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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 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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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홍콩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다시 한국에 왔어요. 지금은 컴퓨터 공학을 배우며 다른 삶의 방식을 꿈꾸고 있어요. 여태껏 경험해온 것들을 나눠보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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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12:3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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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 만들기 전에 읽어주세요(2) - 실패를 차곡차곡 나의 경험치로 쌓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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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1:12:27Z</updated>
    <published>2024-10-02T02: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테스트를 제외한 앱개발의 전반적인 프로세스에 대해서 정리해 봤다.  한참 앱을 만들고 있는데 연초에 '예비창업패키지'를 알게 됐다. 지원받아서 앱에 필요한 마케팅비와 서버비 등을 충당하면 좋을것 같아서 지원했다.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패키지는 사업자를 아직 내지 않은 예비 창업자에게 주는 창업지원금이다. 창업 아이템과 비즈니스 모델, 실현가능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fv4N3kO_XjkclrKs0XI8Bh-E0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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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 만들기 전에 읽어주세요(1) - 원대한 꿈이 현실의 벽에 부딪쳐 조각나고 조각을 붙들고 헤엄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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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9:04:20Z</updated>
    <published>2024-09-25T07: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서 여러가지 코딩언어와 지식을 배우는데 현실에서 써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매우 간절했다. 개인적으로는 코딩이나 기술이란게 실제와 접목하지 않으면 무쓸모처럼 느껴지니.  2년전, 앱 기획자로 10년을 일한 지인을 오랫만에 만났다. 같이 등산을 하다가 여러가지 앱에 대해서 얘기하게 됐다. 반려동물 SNS 앱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니 앱이 만들어보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Qv_YOqvtLU_0ZbaFb0LQuf4ZJ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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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원 학비에 대한 꿀팁 - 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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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14:40:03Z</updated>
    <published>2024-03-29T11: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가지 않고 미국 대학 학위 받는 방법' 글이&amp;nbsp;많은 관심을 받아서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저번 글에서 온라인으로 학위를 받으면 미국 현지에서 학교 다니는 것보다 훨씬 싸게 다닐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그래도 학비가 몇 천만이다. 한국에서는 학자금 대출받을 수 있지만 미국 대학원 다니는 비용을 한국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pTrHQeSDcAOmAV1l2spe3lBax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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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도대체 뭔데.&amp;nbsp; -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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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1:50:55Z</updated>
    <published>2023-12-24T08: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어딜 가나 코딩 얘기가 많다.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쏟아져 나오는&amp;nbsp;코딩광고에 이것을 배워야 할 것만 같은 무언의 압박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마치 모두가 영어를 배워야 하고, 하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은 느낌.  일반 사람들에게는 아직도 '코딩'이라는 단어가 다소 생소할 것 같다. 내가 몇 년 전에 코딩을 처음 접할 때도 이게 도대체 뭔가 싶었다.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esAOM_QPE-fRPv0af5hnsE22r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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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편 -영어실력이 조금 아쉬울 때,&amp;nbsp;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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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3:34:28Z</updated>
    <published>2023-09-20T07: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감  영어로 누군가와 대화할 때는 그 사람의 태도가 영어실력 못지않게 중요하다.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행동하라. 어깨를 펴고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또박또박 크게 얘기하라. 동양인이고 완벽하지 않은 영어를 구사하면 대화를 나누기도 전에 상대방은 나를 무시할 수도 있다. 그럴수록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행동해야 한다. 물론 영어를 쥐뿔 못하면 자신감을 가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adTFidwIbx3ueh04OeBwsF_SL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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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편 - 이런 영어공부, 추천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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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5:47:21Z</updated>
    <published>2023-09-20T07: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 따라가지 마세요  주위를 조금만 둘러봐도 온라인에 조금만 머물러 있어도 영어공부에 대한 광고가 즐비한다. 영어공부에 확신이 없는 그대는 '아, 이번엔 이렇게 해봐야 하나?'&amp;nbsp;'이걸 등록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기 쉽다. 절대 상업적인 광고에 휘둘리지 마시길. 영어공부도 유행 따라가지 마시길. 돈 낭비 하지 마시길.  내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V1LJNnr_lyU8z6S7rYmkkw8oG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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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편 -영어공부를 위한 몇가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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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7:01:19Z</updated>
    <published>2023-09-20T07: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투리 시간 이용하기  우리는 모두 바쁘다. 당연히 영어공부를 위한 시간을 내기는 빠듯하다.  나는 영어공부를 할 때 라디오나 팟캐스트 혹은 오디오북을 자주 들었다. 출근할 때 차 안에서 듣거나 걸으면서 들었다. 요새도 걸을 때 이코노미스트 오디오를 즐겨 듣는다. 이렇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 장점이 있다. 첫째,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0yCL9-YDokdpX5RBHkqpmwtvN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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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글쓰기 - Chat GPT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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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7:01:19Z</updated>
    <published>2023-09-20T07: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메일  요새는 이메일에도 문장 완성 기능이 꽤 잘 돼있다. 나도 도움을 꽤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다. 이메일을 쓰다가 탭버튼만 누르면 문장이 완성된다.  chatGPT는 어떨까? chatGPT는 문장을 완성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이메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인사말부터 마침인사까지 다 검토해 주고 적절하게 바꿔준다. 놀랍다.&amp;nbsp;chatGPT의 성능을 평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OPMtaqM9SQ1bAnXb99mW3lxLS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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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어떻게 할까? (고급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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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7:01:19Z</updated>
    <published>2023-09-20T07: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배우는 목표가 업무상의 이유라면 접근방법이 조금 다르다. 기본적인 영어회화는 할 줄 안다는 전제하에 영어로&amp;nbsp;이메일도 써야 하고 문서도 작성해야 할 때가 많다. 직무에 따라서는 영어로 회의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를 듣고 이해하며 말할줄도 알아야 한다. 친구들과 쓰는 캐주얼한 영어가 아닌 업계에서 쓰는 전문적인 용어들과 업무 때&amp;nbsp;쓰는 고급 표현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CZ6c1q9TOx2PlaQn5NZK9ob1W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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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이 책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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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7:01:19Z</updated>
    <published>2023-09-20T07: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초등학교 때 처음 영어를 접했고 꾸준히 영어공부를 했음에도 20살이 됐을 때도 영어에 대한 자신이 없었다.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기회가 될 때마다 영어 학원을 찾아다니고 영어 공부를 했다. 그렇지만, 영어는 나에게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 숙제였다...  대학생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미국에 가고 싶었던 이유 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k5DaUmK7I8xNFDW2n62a4ksAV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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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대학원생은 영어를 얼마나 잘할까? - 컴퓨터 공학과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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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22:43:16Z</updated>
    <published>2023-07-24T12: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국 대학원에서 100% 온라인으로 컴퓨터 공학 석사를 하고 있다.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미국 사람이다.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 학생들도 꽤 많다. 전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듣는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학생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매년 입학생만 몇십 명 되는 듯하다. 한국 학생들은 입학생이 매년 5명쯤 되려나?&amp;nbsp;중국에 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TC2NhfNmPIBupwzae0aMAC0I0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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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1, 그 사이의 무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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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2:24:13Z</updated>
    <published>2023-07-20T23: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어서 완전 새로운 공부를 하려니 만만치 않다.  공부가 어려워서 좌절하고, '이 나이에 왜 고생을 사서 하지..' 생각하며 나를 책망하고, 일하면 지금쯤 돈을 꽤 벌었을 텐데 공부한다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벌어 놓은 돈은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걸 보면 덜컥 겁이 나기도 한다. 이렇게 위축됐을 때 앞집 언니네 집에 선물로 들어온 복숭아를 주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Gq2eX8Oc7SxhMGQkOISj15AJi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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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 마인드가 줄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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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7:11:30Z</updated>
    <published>2023-07-19T12: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긍정적으로 생각해.&amp;quot; 알게 모르게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어느 날 문득 '내가 부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의외였다. 막연히 내가 긍정적인 사람인 줄 알았던 모양이다. 딱히 어떤 일들을 나쁜 관점에서 보는 버릇도 없고 사람들도 좋은 면을 보려고 노력한다. 매사에 감사하려고 노력하며 산다.  왜 문득 이런 생각이 올라왔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ipyLKyjDzyS1jZ1qgKoxFqZYe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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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글쓰기 - chatGPT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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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2:33:52Z</updated>
    <published>2023-07-10T14: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 일종의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다.  이 분야를 공부하는 나로서는 더욱 와닿고 흥분되는 일이다. 세상이 많이, 빨리 바뀔 것 같다. gptGPT, LLM (large language model)에 대해서 할 말이 많지만 일단은 영어공부와 연관을 지어보고 싶다.  영어 글쓰기는 (writing) 매우 중요하다. 업무를 할 때는 거의 말하기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HftEhz-i5PvU3DA8U-DtMpN_g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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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에서 여자가 성공한다는 의미(1) - 내가 만난 워킹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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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17:01:56Z</updated>
    <published>2023-05-13T09: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운동할 때 팟캐스트에서 이런 얘기를 들었었다. 미국 대기업들의 모든 여자 CEO 수를 합해도 'John'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 CEO들의 수보다 적다. 충격적이었다. 'John'이라는 이름이 미국에서 '철수'보다도 흔한 이름인 건 알겠다. 높은 직급에 (c-suite 레벨에) 여자들이 적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래도 그렇지 모든 여자 대표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r6dR2litR2C75zKZIpUe8Kxma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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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년 문과생이 컴공 석사를 하면서 느끼는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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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23:50Z</updated>
    <published>2023-02-26T07: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을 문과 공부만을 했고 수학은 고등학교 이후 별로 접해본 적도 없는 내가 현재 컴퓨터 공학 석사를 하고 있다. 1년에 3학기이고 방학은 학기 끝나고 1,2주.  원래는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다.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파이썬 코딩 공부를 해봐야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코딩만 알아서는 아무것도 아는 게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인공지능에 대한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stGy-TCeyNYBI-XP9tE_AgHHm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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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가지 않고 미국 대학 학위 받는 방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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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7:39:59Z</updated>
    <published>2023-01-25T06: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되고 많은 것들이 변했다.  사람들은 재택근무에 익숙해졌고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듣는 수업이 익숙해졌다. 나도 코로나가 시작되고 온라인으로 듣는 수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 처음에는 codecademy라는 곳에서 파이썬 코딩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점점 coursera에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하지만 이렇게 듣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4EePYJGiu-tWruM5JXZmvimm08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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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이 허락되지 않는 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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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7:59:59Z</updated>
    <published>2023-01-11T13: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호기심이 많은 편이다. 이 세상에 궁금한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으며, 가고 싶은 곳도, 도전해 보고 싶은 것도 너무 많다. 호기심은 대체로 좋다고 생각한다.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된 배움은 배움의 폭도 넓고 깊이도 있으며&amp;nbsp;무엇보다 과정이 즐겁다.  미국에 있을 때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남미 등 여러 곳을 여행했으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I257PjRgaVoEAoErFATGOHbif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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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이 있는 LA&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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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8:10:27Z</updated>
    <published>2022-12-31T09: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LA에 살면서 좋은 추억이 많다. 다른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장소, 할 것을 몇 가지 소개하고 싶다.   산타모니카 해변 (Santa Monica Beach)  난 다운타운에서 일했고 거기 살았다. 회사일은 일 년에 절반 이상이&amp;nbsp;바빴고 주중의 나의 생활은 팍팍했다. 회사 생활이란 서울이나 세계 어디든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주중에는 LA에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8LctsLrfBefXhEPh80YgbqaUb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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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에 대한 집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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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07:58:25Z</updated>
    <published>2022-12-27T13: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유독 나이에 대한 집착이 심하다.  한국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면 &amp;quot;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amp;quot; 질문을 많이 받는다. 다른 얘기를 하다가도 &amp;quot;그런데 나이가..?&amp;quot;로 귀결된다.  서점에 가도 책 제목이 나이타령이다.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마흔에 읽는 니체' '마흔에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20대 여자' 등 등. 마치 모두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pd%2Fimage%2F4_YaDTtkgMvFnz0JpmJE6OuAL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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