 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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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정말 어쩌다! - 정말 어쩌다 글로벌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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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1:18:40Z</updated>
    <published>2023-05-19T06: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이야기는 '어쩌다..'는 지난번 이야기인 일단 한번 해본다의 2탄? 혹은 외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한번 해봤고, 그러다보니 어쩌다 글로벌한 현재 상황까지 흘러오게 된 과정기이다.  혹시나 '일단 한번 해본다'를 읽지 않은 분들은 일단 한번 해본다를 읽은 다음에 이 글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해당 글을 통해 내가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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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한번 해본다 - 가치 없는 경험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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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7:17:03Z</updated>
    <published>2023-05-11T04: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 커리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끄러운 취업과 이직 역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최근 들어 면접을 보면, 내가 속해있는 디지털 광고 업계에서 나는 특이한 경력에 속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광고 대행업부터 광고 상품을 제작해 판매하는 플랫폼사, 그리고 대행사와 플랫폼사 사이에서 광고 상품의 중간 유통을 책임지는 미디어렙사 등 다양한 곳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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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월요일 재택근무를 시작하며 - 재택근무하면 월요병이 없을 것 같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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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3:53:35Z</updated>
    <published>2023-05-11T04: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재택근무라 월요병이 없을 것 같지만, 이런 나도 늘 월요병이 있다. 일요일 저녁이 되면 월요일부터 이어질 업무에 마음이 초조해지고, 터지지도 않은 문제들을 머릿속에 잔뜩 끓어 안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드디어 월요일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월요일의 공통점은 클 것이라고 걱정했던 문제는 생각보다 크지 않고, 일어날 것이라고 걱정했던 문제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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