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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무빠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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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일본, 중국, 미국 등 다양한 해외 법인에서 근무하며 Business Innovation, Transform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해외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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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11:5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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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깨우는 인터뷰 질문들&amp;hellip; - 국내외 수천번 면접을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질문들을 모아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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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3:58:32Z</updated>
    <published>2023-05-31T04: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 생활을 한국, 유럽, 중국, 일본에서 보냈고 지금은 미국에서 보내고 있다. 어떻게 보면 운 좋게도 해외 유학 경험이 전무한데도 불구하고 글로벌 업무 경험이 꽤 많은 편이다. 그리고 해외에서 근무하면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했고 채용했으며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성공과 실패 경험을 했다. 내가 여러 나라, 다른 문화에 직원들을 인터뷰하면서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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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매년 이력서를 다시 작성하는 이유 - 정체되지 않는 삷을 위한 작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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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6:14:55Z</updated>
    <published>2023-05-29T19: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만 20년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내가 아직도 지키고 있는 철칙이 하나 있다. 바로 내 이력서를 매년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혹시 현재 직업이나 직장이 맘에 들지 않아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아니다. 저는 지금 회사에서 상당히 중요한 포지션을 맞고 있고, 재미있고 즐겁게 근무하고 있다.  나는 현재 직장이 5번째 직장이다. 요즘에는 이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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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상사인가요?  -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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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7:05:51Z</updated>
    <published>2023-03-25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이제 머지않아 반 백살이 다 되어 가는 나이인데, 아직도 인생은 참 배울게 많다고 느낀다. 아니 오히려 나이가 들 수록 배울 것이 점점 늘어난다는 게 아이러니 한 것 같다. 그동안에는 보이지 않던 나의 실수, 후회가 조금씩 더 잘 보이는것을 느끼며, 이제서야 조금씩 어른이 되어 가는구나 라는 생각을 요새 하기 시작했다. 가장 최근에 내가 후회한 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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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시점은 누가 결정하는가? - 미국에서 은퇴없는 삶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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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5:06:18Z</updated>
    <published>2022-08-24T15: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미국 법인으로 발령을 받아서, 허겁지겁 일본에서 미국으로 넘어온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 업무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보내면서도 가장 놀라웠던 것 중에 하나가 미국에서는 나이를 물어보는 사람도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다라는 것이다. 물론 주재원 포함 한국사람들은 어딜가나 예외이긴 하다. 그리고 사실 재택근무가 많아서 화면으로 만나다보니 더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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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셜리스트로 은퇴하기 - 관리자 커리어밖에 없는 한국.  관리자 커리어를 선택하는 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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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6:06:32Z</updated>
    <published>2022-08-23T04: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되면 일본에서 근무한 지 8년 차가 된다. 8년 전부터 팀장이었으니 여기서 관리자로만 8년이 넘었다. 그런데 그때도 지금도 변하지 않은 것이 바로 팀원들의 평균 연령이 나보다 높다는 것이다. 나도 이제 40대 중반을 넘어가고 지금 한국 본사 팀장이 나보다 어린 사람이 수두룩한데 왜 그럴까?   먼저 아베노믹스 정책으로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일본에 취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oa%2Fimage%2FE26SDLD8NbC4dQX2sWNddmQilEU.pn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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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은 한국 제품의 무덤? - 과연 일본에서 외산은 성공할 수 없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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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0Z</updated>
    <published>2022-08-23T04: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삼성전자는 결국 일본에서 삼성이라는 회사명을 포기하고 갤럭시 브랜드로만 승부하겠다고 발표했다. &amp;nbsp;그러나 아직도 일본에서 삼성 갤럭시 시장 점유율 10위권을 왔다 갔다 하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삼성뿐만 아니다. 전 세계 가전시장 1위 엘지도 일본에서는 인지도가 거의 없다. 현대 자동차도 이미 10년 전 일반 승용차 시장을 포기하고,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oa%2Fimage%2FVxJN9zr-WfbtXYLUMj1BlwJqF_4.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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