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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포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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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처 없이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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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23:4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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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 셧다운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 일본생활 중 일본어가 쓰기 싫어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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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7:01:07Z</updated>
    <published>2024-01-02T05: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매일을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큰 문제가 생겼다. 일본어 셧다운 증세가 나타난 것이다.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업무와 같이 필수적인 영역을 제외하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일본어를 듣지도 보지도 하지 않으려는 증상이다.  쉽게 말해서 퇴근과 동시에 억지로 일본어를 접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지. 실제로 있는 말이냐고? 아니, 그럴 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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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아이돌, 왜 필요할까? - [슈퍼 IP, AI를 만나다 : 2023 AI 페스티벌] 시청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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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07:37:06Z</updated>
    <published>2023-12-29T07: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는 플레이브는 등장하지 않습니다.플레이브는 AI가 아니니까요!&amp;hearts;: 우리 AI 아니야!  버추얼 아이돌에 진심인 날들이 길어지다 보니, 이제 내 알고리즘은 버추얼 / 아이돌 / AI로 점령당했다. AI는 버추얼 아이돌이 갖는 중의적인 의미로 인해 따라오는 거니까, 이제는 뭐 그러려니 하고 있다. [플레이브는 AI가 아니에요! 글 보러가기&amp;gt;]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DNYQUERnH2EBMfAHCWNGxsnhv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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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살이 2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 타향살이는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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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09:30:54Z</updated>
    <published>2023-12-29T07: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일본에 온 지도 두 달을 향해 가고 있다. 그리고 일본 회사 생활을 시작한 지 한 달 하고도 절반이 지나갔고.  일본은 지금 연말연시 휴가 중이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가는 아니지만 관례적으로 쉬는 휴가인 것 같더라고. 회사 재량에 따라 휴가 기간이 정해지는데, 지금 회사는 12월 28일부터 1월 3일까지가 연휴 기간이다. 그래서 지금 장기 휴가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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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브는 버블을 좋아해 - 앱 서비스 버블 쪼개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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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0:22:44Z</updated>
    <published>2023-12-11T16: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민 : 소확행&amp;hellip; 요즘의 낙이 뭔가요?&amp;nbsp;예준 : 나 버블할 때. 재밌어. 막 바쁘게 지내다가 플리 생각나서 (버블로) 찾아뵙는 게 약간 소확행?맑은 눈의 (주)예라인&amp;nbsp;&amp;nbsp;광기 섞인 힐링 라이브231109 PLAVE Yejun &amp;amp; Hamin Live Broadcast 예준 : (버블) 알람이 진짜 24시간 내내 울립니다. 아침에서 점심까지 하민이가 와. 그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rB65VYHx_JzicjsdYzujkZQrl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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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쓰면 개발 못해요. - 퇴사일지, 그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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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6:36:36Z</updated>
    <published>2023-12-11T16: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면서 겪은 여러 에피소드들이 있는데, 그중 굉장히 뇌리에 남았던 것을 하나 꺼내볼까 한다.  입사하고, 아직 인턴이었을 시절. 그렇지만 인력난으로 앱 하나를 통째로 책임지고 기획해야 했던 날.  그때까지만 해도 서비스 기획은 책과 인강으로만 배운 게 전부였다.  서비스 기획을 하면 나오는 산출물이 뭔지, 기획서는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아도 그 산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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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브 문화에 대한 존중이 없네 - 버추얼 문화 알아보기 대장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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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8:56:12Z</updated>
    <published>2023-11-13T16: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MBC에서 IDOL RADIO LIVE IN SEOUL(일명 아돌라콘)을 TV에서 보여준 적이 있다. 이미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여러 정보를 통해서 플레이브의 첫 오프라인 콘서트 영상을 본 지는 오래였다. 하지만 무려 TV에서 해주는 영상이라는데! 이걸 놓칠 수야!   일부러 편성 시간을 기억했다가 시간에 맞춰서 딱 채널을 돌렸었다. 감동적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elB2Gjdvx6ti-i5nXDx9P3QV7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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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했어요. 그리고 이직합니다! - 퇴사일지를 시작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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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1:52:46Z</updated>
    <published>2023-11-13T16: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에 적은 케케묵은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첫 일본 취업을 실패하고 마음의 방황을 겪다가 스타트업 인턴을 한 적이 있었다. 그 이후로 소식이 똑하고 끊겼는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인턴이 되었다가 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가 얼마 전에 퇴사했다가 이제 일본으로 이직해요!   앞으로 조금 길게 몇 편으로 나누어 쓰고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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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브는 AI가 아니에요! - &amp;lsquo;버추얼 아이돌&amp;rsquo; 단어 바로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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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4:42:25Z</updated>
    <published>2023-10-15T16: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일이다. 플레이브에 대한 인기가 점점 늘고 있다. 팬카페 회원 수도 6만 명을 넘겼고, 플레이브를 소재로 한 뉴스 기사도 종종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아이돌은 워낙 다재다능하다 보니 유명해지고 있는 느낌이 드는 건 기분이 좋다.  다만 꼭 정정하고 싶은 말이 있다. 플레이브는 AI가 아니다. 플레이브는 쉽게 말해 디지털화된 펭수다. 겉모습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3YexLxESsaPbxG6sd98j_riYg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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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래스트와 플레이브, 제가 한 번 알아봤습니다. - 케이팝레이더 / 2023 K-POP with Technology 참석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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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9:59:18Z</updated>
    <published>2023-09-25T16: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지극히도 오랜만에 무언가를 열렬하게 좋아하고 있다. 어느 정도냐면 너무 좋아한 나머지 하루 꽉꽉 채운 스케줄마저 뒤엎어버리고 좋아함에 모든 시간을 내어줄 정도로. 그렇게 하루를 지새우고 침대에 누워 내일을 준비할 때마다 찾아오는 현타에 가끔 머리가 지끈 하지만, 그럼에도 다시 찾게 될 정도로 아주 열렬하게.   뭐, 이렇게 구구절절 나열했지만 쉽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0EQmnkz7Mq_nqMXWFEuvkvVWQ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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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와 '인정' 속 '최애'와의 삼각관계 - 책『최애, 타오르다 推し、燃ゆ』를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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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5:20:53Z</updated>
    <published>2021-08-08T05: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질을 네이버 사전에 검색해보면 &amp;ldquo;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심취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찾아보는 행위를 이르는 말&amp;nbsp;(출처 : 네이버 오픈 사전) &amp;rdquo;로 정의한다.&amp;nbsp;또한 최애는 &amp;quot;가장 좋아하는 그룹 혹은 멤버&amp;nbsp;(출처 : 네이버 사전)&amp;quot;로, 쉽게 생각해서 덕질을 할 만큼 좋아하는 아이돌 내 가장 아끼는 멤버를 칭하는 말이다.  책『최애, 타오르다 推し、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KUtB3j2fAS8JbA5OxFlAM0Mo8D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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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같은 선택을 반복한다 - 이 선택이 그 때와 똑같은 실수인지는 내일의 나에게 맡기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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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5:20:56Z</updated>
    <published>2021-04-10T13: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시한부 인턴이 종지부를 찍을 때가 머지않았다.   11월에 시작해서 4월에 막을 내리는 나의 첫 사회생활은 나쁘지 않았다. 그 안에서 그만의 희로애락도 있었으며, 새로운 배움도 쓸모없음도, 낯선 인간관계도 있었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 끝은 존재하는 법이기에, 이 또한 느리든 빠르든 속도의 차이일 뿐 도래해야 했을 것이 왔을 뿐이었다.  그렇기에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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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고 싶지 않은데 오늘도 후회한다 - 이제는 받아들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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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3:08:05Z</updated>
    <published>2021-04-10T13: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일본 회사에 내정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나는 한동안 진정한 백수가 되었다.  여기서 내정 사퇴란, 회사에 합격하고 입사 전까지의 기간을 일본어로 &amp;lsquo;내정&amp;rsquo;이라 표현하며, 여러 이유로 &amp;lsquo;내정&amp;rsquo;을 포기하는 것을 &amp;lsquo;사퇴한다&amp;rsquo;라는 표현을 쓴다. 즉 입사를 앞두고 있던 사람이 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전까지는 회사에 임시기는 해도 이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WWY5jFm5sEDnNYMHB3DJ48vst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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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의 80%는 실패하기 마련이다 - 20%라도 성공한다면 그것은 성공한 계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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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8:56:17Z</updated>
    <published>2021-04-09T15: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로 계획이란 목표치의 80%는 성공하지 못하게 설계되어 있다&amp;nbsp;20%라도 성공한다면 그것만큼 성공한 계획이란 없다.  2개월 동안 프론트~백~서버까지, 하나의 기능을 만들어보는 학원에 다닐 때의 이야기다.  나를 포함한 8명의 학생이 한 반이 되어 수업을 받았다. (멘토님을 포함하여 한 반에 있던 인원은 총 9명이었다. 이때는 5명 집합 금지가 떨어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J33DsPE43GtFEPAwNZO4wzP9K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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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모든 것에는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 - 비전공자의 개발 공부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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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25Z</updated>
    <published>2021-04-07T15: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전공자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해본 적 있는가?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이 일종의 붐처럼 불고 있는 느낌이다. 어떠한 근거도 없이 내 멋대로 한 추측을 꺼내 보자면 개발자의 채용 공고가 확연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물론 이에 대한 어떠한 근거는 없지만, 내가 프로그래밍 전선에 뛰어들어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도 여기에 해당한다.  무언가 기술을 배우면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yOyo8T7EjJn8qJyt8vHYEUjU6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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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은 종이는 미련 혹은 추억을 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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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5:21:00Z</updated>
    <published>2021-04-07T15: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방을 정리하다가 종이 한 장을 발견했다. 어딘가 낯익지만 기억나지 않던 그 종이는 사 등분으로 접혀 있었다. 조심스럽게 펼쳐본 종이 안에는 미래 계획을 다짐하고자 2018년 12월부터 2019년 입사 전까지 적어 두었던 나의 계획표가 있었다.  참 신기했던 것은 종이의 상태가 꽤 온전했다는 점이다. 노트 속지를 북 찢어 생긴 울퉁불퉁한 부분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YtNvGNdvz27Z8lkbuc8zj2MYi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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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NE JAPAN 서류 전형에 관한 모든 것 - LINE JAPAN 취준 도전기 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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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5:05:28Z</updated>
    <published>2021-03-19T07: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LINE JAPAN의 채용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말하기 전에 몇 가지 용어를 정리하고 시작하고자 한다.   About 신졸 (新卒)  먼저 &amp;ldquo;신졸&amp;rdquo;에 대해서다. 내가 라인 재팬에 가장 먼저 도전했던 시기는 2020년 신졸 모집 시기였다. &amp;nbsp;2020년 신졸을 한국어로 알기 쉽게 풀어쓰면 2020년 3월에 졸업하는 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o-ThT6zyA_i_C-HWxiEaN_HIS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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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처음&amp;quot;이 미치는 상관관계 - LINE JAPAN 취준 도전기 上</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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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07Z</updated>
    <published>2021-03-19T06: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가장 꿈과 희망이 넘치는 기업 하나쯤 마음에 품고 살지 않는가? 나의 꿈과 희망의 기업은 LINE JAPAN이다.  &amp;lsquo;처음&amp;rsquo;이라는 경험이 새삼 중요하다고 느낀다. &amp;lsquo;처음&amp;rsquo; 해보는 취준이 생각보다 높은 단계까지 진행되었다. 게다가 &amp;lsquo;처음&amp;rsquo; 지원해보았던 직군이 면접까지 착착 진행되자 그 직군 자체에 가능성을 느끼기까지 했다. 나의 &amp;lsquo;첫&amp;rsquo; 경험은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FV%2Fimage%2Frz6LQegzq1bePnztjzNfqhaD8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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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우울할 때 사주를 봐 -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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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04:41:51Z</updated>
    <published>2021-03-10T12: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을 도를 믿으십니까? 아뇨 저는 사주를 믿습니다  사주, 그것은 네이버 어학 사전에 따르면 &amp;ldquo;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의 네 간지(干支). 또는 이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점&amp;rdquo;이라고 한다.  내가 사주에 목을 매게 된 것은 작년 9월. 그러니까, 내가 일본 취업을 포기했던 그 시기와 맞물린다.  일본 회사 입사가 과연 답인가, 정답 없는 고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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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직장이 더 커 보이는 법 - 나를 잡아먹은 '그' 열등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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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2:48:57Z</updated>
    <published>2021-03-10T12: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신기하지. 항상 내 손에 있는 것보다 남의 손에 있는 떡이 더 맛있어 보이니. 열등감으로 점철된 나를 오도카니 바라봤던 적이 있다. 왜 이렇게 남의 것을 탐내고 있는 걸까. 항상 내게 있는 모든 것들은 보잘것없이 느껴지는 것일까. 그 해답이 나오기까지 2주 정도가 소요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2주 동안 했던 고민에 대해 말하기 전, 내가 그 고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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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직장은 실패했다. - 나의 일본 취업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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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07:27:59Z</updated>
    <published>2021-03-10T12: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혜리 씨의 첫 직장은 어디에요?&amp;rdquo;&amp;nbsp;종종 이런 질문을 들을 때마다 나는 대답 대신 이 말을 덧붙인다.&amp;nbsp;&amp;ldquo;어떤 회사를 말하는 건가요?&amp;rdquo;  나에게는 두 가지 회사가 있다. 하나는 입사 예정인 신분으로 약 1년 동안 발만 담가왔던 곳이고 다른 하나는 실제로 입사해 근무를 하고 있는 곳이다. 나는 이 두 개의 회사 중 어디를 첫 회사라고 말해야 할지 망설이고야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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