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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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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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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2:1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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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세계 속 방랑의 시간 - 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 브라이언 에븐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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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3:01:49Z</updated>
    <published>2024-02-28T12: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켜진 자들을 위한 노래]는 작가 브라이언 에븐슨이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단편 호러 소설집이다. 브라이언 에븐슨은 교묘하게 현실을 뒤틀고 기이한 생명체를 창조하면서 독자들을 자신만의 세계로 초대한다. 그의 이야기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함께 독창적인 충격을 선사하며 섬뜩한 공포를 보여준다.  브라이언 에븐슨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각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pmbLseaupitvnG6BjH8jQ5iaF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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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는 것의 무게 그리고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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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23:22:16Z</updated>
    <published>2024-02-19T13: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무언가를 기록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기록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글로 어떠한 사실을 적어서 남기는 것&amp;rsquo;이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면서 통상적으로 기록이란 어떠한 사실을 남기는 것으로 통한다. 그 방법에는 사진이나 글, 영상같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지 간에 뭔가를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yQqkjNRLYiYj4PKg1VXaUEweJ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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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터널 끝에서 기다리는 것은 - 영화 '검은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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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4:04:33Z</updated>
    <published>2024-01-31T12: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영화 과정 15기 출신 서정원 감독의 첫 번째 장편 [검은 소년]이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검은 소년]은 1997년 외환위기 속 한국을 배경으로, 고등학교 2학년인 &amp;lsquo;훈&amp;rsquo;의 성장통을 담았다.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마음 편히 기댈 곳이 없는 훈이 불안한 현실 속에서 방황하면서 답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담은 [검은 소년]은 외로우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wRfuo1rBgyQ3YC8BBBy2Q_Wlq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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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꺾였는데도 그냥 하는 마음 -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어떻게든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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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3:43:36Z</updated>
    <published>2024-01-28T1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다시 돌아온 새로운 해의 1월과 함께 &amp;lsquo;신년 계획 세우기&amp;rsquo; 역시 돌아왔다.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그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정하는 아주 중요한 이 신년 계획은 성큼 다가와 버린 새해를 열심히 살아내기 위한 준비라고 볼 수 있다.  신년 계획을 세우다 보면 낯이 익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작년에 지키지 못했거나 다 이루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kNCbdbgVfW7oO3IlKmcDN6Hn1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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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찬사를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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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0:24:27Z</updated>
    <published>2023-12-22T14: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기억에 오랜 시간 동안 남는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사람도, 시간도, 추억도, 물건도, 누군가의 기억에 남는다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인데, 오랫동안 기억 속에 자리할 수 있다는 건 그야말로 어렵다. 필자 역시 기억을 더듬다 보면 어느덧 바래져 버려 희미한 모양새로 남아 있는 것들을 발견하곤 한다.  필자의 경우, 오랜 시간 동안 기억에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qCPTcHYvu-E6MiQEgU8oxvEj-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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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 전시, 히든 스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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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25:15Z</updated>
    <published>2023-12-01T12: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 전시 [Hidden Stage]를 관람했다.  [Hidden Stage]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판매회사인 한성자동차와 한국메세나협회가 개최한 전시로, 미술영재 장학사업 &amp;lsquo;드림그림&amp;rsquo;의 일환이다. [Hidden Stage]는 드림그림의 장학생들과 서양화가 배준성의 작품들을 전시하며, 11월 25일부터 12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co2BGgsUI0b4HsXJniE2_G966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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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가 전하는 소소한 위로 - 마치, Oh,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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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6:13:19Z</updated>
    <published>2023-11-27T11: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이 바뀌면 듣는 노래도 달라진다. 계절마다 풍기는 분위기도 다르고, 어울리는 노래도 다르기 때문이다. 또, 어떤 계절에 처음 듣기 시작한 노래는 어느새 그 계절을 품게 된다. 그래서 필자 역시 계절이 바뀌는 냄새가 코끝을 스칠 때마다 플레이리스트를 재정비하는 편이다.  지금도 새로운 계절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곧 다가올 겨울을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XODqfUTU_RiKQSqdXYwlq91g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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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그리고 같이'의 가치 - 영화 '세이 예스 어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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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45:01Z</updated>
    <published>2023-10-17T12: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러포즈에 성공하지 못하면 오늘 하루가 반복된다.  매일 청혼하는 남자와 매번 거절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amp;lsquo;세이 예스 어게인&amp;rsquo;이 이번 10월 한국에서 개봉한다. &amp;lsquo;세이 예스 어게인&amp;rsquo;은 달콤하지만 현실적인 대만 청춘 로맨스물로,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달달하게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다.  사랑스러운 매력의 샤오차이 역에는 배우 곽서요, 허당미가 돋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D65MRkthE5N6aioknN20CavbF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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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게단디즘의 사계절 (2)- Official髭男dism - Official髭男dism이 들려주는 가을과 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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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9:27:31Z</updated>
    <published>2023-10-05T06: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운 바람 사이에서 한 줄기 봄바람이 느껴지던 3월, 필자는 여러분에게 Official髭男dism이라는 밴드의 노래를 소개한 적이 있다. 따뜻한 봄을 앞두고 있던 그때, Official髭男dism (이하 히게단) 의 노래 중에서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곡을 각각 3곡씩 골라 소개했었다. 해당 글의 링크를 첨부하니, 읽지 않은 사람은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gyZeZdecZmrzSotLbakcPq6E6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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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지 않아 - 영화 '그녀의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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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3:19:59Z</updated>
    <published>2023-08-22T07: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어가 있다. 바로 &amp;lsquo;스릴러&amp;rsquo;이다. 필자는 스릴러를 그렇게 즐기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무더운 여름이 되면 등골이 오싹해지는 스릴러 영화로 눈을 돌리게 된다. 오는 8월 30일, 한국 스릴러 영화에 새로운 한 획을 그을 영화 &amp;lt;그녀의 취미생활&amp;gt;이 개봉한다.  하명미 감독의 첫 장편 영화인 &amp;lt;그녀의 취미생활&amp;gt;은 미스터리 스릴러의 귀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hZuCtNZDYINunywvP9Gi44oYe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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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귀엽고 예쁜 것 속에 파묻혀 살고 싶어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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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7:04:52Z</updated>
    <published>2023-07-15T14: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반 오십을 돌파해 버린 지 3개월이 지났다. 아니, 이제 한국에도 만 나이가 적용되기 시작했으니 간신히 반 오십을 목전에 둔 셈이다. 많으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이미 어른이라는 딱지가 붙어버렸다. 어른. 생각보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단어가 아닐 수 없다.  너는 나이가 몇인데 이런 걸 사니. 그런 거 사서 어디에다가 쓸래.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1SAX8_pUdJA0SUbrWad-oRoWo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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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지폈을까, 그 불 - 연극 '육쌍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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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0:13:46Z</updated>
    <published>2023-06-26T14: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로에 위치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연극 [육쌍둥이]의 막이 올랐다. 하수민 연출가의 창작극 [육쌍둥이]는 즉각반응에서 주최하고 컬처버스에서 주관한 극으로, 100분간의 러닝타임 동안 진행된다.   [육쌍둥이]는 한국 사회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연극을 만드는 즉각반응의 [현대시리즈] 제 1탄으로, 서울 용산 망루 철거 사건 당시 발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K02Jt_x3cxeL9hnK45TjGZrv0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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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빛 한 줄기를 좇아 도달한 곳 - 인어공주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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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4:20:51Z</updated>
    <published>2023-05-31T04: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려한 꼬리로 자유롭게 바다를 가르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인어공주. 아름다운 바다에 사는 인어공주는 찬란한 빛이 비치는 수면 위를 동경했고, 결국엔 육지를 거니는 인간을 사랑하고야 말았다. 인어공주는 안데르센의 동화에서는 끝내 물거품이 되고 말지만,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에서는 역경을 딛고 왕자와 결혼한다. 어느 쪽이든 우리는 모두 인어공주의 모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j9y5oarrpnwfsECG1zOsz5k4r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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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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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38:48Z</updated>
    <published>2023-04-07T05: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한 건 없다지만, 분명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선명한 것들이 있다. 나에겐 그중 하나가 &amp;lsquo;맘마미아!&amp;rsquo;의 여운이다. 2008년 처음 그 영화를 봤을 때부터 15년이 지난 지금까지 나는 매년 여름이 다가오는 초입이 되면 언제나 이 작품을 떠올린다. 이미 오피니언에서도 나를 그 여름으로 불러들이는 &amp;lsquo;맘마미아!&amp;rsquo;에 대한 예찬을 한 적이 있다.  [Opin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OrTt7HFyHwVh9D8wqqZTI7hzb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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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게단디즘의 사계절 (1)- Official髭男dism - Official髭男dism이 들려주는 봄과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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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23:50:43Z</updated>
    <published>2023-03-31T14: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들을 때 선율과 가사 중 어느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필자는 무조건적으로 선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창 노래를 듣다가 빨려 들어가듯 집중하게 되는 순간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때 가사는 이미 휘발되고 선율만이 남아 있게 된다. 그래서 가사보다는 선율이 취향인 노래를 선호하는 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필자는 한국어로 쓰인 노래를 즐겨 듣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bkn3HilD1_WTuBw9RRrpJCzXY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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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에멧 코헨 트리오 첫 내한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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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1:01:22Z</updated>
    <published>2023-02-09T11: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5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에멧 코헨 트리오의 첫 내한공연이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에멧 코헨 트리오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공연이었다. &amp;lsquo;에멧 코헨 트리오 첫 내한공연 (Emmet Cohen Trio First Live in Seoul)&amp;rsquo;은 국내 재즈계의 라이징 스타들과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기도 하며 흥겨운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QiPkCTQvXxn4yfuO0ghTJF9MG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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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젯밤 스친 꿈같은 그저 짧은 이야기 - 판소리 쑛스토리, 모파상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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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8:54:42Z</updated>
    <published>2023-01-31T14: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의 &amp;lsquo;단편소설 시리즈&amp;rsquo; 중 첫 번째 무대인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篇]이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amp;lsquo;판소리 쑛스토리&amp;rsquo;는 단편소설의 간결한 형식을 판소리의 &amp;lsquo;대목&amp;rsquo;이 가진 형식에 접합하고, 독자성을 추가했다.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篇]은 그 단편소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프랑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wNOKIsq4cBHAo9X_0VQGRGImJ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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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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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8:17:41Z</updated>
    <published>2023-01-29T16: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서울 연극제 대상 수상 작품인 &amp;lt;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amp;gt;가 지난 12월,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개막했다.  2018년에 초연한 이후 2020년에 서울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amp;lt;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amp;gt;는 잊히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을 잘 담아냄과 동시에 사회가 외면하는 문제를 직면한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JM2vPFqTWbb4ZHQp__bfMiG-y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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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을 구하고 싶다면 달려라 - 영화, 패닉 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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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11:05:17Z</updated>
    <published>2022-12-30T03: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4일. 리얼 타임 서스펜스 &amp;lt;패닉 런&amp;gt;이 개봉한다.  &amp;lt;패닉 런&amp;gt;은 오로지 스마트폰 하나만 들고 조깅을 나선 주인공 에이미의 이야기이다. 자동차도 없이 숲속 한 가운데 놓인 에이미는 아들의 학교에서 총기 테러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학교로 곧장 이동할 수 있는 이동 수단도 없고, 아들 노아와 연락도 닿지 않는 상황에서 에이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hTf_m1QAjcN1h1oGmWpPlP-xe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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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주는 가르침 - 집이라는 모험, 신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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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9:07:24Z</updated>
    <published>2022-12-12T05: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나의 집을 가지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할 때가 있다. 방 하나는 푹신한 러그를 깔고 멋진 책상, 책이 가득한 책꽂이를 둔 서재로 꾸미고, 방 하나의 벽면에는 빔 프로젝터를 쏠 수 있게 만들겠노라 상상한다. 좋아하는 책을 언제든 집에서 읽을 수 있고, 좋아하는 영화를 보다 언제든 잠이 들 수 있도록.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가구를 배치해보면서 취향에 맞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Sx%2Fimage%2Fz_eJxMmz3J9fkH6kDB1ouB7Ed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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