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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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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집 공부로 아이와 엄마 공부를 하고 있는 14년차 평범한 육아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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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8:3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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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비움챌린지 - 매일 청소력을 키우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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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0:48:09Z</updated>
    <published>2023-03-08T11: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부터 냉장고와 책장을 정리한 후, 정리하는 습관을 통해 청소력을 키우고 싶어졌다. 정리 후 가벼워진 공기와 제자리를 찾은 물건을 보면서 흐트러져있던 내 머릿속도 내 마음도 함께 정리되었다. 무언가 해야 하는 건 알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복잡하게 얽혀있던 머릿속은 어떤 일도 시작할 수 없게 땅속 나무뿌리처럼 강하게 얽혀있었다. 매번 정리해야지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bcmvnxK-epwbyy8TQauhY0pci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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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장 정리 그리고 책 분류표 - 책에 감정느낌 이름을 만들어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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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9Z</updated>
    <published>2023-03-01T12: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거실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 함께 모여 음식(사실 야식에 가깝다)도 먹고 책도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tv도 보면서 얼굴을 마주하며 보내는 장소가 거실이다. 거실 한가운데에는 가족 모두가 앉을 수 있는 6인용 테이블이 있고 테이블 뒤로는 병풍을 펼쳐놓은 듯  키 큰 책장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주 냉장고 정리를 하고 나니 이번엔 책장의 책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LF9NVWmz58WLLJAUUqNnjhXSU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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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면 비로소 보이는 식재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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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19Z</updated>
    <published>2023-02-22T12: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헉!&amp;rdquo; 외마디와 함께 냉장고 문을 열자마자 바로 닫아버렸다. 짧은 몇 초 동안 열어본 냉장실을 오늘 안에 정리하기란 끈기가 부족한 나에게는 힘든 냉장실 모습이었다. 반드시 해야 하는 냉장고 정리였기에 긴 날숨과 함께 무거운 냉장고 문을 다시 열어본다. &amp;ldquo;휴... 맙소사! 그동안 냉장고가 아니라 음식 보관창고로 썼었네.&amp;rdquo; 불량 주부로서의 반성은 빠르게 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9Hf8Kd53Q86sbvOjr7BEkLhR0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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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 사용 내역서는  나의 소비역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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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23:12:23Z</updated>
    <published>2023-02-15T12: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계부 작성을 시작하기로 했다. 새로 구매한 가계부를 펼치며 새로운 마음으로 이번 주 예산을 작성하려니 예산 범위를 얼마나 정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 가계부를 몇 년째 구매하지만, 매번 계획하고 지출하기보단 지출기록용으로 쓰다 보니 예산 짜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다.    &amp;lsquo;식비는 60만 원이면 되려나?  부족한가? 80만 원 정도면 되나?  도대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kmzxxJT3Bzsb2mtjkSf-mgV4z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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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주 적금 - 딱 6개월 재테크 근력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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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4:57:42Z</updated>
    <published>2023-02-08T08: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재테크 근력 키우기를 목표로 삼았다. 전업주부 15년 차이지만 뛰어난 재테크 실력을 겸비한 것도 아니고 살림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다. 남편이 자동이체로 저축, 연금, 보험, 주택담보대출을 납부하면 남은 금액으로 생활을 해왔다. 그렇게 살림하는 게 잘하는 거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아이들을 잘 키워보겠다는 신념으로 육아전담 15년 차가 되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ZPLLUl5xyaVkef6MBwIQ86Gax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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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와 100세 - 100℃ 만큼 따뜻한 어른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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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7:49:34Z</updated>
    <published>2023-02-01T08: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쉬었던 몸속에 윤활유가 되어줄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는 일이 일상의 시작이 되었다. 처음엔 물 마시기 습관이 안 되어 물 한 모금 넘기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전기포트에 물을 담고 100℃가 되기를 기다리며 물이 끓는 동안 잠시 고요함도 느껴본다.  &amp;lsquo;탁&amp;rsquo; 전기포트에 물을 담고 전원 버튼을 누르면 푸른색 불빛이 들어온다. 전기포트도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DJFU4u34vReTpd4SyKPBfU8D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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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니터 화면을 켜면 - 내 인생이 기록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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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3:28:31Z</updated>
    <published>2023-01-25T11: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성장 과정이나 일상 기록들을 간단한 사진과 글로 SNS에 기록하고 있다.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다니게 되면 사진이 필요하니 잘 기록하거나 인화해 두라는 조언 글을 맘카페에서 찾아보게 되었을 때부터 SNS에 기록을 해왔다. 부지런하거나 꼼꼼한 성격도 아니라서 두 아이 돌잔치 때만 앨범을 한 권씩 겨우 만들었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사진이 필요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gfSiuNGReG-x55STt6rEwao3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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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촛불을 불던 날 -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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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3:51:45Z</updated>
    <published>2023-01-18T09: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케이크 살까?&amp;rdquo; 오늘처럼 기쁜 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있다. 바로 케이크다.   버킷리스트에 적어놓기만 하던 기쁜 날이 이루어졌다. 아이들만 키우며 14년을 지낸 내가 육아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고 전자책으로 출간한 날이다. 아이만 키워서  예전 이력을 이어갈 수 없어 방황하던 내가  누군가의 글을 읽고 누군가를 위해 글을 쓰며  나를 찾아가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rW66t_ZTu5CDhwEdEghVGbhN3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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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으며 생각하며 말하며 - 나를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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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3:53:42Z</updated>
    <published>2023-01-10T23: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오늘도 좀 걸을까?&amp;rdquo; &amp;ldquo;좋아~&amp;rdquo; &amp;ldquo;좀 걸을까?&amp;rdquo;라는 말만 들어도 &amp;lsquo;오늘도 나에게 할 얘기가 있구나.&amp;rsquo;라는 걸 아는 남편이다.  코로나 이후로 저녁에 남편과 동네 산책하며 이야기 나누는 일이 나에겐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과가 되었다. 내향적인 나에게 남편은 고민 상담자이자 진로 상담자이자 친구이자 그 이상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가끔은 남편에게 비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o_X9cNCDeZ-_Xwy8S8sGgV2wS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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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와 같은 하루이지만 - 마음은 다른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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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3:28:08Z</updated>
    <published>2023-01-04T05: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인가?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평소엔 기다리며 보지 않던 해이지만 오늘은 평소랑 다르게 내가 먼저 해를 기다려본다. 일출 시각보다 더 일찍 일어나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며  '저기쯤에서 해가 떠오르겠지.'라고 어제 해가 뜬 자리를 기억해 본다. 어제랑 다른 마음으로 능선을 바라보니 산과 바다도 해를 맞이할 준비를 끝낸 듯했다.  어둠이 걷힌 하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YP1d_BtK2oCpD5x3x0s1Lf2It4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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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후, - 타임캡슐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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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3:08:16Z</updated>
    <published>2022-09-21T08: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우리 가족은 어떤 꿈을 향해 달려왔을까?  종이 상자 윗부분이 여전히 꼼꼼하게 테이프로 붙여진 모습을 보니, 각자의 꿈이 타임캡슐 안에서 잘 머물길 바라는 듯했다.  특별한 날인만큼 첫째 아이는 손수 핫케이크를 만들겠다고 달달한 향을 주방에 풍겼고 그런 누나의 모습이 고마워서인지 둘째 아이도 옆에서 거들겠다며 누나의 보조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YWRyxVOOGdmMFaUVKtpTPQjSi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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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1일 우리 가족 타임캡슐 - 내가 만드는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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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3:22:48Z</updated>
    <published>2022-09-07T08: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날 첫째 아이는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함께하고 싶은 듯 분주해 보였다. 골똘히 생각하고 나에게 다가오는 아이의 눈빛은 더욱 반짝거린다. &amp;quot;엄마, 나 오늘 가족들이랑 꼭 해보고 싶은 게 있어요.&amp;quot; 12월 31일 아이는 무엇이 그렇게 하고 싶은 걸까? 궁금한 나는 아이의 계획이 듣고 싶어 아이의 입술만 바라보게 된다. &amp;quot;어떤 걸 해보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XUAqn02ed-f0Bc3_LaE3bliUb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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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시간 10분으로 세상을 읽다 - 신문과 세상을 연결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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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7:16:15Z</updated>
    <published>2022-08-31T09: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이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현관문 앞에 배달된 신문을 가져오는 일이다.  우리 부부가 읽어 볼 어른 신문, 아이들이 읽어 볼 어린이 신문 2부를 거실 책상 위에  올려놓으면 하루가 시작된다. 벌써 4년째 같은 루틴이 이루어지고 있다.  남편은 아침 일찍 일어나 햇살 가득 들어오는 거실에서 신문을 읽고 작은 아이도 아빠 옆에서 어린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YzqoKWQrj1a1VERF2I_UfrwOa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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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 없이 중학교 1학년 1학기를 보내며 - 중학생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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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14:24:59Z</updated>
    <published>2022-08-24T08: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는 중학교 첫여름 방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학기를 맞이했다. 개학 첫날 하교 후 &amp;quot;다녀왔습니다.&amp;quot; 아이의 인사와 함께 마음 편히 우리만의 수다가 시작되었다. 개학인 만큼 아이의 생각이 궁금해서 1학기 마무리와 2학기 준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amp;ldquo; 혜지야, 집 공부로 1학기를 보내고 나서 너의 생각은 어떻게 달라졌어?&amp;rdquo; &amp;ldquo;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E8wGyz254YY7Czup-T1Iz_1Jr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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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으로 채워지는 다이어리 - 아이들이 만드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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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0:02:00Z</updated>
    <published>2022-08-17T12: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가 되면서 자기 계발서와 경제도서를 읽으며 시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과 식사 준비만 해도 어느새 저녁이 되어버린다. 늦은 밤 펼쳐본 다이어리엔 해야 할 일 중 아직 하지 못한 일이 종종 리스트에 남아있곤 했다.   너무 큰 욕심에 할 일만 많이 기록하고 해내지 못하면 성취감도 낮아지고 더불어 자존감도 낮아졌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boVaIBW-WnsEjyO6ZDnxSsIOs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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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으로 체력을 키워라. - 체력은 아이의 지속력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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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0:03:56Z</updated>
    <published>2022-08-10T12: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는 엉덩이 힘으로 하는 거다. 이 문장은 집중력의 중요성과 체력의 중요성을 뜻한다.  체력이 뒷받침되어 어떤 활동을 하게 된다면 속도를 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중학생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아이가 중학생이 되어 체력이 되지 않아 공부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신다.   공부와 운동은 공통점이 많다.  근육은 한순간에 만들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SyVAqSTQJ1MdjgeDD8M2AKzlt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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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가족 독서 토론해요. - 생각을 키우는 가족 독서 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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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6:25:26Z</updated>
    <published>2022-08-03T09: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우리도 가족 독서 토론해요.  첫째 아이가 6학년이 되었을 때 가족 독서 토론을 해보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었다. 둘째 아이는 3학년이라 두 아이의 수준별 난이도를 잘 맞출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지만, 둘째 아이의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진행해보기로 했다. &amp;ldquo;먼저 어떤 것부터 해야 할까?&amp;rdquo; &amp;ldquo;책을 정해 보면 어떨까요?&amp;rdquo; &amp;quot;어떤 주제의 책으로 해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i874x9eThjcXPxlSgulChy0vQ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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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바뀐다는 건 - 할 수 있다는 게 많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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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9:21:25Z</updated>
    <published>2022-07-27T09: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는 화가가 되고 싶어요.  첫째 아이는 몇 해 동안 화가를 꿈꿨다. 여느 아이처럼 끄적이는 걸 좋아했고 뚝딱뚝딱 만드는 것도 좋아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섬세하게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때마다 아이의 손끝이 부리는 마술은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을 보는 듯했다. 외출할 때마다 유독 길고양이를 좋아하던 아이는 3학년 때 색연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thTw525vqEq_8Ci4c3AMAKzUN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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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잖아요. - 실험을 통해 도전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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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2:22:36Z</updated>
    <published>2022-07-20T08: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심 많은 첫째 아이는 어릴 때부터 과학 영역 책을 자주 꺼내 읽었다. 읽기만 하던 과학책을 여름 방학을 맞이해 실험까지 해보는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8주간 진행하기로 했다. 아이들은 실험이라는 말만 들어도 신나 했고 실험하는 목요일을 가장 기다렸다.  책은 아이들이 선정해주면 필요한 준비물을 함께 준비하고 목요일 저녁 8시 거실에 모여 책을 읽으며 실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wW4ZvT226h4Vuoeu8QHOlmbMP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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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어떻게 쓰고 있나요? - 개성 있는 글을 표현할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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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2:17:47Z</updated>
    <published>2022-07-13T08: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amp;nbsp;초등학생이 되면서 일기 쓰기 과제가 시작되었다.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일기는 &amp;lsquo;무엇을 했다&amp;rsquo;를 기록하기보다 아이들 각자의 개성 있는 글을 표현할 기회가 되길 바랬다. 여러 방법을 적용해 일기 쓰기를 하다 보니&amp;nbsp;두 아이들은 각자에게 맞는 표현법을 찾게 되었다.&amp;nbsp;두 아이의 얼굴과 성격이 다르듯 글로 표현하는 방법도 확연히 달랐다. 첫째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5M%2Fimage%2FwSQM8ngzX3xk-w8evImQLLtuy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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