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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자일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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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치, 역사, 종교적 주제들을 금기없이 종횡무진하는 영미권 스탠딩코미디 감성의 여행기를 쓰고자 합니다. 오류지적 환영합니다. 주된 관심사는 석유화학, 중동, 그리고 일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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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13:2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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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인가?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 종의 의지와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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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00:01:38Z</updated>
    <published>2021-12-19T11: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구 결혼식에 갔는데 신부 입장 때 '오늘의 주인공인 신부...'로 시작하는 멘트가 들려오는 것이었다. 왜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일까?  인간이라는 종의 관점에서 생각했을 때, 결혼식이라는 것은 한 쌍의 남녀가 서로하고만 재생산을 하겠다고 선언하는 의식이라 할 수 있다. 보다 적나라하게 말하면 한 개체의 유전자가 다른 특정 개체의 유전자하고만 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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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 울라마와 태권도 - Kata'ib Hezbollah 그리고 혁명수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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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9:28Z</updated>
    <published>2021-05-18T15: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라크 시아파 무장단체인 Kata'ib Hezbollah에 대한 VOA Farsi의 보도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amp;nbsp;대원들이 태권도를 하는 장면이 나왔기 때문이다.(아래 스크린샷 및 링크 참조) https://youtu.be/myjZD79Ac8A?t=52  위 사진 뒤편의 플랜카드에 호메이니와 하메네이의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박혀 있는 데에서 알 수 있듯이,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bX%2Fimage%2FJ9chDag8wEXL3EcGxpzWrpPbI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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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바논 이야기 1 - 다종교 국가에서 산다는 것, 레바논 시아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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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59Z</updated>
    <published>2021-05-05T13: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부제를 '모자이크 국가에서 산다는 것'으로 하려고 했는데, 레바논을 모자이크 국가라고 부르는 것은 아무래도 한국 언론밖에 없는 듯 해서 부득이 제목을 수정하였다. 구글에 Mosaic Country 혹은 Mosaic State라고 검색하면 주류 문화에 대한 동화를 전제하지 않은 캐나식의 다문화 정책을 가리키는 'Cultural Mosaic' 혹은 벽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bX%2Fimage%2Fjjf-m5VSvU2kzHMr8GG8k9VUR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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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시아어, 타지크어, 다리어 - Tandem에서 타지크인과 대화하다 쓰는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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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57Z</updated>
    <published>2021-03-18T13: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원래 중앙아시아는 이란계 종족의 영역이었다. 중세 이래 튀르크족의 대거 유입으로 현재는 타지키스탄을 제외하면 튀르크어족 언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지만, 근대 민족주의의 대두 이전 페르시아어는 이 일대의 링구아 프랑카였다. 아예 모어가 페르시아어인 사람들은 타지크로 불렸다.&amp;nbsp;.  구글링을 해 본 결과 '타지크'라는 단어는 본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bX%2Fimage%2FMgzRZZk52KzwaY8TGZQM9JeD1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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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여행 후기 2 - 이란의 풍속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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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2:27:38Z</updated>
    <published>2021-03-10T14: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란 여행 후기 1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란 법률이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여성에게 50,000리알에서 500,000리알 사이의 벌금 혹은 10일 이상 2달 미만의 구류를 벌칙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언급하였다. 그렇다면 술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Islamic Penal Code(قانون مجازات اسلامی) 제702조에서는 아래와 같이 규정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bX%2Fimage%2FPQcdE2xKlKYZUviJkbg6E-sKz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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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여행 후기 1 - 이란과 시아 이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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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01:44:07Z</updated>
    <published>2021-03-09T04: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란에 처음 발을 디딘 여행자라면 설령 배경지식이 전혀 없더라도 어떻게든 호메이니의 존재를 의식할 수밖에 없다. 주요 관공서마다 그의 사진이 걸려 있으며, 이란 지폐 등장인물을 호메이니가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테헤란 남쪽 외곽에는 Haram-e Motahr-e Imam Khomeini(حرم مطهر امام خمینی(ره))라는 이름의 호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bX%2Fimage%2FVWz7V0k6SNhKrIjoT9IFxv6k5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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