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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금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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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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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14:39: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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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종착역을 알려줄께 - 관리자의 길과 전문가의 길, 당신은 어느 쪽을 걸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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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3:32:13Z</updated>
    <published>2025-09-27T03: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른일곱 살까지 철저한 직장인 개발자였다.&amp;nbsp;밤낮없이 ERP 시스템 개발했다. 작은 회사라 개발이 끝난 시스템을 설치하고 운영도 함께 해야 했다. Visual basic, html, Java 코드 안에서만 살아왔다. 그 안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땐 회사도 작았고, 시스템 사용자도 몇 돼지 않았다. 하지만 회사가 커지고, 사용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uvPQyVgqsmXlZpQ9EL8sT510c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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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노예로 살고 있다면 - 굴러들어온 돌과 박힌 돌, 나는 어떻게 선택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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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0:18:38Z</updated>
    <published>2025-09-26T00: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생활을 오래 했다. 나는 한 직장에서 25년째 장기 근속 중이다.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직장은 결코 평화롭지 않다. 직장은 수많은 사람들이 얽혀 각자의 이해관계를 풀어내려 애쓰는 곳이다. 그 안에서 승진을 꿈꾸고, 연봉을 올리려 협작질을 일삼는 곳이기도 하다. 자아실현? 이제는 교과서에서도 찾을 수 없는 단어가 되었다. 직장은 거대한 톱니바퀴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3PgiibrAFr2XKgnk45oJYFtuJ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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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라고요? 축하드립니다, 진짜 인재입니다 - 혼자일수록, 더 강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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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23:29:29Z</updated>
    <published>2025-09-24T23: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깊이 생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amp;rdquo;&amp;nbsp;― 니콜라스 카,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누구나 고독한 외톨이가 되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ENFP냐 ENFJ냐 따지며 웃다보면 금방 친해지는 것이 사람이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친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함께 밥도 먹고 서로 친하게 지내면 도움도 많이 된다. 누구보다 빠르게 회사 돌아가는 뉴스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KlgbG38GvMYDhm3AEW7R5_b6Q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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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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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4:02:39Z</updated>
    <published>2025-09-24T08: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구나 단한가지 변치 않는 믿음을 한가지씩 품 안에 안고 살아간다. 그 믿음이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절대 인정하지 못한다. 돌 하루방 코를 만지면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미신을 지금도 많은 사람은 믿는 것 같다. 구멍이 숭숭나고 거칠거칠한 돌하루방 코가 반질반질해 진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내가 그토록 존경했던 스티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FxxIaIcPb2rTXr2dqdJnPzbd_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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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도 쉬어도 피곤한 이유는 잘못 쉬어서. - 휴식의 착각: 쉬고 있다고 믿는 휴식에 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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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5:41:16Z</updated>
    <published>2025-06-29T08: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살장으로 끌려 가는 직장인의 월요일 주말은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다. 하지만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마주치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대부분 월요병 환자들 아닌가. 주말 동안 새로운 에너지 충전은커녕 누적된 피로에 찌든 채 출근하는 모습이다. 분명히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이나 집에서 뒹굴었는데 말이다.  이 모순은 어디에서 비롯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CvC5-mvatrnxwx1wTrx_CDqyo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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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피하는 직장인의 법칙: 착한 게 아니라 편한 것 - 왜 우리는 직장에서 침묵을 착함으로 착각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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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23:43:08Z</updated>
    <published>2025-06-28T12: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이 글은 독자님들께 비난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상식에 도전하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도덕과 윤리의식이 높다 생각하신다면, 이 글이 상처가 되실 수 있습니다. 착하게 사는 삶이 어렵다는 것은 우리만의 착각일지도 모릅니다. 착하게 사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종종 착하게 산다는 것을 남을 돕고, 이타적으로 행동하며, 불의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tSuF6QqZ-5OhrsOKpM-cg3wyQ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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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인 물들의 법칙: 살아남은 자만이 진실을 말한다 - 왜 연합은 당신의 칼이자 족쇄가 될 수밖에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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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2:36:59Z</updated>
    <published>2025-06-26T06: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밖에서는 직장생활 피비린내 난다는 말을 배부른 푸념쯤으로 듣는다. 매달 꼬박꼬박 받는 급여만을 생각한다. 틀린 말도 아니다. 정해진 일과, 정해진 시간 동안 회사에 있으면 된다. 돈벌이로 치면 어쩌면 난이도가 낮은 생산 수단일 수 있다. 조직 안에 사람이 있다. 몇몇 사람이 모이면 하나의 단체가 된다. 사람에 따라 급여와 보상이 다르다. 본질적으로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cDu4soeDUQ7FbVgrHIv0emjcj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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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의 정석: 상사가 신뢰하는 단 한 가지 방식 - 왜 상사는 항상 '그래서 뭐야?'라고 묻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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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1:23:50Z</updated>
    <published>2025-06-24T05: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는 어느 조직에서나 가장 많은 일과다. 가장 좋은 보고는 결론을 던지는 보고다. 기획보고, 중간보고, 결과보고, 이슈보고등 보고의 종류는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대부분 보고는 이슈보고다. 문제가 생겼거나, 돈을 써야 하거나, 누군가를 만나야 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하거나 따지고 보면 이슈다. 조직이 시스템대로 흘러간다면 일상적인 일정 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y291y0mOQODGWCpCQM_xQKkJz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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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 맨은 어떻게 팀을 무너뜨리는가? - 내가 Yes를 멈춘 이유: 팀을 위한 No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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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6:02:13Z</updated>
    <published>2025-06-22T23: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절대 회사에서 적을 만들지 말라&amp;rdquo; 입사해서 선배에게 들었던 첫 충고다. 조직안에 적을 만들면 중요한 순간에 치명적인 공격을 받는다. 업무는 조직 내 그 누구와 도 연결된다. 적이 생기면 나 모르는 사이 모략에 빠질 수 있다. 내가 하는 프로젝트에 수동적인 훼방을 놓는다. 나의 모든 업무적 공적이 적들에 의해 폄하되고 , 엉뚱한 방향으로 빠져든다. 선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RHL7nrBKm4prnR-gkwfrOnhoE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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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모르게 가입된 조직, '우리는'의 정체 - 가난이 만든 행동강령, 그리고 탈퇴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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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46:28Z</updated>
    <published>2025-06-09T23: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늘 &amp;ldquo;우리는~&amp;rdquo; 으로 시작하는 말씀을 자주 하신다. 아버지 생일을 맞아 큰 맘먹고 소고기집으로 예약을 했다. 아버지는 &amp;ldquo;우리는 이런데 보다는 그냥 삼겹살집이 더 좋아&amp;rdquo; 하신다. 여름 옷 한 벌 사드려도 늘 같은 말씀이다. &amp;ldquo;우리는 이런 옷 안 입는다, 그냥 편한 게 좋아&amp;rdquo; 궁금하다. 도대체 그 우리라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amp;nbsp;아버지의 평생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KZal0B6be0Il2feuqaF9GMuoV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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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매일 지치는데, 바뀌는 건 없을까? - 왜 당신은 가난한가: 2030을 위한 부의 새로운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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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5:04:47Z</updated>
    <published>2025-06-09T07: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 게시판 관리도 해야 하고, 공지 글도 올려야 하는데 해야 할 일은 계속 늘어나기만 해요. 그래서 연차도 제대로 못쓰고 있어요.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돈이 없어요. 저는 왜 이렇게 가난한가요?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많이 부과해서 저 같은 사람들에게 나눠 줬으면 좋겠어요. 어느 가난한 초년 직장 후배의 질투와 분노에 서린 울부짖음이었다. 이해한다. 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7wc2jSR605gw_1COdmR41xkRZ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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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매일 지치는데, 바뀌는 건 없을까? - 왜 당신은 가난한가: 2030을 위한 부의 새로운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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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4:48:22Z</updated>
    <published>2025-06-09T06: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 게시판 관리도 해야 하고, 공지 글도 올려야 하는데 해야 할 일은 계속 늘어나기만 해요. 그래서 연차도 제대로 못쓰고 있어요.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돈이 없어요. 저는 왜 이렇게 가난한가요?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많이 부과해서 저 같은 사람들에게 나눠 줬으면 좋겠어요. 어느 가난한 초년 직장 후배의 질투와 분노에 서린 울부짖음이었다. 이해한다. 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d6l5Xic5j_C_hlCzj9Umz0uEs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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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사랑보다, 선배의 차가운 현실조언이 필요한때. - 월급쟁이는 어떻게 부자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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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9:32:12Z</updated>
    <published>2025-06-07T04: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직장에 100% 만족하는 직장인이 얼마나 될까? 힘든 업무와 스트레스로 절여진 삶을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을 것이다.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퇴사하거나, 아예 업종 자체를 바꾸기도 한다. 드물기는 해도 직장인에서 사업가로 변신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금 직장인들은 어디선가 세상과 사투를 벌이며 하루하루를 알차게도, 허무하게도 보내면서 살아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kLIIk9LYd7VDXTcPq5UTfAOkJ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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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퇴로 - 직장인에서 자유인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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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0:40:16Z</updated>
    <published>2025-06-04T23: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야기는 부끄럽지만 나에 대한 고백으로 시작할까 한다. 나는 1971년생으로 2차 베이비부머(1968~1971년생) 세대에 속한다. 1차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세대에 이어 1971년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난 해로, 그해 출생아 수는 100만 명에 육박했다. 다들 가난했고, 사회적으로도 결핍이 많았던 시기에 살았다. 내가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CeXjKWd4Lk2_-7dw857esjgvycE.jpg"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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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나만의 색을 보존한다. - 왜 나는 회색 인간이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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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20:48:39Z</updated>
    <published>2025-06-03T09: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50대 직장인이다. 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2030 직장인들과 함께 9시 정시에 출근한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30년 동안 유지하고 있다. 내가 2030이었을 때 조금이라도 먼저 세상 공간이 아닌 내 공간에서, 남의 시선이 아닌 나에 대한 고민을 더 깊이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공간은 2030 직장인이 만들어가는 시간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viUG3RmhNT9WH7GktqVWLvfMG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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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기술 - 휴가는 최악의 도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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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6:46:02Z</updated>
    <published>2025-06-03T00: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게 휴가는 생명수와 같다. 신입사원이 첫 입사 후 1년 근속을 완료하면 누구나 15일 연차휴가가 새로 발생한다. 물론 입사 첫해는 전달에 개근할 경우 다음 달마다 하루씩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10년을 장기 근속 했다면, 그 후부터 매년 1일씩 사용가능 한 휴가 일수가 늘어난다. 최대 25일까지 늘어나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근로자들은 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HnssM0ePze_idiKNh4jSo0cs-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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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바보였던 내가 조직의 중심이 된 이유 - 좋아하는 일을 찾지 말라, 잘하는 일을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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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6:33:35Z</updated>
    <published>2025-05-31T09: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맡겨진 업무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amp;nbsp;저는 외투법인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매니저(PM)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를 시스템으로 구현하며, 지난 25년간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일정, 인력, 비용을 빠르게 조정해 대략적인 계획을 세웁니다. PM 업무 외에도 조직의 보안책임자 역할을 맡아 보안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dvOkluRuDv50s5fewABZ_ACee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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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외면해도 나는 안다 - 내 억울함에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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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4:56:45Z</updated>
    <published>2025-05-29T02: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쁨과 슬픈 감정을 한꺼번에 느껴 본신 적 있나요? 대형프로젝트를 몇 달에 걸쳐 몰입했다. 늘 하는 일이니 마감일에 맞춰 오픈했다. 회사입장에서 큰 수익이 생겼다.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술자리가 늦게 끝났다. 집에 왔다. 화려한 조명이 꺼지고 무대 뒤로 돌아온 스타가 이런 마음이지 않을까? 허무하다.  직장에서 일상다반사로 겪는 일이다. 대리급부터 과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JScthBwV57ljKKdBQp0bNC5Y_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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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만 되면 왜 이렇게 힘들까? - 이룰 수 없는 꿈이 월요병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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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4:16:22Z</updated>
    <published>2025-05-27T09: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치고 월요병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일요일 오후부터 슬슬 병세가 시작된다. 우울감이 밀려오고, 온몸에 힘이 빠진다. 내일 아침 출근할 생각을 하다가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사원도 있다. 월요일 아침 흙빛 인상을 하고 출근하는 후배들을 보면 마음이 짠 하다.  언젠가는 출근길에 G*25시에서 파는 빨간 알약 하나를 입에 털어 넣으면, 기쁜 마음으로 출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ocP3l49hS36AUYfyrRSemcIUkL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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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당신의 노력은 인정받지 못하는가? - 바쁘지 않아도 성과를 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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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8:53:26Z</updated>
    <published>2025-05-25T23: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옆자리 동료직원을 힐끗 바라본다. 모니터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쉴 새 없이 마우스를 클릭한다. 뭔가 아주 중요하고 긴박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 같다. 뭔지 모르겠지만 월급에 비해 업무가 과중한 것 아닌가? 하는 걱정마저 든다.  나는 업무 시간에 보통 멍 때리는 시간이 많다. 키보드에서 손을 놓은 채 멍한 눈으로 모니터를 바라본다. &amp;ldquo;하 ~~ 지난주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I2%2Fimage%2FDEmnmooQk3IEBul2d5BA6gamL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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