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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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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jis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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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아지 4마리와 고양이 1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반려동물 러버입니다. 반려동물 산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창업 준비단계 부터 앞으로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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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5:3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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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으로 돌아보는 내 삶의 가치 - 후회하지 않을 삶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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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12:35Z</updated>
    <published>2025-02-26T01: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길어야 한 달. 이 짧은 인생을 마무리하기에&amp;nbsp;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일까?  나는 어떤 죽음을 맞이하고 싶지? 어떤 마음이면 죽음을 그나마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amp;quot;이만하면 잘 살았다.&amp;nbsp;후회 없는 인생이었다.&amp;quot; 이렇게&amp;nbsp;생각할 수 있다면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운명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후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4LmxURAUi_1zYcfj8nHwGy5Jz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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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 잘못 만나서 역마살 제대로 낀 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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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0:20:04Z</updated>
    <published>2025-02-16T15: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반려견에게 항상 묻고 싶다. &amp;quot;짱이는 어떻게 지내는 게 좋아?&amp;quot;   나에게 역마살은 특정 해에&amp;nbsp;끼는 게 아니라, 그냥 내 삶이 역마살 그 자체인 거 같다. 호기심 많고 하고 싶은 거 많은 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여기저기 많이 다녔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모두 지극히 평범한 삶을 추구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나만 혼자서 주거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1RXFqK2wAniVZgmqJN17OKxpg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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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을 살 것인가, 현실을 살 것인가? -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나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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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4:01:42Z</updated>
    <published>2025-02-16T12: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생태계에 뛰어든 지 올해로 3년 차. 1년은 지원사업에 대해 공부하고, 네트워킹과 해커톤을 다니며 팀원을 찾아다녔다. 그다음 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했다. 그리고 올해, 지원사업은 끝이 났고 어느덧 사업 2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  창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이 고민의 연속이다. 이상을 살 것인가, 현실을 살 것인가?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tlp9EvXAuVVdx9tLlW_JfJoEv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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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가 되지 않았던 원씽이 이제는 절실하다 - 원씽이 무엇인지 점차 이해가 되기 시작한 이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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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5:59:19Z</updated>
    <published>2023-12-08T17: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 이 책을 읽고 잘 받아들이지 못했던 내 모습 https://brunch.co.kr/@hyunjisim/8  작가로 승인받기 전에 썼던 글이라 따로 발행하지 않고 있었는데, 요즘 들어 이 원씽이 공감되기 시작해서 다시 꺼내보았다.   지금까지의 난 일을 벌이는걸 참 잘했다. 덕분에 항상 바빴다.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는 법이 없었다.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y7pB8ek0mg8KhhRuA0ZmnQLxt5o.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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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씽] 선택과 집중, 경지에 이르는 여정에 대해 - 서평이라기보다는 독후감에 가까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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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2:11:19Z</updated>
    <published>2023-12-08T16: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행자를 완독한 후 읽기 시작한 원씽  역행자는 많은 예시와 사례들로 직관적이고 읽기 쉬웠던 반면&amp;nbsp;원씽은 비교적 추상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것은 '단 하나'이다. &amp;quot;그 일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을 더욱 쉽거나 불필요하게 만들...&amp;quot;이라는 조건을 두고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할 것을 이야기한다. 아직은 위 문장이 내게는 추상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GWcuz3yyht5yAb_SSY1v5oN_dw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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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 되는 쓰리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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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4:54:51Z</updated>
    <published>2023-08-18T06: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이랑 여름휴가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나온 이야기  동생 :&amp;nbsp;언니 지금 돈 벌고 있나? 나&amp;nbsp;:&amp;nbsp;나 지금 일 다니잖아. 생활비 벌려고. 동생 :&amp;nbsp;아 맞다 그랬지 나&amp;nbsp;: 다들 나 지금 노는 줄 아는데, 나 쓰리잡이야 ㅋㅋㅋ 나&amp;nbsp;:&amp;nbsp;돈 안 되는 쓰리잡이라서 그렇지... 엄마, 동생 :&amp;nbsp;돈 안 되는 쓰리잡인데 왜 해? . . . 나&amp;nbsp;:&amp;nbsp;내가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IcZD6_FfNr13gZxDyGiGs9gEx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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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분양받았다고 이야기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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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3:43:07Z</updated>
    <published>2023-06-27T08: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에게 강아지는&amp;nbsp;어떤 존재인가요?  물건인가요?  가족인가요?   혹시 애완동물과 반려동물의 차이를 아시나요?  애완동물의 '애완'은 동물이나&amp;nbsp;물품 따위를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긴다는 뜻입니다. 반면 '반려'는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입니다. 즉, 애완동물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르는 동물'을 의미하고 있고 반려동물은 '사람과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9cn33Wm9mQDeHCtI4jJRSRbIP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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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시작부터 너무 어려운 숙제: 팀빌딩 - 주변에 관련 인맥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창업, 팀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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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6:52:08Z</updated>
    <published>2023-06-20T16: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에 창업을 결심하였고 올해 초부터 창업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전까지 창업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엄두도 내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과 관련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아는 게 없었다. 그래서 창업 관련 프로그램들을 찾아 나섰고,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처음 알게 되었다. 참가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생겼고, 여기에 참가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PLNooU-LGssoW0h_O1z97gaZa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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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한다고 하면 듣는 질문 - 목적의식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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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8Z</updated>
    <published>2023-06-13T15: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한다고 하면 항상 듣는 질문은 &amp;quot;어떤 사업해요?&amp;quot;이다. 그리고 간간히 듣는 질문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는 데 있어 정말 중요한 요인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바로 &amp;quot;사업 왜 해요?&amp;quot;라는 질문이다. 가볍게 지나가듯 대화할 때는 간단하게 언급한다.  &amp;quot;제가 원하는 기능을 담은 앱이 나올 때까지 못 기다리겠어서요&amp;quot;  하지만 절대 이게 다가 아니다.&amp;nbs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D75aiegWwoREO9DbmwXVuCJzz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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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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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23:06:52Z</updated>
    <published>2023-06-13T15: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시작하고 온라인 독서 모임에 들어갔다. 스스로 완독한 책은 아직 네 권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이 읽고 정리한 책 내용, 유익한 영상들을 보다 보니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읽은 책은 역행자와 원씽, 그리고 스타트업에 관련된 책 두 권이다. 어떻게 보면 분야가 다른 이 책들 사이에서도 공통점이 보였다. 아직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meiiNd_VaIT6noSVTpncVj8II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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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한 해가 될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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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3:55:12Z</updated>
    <published>2023-06-03T20: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똥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소원'이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amp;nbsp;잠깐 반짝이며 빠르게 사라지기 때문에 그만큼 특별하다는 느낌이 있다.&amp;nbsp;그런데 사실&amp;nbsp;별똥별은&amp;nbsp;하루에도 수십 번씩 떨어진다고 한다. 관찰하려고 마음먹고 기다린다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연히 하늘을 본 순간 별똥별 하나가&amp;nbsp;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Z-4whSPJq4GZIQi4MnES3c21jdQ"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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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나의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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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9:09:06Z</updated>
    <published>2023-06-03T04: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소중한 존재를 만났다.&amp;nbsp;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키우고 있는 나의 소중한 반려견, 짱.  평소와 다를 바 없이 SNS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항상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영상들을 많이 봐서일까? 그날도 귀여운 강아지들 사진이 내 피드에 많이 떴다. 그중에 강아지 3마리가 안겨있는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O%2Fimage%2Fc7DKTyH7YeWPfI_60Ql3RQxLyD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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