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생각하는 오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2yW" />
  <author>
    <name>29ed80dfb5f24a9</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그림으로 생각하는 오늘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2yW</id>
  <updated>2021-02-27T14:50:07Z</updated>
  <entry>
    <title>내 안에 중심 그리고 쉼터 - 최초의 나의 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2yW/5" />
    <id>https://brunch.co.kr/@@c2yW/5</id>
    <updated>2024-11-03T00:07:05Z</updated>
    <published>2023-10-22T13: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다라 &amp;ldquo;최초의 나의 집&amp;rdquo; . 엄마의 자궁 누구에게나 엄마의 뱃속에서 존재했던 시간이 있다 그리고 그곳이 우리의 최초의 집이자 고향이다 . 그 안에서 우린 어땠을까?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 내부와 외부가 존재하는 그곳에서 나와 온전한 나의 존재를 느끼고 있을까? . 우리는 완전한 분리가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다시 탄생하고 시작할 수 있다 . 따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yW%2Fimage%2F137Y9j_Q2VtQ2BDz3j7HVggxWT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과 나 - 아픈 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2yW/4" />
    <id>https://brunch.co.kr/@@c2yW/4</id>
    <updated>2024-10-21T15:35:59Z</updated>
    <published>2023-09-26T04: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갑자기 변해 버린 나의 원 내가 사라진 그날&amp;hellip; 나를 다시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삶에서 수많은 관계를 맺고  그 관계로부터 고통을 받는다.  그렇게 사라져 버린 나의 원을 찾기 위해  그리고 진정한 나를 마주 할 때 비로소 성장은 시작된다.  알아차림과 만남  마치 근육의 성장처럼 상처가 있어야 치유가 일어나고 그래야 성장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yW%2Fimage%2FY5Wy4c9BsSKbQ9M9KBySh8oA-m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과 나 - 원 안에서 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2yW/3" />
    <id>https://brunch.co.kr/@@c2yW/3</id>
    <updated>2023-09-22T00:42:34Z</updated>
    <published>2023-09-21T14: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맞는 원을 그리고 그 원 안이 채워질수록 나에게 더 몰입해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내 안으로 들어가 나만의 안전한 도피처를 만들고 그 안에서 충분한 쉼을 경험하는 것은 건강한 자아의 경계선을 세우는 과정이다. . 그 안에서 균형과 조절을 하며 다시 나를 세우고 나와의 신뢰를 쌓아 다시 나아가는 것이다. . 경계가 없는 사람은 의심이 많아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yW%2Fimage%2F6UlksWrhF8Y7CcX8M41VkJImBG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을 찾아가는 여정 - 원과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2yW/2" />
    <id>https://brunch.co.kr/@@c2yW/2</id>
    <updated>2023-09-19T07:57:38Z</updated>
    <published>2023-09-19T02: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원 . 우리의 삶은 자신에게 맞는 원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인간은 한계에 부딪쳤을 때 원을 통해 깊이 내려가고 그 안에서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된다. . 원의 중심에서부터 경계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원의 크기를 조절해 간다. 각자의 원들이 만나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원 안에서 원을 만나는 것이다. 이러한 건강한 원들이 모이게 되면 비로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yW%2Fimage%2F-JE-fBQvBDMCdAjMBploxJFMi-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려동물 상실 애도 미술치료 - 펫로스 증후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2yW/1" />
    <id>https://brunch.co.kr/@@c2yW/1</id>
    <updated>2023-09-19T03:24:32Z</updated>
    <published>2023-01-17T01: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 무지개다리를 건너다&amp;rdquo;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반려동물들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며 반려동물 상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인간은 살면서 누구나 상실을 경험하지만 죽음에 의한 상실은 가장 고통스러운 경험이다. 특히 매일 함께 생활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그 대상의 상실은 사람이 경험하는 그 어떤 고통보다도 강력하다. 이처럼 우리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