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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체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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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cherrytomat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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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다양한 도전과 날것의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고, 잘 다듬어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인사이트와 디자이너 경험을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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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01:2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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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를 끌어드리는 UX 타겟팅. 낯선 정보를 친근하게 - UX 패턴 4.&amp;nbsp;각 서비스가 어려운 용어나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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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0:21:43Z</updated>
    <published>2025-03-0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을 검색하면 &amp;ldquo;소개팅 3번&amp;rdquo; 혹은 &amp;ldquo;삼프터&amp;rdquo;와 같은 연관 검색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어디서 시작된 말인지는 알 수 없지만, 3번은 만나야 상대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반대로 3번 만나는 동안 특별한 호감이 없었다면 관계가 자연스럽게 끝날 수도 있겠죠.  소개팅에서 초기에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서비스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ba%2Fimage%2F_Wav2SBkL0foZVQZLf0sgj0l5J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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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를 스며들게 만드는 온보딩의 진짜 목적은? - UX 패턴 3. 각 서비스가 온보딩을 쉽게 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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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2:55:43Z</updated>
    <published>2025-01-12T07: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스마트폰의 홈 화면을 잠깐 떠올려 보세요.&amp;nbsp;여러분은 설치된 모든 앱을&amp;nbsp;잘 사용하고 있나요?&amp;nbsp;별다른 의식 없이 어제도,&amp;nbsp;오늘도 사용한 앱이&amp;nbsp;있다면&amp;nbsp;그 서비스의 온보딩은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했다고 볼 수 있어요.  온보딩은 프로덕트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가 서비스를 친숙하게 느끼고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적인 과정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ba%2Fimage%2Fyx2zkkOPRrH6SWFvFL1MvUdlsf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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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로 만드는 맞춤형 경험. 그 안엔 뭐가 있을까? - UX 패턴 2. 각 서비스가 개인화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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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3:14:38Z</updated>
    <published>2024-12-12T15: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유튜브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알고 있나요? 한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73분 동안 유튜브를 시청한다고 해요. 처음에는 몇 개의 영상을 보고 넘어갔을 뿐인데 어느새 알고리즘에 이끌려 끝없이 추천 영상을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죠. 취향을 저격하는&amp;nbsp;영상들을 계속해서 추천해주어&amp;nbsp;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참 동안 유튜브를 보게 되는 경험은 모두 한 번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ba%2Fimage%2FVo3_RChe27AvzM3Z3MuWaDecXE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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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는 어떻게 사용자 재방문을 유도할까요? - UX 패턴 1. 각 서비스가 리텐션을 올리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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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5:44:05Z</updated>
    <published>2024-12-09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토스 앱을 사용하면서 &amp;ldquo;근처에 토스를 켠 사람이 있어요!&amp;rdquo;라는 알림을 받은 적이 있나요? 출근길 지하철에서 받은 메시지에 그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져 저도 모르게 푸시 알림을 클릭했던 적이 있어요. 메시지를 열어 주변에 있는 사람을 확인하면 리워드까지 받을 수 있어요. 그렇다면 사용자에게 이런 혜택이 담긴 알림을 보내는 토스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ba%2Fimage%2FcyXACBXJ2vAp2tSjTYl69XN9Rf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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