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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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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몸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움직임을 지도하고 예술가들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중. 제가 사랑하는 예술, 자연, 움직임, 사람에 대해 기록해보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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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08:0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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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사는 게 다 똑같네. - 나의 해방일지 대본을 나누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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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22:00:09Z</updated>
    <published>2024-03-12T04: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해방일지 대본을 나누면서  # 조언하지 않는다. # 위로하지 않는다.1. 행복한 척하지 않겠다.2. 불행한 척하지 않겠다.3. 정직하게 보겠다.  삶을 살아보니 어쩔 수 없이 닥치는 교통사고 같은 그런 일이 있었다. 모두 완벽하고 틈 없이 빛나 보여도 아픔 없는 사람이 없었고 모두 달라 보였는데 결국 &amp;quot;사람 사는 게 다 똑같네&amp;quot;라는 말이 맴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5NYt3WxfvhVL6ZpCq0Ud7nwyY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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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사람 덕분에 삶을 살아간다.  - 마늘 파종 봉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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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1:57:57Z</updated>
    <published>2024-03-03T06: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가을날 썼던 글을 브런치에 담아본다. 이른 아침 따릉이를 타고 도림천을 지나가면 물기를 머금은 풀내음이 좋다. 계절이 바뀌는 내음이 기분 좋았다. 티 없이 맑은 하늘을 보니 영락없이 가을이었다.  렌트한 듯 보이는 유치원 봉고차에 &amp;quot;뿌리 깊은 나무&amp;quot;라는 문구를 보니 푸르른 잎새에 올라간 하얀색 깃털이 달린 &amp;quot;희망꼬리&amp;quot;라는 이름을 가진 새를 상상해 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6GyHFsYfhGPT28QywDdNnj-Z5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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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내비치면 되는 거였어 - 마음의 아지랑이를 피게 한 봄날 같은 시와 캘리그래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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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23:07:23Z</updated>
    <published>2024-02-29T12: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봤을 때 너무 쉽게 하는 게 보인다면 그건 그만큼 치열하게 무수히 반복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캘리그래피 작가의 짧은 시범을 보고 느낌에 따라  흘러가는 모양을 보니 지난 노력의 흔적이 보인다.  &amp;quot;우와&amp;quot;하고 아이처럼 연신 리액션과 감탄사를 남발한다.  노력의 흔적이 아스라이 그려진다.  가볍고 단순한 터치감을 보니 그냥 무한 반복이었으리라는 생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m-OLT5cK12ytRMqelt2dBZj6T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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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리는 대는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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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5:41:29Z</updated>
    <published>2024-02-28T01: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기만큼 타인을 통해 나를 거울 비추듯이  투명하게 바라보게 하는 게 또 있을까?  무언가 만났을 때 끌리는 대는 분명 이유가 있다.  충동을 믿고 좀 더 용기내고 직진했어야 했는데  인생은 매번 예측불가능한 상황극이었다.  깊은 심연을 직면하는 괴로움과  나를 드러내는 즐거움이 공존하는 모순된 현장  거친 감정의 소용돌이 속의 잠잠함. 꼭 태풍의 눈과 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vhlrZczqqKi6HPVk6UQ4qJk_o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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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져 내렸을 때 다시 나를 안아줬던 방법들 - 가슴을 당당하게 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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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9:41:30Z</updated>
    <published>2024-02-28T01: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님들의 글을 오래오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작가로 글을 쓰기도 하지만 독자로서 여러 작가님들의 다양한 글들을 읽으면서 문득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한 마음을 보답해 드리고 싶단 생각이 올라왔어요.   그렇다면 우리 작가님과 독자님들께 필요한 건 무엇일까? 내가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 됐어요.  작가와 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Snx6KgthKPhYGW5lVi4IQ3wmL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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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일어나게 했던 움직임 - 감기 걸린 날의 사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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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1:12:21Z</updated>
    <published>2024-02-19T02: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케줄과 스트레스로 몸에 무리가 왔는지 감기에 제대로 걸렸어요. 목소리가 아예 나가버렸어요. 감기에 걸리면 기운이 바뀌는 때!라고 말하면서 &amp;quot;오히려 좋아&amp;quot; 남들 앞에서 괜찮지 않아도 멀쩡하게 씩씩하게 보이고 싶더라고요. 아프거나 연약한 모습을 드러내며 찡찡거리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드러내고 싶지 않은 모순적인 나를 마주해요.  힘들고 아파도 무식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pSEWCuXOF4Rk4NLVAhUvt2zUO3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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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창작/첫 시작)가 두려운 이에게 - 생각의 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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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17:21:12Z</updated>
    <published>2024-02-13T17: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약된 틀 안에서 쓸려고 하니 도저히 글감이 써지지 않고 그대로 글쓰기를 멈추게 됐었다. 그냥 굳이 바꾸지도 말고 그냥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한다. 즉흥극 입문기를 지우고 좀 더 제약 없이 자유롭게 생각들을 펼치기 위해 생각의 유영이라고 명명한다.  내가 다시 예술을 시작했던 것은 자유로움과 즐거움이었으니 틀 속에 가두는 것을 벗어나 그냥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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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계란 한 판 연기를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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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4:20:31Z</updated>
    <published>2024-01-20T17: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기를 시작하게 만들어 준 모닝 페이지  내가 돈이 많다면_________하고 싶다. 내가 20살이라면_________할 것이다.  매 주차마다 아티스트웨이에 리더로 이끌며 진행할 때마다 계속 내_________에 기록했던 &amp;quot;연기&amp;quot;  계속 기록을 해나갈수록&amp;nbsp;떠올랐던 한 마디. 연기가&amp;nbsp;그립다.  작년 소셜링을 100회가량&amp;nbsp;돌아다니고 호스트를 하면서 느낀 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BE0PgFIAlkHjgvDQ2c7aKHkFv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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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꿈은 00입니다. - 꿈을 이야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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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9:46:31Z</updated>
    <published>2024-01-15T03: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Self 자문자답_  Q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제 꿈은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꾸준히 하며  따뜻한 가정을 이루는 멋진 엄마가 되는 거예요! 어릴 때 처음에 꿨던 꿈은 경찰이었어요. 태권도랑 달리기에 꽤 자신 있었거든요. 정의에 사도가 되어 나쁜 놈들을 때려잡고 싶었어요.  다음 꿈은 시골에 내려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미술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순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DVOadZpv28kii-BxjcjONeo__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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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할머니의 손편지 -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남겨진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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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15:27:36Z</updated>
    <published>2023-12-13T17: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우리 딸. 누구보다 든든한 우리 아들,  새끼 강아지 같은 똥꼬발랄한 우리 손주.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나이가 드니 너희들을 보는 맛으로 산다. 할미는 이제는 지나온 추억으로 남은 생을 살아가는 것 같아. 똥깡아지 같은 우리 손주, 어렸을 때 00(아들, 딸 이름)이와 판박이더구나. 어찌나 고집이 쌘 똥강아지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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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의 새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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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8:54:35Z</updated>
    <published>2023-11-23T04: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amp;quot;은 뚜벅뚜벅 천천히 걸어가다가 복잡한 생각을 잠재우기 위해 전속력을 다해 질주하기 시작했어. 걸으면서 바라본 회색빛 정경을 보다가 우우우우우우웅 하는 종소리가 울려 잠시 멈춰 섰어.  인의 &amp;quot;몸&amp;quot;은 꽤나 무거웠어. 인의 &amp;quot;마음&amp;quot;의 상태는 멍했던 것 같아. 인의 &amp;quot;생각&amp;quot;은 과거의 에피소드들이 가득 차 있었지.  인은 지하철에서 바쁜 현실의 업무를 타이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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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또 쓰러졌습니다. - 2023. 09. 04.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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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4:13:03Z</updated>
    <published>2023-09-06T10: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Q 가장 편안한 상태일 때의 내 모습을 묘사해 주세요  가장 편안한 상태를 찾기 위해서는 반대의 개념인 나를 가장 불편하게 하는 상황을 떠올려 보면 도움이 되고는 했다.   그렇게 삶 속에서 불편함을 꺼내보면 가장 편안할 때의 나와 감사함을 마주하게 되고는 했다.   슬픔을 깊게 마주함은 기쁨이 다가왔을 때 더 큰 행복함을 느끼기 위함이었다.   &amp;quot;나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JpdyVBH2A1JM2A7ug04bBhOcl7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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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애착 유형 test체크는 잘 해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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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3:45:56Z</updated>
    <published>2023-08-22T17: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소라_Track 3  사랑이 그대 마음에차지않을땐 속상해 하지말아요미움이 그댈 원하게 해도짜증내지 마세요사랑은 언제나 그곳에우리가 가야하는 곳사랑은 언제나 그곳에love is always part of me너무 아픈날 혼자일때면눈물없이 그냥 넘기기 힘들죠모르는 그 누구라도꼭 손 잡아 준다면외로움은 분홍색깔 물들겠죠사랑은 언제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tEqa4sGa1L4ZWeCksDsFNs_im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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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일의 썸머_전 연인을 통해 나 돌아보기 - 소셜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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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21:54:34Z</updated>
    <published>2023-06-13T12: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인연을 비난하기보단 헤어짐을 통해 한층 성숙해져서 같은 실수를 번복하지 않았으면 했어요. '나 돌아보기' 라는 키워드에 꽂혀서 신청을 하게 됐어요.   1년 전 이별 후 상대방을 한없이 이상화하고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어요. 사실 이별은 한 쪽만의 잘못이 아닌 상호 작용의 리액션이고 쌍방의 과실인데 객관화시키지 못했고 다 표현하지 못했기에 미련이 오래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spYSVdb1tlbPQwzwbb4Cht4tk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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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새벽 3시25분 이 사람들 도대체 뭘 하는 걸까요? - 드로잉, 타로, mbti, 맛있는 거, 사색에 진심인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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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1:56:10Z</updated>
    <published>2023-06-07T08: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상형 문자 동굴 문자를 닮은 책상 위 화려한 낙서들. 새벽 5시 29분까지 뭐가 이리 재밌길래? 도대체 이 모임은 무슨 대화가 오가는 거지? 궁금하면 뽀미님 소셜링에 오시면 됩니다.  한옥 드로잉은 우천으로 취소돼서 뽀미님의 놀이터에서 드로잉을 하게 됐어요.  초면에 존댓말이 편한데.. 첫 시작 반말하는 규칙이 영 어색하고 불편했어요. 편한 분위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UrH3QVTHD8kXe_wkNkeY7wyZd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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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만에 클라이밍 - 새로운 도전이 망설여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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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6:31:11Z</updated>
    <published>2023-05-18T08: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 강사들에게 따로 강습을 받지 않더라도 혀늬님이 몸을 삼각형의 형태로 만들어 힘을 실는 방법, 무게 중심축을 이동하는 것부터 벽으로 발을 짚고 바꾸는 요령 등 실전 꿀팁들을 섬세하게 잘 알려주세요.  따로 훈련도 시켜 주시고 실전에 잘 적용할 수 있게끔 친절하게 가이드도 해주셔서 새로 막 배울 의지가 가득한 열정 초보들은 혀늬님께 찾아가면 만족하실 거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M%2Fimage%2FWwTZBXtSLz-nEUtGd2sQTSINo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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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을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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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22:05:26Z</updated>
    <published>2023-05-13T12: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행동과 의사결정이 결코 고전 경제학에서 가정하는 이성적 인간처럼 산술적인 이해관계와 기계적 합리성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다 -&amp;gt; 무너뜨림.  한 인간 -경험자 -기억자 -&amp;gt; 두 존재가 공존한다.  경험자아: 현재 내가 경험하는 것을 느끼는 자아. -&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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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경에 대처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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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22:02:41Z</updated>
    <published>2023-05-13T10: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묵 교수- 전신마비  현실을 냉정하게 정확하게 파악 -&amp;gt; 처지를 비관해 우울하거나 현실을 부정하려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통은 불행-&amp;gt; 부정, 받아들이지 않음. 3년이 지난 후 받아들임.  불행을 받아들인 후 6개월만에 복귀함.  재활경험과 긍정적 인생관을 담은 책을 출간  장애인 편견없애는 일에 앞장서게 됨.  '행운아' '일밖에 모르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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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이란 무엇인가? - 역경을 극복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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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1:55:00Z</updated>
    <published>2023-05-13T09: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회복탄력성: 역경, 어려움 -&amp;gt; 도약의 발판 삼는 힘.  성공: 어려움, 실패가 없는 상태가 아닌 역경과 시련을 극복해낸 상태.  삶: 역경, 어려움으로 가득함. 행복보다는 불행이 질적으로 더 강도가 쌘 것처럼 느껴짐. 좌절하게 된다.  하지만 우린 이겨낼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별다른 고생없이 평탄한 삶을 산 사람 = 업적이나 성취를 이룬 사람 찾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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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탄력성 공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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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1:54:55Z</updated>
    <published>2023-05-13T09: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강력한 회복탄력성의 기반이 되는 행복감은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긍정적 태도에서 나오는 것이지 외부적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amp;gt; 애착과도 밀접하게 연관이 있겠네. -&amp;gt; 불안정, 회피형, 혼합형, 안정형 등등.  *스스로의 결단을 통해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과 관계가 건강한 사람이다. 소통능력의 핵심은 자기 자신과 긍정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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