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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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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책을 사랑하는 오렌지입니다. 광고주를 위한 플랫폼, 글쓰기 플랫폼(오렌지리파인) 만들고 있습니다. 창업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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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08:1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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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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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4:23:00Z</updated>
    <published>2026-03-04T10: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렌지리파인(OrangeRefine)을 런칭한 지 12일이 지났다.  개발 이슈는 계속해서 발생한다. 이슈대응하랴 홍보하랴 너무도 정신이 없다.  그렇지만 홍보는 해야 될게 아닌가?  내가 제일 후회로 남는 것은 블로거들의 단톡방을 만들지 않았던 점이다. 만들었다면 지금쯤 홍보에 애를 먹지 않았을 것 같은데 이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홍보를 하면서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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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공동창업자를 구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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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4:23:00Z</updated>
    <published>2026-03-02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공동창업자를 구해야 할 때다.  현재 오렌지도서관은 2022년 6월에 법인을 설립하여 현재 3년 8개월이 되었다. 정부지원과 엔젤투자등은 창업초기 3년 이내에 이뤄지는 것이 많다 보니 현재 나는 정부지원사업도, 투자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그전에 내 돈이 너무도 많이 들어갔다.   현재 오렌지리파인(글쓰기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앞으로도 하고 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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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유료고객을 만들기까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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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4:23:00Z</updated>
    <published>2026-03-02T07: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유료고객을 만들기까지 기획부터 개발까지 걸린시간 1주일  1주일만에 유료고객을 만들었다.  스타트업 중에서 살아남는 곳은 과연 1% 될까말까? 스타트업 대부분은 다 망한다. 그들이 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비즈니스모델을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가 크다.  10년 전, 20대때 마루180에서 일했었는데 그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곳은 없다. 서울대학교 석박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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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으로 성공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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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4:23:00Z</updated>
    <published>2026-02-26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으로 성공하려면?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고객들이 내 제품, 내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아깝지 않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이게 근본적인 성공방정식일지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내 제품을 찾을 수 있을까? 고객들이 내 제품, 내 서비스를 어디서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고객여정을 그려봐야 한다.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천 원 내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U%2Fimage%2F2MMCLaVHALvgImDn1ONwBHyec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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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마케팅전략은 SEO GEO A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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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4:23:00Z</updated>
    <published>2026-02-25T2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에서 비즈니스를 하려면 3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SEO, GEO, AEO  지금은 SEO에서 GEO, AEO시대다.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구글, 네이버, Bing 같은 전통적인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전략 키워드 중심으로 콘텐츠를 최적화하고, 백링크를 쌓고, 사이트 속도와 구조를 개선하는 작업  GEO (Ge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jU%2Fimage%2F8iQn8Cz4LW4Mhra15aPSZmwEi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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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도서관 창업이야기 첫번째(OrangeRef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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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4:23:00Z</updated>
    <published>2026-02-24T21: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돈 내라는 독촉에 잠을 한숨도 못 이루었다.  많이 무서웠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사실대로 말을 하고 돈을 빌릴까? 도 생각을 했지만 그동안 부모님에게 진 빚이 너무 많아서 말하지 않기로 했다. 그러면 친구? 지인? 친구 또는 지인에게 부탁하면 관계가 끊어지기 때문에 이 또한 말하지 않았다.  나는 빠르게 돈을 벌어야 했다. 그래서 바이브코딩로 홈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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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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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3:10:18Z</updated>
    <published>2025-06-29T15: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오렌지도서관의 실패이야기이다. 하지만 끝이 아니다.  다음 이야기는 '오렌지도서관 성장기'에서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오렌지도서관 설립기(마음치유도서관설립기)'를 쓰는 날이 올 것이다.  실패는 성장의 씨앗이었고, 성장은 오렌지도서관 설립의 기초가 될 것이다.  To be continue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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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에 쏘아 올린 해외문학 출판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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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3:00:42Z</updated>
    <published>2025-06-29T15: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29일 대한민국에 큰 슬픔이 있던 날. 해서는 안 되는 말실수를 했었다. 나는 그 후 6차례 사과글을 올렸지만 화난 여론을 잠재울 수 없었다. 당시 나는 3일 동안 밥을 못 먹고 3일을 잠을 못 잤다.  3일 동안을 폐인처럼 있었던 나는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인스타그램, 스레드 미디엄 블로그를 글로벌로 키우기 시작했다. 나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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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문화재단으로부터 심사요청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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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3:00:06Z</updated>
    <published>2025-06-29T15: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amp;ldquo;오늘 20일에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초청드리고 싶은데 시간 괜찮으신가요?&amp;rdquo;&amp;nbsp;&amp;ldquo;네? 제가 심사위원이요?&amp;rdquo;&amp;nbsp;&amp;ldquo;네, 그럼 심사 당일 전에 다시 공문 보내드리겠습니다.&amp;rdquo;  나는 내가 심사위원할 위치가 아닌데 나를 잘 알아보지 않고 잘못 전화한 줄 알았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렸는데 진짜 나에게 메일로 공문을 보내왔던 것이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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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도서관 최우수학생 선정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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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9:30Z</updated>
    <published>2025-06-29T15: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화 후 다시 네이버 블로그로 세계로 돌아왔을 때 &amp;lt;네이버 인플루언서 되는 방법&amp;gt;, 파워블로거의 &amp;lt;자기 계발서&amp;gt;란 책들이 공유되고 있었다. 그래서 이들의 네이버 인플루언서 홈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의 네이버 인플루언서홈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그래서 나는 네이버 인플루언서 선정되었는지 물어봤다. 그러나 이들은 네이버 인플루언서에 지원하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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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푸른 들판을 걷다&amp;gt; 도서리뷰 대회 2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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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8:58Z</updated>
    <published>2025-06-29T15: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스(구. 트위터) 킨 순간 &amp;lt;푸른 들판을 걷다&amp;gt; 도서리뷰대회를 한다는 다산북스의 글이 보였다. 그렇게 도서리뷰대회 소식을 접한 나는 함께 독서모임 하는 분들에게 이 대회 소식을 알렸고 함께 도전하기로 했다.  이때 당시 국립 중앙도서관에서 유튜브를 배우고 있던 터라 책 읽을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오고 가면서 틈틈이 1 회독을 하였다. 독서모임원들은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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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세계에서 오렌지도서관이 사라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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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8:24Z</updated>
    <published>2025-06-29T15: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멘탈을 다시 잘 부여잡고 싶었다. 그러나, 4차례의 실패는 멘털이 산산조각 부서질 수밖에 없었다. 미래가 너무도 보이지 않았고, 나는 정말 다른 길이 없는 실패한 루저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갚아야 할 빚이 너무도 막막하고 두려웠다. 2023년 12월 24일 나는 너무도 힘든 마음을 블로그에 서로이웃공개로 쓴 뒤 바로 삭제했다. 어디서라도 답답한 마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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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치유 도서관을 설립하다. 그 꿈은 사라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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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7:48Z</updated>
    <published>2025-06-29T15: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는 2020년도부터 이어진 코로나로 전 세계가 잠식되어 오프라인세상에서 온라인세상으로 패러다임이 바뀐 시기였다. 그때 당시 메타버스가 붐이 일어서 많은 스타트업들이 너도나도 메타버스에 뛰어들었다. 그 시대에 발맞춰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메타버스에 마음치유 도서관을 세우는 꿈을 안고 메타버스 박람회들을 찾아다녔다. 메타버스 박람회에서 만난 한 스타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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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심리상담사, 마음치유를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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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6:34Z</updated>
    <published>2025-06-29T15: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미선아,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도서관을 세우자. 평범한 도서관이 아닌 우리가 세우는 도서관에서 사람들이 위로를 얻고 치유를 얻는 그런 도서관 우리 함께 세우자.&amp;rdquo;&amp;nbsp;함께 공동사업하면서 일했던 실장님이 나에게 건넨 이 말은 내 안에 굉장한 울림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그날 이후로 &amp;ldquo;마음치유 도서관 설립&amp;rdquo;이란 비전을 품기 시작했다. 그리고, 실장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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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튜버에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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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5:34Z</updated>
    <published>2025-06-29T15: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당시 영상편집을 할 줄 몰랐다. 당시 유튜브 관련책을 읽기도 했는데 내가 읽는 건 글자요, 사진은 사진이요.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영상편집을 도와줄 분을 찾았다. 관련 경험과 경력이 많으면 월급을 많이 줘야 할 것 같아서 경력은 없지만 배움에 열의가 있는 분으로 찾았다. 그렇게 우리 둘은 하루 종일 영상제작에 집중했다. 나는 대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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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인플루언서 9전 10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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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5:04Z</updated>
    <published>2025-06-29T15: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실 제주도 귤을 판매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던 건데 지금 너무도 많이 와버렸다. 제주도 귤 판매 하고자 하는 마음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지금은 도서리뷰 블로거로서의 정체성만이 남았다. 비슷한 시기에 블로그를 시작했던 도서리뷰 블로거들 한 명 한 명 네이버 도서리뷰 인플루언서에 선정되자 나는 깊은 자괴감에 빠졌다. 나는 왜 안 되는 걸까? 나에게 부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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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온라인 법인 설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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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4:31Z</updated>
    <published>2025-06-29T15: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터디카페에 6개월 장기등록했다. 그리고는 나는 직접 온라인으로 법인을 설립했다. &amp;ldquo;온라인 법인설립시스템&amp;rdquo;에서 법인설립이 혼자서도 가능했다. 처음 법인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을 했다. 처음 시작했던 이름은 오렌지하우스이었는데 지금 제주도 귤을 팔지 않으니 이름 변경이 불가피했다. 나는 도서리뷰를 하니깐 오렌지이름에 도서관을 붙여볼까? 그렇게 해서 오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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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이룰 꿈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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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4:04Z</updated>
    <published>2025-06-29T15: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도서리뷰 블로그 계정을 키우면서 서로이웃신청을 하고 있던 중이었다. &amp;ldquo;함께 도서관 세워보지 않을래요?&amp;rdquo; &amp;ldquo;네? 도서관이요?&amp;rdquo;&amp;nbsp;그렇게 이웃님 블로그에 방문한 순간 지하 1층에는 주차장, 1층 카페 / 수영장 / 카페, 2층 열람실, 3층 도서대출실 이렇게 사진과 함께 디테일하게 계획을 세운 도서관을 보고 계획이지만 나에게 너무도 굉장한 계획으로 다가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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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하우스로 시작한 온라인세계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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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3:32Z</updated>
    <published>2025-06-29T15: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도 사업해 본 적이 없던 나는 창업 관련 정보를 모으기 위해 창업오픈카카오톡에 들어갔다. 창업오픈카카오톡에서 &amp;ldquo;제주도 감귤 위탁판매 하실 분을 찾습니다.&amp;rdquo;하는 분이 있었다. 사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었지만 그동안 쌓아온 회계 경력이 있었기에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의 무모한 도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2020년 12월 1일 나는&amp;nbsp;&amp;lt;오렌지하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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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직 시험 실패 그 속에서 또 다른 길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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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2:52:58Z</updated>
    <published>2025-06-29T15: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도전한 건 세무사시험이었다. 고등학교 3학년 종교수업시간이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amp;ldquo;MBTI&amp;rdquo;에 대해 알려주셨고 학생들 MBTI테스트와 함께 진로상담을 해주셨다. 그때 내가 나왔던 MBTI는 INTJ이었다. INTJ에게 잘 어울리는 직업에는 교수, 과학자등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들어왔던 직업이 세무사, 회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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