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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럽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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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srupt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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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m a disrupto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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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1:3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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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일기(3) - 실패에 관하여 - 202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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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1:20:10Z</updated>
    <published>2024-04-28T07: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창업가이지만 부끄럽게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큰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창업을 하고 난 후 하루에도 수많은 실패를 마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다 보니, 자연스레 실패라는 것에 대해 많이 의연해진 것 같습니다.&amp;nbsp;이번 3월에도 무수한 실패들을 겪었습니다. 내부 리소스가 부족해서 일부 업무에 대해 아웃소싱을 시도했지만 처참하게 실패했고, 프로젝트 시간 관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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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일기(2) -&amp;nbsp;처음이라 힘든 당신에게 - 20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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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7:53:14Z</updated>
    <published>2024-04-28T07: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회사에는 다른 회사와 마찬가지로 3개월 수습 기간이 있습니다. 물론 채용할 때부터 우리 구성원이라는 생각으로 맞이하지만, 안타깝게도 가끔은 그 시간을 통해 서로 헤어지기도 하는데요. 헤어지는 이유는 아주 다양합니다. 그중 개인적으로 가장 안타까운 경우는 조금만 견디면 나아질 텐데, 힘들어서 포기하는 경우를 볼 때입니다. 그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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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일기(1) - 새로운 시작 - 2024.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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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6:01:06Z</updated>
    <published>2024-04-28T07: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이곳에 저의 근황을 공유합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정말 많은 변화와 도전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카카오스타일을 마지막으로 직장인으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운 좋게도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점에 조인해서, 브랜드, 뷰티 등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다양한 신규 사업에 첫 시작부터 참여할 수 있었고, 덕분에 훌륭한 동료들과 0에서부터 결과를 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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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4) 더 잘하고 싶은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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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13:30:42Z</updated>
    <published>2022-08-31T14: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을 거절할 수 있는 용기  이곳에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영어를 더 열심히 해서 후회 없이 한국에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 그때가 다음 term 수강 신청 기간이었어서 혹시나 영어 관련 수업이 없는지 쭉 살펴봤다. 대학 자체가 경영과 경제 분야에 전문화된 학교여서 그런지 아쉽게도 영어와 관련 수업은 거의 없었다. 그나마 조금 관련이 있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o%2Fimage%2Fi2_QPmO_8Zt5jWC7vUXryNpjI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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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3) 자의식 해체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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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1:12:51Z</updated>
    <published>2022-08-30T12: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네 번째 바다, 핀란드  그렇게 매년 새로운 곳을 경험했으니, 바다에 대한 갈망이 이제는 사그라들 만도 한데 잠잠해지긴커녕 점점 커져만 갔다. 이번에는 유럽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유럽 대학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하려고 알아보니 토플 점수가 필요했다. 토플은 토익과 달리 리딩과 리스닝뿐만 아니라 스피킹과 라이팅 과목이 있어서 독해와 영어 듣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o%2Fimage%2F19d0eTiqxOjvFzU7OlzSvadDx1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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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2) 인풋과 인내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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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0:25:04Z</updated>
    <published>2022-08-28T01: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에 대한 갈망과 첫걸음  넓고 끝없는 바다를 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내 머릿속과 마음속은 온통 바다뿐이었다. 다른 나라에는 뭐가 있을까?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그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으면서 살아갈까? 몸은 한국에 있었지만 영혼은 지구 저 반대편 어딘가에 있었다.   어떻게든 다시 나가야겠다고 다짐했고, 그때부터 다시 해외로 나갈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o%2Fimage%2FxEy2r8eozVvn7fdcp7JGudwb8o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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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1) 넓고 끝없는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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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1:27:02Z</updated>
    <published>2022-08-23T15: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만나는 사람들에게 교포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스타일, 그리고 아마도 이제는 많이 편해진 영어 덕분인듯하다. 그런데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amp;nbsp;나는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스무 살이 되기 전까지는 영어 한마디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토종 한국인이다.  넓고 끝없는 바다에 첫 발을 내딛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의무 교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o%2Fimage%2FII0T7IEt1ZDTr6eUZTjvGql5n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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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연습 - 글쓰기 근력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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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01:26:59Z</updated>
    <published>2022-08-17T12: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고 싶다는 욕망 성인이 되고 난 이후부터 책을 꾸준히 읽고 있다. 그러고 보니 독서를 시작한 지는 벌써 10년이 넘었고, 독서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된 것은 5년이 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세상에 대해서 알게 되고, 깨달음을 얻는 그 순간이 짜릿하고 행복하다. 특히나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에 적용할 때는 독서의 재미가 배가 된다.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o%2Fimage%2FYbmLX2gZXkLoC4q20VvSNvoJ3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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