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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딜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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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시금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분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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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4:5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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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커서로 팀의 장애물을 없애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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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6:27:25Z</updated>
    <published>2025-07-17T04: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직장에서 한 달을 보내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던 경험과 그 과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돌이켜보면 주로 에이전시와 스타트업에서만 일해왔기에, 긴박한 업무 진행으로 &amp;lsquo;팀&amp;rsquo;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일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 업무에 완전히 적응한 후에야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직장에서는 프로젝트에 몰입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D%2Fimage%2FGTQjP4DN6yXTZTYXoap3VNhqn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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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3개월 간의 이른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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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6:59:27Z</updated>
    <published>2024-09-18T08: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간의 에이전시 생활을 마치고,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직을 결심하기 전부터 필요한 역량을 준비하며 6개월간 공부했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자신 있었던 역량들도 새로운 환경에서는 기준이 달라졌고, 새로운 직관을 얻어야 했습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amp;lsquo;효율적인 노력&amp;rsquo;의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D%2Fimage%2FOvcJ_PSSw8cdFZ29EA571uT2I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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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실패한 에이전시 디자이너 - 5년간 디자인 에이전시에&amp;nbsp;소재한 디자이너의 실패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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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00:29:13Z</updated>
    <published>2024-07-09T05: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흘러 이번 글을 이어나가게 되었다.&amp;nbsp;이직을 결정짓고도 3개월 정도가 지나갔지만,&amp;nbsp;야심 찬 도전에 비해 좋지 못한 결과가 뒤따랐다. 그렇기에&amp;nbsp;우울감만을 다루는&amp;nbsp;내용을&amp;nbsp;공유하고 싶지는 않았다. 실패만 담긴 이야기는&amp;nbsp;인사이트가 아닌 낙담만 줄&amp;nbsp;것이라 생각 들었다. 그러나 현재는 어느 정도&amp;nbsp;도전이 준비되었기에&amp;nbsp;같은 처지의 디자이너들이 나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D%2Fimage%2FX9DD-LCKWQGqBOU0HV1w6QpU1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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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명이 필요한 에이전시 디자이너 - 5년간 디자인 에이전시에&amp;nbsp;소재한 디자이너의 실패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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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3:02:18Z</updated>
    <published>2024-04-21T08: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amp;nbsp;녹록지 않은 에이전시 디자이너   이직은 자신을 진단하기 위한 적기이다.  이번 이직을 위해서 20번이 넘는 면접과 50명 이상의 면접관을 마주했다. 과정에서는 5개월간 포트폴리오를 수없이 폐기하며 쉼 없이 바꿔나갔다.  고단했던 과정이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본다면 디자이너로서 강점과 방향성을 온전히 고민할 수 있는 시간지이지 않았나 싶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D%2Fimage%2FLlz0rVBv2_rP_6nunHfPssu_J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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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록지 않은 에이전시 디자이너 - 5년간 디자인 에이전시에&amp;nbsp;소재한 디자이너의 실패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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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6:43:34Z</updated>
    <published>2024-04-06T02: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이야기, 현실에 부딪친 에이전시 디자이너 다음 이야기, 증명이 필요한 에이전시 디자이너   또다시 비슷한 어려움을 찾으며  이전엔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더 나은 환경에서의 커리어를 준비하는 디자이너들에게, 고됬던 경험들로 다가서 새로이 고민해 볼 수 있는 마음가짐을 조심스레 전해보았다.  항시 뛰어난 감명과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글재주를 갖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D%2Fimage%2Fio5KAmWm-M0BwVgTgBPz-N27s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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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 부딪친 에이전시 디자이너 - 5년간 디자인 에이전시에&amp;nbsp;소재한 디자이너의 실패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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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2:11:00Z</updated>
    <published>2024-03-30T05: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이야기,&amp;nbsp;녹록지 않은 에이전시 디자이너   비슷한 어려움이 있다면  24년 2월 중순, 경력의 대부분을 에이전시에서 소재한 5년 차의 UX/UI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간의 경력 동안 에이전시에 소재하며 주어진 환경에서 후회하지 않을 만큼 진취적으로 업무 했고, 새로운 시도들을 제안했고, 여럿 많은 인정을 받아왔다.  그렇지만 성과들을 돌이켜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D%2Fimage%2Ftv-Qd7n9DPEdyvSWFL7jxpSjQ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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