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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겪었던 일들을 글로 씁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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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0:31: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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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다시 다녀오다 - 보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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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9:51:13Z</updated>
    <published>2023-03-26T05: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스턴이 이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처음 동부여행을 계획할 때 뉴욕과 더불어 가장 많이 추천을 받은 도시가 보스턴이었다. 오히려 뉴욕보다 보스턴이 좋았다는 사람도 있었다. 덕분에 알게 모르게 기대를 품고 보스턴에 도착했다.   첫 번째 날 몰랐는데 보스턴은 굴과 랍스터가 유명한 도시라고 들었다. 보스턴에 머무를 시간이 1박 2일밖에 주어지지 않았기에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iUssuworIrUHuh2UdZPxV0b-X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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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다시 다녀오다 - 나이아가라 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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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3:23:06Z</updated>
    <published>2023-01-30T12: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여행을 모두 끝 마치고 우리는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이과수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라 불린다. 그 크기가 웅장하여 본 사람들은 넋을 놓고 보게 된다고 한다.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가려면 버스 혹은 비행기가 있다. 당시 우리는 호텔의 1박 값을 아끼기 위해 늦은 밤에 버스로 출발했다. 비행기는 표를 구하지 못해 버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T5T_bISDWwKtw1e-WPUDHSNxk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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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를 마무리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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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23:40:04Z</updated>
    <published>2022-12-31T13: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참 다사다난하고 굵직한 이벤트들도 많았던 해였다. 여러모로 참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래서 올해를 마무리하는 기념으로 글을 써보자 한다.  1. 사실 2022년은 정말로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시간이었다. 2020년에 군입대를 하고 나의 예상 전역 날짜는 2022년이었는데, 아무도 2022년이 오지 않을 것이라 했었다. 나도 그렇게 믿고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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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다시 다녀오다 - 뉴욕 편(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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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14:49:39Z</updated>
    <published>2022-12-16T11: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마지막 날에는 버클리에서 살았을 적에 알게 된 형과 만났다. 그 형은 미술을 하는 형이었는데 원래 뉴욕 근교에서 왔었던 형이었다. 평소에 연락을 많이 나누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결국에 각자 잘 살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 날은 덤보(Dumbo)와 브루클린 브릿지를 갔다. 이 두 곳은 뉴욕의 사진 명소로 불리는 곳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T7VautGdognI_Ob_t9zRPq6UB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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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다시 다녀오다 - 뉴욕 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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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6:04:51Z</updated>
    <published>2022-11-04T23: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드디어 친구와 나와의 온전한 시간이 왔다. 뉴욕으로 와서 이틀 연속 친구의 지인, 내 지인을 만나니 온전히 둘이서 보낸 날이 없었다. 아침에 친구가 좋은 곳이 있다 해서 분주하게 나갔다. 그곳은 Marsha P. Johnson State Park라는 곳이었는데, 바다가 바로 앞에 있고, 먹을 것을 파는 트럭들이 한데 모여있었다. 우리는 거기서 아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evvkxbNnXZrbvzCMBAJnz53R4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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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다시 다녀오다 - 뉴욕 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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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21:38:10Z</updated>
    <published>2022-10-10T06: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의 여신상, 월스트리트, 세계 무역센터, NYU 구경을 끝내고 나는 초등학교 때 친구를 만나러 타임스퀘어 근처로 향했다. 그 친구는 초 6 때 필리핀으로 이민을 가서 국제학교를 다녔고, 미국의 시카고 대학교에 입학했다. 최근에는 졸업하고 뉴욕의 한 기업에서 일하고 있다고 들었다. 이 친구를 뉴욕에서 보니 굉장히 신기했다. 항상 한국에서만 보다가 뉴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7NMrO9s59-2ivOi80ak-AzOFk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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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다시 다녀오다 - 뉴욕 편(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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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53Z</updated>
    <published>2022-09-18T05: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 뉴저지 여행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뉴욕 도심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우리의 계획은 뉴욕의 남쪽인 월스트리트에서 시작해 북쪽인 콜롬비아 대학까지 가는 일정이었다. 월스트리트로 가는 김에 조금 더 밑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둘러보고 갈 생각이었다. 일단 숙소가 있는 브루클린에서 지하철을 타고 월스트리트로 이동했다. 뉴욕의 지하철은 잘 되어있는 편이었다. 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Le_z-WLdpE6pth3FCRHf0tsbM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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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다시 다녀오다 - 뉴욕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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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52Z</updated>
    <published>2022-08-15T06: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13시간 비행을 마치고 뉴욕에 도착했다. 오랜만의 장거리 비행 탓일까, 몸이 너무 뻐근하고 피곤했다. 도착하자마자 다시 돌아갈 걱정을 한건 처음이었다. 무사히 공항 심사를 통과해 밖으로 나왔다. 밖에서 친구가 반갑게 나를 맞이해 주었다. 전역 후 처음으로 미국땅을 밟아 너무 신나야 했지만, 피곤 탓인지 눈이 반쯤 감겼다. 비행기에서 자려고 오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hQ-LlDDp7aWZdyXnqWAFNpUT2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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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다시 다녀오다 - 출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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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10:32:58Z</updated>
    <published>2022-08-01T03: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 있으면서 계속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누구였지?'  '내가 입대하기 전에는 어떻게 살아오고 있었지?'   2020년에 입대해 약 2년 동안 군인으로서 살아왔다.  상관의 명령에 복종하고 하기 싫은 일을 어영부영하면서 살다 보니 어느샌가 민간인이 되어있었다.  군대에서 나는 통신병이었다. 전화기, CCTV, 컴퓨터, 스피커, 방송장비 등을 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mxUC7HQ79ntpddYnbA4kfasP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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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을 졸업하다 - 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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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7:59:02Z</updated>
    <published>2022-07-22T08: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졸업을 할 때가 다가왔다. 21살, 정확하게는 20살 겨울에 미국 땅을 처음 밟고 시간이 흘러 25살이 되었다. 졸업을 할때까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다. 사실 처음 미국을 오는 것 부터가 쉽지 않았다. 부모님이 정한 기준을 기간내에 넘어야 유학을 갈 수 있었는데, 나는 넘지 못했었다. 그러고 부모님과 대판 싸웠었다.   어찌어찌 부모님과 화해를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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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대학과 미국 대학의 차이점 - 한국 대학 vs 미국 대학(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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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5:44:43Z</updated>
    <published>2022-07-09T02: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학을 다녀본 입장으로써 한국 대학과는 확실히 다른 점이 많다. 한국 대학은 내가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주위에서 들은 게 많기에 비교가 가능할 것 같다. 문화적으로 다른 건 물론이고 교육적으로도 서로 다르다.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보자.  1. 토론 vs발표 한국은 발표 위주의 학교가 많다. 수업을 들으면 대부분 팀플이 있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피피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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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교의 라이벌 관계 - UCLAvsUSC, 두 라이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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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4:26:45Z</updated>
    <published>2022-06-06T03: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포니아 엘에이에 위치한 두 학교,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UCLA)와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는 지역적으로 오랜 라이벌이다. USC는 한국어로 남가주대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캘리포니아에는 세계적인 명문대들이 많다. 사람들이 많이 알고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PYTqYhxbzotxOqzuZNx8vbO9H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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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에이 생활의 장점 - 엘에이가 살기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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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52Z</updated>
    <published>2022-05-07T04: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거진 5년동안 살았었다. 그 중 엘에이에서 이년 넘게 살았었는데, 엘에이는 내가 살아본 도시중에 가장 환상적인 도시였다. 물론 지금까지 내가 살아본 도시는 3개 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가본 도시는 서른개가 넘을 것이니 비교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 날씨는 단연 세계 최고이다. 로스앤젤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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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대학을 다니면서 알게된점 - 한국 대학과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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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7:53:41Z</updated>
    <published>2022-04-08T02: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학을 다니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미국 대학과 한국 대학은 문화가 생각보다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나는 아쉽게도 한국 대학을 다녀본 적이 없지만 주변에서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차이점을 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1. 과잠 한국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 교복을 입고 다닌다. 스무 살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교복을 벗고 자유롭게 입고 다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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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캴리포니아에는 어떤 대학이 있을까? -2편 - 캘리포니아 주립대 소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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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7:52:21Z</updated>
    <published>2022-03-25T02: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University of California(UC), 한국어로는 캘리포니아 주립대라고 읽는다. California State University(CSU)도 캘리포니아 주립대라고 불리지만, UC와는 아예 다르다. UC가 한단계 더 높은 차원의 주립대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UC에는 10개의 학교가 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Be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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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에는 어떤 대학이 있을까? - 캘리포니아 주립대 소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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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7:48:11Z</updated>
    <published>2022-03-16T03: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University of California(UC), 한국어로는 캘리포니아 주립대라고 읽는다. California State University(CSU)도 캘리포니아 주립대라고 불리지만, UC와는 아예 다르다. UC가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주립대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UC에는 10개의 학교가 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B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dpOhfYsGI5jEaQdC2300yOVwn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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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에이 여행지 추천 (2) - 엘에이 놀이공원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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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4:18:46Z</updated>
    <published>2022-03-05T02: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에이에는 놀이공원이나 테마파크가 많다. 엘에이는 그래서 다른 여행지와는 달리 가족단위로 엑티브하게 놀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엔 엘에이에 있는 대표적인 놀이공원 3곳을 소개해보자 한다.  1. 유니버셜 스튜디오(Universal Studio)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영화를 주제로한 테마파크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와는 다른종류의 놀이공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T_jyn2HNQWA3nleJ3XWfNEO8h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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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에이 여행지 추천 - 여행 엘에이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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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0:01:29Z</updated>
    <published>2022-02-27T03: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에이는 미국 서부에서 굉장히 유명한 대도시이자 관광지이다. 나는 엘에이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엘에이에서 사는것이 굉장히 큰 행운이라고 느꼈다. 학교 밖으로 나가 차를 타고 좀만 돌아다니다 보면 유명한 관광지들을 쉽게쉽게 마주칠 수 있다. 항상 맑은 날씨에 따듯한 기온, 그리고 많은 관광객들은 마치 내가 여기에 여행을 온것만 같은 기분을 만든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16%2Fimage%2FF4MmuFTbXy6VZid2SwqUutJCK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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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학과에 대해서 - 사회학과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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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8:22:59Z</updated>
    <published>2022-02-19T02: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국에서 사회학과를 전공했다. 이렇게 말하면 사회학에 무슨 뜻이 있어서 미국까지 건너갔냐고 사람들이 물어본다. 사실 나는 사회학과에 아무런 관심도 없었다. 그냥 대학교를 들어가려는데 성적에 맞춰서 간 것뿐이다. 사회학과가 비 인기 학과이다 보니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뭘 배우고 사회학과를 졸업하면 무슨 직장을 구하는 지도 궁금해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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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 북부와 남부의 차이점 - 북부vs남부 캘리포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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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46:25Z</updated>
    <published>2022-02-05T06: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국에서 유학한 4년 반동안 캘리포니아에서만 살았었다. 그래서 캘리포니아에 대해서 나름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처음 2년 반동안은 Bay area, 즉 샌프란시스코 근처에서 살았었다. Bay Area는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다. UCLA로 편입하고 난 후에는 캘리포니아의 남쪽에 있는 엘에이에서 살았다. 북부에서 살다가 남부로 내려오니 둘의 스타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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