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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두막 Essence in Still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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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삶을 바꾸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저를 위해 쓴 글을 당신과 나누기 위해 올립니다. 저를 깨워준 통찰이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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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11:3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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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에게서 배운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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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7:07:37Z</updated>
    <published>2025-11-26T07: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이 중요하다.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 지적 태도를 가져야 한다. (책을 읽어야 한다.) 몸이 중요하다. (운동을 해야 한다.)  이 세 가지가 내가 철학자인 최진석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골자다. 이 세 가지를 한 문장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amp;ldquo;사람이 되어야 한다.&amp;rdquo;  질문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 독서를 통해 지적 태도를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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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업의 최단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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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15:31Z</updated>
    <published>2025-11-23T05: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 상황을 자발적으로 이용하면 편도체가 안정화되고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된다. 일반적으로 역경은 편도체를 활성화시켜서 두려움과 불안 등 공황상태로 빠지게 만든다. 이것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무조건 벗어나려고만 할 때 발생한다. 이것을 뒤집으면 자기 성장의 최단 거리를 만나게 된다.   최선의 실례가 윔 호프라는 분이다. 그는 세 가지를 강조한다. 호흡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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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 이야기에서 생산 이야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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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04:31Z</updated>
    <published>2025-11-23T05: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내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소비 이야기에서 생산 이야기로 바꿔보자. 나는 무엇을 갖고 있고 즐기고 있다가 아니라 무엇을 생산하고 창조하고 개척하고 기여하고 있는가 로 시선을 옮겨보자.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창조하고 싶은가? 나는 무엇에 기여하고 싶은가?   나는 깨달음을 생산하고 그 깨달음을 나누고 싶다. 문장을 생산하고 그 문장을 나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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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철학 : 의무론(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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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2:49:03Z</updated>
    <published>2025-11-23T02: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누구에게 희망이 되었는가?  나는 오늘 어떤 역경을 극복해냈는가?  나는 오늘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품었는가?  철학자 최진석은 자신의 방향을 지킬 수 있도록 항상 고삐를 쥐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위의 세 질문이 나의 방향을 잡아줄 고삐가 되어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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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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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1:58:12Z</updated>
    <published>2025-10-31T01: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운 책은 그냥 읽는다. 중간 책은 20프로를 읽는다. 단락의 첫 문장을 읽는다. 어려운 책은 5프로를 읽는다. 책의 처음과 끝을 읽고 챕터의 첫 부분들을 읽는다. 어렵다는 것은 머릿속에 글이 걸릴 뼈대가 없다는 뜻이다. 먼저 뼈대를 만들듯이 읽어야 한다. 이것이 난이도에 따른 독서법이다. 이렇게 읽으면 머리가 돌아가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책을 잘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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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는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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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4:49:18Z</updated>
    <published>2025-10-30T04: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든다는 것은 단순히 읽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람이 되어간다는 뜻이다. 즉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 책을 읽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 책을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는 의미다.  책은 고도로 추상적인 개념이다. 책에는 무수한 차원이 존재한다. 따라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어떤 구체적인 한 가지 모습을 가리키는 게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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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에 대한 궁금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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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0:19:06Z</updated>
    <published>2025-10-28T10: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명백한 것은 좀처럼 질문하지 않는다. 소크라테스는 이런 간과가 실수라고 생각했다. 명백해 보이는 문제일수록 더 시급하게 물어야 한다.  나는 당연히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너무 자명해서 굳이 말할 필요조차 없는 문제다.  잠깐 기다려보게. 소크라테스라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amp;ldquo;아빠는 무슨 뜻인가?&amp;rdquo;  &amp;ldquo;좋다는 건 무슨 뜻인가?&amp;rdquo;  ㅡ소크라테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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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세계의 관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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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5:40:53Z</updated>
    <published>2025-10-28T05: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명상가와 철학자 그리고 심지어 물리학자까지도 나 없이는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경험의 모든 것 즉 경험의 대상과 경험의 느낌 모두 우리의 의식일 뿐이라고 말한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나는 시드니 뱅크스의 한 문장에서 단서를 찾는다.  &amp;ldquo;생각은 현실이 아니다. 하지만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amp;rdquo;  여기서 생각은 내면 전체를 가리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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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월의 현실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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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33:50Z</updated>
    <published>2025-10-26T03: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모든 것이 생각이라는 것(저의 첫 번째 통찰)보다도 더 위대한 비밀이 있습니다. 그 위대한 비밀이란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감 너머로 초월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오감 너머로 나아가는 것을 배울 때, 여러분은 행복한 삶, 만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랑은 늘 그 어떤 것이 되엇든 모든 것에 대한 답이기에 사랑으로 가득 찬 삶을 살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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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용의 중요성 : 인생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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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8:06:44Z</updated>
    <published>2025-10-25T08: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잘 하려면 쓸 내용이 있으면 된다. 나머지는 부차적이다.  말을 잘 하려면 말 할 내용이 있으면 된다. 나머지는 부차적이다.  일을 잘 하려면 일할 내용이 있으면 된다. 나머지는 부차적이다.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소통할 내용이 있으면 된다. 나머지는 부차적이다.  생각을 잘 하려면 생각할 내용이 있으면 된다. 나머지는 부차적이다.  본질이 약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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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생각과 경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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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2:32:49Z</updated>
    <published>2025-10-20T12: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제가 진우를 노려보았다. 그는 만에 하나, 싸움에서 지더라도 전쟁에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 덤벼들었다.  그저 싸움만 보고 있었던 자신의 완패였다.  ㅡ나 혼자만 레벨업. 추공. 83쪽.    이런 환경의 변화로 새로운 공부를 정의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학령기의 공부가 아닌 평생의 공부가 일반화되며 공부의 기간이 인생만큼 길어질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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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실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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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6:43:55Z</updated>
    <published>2025-10-19T06: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바꾸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자아를 표현하는 것이 쉽고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우리는 그 마음 상태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새롭고 설명할 수 없는 가능성의 문이 열리는 것이다. 뇌를 진화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생각과 기억을 외현적인 것에서 내현적인 것으로 바꿔야 한다. 그래야 모든 체계가 마음의 영향을 받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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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개성과 진정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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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1:04:04Z</updated>
    <published>2025-10-14T11: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개성이 없는 것이 가장 개성적인 것이다&amp;gt;  일반적으로 시가 등의 창작은 개성의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20세기에 이르러 이에 이의를 제기한 사람은 앞서 언급한 토마스 엘리엇이다.  엘리엇은 &amp;lsquo;전통과 개인의 재능&amp;rsquo;에서 시인은 항상 자신을 더 가치 있는 것에 복종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예술의 발달은 부단한 자기희생이며, 부단한 개성의 소멸이다. 예술이란 탈개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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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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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0:23:18Z</updated>
    <published>2025-10-12T10: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 본사 77%는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이중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카카오 등은 각각 경남 창원, 울산,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들마저도 최첨단 기술을 담당하는 핵심조직은 모두 수도권에 있다.  ㅡ 시사저널 오유진 기자. 25.10.12.    한미 관세 협상이 총3천500억 달러(약 502조원) 규모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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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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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0:50:28Z</updated>
    <published>2025-10-11T10: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체노동자에게는 능률만 필요했다. 그것은 올바른 목표를 달성하는 능력이 아니라 주어진 일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육체노동자는 예를 들면 한 켤레의 구두를 생산했다는 등 구체적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고 또 개별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산출물의 양과 질을 기준으로 언제든지 평가될 수 있다.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육체 노동의 능률을 측정하고, 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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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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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0T12: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실제가 아니라 생각의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시드니 뱅크스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amp;ldquo; 생각은 실제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의 실제는 생각을 통해 창조된다.&amp;rdquo; &amp;hellip; 우리가 어떤 사건에 부여하는 의미는 자기가 그 사건을 어떻게 느낄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의미 또는 사고의 필터를 통해 살을 바라보기 때문에 실제가 아닌 실제에 대한 관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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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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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1:5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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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평온함과 행복이 우리 자신의 본질이라면, 왜 우리는 항상 평온함과 행복을 경험하지는 않는 걸까요? 당연히 떠오르게 마련인 의문입니다. 왜 다른 일반적인 경험과 마찬가지로 행복도 가끔씩 경험하게 되는 것일까요? 행복과 불행 모두 알아차림 안에서 번갈아 생겨나는 대상적 경험이 아닐까요? &amp;hellip;  이렇듯 행복은 불행과 더불어 번갈아 일어나는 일시적인 경험이 아닙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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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만족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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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4T13: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amp;lsquo;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amp;rsquo;에서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낸다. 쇼펜하우어는 당시 교육가를 비판하며 이렇게 말한다. &amp;ldquo;교육자는 아이에게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고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대신 다른 사람의 완성된 생각을 머릿속에 잔뜩 주입하려고 애쓸 뿐이다.&amp;rdquo; &amp;hellip;  쇼펜하우어는 이를 직관과 개념이라는 말로 정리한다.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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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없음과 뇌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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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5:48:34Z</updated>
    <published>2025-10-04T05: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은 &amp;ldquo;나는 인문학을 통해 주가를 예측한다&amp;rdquo;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현저히 높아진다. 당연한 것이다. 나의 뇌에 좋은 기억과 경험을 쌓아주기 때문이다.  책은 마법의 양탄자다. 내가 어디로 가려고 결정하는 게 아니라 책을 꾸준히 읽으면 나도 몰랐던 곳으로 나를 데려다준다. 그곳이 바로 내가 돈도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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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인이 되려는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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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3:24:56Z</updated>
    <published>2025-10-02T11: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나은 세상을 원한다면 개인이 구조를 바꿀 수 있음을 분명하게 가려쳐야 한다. 역사는 결국 개인들이 만들어가는 것임을 분명히 깨우쳐주어야 한다. 현대사회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amp;ldquo;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amp;rdquo;라고 믿는 사람은 소수의 &amp;lsquo;미친 사람&amp;rsquo; 취급을 받는다. 의무교육이 제공하는 학교 수업으로부터 세뇌당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늘 예외적인 존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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