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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바디연구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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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te20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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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긍정바디연구소장의 브런치입니다. 이제 다이어트 말고, 바디포지티브 해볼까요? 내 몸과 마음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세상을 꿈꿔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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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22:3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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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ody: 같은 몸, 다른 기준 - 한국 사회에서 몸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찾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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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0:12:27Z</updated>
    <published>2025-06-25T07: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왜 우리는 &amp;lsquo;다른 몸&amp;rsquo;을 이렇게 낯설어할까?&amp;nbsp;바디 리터러시는 왜 지금 한국 사회에 필요할까?   한국 사회에서 몸에 대한 말을 듣는 경우를 떠올려보세요.&amp;nbsp;거기엔 늘 어떤 &amp;lsquo;기준&amp;rsquo;이 따라붙습니다. &amp;ldquo;날씬한데도 근육 있어 보여서 괜찮다.&amp;rdquo;&amp;nbsp;&amp;ldquo;출산했는데도 티 안 나서 괜찮다.&amp;rdquo;&amp;nbsp;&amp;ldquo;아이돌 같아서, 외국인 같아서, 여자치곤, 남자치곤...&amp;rdquo; 한국 사회는&amp;nbsp;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veRLIIZ3Dig_j5bAu0JK7lws7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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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다이어트, 멈춰서 이유를 찾다. - 왜 우리는 다이어트를 멈추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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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7:33:38Z</updated>
    <published>2025-06-18T06: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다이어트와 관련된 사회적 압박이나 편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기존의 다이어트 방식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학자로서 일반인들이 다이어트에 대해 갖는 강박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지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amp;ldquo;이번엔 진짜 마지막 다이어트야.&amp;rdquo;&amp;nbsp;아마 한 번쯤은 그렇게 말해본 적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도 다이어트는 늘 다시 시작됩니다.&amp;nbsp;왜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y3BeDKkbtxWmLgsQwzFMbGazl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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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 리터러시? 몸을 다시, 읽는 법 - 몸을 온전히 이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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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5:14:21Z</updated>
    <published>2025-06-17T11: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 몸인데 왜 자꾸 낯설게 느껴질까?&amp;rdquo;&amp;ldquo;나는 왜 아직도 내 몸을 믿지 못할까?&amp;rdquo; 이 질문들은 단순한 감정의 혼란이 아닙니다.그보다는&amp;nbsp;우리가 몸을 읽는 언어를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에요.거울 앞에 선 나, 다이어트 앱을 켜는 나, 운동을 해야 한다고 스스로 다그치는 나&amp;hellip; 그 모든 순간에 우리는&amp;nbsp;어떤 틀 안에서 내 몸을 해석해 왔는지조차 모르고 살아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3K7SbsCDEN_E7CSVHlfJq-FEi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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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은 쉬운데, 이야기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 - 언어의 온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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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0:38:27Z</updated>
    <published>2025-06-17T09: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비콰이어트]를 쓰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을까? 곰곰이 떠올려 보면, 그 순간들은 크게 세 가지로 말할 수 있어요.생각해 보니, &amp;lsquo;연구자&amp;rsquo;였던 저 자신과 &amp;lsquo;이야기를 전하려는 저 자신&amp;rsquo; 사이를 오가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첫째. 연구 언어를 일상의 언어로 바꾸는 일  제가 해온 연구는 &amp;lsquo;바디 리터러시&amp;rsquo;, &amp;lsquo;몸 담론&amp;rsquo;, &amp;lsquo;자기 몸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GUtwJsNJ9ZIvkrIn0jOZu0HEc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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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 말을 걸기로 했다. - 오늘도 거울 앞에서 다른 몸을 꿈꾸는 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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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9:28:23Z</updated>
    <published>2025-06-17T05: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당신은 거울 앞에서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었나요?  &amp;ldquo;살이 좀 더 빠졌으면&amp;hellip; 턱선이 살아 있었으면&amp;hellip; 다리가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amp;hellip;&amp;rdquo; 익숙하죠. 사실 우리 대부분은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amp;lsquo;다른 몸&amp;rsquo;을 상상하며 하루를 시작하곤 해요.&amp;nbsp;그 몸은 내가 아니고, 어디서 본 적 있는 누군가의 몸이고,&amp;nbsp;그 몸을 닮아야 더 괜찮은 사람, 더 인정받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fpUeyGPdr6ZRXrtTJWgAI_-Rd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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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책 읽기는 왜 어려울까 - 다니엘 페나크 [소설처럼]을 읽고 책 읽기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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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22:58:40Z</updated>
    <published>2023-09-18T07: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책맹인류]라는 EBS 다큐멘터리 K시리즈를 시청하고 있다. 아직 6부까지 나왔는데, 모든 시리즈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내용인즉, 요즘 인류는 책 읽기 너무 힘들어하고 싫어한다는 거다. 도대체 왜 책 읽기가 중요하고, 어떻게 해서 책 읽기를 싫어하게 되었는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도 설명해 준다. [초등학교 5학년, 왜 책이 싫어졌을까?]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97YIHswpMBEnBOdXA-VXE4qD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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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질문에 답하다 - 임경선의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을 읽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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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22:58:47Z</updated>
    <published>2023-07-03T23: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이 익숙지 않는 우리 세대에, 갑자기 질문이 자유로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인생의 질문들이야 무수히 많겠지만, 무슨 질문을 하는가에 따라, 답도 달라지는데 말이다. 내 인생을 앞에 두고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지 망설여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냥 그대로, 늘 하던 대로 살아가면 안 되는 것처럼. 질문을 하지 않으면 생각 없는 사람으로 취급받기 십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0SbsvllbqX6Ci4Ce-8PedDe_A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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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드 창의 숨] 연금술사를 만난다면 -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amp;nbsp;세월의문 앞에 서 있을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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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22:58:52Z</updated>
    <published>2023-06-21T03: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드 창의 숨]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내 인생의 연금술사를 만난다면, 나는 어떤 연금술을 기대해 볼까? 경험의 기이함이 무엇일까? 경고로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경고가 되고, 배움으로 여기는 자에게는 배움이 되는 이야기 란 과연, 나에게 어떤 깨달음을 줄 수 있을까 테드 창의 숨, 단편 소설은 첫 페이지에서부터 놀라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야기 속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MVgcWjVPED0yk58OoN9HDB60U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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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하지만, 고마운 것들 - [상실의 기쁨]에서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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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22:54:35Z</updated>
    <published>2023-05-22T22: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주어진 당연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내가 볼 수 있는 것들, 내가 들을 수 있는 것들, 내가 움직이게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내가 느끼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행동하는 것들에 대해서. 당연히 여기는 진실들이, 진실이 아님을 직면했을 때, 어떻게 이 상황을 대처해야 할까 당연하다 여기기 전에, 나에게 진실인 것이 무엇인지, 나는 왜 따져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w2RYqDdI0UNPSmxpnm3xzT5Ao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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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플랫폼의 바디프로필은 축복일까? - 완벽한 신체에 대한 열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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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0:35:33Z</updated>
    <published>2023-03-23T08: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나 보여주기와 다이어트 문화의 어두운 면 바디이미지는 사람이 자신의 크기, 모양 및 외모를 포함하여 자신의 신체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느끼는지를 나타냅니다. 바디이미지는 사회적 규범, 문화적 신념 및 개인 경험을 포함한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바디이미지와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에 순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grpxG7p9L-It9a0FkwDX33k6x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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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자아, 새로운 자기표현 - Digital Body,&amp;nbsp;self-represent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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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0:35:31Z</updated>
    <published>2023-03-23T07: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시대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아바타를 통한 새로운 형태의 자기표현을 가져왔습니다.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아바타를 점점 더 자주 사용함에 따라 우리는 새로운 자아를 함께 보살펴야 합니다. 바로, 디지털 자아입니다. 디지털 신체를 어떻게 보는지, 현실의 다이어트 문화가 물리적 자아와 디지털 자아에 대한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욱 세심히 고려해야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32GIU2T40ZHdJhdqAL3ZTVVYV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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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하지 않고, 창조하기  - 니체 철학과 인공지능이 만나면 (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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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23:26:02Z</updated>
    <published>2023-02-06T04: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하지 않고, 창조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요즘. 더 많은 창조와, 더 많은 철학적 사유에 빠졌다.  창조의 고통을 덜어주고, 창조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수많은 질문과 의문이 나겠지만, 일단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지난 며칠 ChatGPT와 니체를 만난 순간. 몇 가지 깨닫은 게 있다.  창조의 시간은 창조에 집중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IXTcUwJauiAR93Md7ArY26z_O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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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와 함께하는 니체 인생 문장 고르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3) 니체의 베스트 인용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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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13:15:44Z</updated>
    <published>2023-02-03T07: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한 문장을 고르며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을 12일에 걸쳐 읽다 보니, 참 많은 생각이 스쳐간다.   무슨 할 말이 이렇게 많을까.  왜 이렇게 말했을까.   사실 정확히 12일은 아니라지만, 최소 12일간 니체와 함께했다는 의미로 생각해 보면 어떨는지. 니체를 처음 만난 지도, 이제 2주는 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oeUALPnajx_qlv48DayGzKGau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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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의 위버멘슈(초인)와 ChatGPT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 니체의 &amp;nbsp;창조하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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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4:13:51Z</updated>
    <published>2023-01-30T23: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하는 자, 위버맨슈가 되기 위해  니체의 말로, 니체처럼 생각해 본다. &amp;ldquo;자신을 뛰어넘은 인간이 되어라.&amp;rdquo; &amp;ldquo;창조하는 자가 돼라&amp;rdquo; 이 보다 핫하고, 멋진 말이 있을지 싶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재상이 바로 창의적이고, 자신의 개성을 찾아가는 사람이니 말이다. 니체 님께서 시대를 앞서는 안목이 있으신 것 같다. 나는 이 시간에 무엇을 창조하는 것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ZYSGMuhkHWx4aeuWTav8dxWtk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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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의 철학을, ChatGPT에게 묻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 니체와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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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07:09:08Z</updated>
    <published>2023-01-30T11: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를 처음 만나다.  &amp;lsquo;신은 죽었다, 걸리면 죽는다.&amp;rsquo;는 광수 생각의 화장실 낙서 그림이 먼저 떠오른다. 그냥 &amp;lsquo;신은 죽었다&amp;rsquo;는 극단적 표현이 강력하게 뇌리를 스친 명언이라, 그저 니체는 좀 많이 삐딱이겠거니 싶었다. 그래도, 니체의 책을 집어든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제야 읽을 때가 된 건지, 이제는 나랑도 취향은 맞아서 인지, 세상을 좀 비판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tIyn1WsLT8e10MlQUbZy7sKUt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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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대한의 이웃 - [최소한의 이웃] 허지웅 산문집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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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7:05:17Z</updated>
    <published>2022-10-18T07: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아침, 오전 10시가 가까워지자 우리 아들의 마음이 분주해졌다. 엄마랑 약속한 포켓몬빵을 사로 가기로 한 바로 그날이었기 때문이다. 몇 주전부터 매일 편의점에 줄을 서서 포켓몬빵을 사보고 싶다고 보채던 참이었다. 포켓몬빵이 뭐라고,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을 애태우는지. 어떤 집 엄마 아빠는 아이들을 위해, 매일 밤 11시 편의점 트럭을 함께 기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EQakSROHcGpTW1GT8f0m9yLBF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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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 자세, 바른 자세 -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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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7:05:26Z</updated>
    <published>2022-10-14T05: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찾아오는&amp;nbsp;'두통'을 고쳐보기 위해, 통증의학병원을 찾아 나선 적이 있다. 간단한 체크를 위해, X-ray&amp;nbsp;촬영을 하고, 진료 상담을 대기했다. 두통을 바로 잡겠다는 일념하에, 굳은 각오로 진료실로 들어갔다. 딱 봐도 일자목에, 머리가 앞으로 쏠려있는 게 편해 보이지는 않았다. 의사의 첫마디에 바로&amp;nbsp;뜨끔했다.  &amp;quot; 운동 평소에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bl8rwMVgik9w3OZBQy5Sa7Doo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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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길동 님의 무한한 이웃 사랑 -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이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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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7:05:34Z</updated>
    <published>2022-10-12T07: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문동의 고 씨 이야기에 짠한 마음이 올라왔다. 왠지 모를 숙연함이 다가왔다가, 오랜만에 크게 웃으며 예전의 추억을 떠올려 봤다.     &amp;quot;쌍문동의 고씨, 중산층, 아들 딸 둘을 키우고 있는 만년과장. 어느 날 딸이 빙하 타고 내려온 아기공룡을 데려왔고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공룡은 말을 할 줄 아는 데다가 초능력을 쓸 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친구랍시고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kOJQzK79IKCXW10DVCFdqauqb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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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취미를 시작하다. - 또 다른 성장을 이룰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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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5:13:25Z</updated>
    <published>2022-10-11T12: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마흔 즈음이 되니, 마흔이란 나이가 낯설고, 두렵기도 했다. 왠지 낯선 두려움에, 정 여율 작가의 마흔에 관하여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난다. 사실, 그 이후로 줄곧 마흔에 관한 여러 책을 굳이 찾아 읽어 보았던 거 같다.  그중에서, 김병완 작가님의 [40대, 위대한 공부에 미쳐라]의 문장을 기억해 본다.  &amp;ldquo;40대가 해야 할 공부는 과잉경쟁에서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JY3JiedSebgxr78c8rhHFTqsz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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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기록의 힘 - 내 역사의 증거물을 축적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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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02:25:19Z</updated>
    <published>2022-08-08T12: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늦은 신년&amp;nbsp;계획을 세우는 느낌이다. 왜냐하면 이제야&amp;nbsp;새롭게 블로그에 뭔가를 기록해 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amp;nbsp;다시 한번 새롭게 마음을 다져 보는 것이 중요한 순간이다. 늘 하루하루가 소중한 것이니, 매일매일 새롭게 다짐한다면, 오늘이 바로 시작하기 딱 좋은 순간이 아닐까?&amp;nbsp;오늘의 역사를 기록하는 일에&amp;nbsp;늦은 때란 없다.  며칠 쉬면, 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OJ%2Fimage%2FOf_rJB0-DHCpt6uzOHyPheC3Y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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