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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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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삷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책과 독서와 마음스토리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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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04:1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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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란 것을 알았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 - 마인드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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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5:23:41Z</updated>
    <published>2023-02-08T01: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과 죽음의 중간지점, 이 경계선을 무엇이라 부를까?   티베트 불교에서는 이승과 저승의 중간단계를 바르도라고 부른다. 죽은 영혼이 바르도에 잠시 머물러 이승의 삶을 &amp;nbsp;뒤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이다. 그러나 바르도는 죽음 이후의 중간단계이므로 살아있는 생명의 끈을 잡고 되돌아올 수 있는 중간 상태와는 다르다.&amp;nbsp;살아있는 삶과 죽음의 중간 지점을 난 조심스레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SFVjsYjNQEai-AIt4z-oHzToB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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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중간지점에서 원하는 방향을 잃었을 때  - &amp;lt;헤어질 결심&amp;gt; 박찬욱 감독 칸영화제 감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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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8:24:05Z</updated>
    <published>2023-01-30T08: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보고 두 번 찾아보게 되는 이끌림 영화 속 등장인물의 마음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공감하며 기록하는 무비 마인드 저널입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영화들이 글로벌 영화제에서 수상 소식을 많이 듣고 있다. 국뽕에 빠져 있는 나는 해외 진출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좋은 결과가 뿌듯해지고 자랑스럽다. &amp;nbsp;아마도 예전 새마을 운동 세대이기 때문이지 않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OoCycDFyMWwfgcEzGHi15NbKG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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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미래는 감정에 달려있다 - 외계+인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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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13:06:34Z</updated>
    <published>2023-01-11T03: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속 등장인물의 마음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공감하며 기록하는 무비 마인드저널입니다.     2022년 7월 개봉한 &amp;lt;외계+인 1부&amp;gt;로 극장에서 보고 싶었지만 뒤늦게 넷플릭스로 보게 되었다.&amp;nbsp;혹평이 오고 갔지만 난 보는 내내 신났다. 재미있었다.&amp;nbsp;영화 전체의 비주얼이나 CG의 고기술은 이제 할리우드의 재정 파워에 전혀 뒤처지지 않는다.&amp;nbsp;배우들의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llCxbVFbjamJroCXZkW7W4zHyL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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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잠재의식과 연결되어 있다 - &amp;lt;파프리카&amp;gt; 애니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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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8:42:36Z</updated>
    <published>2023-01-06T13: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곤 사토시 감독의 유작이다. 천재성을 발휘한 멋진 상상력의 세계라고 하는데 그의 그림들은 묘한 기시감을 보여준다. 예전에 봤던 장면처럼 보이는데 인셉션이 이 애니메이션의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 ​ 파프리카의 등장인물  1. 치바 아츠코 :&amp;nbsp;정신과 치료사, 꿈해석 연구원 29세 정신과 치료사 아츠코 치바는 환자들의 꿈을 통해 치유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jFBAEsu43C3jnH8EAW8_OtXpg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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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위험, 새로운 희망, 깨어난 포스 - 마인드저널 탄생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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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1:49:34Z</updated>
    <published>2022-12-23T00: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위험  지난 6개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고요한 침묵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살면서 다양한 사건사고와 예상치 못한 일들이 종종 일어났지만 이번엔 나에게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는 시기였다.  지난 나의 삶을 돌아보며 누구와 경쟁이 아닌 나 자신에게 치열한 삶을 살았다. 세 아이들을 키우고 집안일을 하고 나의 성장도 집중하며 직업은 투잡을 뛰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visZJySQR-vcu-6YyZ-Tmc1t9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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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원 만반의 준비를 하고도 당황스러운 일은 직면하다. - 병원에서 벌어진 황당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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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2:38:16Z</updated>
    <published>2022-07-14T21: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수술을 앞두고 입원 준비는 간단하다.샤워도구, 스킨, 로션(건조해서 손발 수시로 바름)물티슈, 각티슈, 여성위생용품칫솔, 머리빗, 머리끈, 수술후 쓸모자텀블러(빨대는 선택 사용이 용이)여벌의 속옷, 수건, 옷걸이(젖은 수건용)핸드폰 충전기, 노트북이나 태블릿(여가용), 빵끈(전기코드가 침대에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용)책, 다이어리, 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IgVD-Jby0GVxxqw5VFQQazTwN6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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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에게 위로가 되는 말, 무기가 되는 말 - 아픈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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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7:57:28Z</updated>
    <published>2022-07-14T00: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동안 많은 생각이 오고 갔다. 생각보다는 감정이 오고 갔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 내게 닥쳐온 병명의 선고는 사형선고쯤은 아니나 무거운 형량쯤 되는 그 구간으로 비중 있게 나를 강타했다.  억울한 심정에 남편에게 그동안 못 했던 말을 쏟아놓았다. 참고 참고 또 참았던 말들이 쏟아지니 상대에게는 더없이 아프게 꽂혔을 것 같다. 무거운 저 밑바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bhKmjwKtFaBHjX--t-KdPUZ9W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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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을 잃고 빨리빨리를 외치는 토끼 - 건강을 잃고 깨달은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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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21:47:16Z</updated>
    <published>2022-07-13T01: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는 너무나 잘 아는 이야기이다. 자만에 빠진 세상에 가장 빠른 토끼와 느리지만 그 만의 속도로 꾸준히 걷는 거북이의 경주는 경주 도중 &amp;nbsp;낮잠을 자버린 오만 때문에 쉬지 않고 달린 거북이가 경주에서 승리한다.    현대인들은 토끼와 비슷하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급변하는 세상 속에 스스로 변화에 그때그때 잘 적응하며 빨리빨리를 외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ZisyTzf_VKTCjslfsM5Srlm1c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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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코 혼자가 아니다. - 뇌종양선고 이후 마음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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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2:15:27Z</updated>
    <published>2022-07-11T23: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을 만났다. 지난 몇년간 마음공부를 통해 만난 이들이다. 지금은 내 삶의 거의 모든 것을 함께 소통하며  이야기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가 되었다. 나도 놀란 나의 병에 관한 일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이들이다. 함께 어이없어하고 마음아파하고  힘을 낼 수 있게 옆에서 응원해주는 이들이다.  삶이 고통스럽고 힘들고 슬플 때 함께 무거운 짐을 나누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kaI2bh8MFTHqPKnhrM8S9qNTK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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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커홀릭의 백수생활 - 뇌종양 선고 이후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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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5:39:56Z</updated>
    <published>2022-07-11T00: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내가 태어난 지 채 6개월이 안되어 아이를 포대기에 업고 집 밖을 나갔다. 너무 답답했다. 독박 육아에 지치고 돌아서면 집안일. 집안일. 집안일.. 남편은 자신의 일이 아닌 양 나 몰라라 한다. 숨이 막힐 것 같던 집안에서 어린아이를 들쳐 업고 동네를 걸었다.   비가 오기 시작했다. 날이 어둑해지자 주변 상가에 네온간판 불이 하나둘씩 커졌다. 비를 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hjw5EXWqekAwRH-aEMzVBehQu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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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종양 선고 이후 마음다짐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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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08:07:16Z</updated>
    <published>2022-07-09T00: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응급실에 실려온 후 내게 벌어진 모든 일들이 갑작스럽다. 건강에 자신하던 내가 순간 정신을 잃었다는 사실도 믿기지 않을 만큼 비현실적이다. ​  엄청난 정신적 쇼크가 왔다. 집 안 구조와 가족들의 현재 상황들을 한순간 잠깐 기억상실이 왔다. 여기가 어디인지 직장에 출근한 첫째 아이를 계속 찾았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아득한 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fYnKx7m6Eu7FWRolNWUeeuKuh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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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틱한 삶의 각본엔 뇌종양 정도야 흔한 일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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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4:18:20Z</updated>
    <published>2022-07-07T23: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참 재미있다. 어쩜 이렇게 롤로코스트를 타고 굴곡이 많은지 새삼 변화와 변주에 놀라게한다.   작년 가을 두번째 자궁근종 수술을 했다. 3년전 자궁경부암 검사를 하다가 발견해서 수술을 했는데 재발되어 또 혹을 제거했다. 흔한 수술이고 수술 후 예후도 좋다지만 연거푸 두번이나 같은 수술을 하니 별로 좋지는 않았다. 처음 자궁근종수술은 병원 입원 후 전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KskVjyqeB8_aaJoVVK0b4k8ZE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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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머리속 작은 아이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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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03:27:36Z</updated>
    <published>2022-07-07T01: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에서 자라는 것이 머리카락만 있는 것이 아니다. 머리속에 작은 아이가 자란다. 평상시 조용히 있다가 가끔 신경이 곤두설 때면 혈관을 타고 쭈볏한 번개가 내리듯 찌르르 전기가 온다. 얼굴이 이마부터 눈두덩이를 타고 뺨으로 저릿하다. 난 이미 내 머릿속에 그 아이를 알고 있었다. ​ 나의 두통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고 의사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_B8fqHVAooIlEgZrekVIFDZA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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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응급실에 실려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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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2:26:52Z</updated>
    <published>2022-07-06T22: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응급실로 실려왔다. 기억이 안 난다. 쓰러졌다고 한다. 체력 때문인지 정신적 스트레스인지 뭔가가 나의 의식을 놓게 했다. ​ ​ 큰아이가 발견하고 집에 119를 부른 모양이다.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이 어수선하다. 코로나로 인한 병원 출입절차가 까다로웠다. 응급실에서 혈압을 재고 심전도를 체크하고 혈액을 채취하고 CT를 찍었다. ​ 간간히 의식이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g-ZolnlUI_UkfdHMc2RPFQyyS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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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지상주의 나라에 나타난 &amp;lt;이상한 나라의 수학자&amp;gt; - 교육현실 속에 중심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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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23:22:49Z</updated>
    <published>2022-06-30T10: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은 답을 맞히는 것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수학은 답을 맞히는 것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수학을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싫어한다. 수학이 왜 있냐는 질문을 하는 학생도 있고 수학 문제는 괴롭히는 숫자 때문에 머리에 쥐가 난다고 풀어볼 엄두도 내지 않고 그냥 무릎을 꿇고 항복해 버린다.  수학을 포기한 자 수포자란 말은 공공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6A9CqgRB47f1ksZaVe6ILm1UY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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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는 내 마음이 비친 그림자일 뿐 &amp;lt;쿤둔&amp;gt; - 삶의 가치를 찾을 때 추천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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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11:49:29Z</updated>
    <published>2022-06-30T09: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가치를 가진 사람들의 책이나 영화를 보면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말들에 감동을 받는다. 인류의 영적 지도자들인 스승이 행한 일들은 시대를 초월해 삶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정부의 실질적 지도자이자 정신적 지도자로 살아있는 신이라 불리며 자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amp;nbsp;존경을 받는 인물 중 한 명이다.   1997년작 마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HwPurK5H4sIcfJFEToKtF6BsH7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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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되는 스토리와 구조 - 나만의 해방일기 3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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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7:24:46Z</updated>
    <published>2022-06-07T09: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러티브 narrative소설이나 실제 사건의 묘사 서술 이야기.단순 스토리텔링뿐만 아니라내용 전개를 위한 전략, 형식 등을 포함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사실 같은 이야기가 매력 있다. 소설 같은 실제 이야기는 더 흥미진진하다.  사람들이 집중하고 관심받는 글에는 내러티브 논픽션 분야의 글이 있다. 신문기사에 단신으로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CIqHuGJU0twcyX1owp1UQF_yF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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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디, 키다리아저씨 주디, 빨간머리앤의 공통점은 - 나만의 해방일기 3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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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7:52:08Z</updated>
    <published>2022-06-03T03: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존경하는 신영복 선생님은&amp;nbsp;노래를 부르는 자리에선 늘같은 동요를 불렀다고 하신다. ​ 냇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 따라가고 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되어있다.&amp;nbsp;고인 물은 썩지만&amp;nbsp;흐르는 물은 늘 새롭게 정화된다.&amp;nbsp;자연스럽고 거스름이 없다.&amp;nbsp;한줄기 한줄기 육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fOAjoU8OIj8UjBIXdsO-Dgm6e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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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단하다! 대단! 대단! 대단! 정말 대단하다! - 나만의 해방일기 3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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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22:58:07Z</updated>
    <published>2022-06-01T10: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하다! 대단! 대단! 대단! 정말 대단하다.  살면서 이런 대단한 칭송과 환대의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 격하게 흥분하고 놀라움과 경배의 순간. 내 기억으로 사회 전체가 흥분의 도가니에 광신자들처럼 들썩이던 때가 있었다.  2002 월드컵 축구 시즌 때이다.  전 세계 축구인들이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예선에 통과하는 것도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ymK47_J6zJhYKxtE13FPkd6JW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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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오십인 이 언니가 말해줄게 - 나만의 해방일기 30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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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07:25:38Z</updated>
    <published>2022-05-31T04: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다. 나이는 숫자라지만, 새 정부는 만 나이 통일법을 추진하겠다지만, 나이에서 오는 중압감은 무시할 수 없다.  운을 볼 때 아홉 9수를 조심하라는 이유는 심경의 변화가 요동칠 때이기 때문이다. 10년의 한 텀을 어떻게 살았나 되짚어 보기도 한다. 갱년기가 오려나보다. 거부하고 싶다.  마음은 이렇게 새파란 20대 청춘인데...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P%2Fimage%2FRW_f8aNKCJH75XCla4iiwnzNH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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