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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색 형광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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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40대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학생들에게 자기주도학습과 진로에 대해 강의를 하는 강사이며 책을 쓰는 N잡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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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12:34: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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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amp;nbsp; - 제10장&amp;nbsp;그러기에 묵묵하고 당당하게 그분과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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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8:36:18Z</updated>
    <published>2024-08-07T07: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예수님과 동행(同行)하기 동행: &amp;ldquo;함께 가거나 오거나 하는 것, 둘 또는 여러 사람이 같이 길을 감&amp;rdquo; 동행은 복수 (둘 이상)이어야 성립이 됩니다. 혼자서는 동행을 할 수 없어요. 방향도 같아야 합니다. 속도도 같아야 하죠. 서로 붙어있거나 같이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방향이 다르면 동행할 수 없습니다. 속도가 다르면 동행할 수 없습니다. 붙어있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aCk1JaIYdNJJdmBEk-fW0XUP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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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10장 그러기에 묵묵하고 당당하게 그분과&amp;nbsp;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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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2:53:27Z</updated>
    <published>2024-07-12T01: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0장 그러기에 묵묵하고 당당하게 그분과&amp;nbsp;걷기  3. 예수님과 동행(同行)하기  동행: 함께 가거나 오거나 하는 것, 둘 또는 여러 사람이 같이 길을 감 동행은 복수 (둘 이상)이어야 성립이 됩니다. 혼자서는 동행을 할 수 없어요. 방향도 같아야 합니다. 속도도 같아야 하죠. 서로 붙어있거나 같이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방향이 다르면 동행할 수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rfoWv4CEOUbehGo9EYZ_EkmfN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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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10장 그러기에 묵묵하고 당당하게 그분과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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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23:45:43Z</updated>
    <published>2024-06-27T23: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예수님을 따르기  상황1. 한 겨울에 눈이 내린 길을 본 적이 있는나요? 만약, 허허벌판에 눈이 발목 이상 쌓였다면 어디가 길이고, 어디가 살얼음이 언 호수인지 알 수가 없을 때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까요? 발자국이 있다면 일단 안심합니다. 누군가 먼저 갔고 그 흔적이 끊겨있지 않다면 그곳은 길이기 때문이죠. 발자국이 있다면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Rk3C7Gc_Aku_VjcK9KsRYmPar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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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10화 묵묵하고 당당하게 그분과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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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1:52:07Z</updated>
    <published>2024-06-16T23: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예수님께 업혀가기  몇 년 전 외국에서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amp;lsquo;포대기&amp;rsquo;가 핫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포대기는 영문으로 &amp;lsquo;podaegi&amp;rsquo;로 표기하고 있고 매는 방법도 유튜브에 소개될 정도라고 한다. 연구에 따르면 엄마와 밀착돼 지내는 시간이 많은 아기가 지각 발달과 뇌 발달이 빠르고 친밀감과 더불어 사회성, 독립성이 커진다고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6tWJQ6sjHGrC1NTpScvPscw5_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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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9화 세상과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로 이끌 나만의 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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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6:52:32Z</updated>
    <published>2024-04-14T06: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③ 전신갑주 중 유일한 공격 무기, &amp;ldquo;성령의 검&amp;rdquo;  완전군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가? 머리에는 방탄헬멧, 전투조끼, 조끼에는 탄알집, 전투복, 전투화, 소총, 방독면, 배낭에는 모포, 침낭, 반합, 천막, 야전삽, 우의 등 넣는다. 이 모든 것들은 전투 중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된 공격 무기는 소총이다. 물론 육군 교범에 보면 각개전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t8CL5r2S_XXHYgGF5ZvEcfgaV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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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9화 세상과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로 이끌 나만의 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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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6:16:02Z</updated>
    <published>2024-03-14T06: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② 토대가 되어야 하는 기본기, 결정적 순간에 쓸 필살기  스트리트 파이터나 더 킹오브 파이터 같은 격투 게임을 아시나요? 해본 적도 있나요? 90년대 초반, 90년대 중후반 오락실에서 동전을 넣고 조이스틱으로 하던 게임이다. 지금도 마니아층이 두텁고 심지어 스트리트 파이터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대한민국 아저씨(?)가 금메달을 획득하여 화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AAh_6QMWRMuJIfo-kt97VbIKs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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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9화 세상과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로 이끌 나만의 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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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6:52:57Z</updated>
    <published>2024-03-08T06: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공격은 관중을 부르나 수비는 승리는 부른다.  먼저 공격하진 않지만 큰 공격이던, 작은 공격이든 공격을 받으면 다시는 못 하도록 대응한다. 우리의 힘을 제대로 어필한다. 강력한 수비를 구축해야 상대가 공격할 때 노출된 강점과 약점을 살펴볼 수 있다. 이것을 발견했다면 상대를 위태롭게 하는 적극적인 공략적 공격을 할 수 있다. 상대가 어떤 수비의 진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torejEcAFiqMMjOTslmJ1AvQm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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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③ 나는 되길 바란다. 바다처럼 또 하늘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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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5:41:00Z</updated>
    <published>2024-03-05T01: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캐릭터는 누구일까? 바로 뽀로로이다. 나도 우리 아들을 키우면서 뽀로로를 많이 봤다. 아들이랑 같이 자주 보면서 내가 제일 매력적으로 느끼고 가장 아니, 최고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바로 &amp;lsquo;포비&amp;rsquo;이다. 내가 만약에 교회학교 유년부를 담당하는 전도사님이나 목사님이었다면 여름성경학교 주제나, 설교의 제목을 &amp;lsquo;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8G6QmWQkvtmWuhUnpLgdcWc1r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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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2. 붙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붙어있지 않는 기찻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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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5:47:06Z</updated>
    <published>2024-02-20T05: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큐 3일&amp;rsquo;이라는 프로그램을 아는지? 종영된 방송 프로그램이지만 일반인들의 일상에 주제를 두고 다큐 형식으로 방영을 했던 프로그램이 있다. 지금도 찾으면 찾아서 볼 수 있다. 한 번은 기차역을 촬영하러 갔더라. 오는 사람, 가는 사람, 기다리는 사람, 일하는 사람, 찾는 사람 등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때 젊은 남자 한 분이 아래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Z0Ddo4bSxsK4rt5yb5PeV29mX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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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8화 언젠가는 그리고 반드시 사라질 역경이란 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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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4:17:46Z</updated>
    <published>2024-01-25T07: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애애앵~~&amp;rdquo; 소방차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amp;ldquo;요 옆의 아파트에 불났데요&amp;rdquo;, &amp;ldquo;어?!&amp;rdquo; &amp;ldquo;장욱씨! 아기!&amp;rdquo;라고 옆자리 직원이 외쳤다. 그 소리에 바로 나는 뛰어 나갔다.  아파트 7층에 살 때 지하 1층에서 불이 난 적이 있다. 당시 우리 집에는 100일이 갓 지난 아들과 아내 그리고 어머니가 같이 계셨다. 나는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있었다. 도보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Lk8bE1YS_eK8V8i3VdzFtYzwT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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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③ 여태껏 해왔던 것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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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4:43:30Z</updated>
    <published>2024-01-12T06: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원하던 원하지 않던 배우게 된 게 있다. 가지게 된 게 있다. 세상에 태어나면 사람처럼 연약한 존재가 없다. 걸을 수도 없고 의사를 표현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배우게 된다. 누군가 연습을 시키고 따라서하게 된다. 내가 의도하지 않았고 원하지 않아도 말을 배우고 걸음을 배운다. 그 외 많은 것을 의지와 상관없이 배운다. 우리는 이렇게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T1pHoi1eJnDDQTmXOK4I9QpB6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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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②&amp;nbsp;&amp;nbsp;세상에서 중요한 3금, 소금, 황금, 그리고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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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4:39:14Z</updated>
    <published>2023-12-22T07: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에는 운이 있고 랩에는 라임이 있다. 동일한 모음이나 단어 등이 일정하게 반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시인도 아니고 래퍼도 아니지만 문장을 쓰거나 이니셜을 맞춰 쓰는 경우가 있다. 아들이 아내의 뱃속에 있을 때 태명을 &amp;lsquo;푸름이&amp;rsquo;로 지었다. 그리고 추가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부여했다.  &amp;ldquo;맑고 청명한 하늘처럼 푸름. 하나님의 말씀의 흐름대로, 불의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JHH_QoT8LW3d9mLfnbEqmXDbC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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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7장 시도하고 시작할 장소는 바로 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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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4:44:48Z</updated>
    <published>2023-08-17T04: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미루기는 No!!  이 제목을 두고 참 많이 부끄럽다. 벌써 이 브런치에 글을 쓴 지도 수개월이 지났기 때문이다. &amp;lsquo;써야지, 써야지&amp;rsquo; 하면서도 못 썼다. 더구나 내가 이 제목에 관해 글을 쓸 자격과 깜냥이 되는지도 참 많은 의구심이 든다. 그래도 운동경기 중 감독이나 코치가 선수처럼 뛸 순 없어도 선수가 어떻게 경기를 뛰어야 하는지는 알 수 있고 또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FQQAE_Xm8JcqWS_P1DLDPfmj4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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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6장 나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공기 같은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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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4:42:28Z</updated>
    <published>2023-04-29T05: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③ 달란트가 없는 사람은 없어요.  세상에는 정말 각양각색의 재능을 가지고 그것을 펼치며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달란트라는 말은 성경을 보면 '각자 재능대로'라는 말에서 파생했다고 합니다. 달란트는 말을 재능이나 은사, 소명 등과 같이 신이 내려주었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리켜 부르는 말로도 사용하고 영어로 재능, 능력을 뜻하는 탤런트라는 말 역시 달란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RBn38wXxblTo7DVIwQlZm535I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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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4:40:59Z</updated>
    <published>2023-02-09T07: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② 나는 세상의 유일한 작품  한참 오래전에 브런치 측에게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amp;lsquo;작가님 글이 보고 싶습니다.. 무려 60일 동안 못 보았네요 ㅠ_ㅠ 지금도 다양한 작가들이 브런치를 통해 책 출간을 하고 다양한 기회를 만나고 있어요, 작가님도 동참하시겠어요?&amp;rsquo; 이게 작년 9월입니다. 그러고도 한참이 지나서 또 브런치 측에서 메시지를 주셨어요  &amp;lsquo;작가님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2rzWgNg5Gev3NMSiXDIIiNDNS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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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5:00:28Z</updated>
    <published>2022-11-10T05: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건강한 자존감, 지켜야 할 자존심,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  이번 장(章)에서는 자존감과 자신감에 대해서 나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전제로 쓰려고 했는데 최근에 있었던 경험과 그리고 그동안 수시로 고민했던 사고의 덩어리를 연결해서 써보겠습니다.  공기의 정의를 보면 끝 부분에 &amp;lsquo;동식물의 호흡, 소리의 전파 따위에 필수적이다&amp;rsquo;라고 쓰여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YXODn2p7v0yyw83ijUfZoBbwt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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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5장 도중에 그만두거나 포기하지 않을 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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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9-11T03: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③ &amp;lsquo;끈기&amp;rsquo;와 7가지 &amp;lsquo;ㄸ&amp;rsquo;를 연결 짓기  어떻게 하면 오래 참으면서 강한 자가 될 수 있을까? 이기는 자가 되고 성취하는 자가 될 수 있을까? 또 승리하는 자가 될 수 있을까? 사회에서는 이런 말이 나오더라. &amp;lsquo;이기는 자가 버티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자가 이기는 것이다.&amp;rsquo;, &amp;lsquo;강한 자가 버티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자가 강한 것이다.&amp;rsquo;라고. 도대체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5lZw0lZxPXcMfpUGi52i_FeU-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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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5:03:14Z</updated>
    <published>2022-08-21T05: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② 방향이 중요합니다.  끈기를 키워드로 글을 쓰는데 이번 꼭지를 쓰는 데까지 두 달이 소요되었다. 아마도 그만큼 이번 키워드에 대해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전해줄 직간접 경험이나 소재가 없기 때문인듯하다. 비록 내가 적극적으로 못하고 또 커다란 성과가 없다 하더라도 필요한 이야기이고 전하고픈 글이기 때문에 기재를 한다.  나에게 최근 가장 생산적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xyVCjz-d-GT2VfjzmU9FERrQc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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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5장 도중에 그만두거나 포기하지 않을 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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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5:03:53Z</updated>
    <published>2022-07-05T06: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꾸준함이 곧 실력입니다.  제목이 &amp;lsquo;꾸준함이 곧 실력입니다.&amp;rsquo;이다. 근데 나는 이번에도 브런치에게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amp;lsquo;작가님의 꾸준함이 재능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쌓인 글은 책으로 탄생하기도 합니다. 작가님의 시선이 담긴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세요.&amp;rsquo;라고 따라서 끈기, 꾸준함에 대해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utI-nTAyY1t26KmBlmW4nWjq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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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라면 들은 뻔한 이야기 but 필요한 이야기 - 제4장 그것을 이루기 위한 주저함 없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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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4:48:22Z</updated>
    <published>2022-06-16T01: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③ 첫 시작은 바로 &amp;lsquo;직면하기&amp;rsquo;부터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용기에 관한 세 번째 글입니다. 12&amp;quot;기&amp;quot;중 1/3이 이렇게 더디고 어려울 줄은 시작할 땐 몰랐는데 말이죠.  지금도 금방 구글링을 하면 사람들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에 대한 조사와 그에 대한 답이 나옵니다. 시리아 내전 중이던 2015년에 난민 아동들은 &amp;lsquo;목숨을 위협하는 비행기 폭격과 폭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U3%2Fimage%2FG21yqDA4ntY2_P2-hi6-lZqje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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