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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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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trahc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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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이며 게임이 취미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살다가 하나님이 계시다는 쪽으로 줄을 섰다. 종교인이 아닌 신앙인이다. 가짜 목사를 싫어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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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4:5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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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힘당이 총선에 실패한 이유  - 스스로를 속이는 총선백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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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9:28:57Z</updated>
    <published>2024-10-31T08: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당이 절대 선이 아닌듯 국힘당도 절대 악도 아니다. 양당은 서로 상대방의 약점은 보지만 자신의 부족함을 잘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매일 매일 서로 싸우고 있다. 싸우는 이유는 다들 상대방에서 찾고 있고 국민들은 머리가 아프다. 그런데&amp;nbsp;이것이 바로 민주사회가 아닐까? 북한에는 과연 다툼이 있을까? 전혀 없다. 그래서 과연 &amp;nbsp;좋은 사회인가? 절대 그렇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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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부 투자는 초창기 기업의 생존에 필수다. - 창업가는 어떻게 성공을 쟁취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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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20:25:08Z</updated>
    <published>2023-07-19T08: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인 문제  어떤 창업가가 있다. 그는 경영자로 기업을 이끌고 있고 더 훌륭한 경영자가 되고자 교육도 받았다. 성공한 기업들을 보면서&amp;nbsp;'나도 저런 기업을 만들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고 있다. 조사해 본 결과 성공한 기업들은 외부투자를 받았고 투자자도 한두 명이 아니었다. 그래서 외부투자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러운 생겨났다. 이 창업가는 우리 회사에 투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6p%2Fimage%2FInuUQ_yv5RxpQoqijYljuq-GR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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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은 분업이다. - 창업가는 어떻게 성공을 쟁취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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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4:01:45Z</updated>
    <published>2023-07-17T09: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본질  창업가가 만든 것은 죽어 있는 무엇인가가 아니다. 바로 살아 있는&amp;nbsp;사람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생산활동을 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든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여러 부서로 조직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분업을 위해서다. 분업을 하는 이유는 분업이야 말로 현시대에서 가장 좋은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분업이 있기 전까지는 혼자서 모든 일들을 처리했지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6p%2Fimage%2FogyRB_RAq_bm_zMnOUhpBd3sZ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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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와 경영자는 다르다. - 창업가는 어떻게 성공을 쟁취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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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5:44:23Z</updated>
    <published>2023-07-14T10: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가의 역할  창업가가 당연히 훌륭한 경영자인 것은 아니다. 창업 후 어느 정도 기간 동안은 창업가 위주로 기업이 운영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 기간은 창업가의 머릿속에 있던 계획들이 현실화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이다. 교육도 받고 투자도 받고 아이템을 현실화하는데 시간을 보내다 보면 5년 후에도 생존해 있는 기업을 보게 된다. 드디어 훈련만 하던 복싱선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6p%2Fimage%2FlSwc41pPNIw8NAy7O4jKdjeju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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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는 만능이 아니다.  - 창업가는 어떻게 성공을 쟁취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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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8:21:20Z</updated>
    <published>2023-07-14T08: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의 현실 창업에 도전하는 수많은 창업자들 중 대부분은 5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진다.&amp;nbsp;&amp;nbsp;창업 후 10년 후에는 살아남은 기업은 그 수가 더 적다.&amp;nbsp;통계로 보면 2022년 기준 우리나라의 창업기업의&amp;nbsp;5년 후 생존율은 31.2%이며 10년 후 생존율은 8%이다. 매우 낮은 생존율이며 다른 OECD국가들과 비교해 보면 평균치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6p%2Fimage%2F_ZC5AbB1ThaCsHcgnDkWO6t75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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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대학입시제도 - 사교육과 기득권이 만들어낸 그들만의 못된 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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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2:07:46Z</updated>
    <published>2023-07-04T10: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역사는 돌고 돈다. 역사는 단순히&amp;nbsp;과거의 일이 아니다. 미래를 보는 거울이다. 그래서 미래를 알고 싶으면 과거를 보면 된다. 현재 대한민국의 입시제도는 조선시대의 과거제도와 비슷하다. 과거제도는 처음에는 공정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불공정한 제도가 되어 사회발전의 발목을 잡았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입시제도도 점점 기득권에 입맛에 맞게 변화되어 그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6p%2Fimage%2Fwo0w3rFoIOiIZ5Lhi_-A3TTIPI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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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삐뚤어진 주류들 - 아래 내용은 작가의 추측일 뿐이며 사실이 아님을 밝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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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2:04:11Z</updated>
    <published>2023-07-03T09: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주류집단의 구조  (친일파 + 대기업 + 족벌언론+ 독재권력의 기회주의자들+ 기득권으로 편입된 운동권 + 소수의 개천의 용)*(상호 결혼)  이들이 원하는 세상은 무엇인가?  친일파&amp;nbsp;: 돈과 권력을 이미 가지고 있지만 과거 자신들의 할아버지나 증조할아버지의 친일행각이 가장 걸림돌이다. 그래서 근현대사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내용을 추가하고 불리한 내용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6p%2Fimage%2F9FNeTbjb8SIiWXZG6bdGv7CDc3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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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종교인과 신앙인 - 기독교 종교인이 아닌 신앙인이 되기를 소망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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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9:56:04Z</updated>
    <published>2023-05-29T07: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를 믿는 여러분 환영합니다. 하나님이 천지와 사람을 비롯한 만물을 창조했다고 믿는 것도 사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필자도 매우 오랫동안 고민했던 내용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교회를 다니면서 여전히 종교인이 많은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종교인과 신앙인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한번 말하고 싶었습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이 짧은 글을 통해서&amp;nbsp;본인이 여전히 종교인이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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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功) 그리고 과(過) - 불공정한 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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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5:32:11Z</updated>
    <published>2023-05-26T07: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물 백선엽 백선엽장군은 한국전쟁시 북한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큰 공을 세웠던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 공으로 여러 훈장을 받았고 육군대장까지 승진하며 승승장구했다.&amp;nbsp;사망한 후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추도 속에서 현충원에 안장되었다.  일제에 부역 그런데 이 분이 일제강점기에 일본군 장교로 독립군을 토벌하는데 앞장섰던 사실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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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부터의 개혁은 가능한가? - 점점 어려워지는 사회를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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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7:20:11Z</updated>
    <published>2023-05-23T08: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극의 시작 대한민국은 남북으로 분단된 상황에서 남쪽에서 건국되었다. [헌법에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하니 정부수립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그냥 건국이라고 하겠다.] 그 건국과정에서 친일에 대해서 처벌받지 않고 살아남은 친일파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대한민국의 비극이 시작되었다. 못된 놈들이 돈도 많고 권력도 많고 배운 것도 많아서 벌을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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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의 복음을 이해하는 방법 - 백날 성경을 읽어도 당최 이해할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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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38:11Z</updated>
    <published>2023-05-23T07: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의 복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결정이 필요하다.  첫째 : 생각해서 결정하기 하나님의 창조 외에는 세상의 존재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고 인정하고 이쪽 편에 서야 함. 이것이 시작임..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데 어떻게 성경을 믿을 수 있겠는가?  둘째 : 나는 오류가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하기 사람은 유한하고 사람의 논리는 시대나 국가마다 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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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가지 믿음 - 그 결과는 매우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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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38:11Z</updated>
    <published>2023-05-09T03: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없다는 믿음  자신의 생각과 신념에 따라 살면 된다. 100세 시대인 만큼 건강을 잘 지키면 장수도 가능하다. 죽음 이후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다. 과학을 신뢰하고 사람의 이성을 중시한다. 자신을 중심으로 삶을 산다. 민족의 전통에 따라 귀신을 믿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한다. 인생을 최대한 부유하고 성공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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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는 6급 32호봉 - 거의 확실한 좋지만은 않은 그들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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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3Z</updated>
    <published>2023-04-18T03: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의 미래  일반적으로 9급부터 시작하는 공무원들은 6급에서 정년을 맞이하게 된다. 공무원이 얼마나 오랫동안 일 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호봉은 1년에 한 단계씩 상승한다. 군대에서 일정 기간 동안 생활한 사람은 남녀와 상관없이 그 근무 기간에 비례해서 호봉을 더 높게 적용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일찍 공직을 시작한 사람은 정년이 되기 전에 이미 32호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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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조직의 업무효율에 대한 비판 - 순환보직 관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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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5:01:14Z</updated>
    <published>2023-03-31T10: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환보직의 문제점  공무원의 순화보직이 장점이 있기에 현재까지 존속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장점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그래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장점들은 있다.  첫째, 공무원들이 제너럴 리스트가 될 수 있다. 누가 그 업무를 맡아도 보통이상을 해낼 수 있게 된다.  둘째, '고 인물은 썩는다'는 말을 교훈 삼아 순환보직을 유지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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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중요성 - 하나님과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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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38:11Z</updated>
    <published>2023-03-23T10: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어떤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더라도 70~80년 후에는 죽음이 찾아온다. 혹자는 100살까지 살지도 모르지만... 이 죽음은 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다. 정해진 것이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어쩌면 모든 사람은 탄생과 동시에 죽음으로 여정이 시작되는 것이다. 인생이란 이 처럼 탄생이라는 시작과 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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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선택한 실망감 - 마지막이 좋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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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0Z</updated>
    <published>2023-02-14T09: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기대하는 것은.. 후회할지 모른다. 처음 만났을 때가 아니라 사람들의 관계가 끝나게 되었을 때 후회하게 된다.  내가 진정으로 건넨 호의에 상대도 나에게 호의로 화답했다. 그것이 호의라고 믿었다. 계산이 없는 순수한 호의라고 말이다.  시간이 흘렀다. 그때 사람이 나에게 보였던 호의는 사실이 아니었다. 계산적인 행동이었다. 그래서 이것은 나에게 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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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에 넘쳐나는 설교영상 중에서 참된 영상 찾기 팁 - 쉬운 팁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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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1:59:31Z</updated>
    <published>2023-01-19T03: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넘쳐나는 기독교 관련 영상들 중에서 어떤 것이 정말 참된 말씀인가?를 판단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들어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그런데 영상이 너무 많고 내용도 길어서 일일이 다 듣고 확인하것은 매우 어렵다. 예수님의 은혜로 거듭난 성도라면 쉽게 구분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판단하기 쉽지 않다.  많은 설교영상 중에서 그것이 참된 영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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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와 개신교는 다르다. - 같은 것 같지만 매우 다른 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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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2:01:32Z</updated>
    <published>2023-01-05T03: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둘이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엄밀이 말하면 큰 차이가 있다.  기독교의 시작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 이후부터이다. 그때부터 교회가 생기기 시작했다. 갈라디아 교회, 로마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등 많은 교회들이 만들어졌다. 대략 기원후 50년 전후가 기독교의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개신교의 시작은 로마가톨릭과 연관이 있다.  로마제국이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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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와 천주교는 전혀 다르다. - 사람들이 좋아하는 천주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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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1:57:51Z</updated>
    <published>2023-01-04T07: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보기에 천주교는 매우 좋은 종교다. 천주교는 사회를 위해 봉사도 많이 하고 사회정의를 위해서 앞장서기도 한다. 선행을 강조하며 그 선행을 통해서 사후가 결정된다라고 가르친다. 성당은 근엄하며 아름답고 수많은 예술품과 조각상들 있어서&amp;nbsp;방문자들에게 감명을 준다. 다른 종교를 인정하는 포용력 또한 갖추고 있다. 창조자도 인정한다.  그러나 조금만 확인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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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긍휼을 구할 수밖에.. - 나는 삼손을 비난했지만 내가 삼손이며.. 여전히 삼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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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2:02:48Z</updated>
    <published>2023-01-03T04: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 속의 삼손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의 힘은 매우 강하여 적들이 그를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삼손은 드릴라라는 이름의&amp;nbsp;이민족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삼손을 진정을 사랑하지는 않았습니다. 삼손의 적인 블레셋 사람들에게 제안을 받아서 그를 해하려고 합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삼손은 여자에게 속고 속고 속다가 결국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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