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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별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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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웨덴에서 스웨덴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인. 북유럽의 교육 시스템, 특히 포용 교육에 관심이 많은 교육 연구자. 늦깎이 대학원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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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03:3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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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용 교육이 뭔데요? (2) - 미래 세대를 위한 포용 교육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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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6T11: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웨덴에서 교육 연구학을 공부하고 있고, 나의 관심 분야는 '포용 교육(inclusive education)'이다.  포용 교육은 처음에는 장애 아동들에 대해 포커스를 맞춰 비장애 아동들과 분리시키지 않고 함께 포용하여 교육시켜야 한다는 관점에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그 대상이 장애 아동들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아이들'이 똑같이 교육받을 권리를 갖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LuEYa7vqOqrCqlM4TVzxEOhQu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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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용 교육이 뭔데요? - 스웨덴의 포용 교육의 가치, 중요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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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5:03:01Z</updated>
    <published>2025-11-28T12: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용 교육(inclusive education) : 모든 학습자에게 어떠한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한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가치. 처음의 이 가치는 장애가 있는 아동이 차별 없이 비장애 아동들과 똑같은 교육을 함께 받아야 한다는 개념에서 시작되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그 의미가 확대되어 이제는 장애, 비장애 개념에서 벗어나, '모든 학습자를 위한'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esFX2CwQ8zCLaHeIarsTOd4Cx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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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가 어때서&amp;nbsp; - 스웨덴에서 나이 들어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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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2:4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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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학창 시절 모범생이었지만,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었다.  우리나라 교육이 공부를 즐기고, 좋아하게 만드는 시스템도 물론 아니지만, 그럼에도 언어, 수학, 과학 등 특정 과목에 관심을 보이는 '공부가 잘 맞는' 사람도 더러 있는데, 나는 그런 타입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저 그냥 해야 하니까, 공부를 안 하면 이 나라에서 먹고살기 힘드니까, 대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CmiV48Pc8RzDkITjGLwwdSlea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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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amp;nbsp; - 지속 가능한 교육에 진심인 나라 스웨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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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9:5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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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속가능한 교육 (sustainable education) : UNESCO가 2015년에 공표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17가지 목표 (the 17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목적으로 하며, 그 가치를 포함한 교육.&amp;nbsp;즉, 모든 사람은 평등하며, 그러므로 질 좋은 교육을 공평하게 받을 가치가 있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지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vaPaeeGKczvvJ7HT8O6BC5dFB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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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학교를 그만 두나요?  - 학업 중도 포기 비율이 매우 높은 나라, 스웨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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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9:43:36Z</updated>
    <published>2025-09-19T09: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학교를 처음 간 날, 생각보다 좁은 강의실에 가득 찬 많은 학생들의 수에 놀랐다. 학사 과정도 아니고 석사 과정이라 소수의 학생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30명쯤 되는 많은 학생들이, 심지어 그 사람들이 모두 앉을 의자도 모자라 밖에 있는 의자를 가져와 앉아야 하는 상황에 적잖게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교수도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올 줄 몰랐는지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TWD3RRHCgIE2oKCazgMKM0NXD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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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어디에나 빌런은 있다  - 어디든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는 걸 깨닫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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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2:21:00Z</updated>
    <published>2025-09-05T12: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6월 중순부터 8월까지 긴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스웨덴은 1년에 '5주'라는 노동법에서 보장하는 휴가 기간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고, 회사에 따라 7주, 8주까지 긴 여름휴가를 보내기도 한다. 학교는 보통 두 달에서 두 달 반정도의 여름 방학이 있다.) 한국의 여름은 너무 더웠지만, 그리운 한국 음식을 많이 먹고 재충전해서 돌아왔습니다.  새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jUzZgPsJDG4u39gYXu2r46X9T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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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지 않은 학교  - 개인의 자유로운 생각을 강조하는 스웨덴 학교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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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9:15:46Z</updated>
    <published>2025-06-13T09: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창 시절 소위 말하는 '모범생'에 가까운 학생이었다.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알려주는 것을 잘 받아 적고, 잘 외우기만 하면 성적은 잘 나왔고, 또 지시하는 대로 잘 따르기만 하면 칭찬받고 예쁨을 받으니 계속해서 그렇게 행동했던 것 같다.  모범생이 꼭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이들의 치명적인 단점은 바로 '자신만의 생각'을 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ccf-Nn0oeWKYDHXT6QyVdSjXOm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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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해서 더 좋습니다  -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스웨덴 대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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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5:33:49Z</updated>
    <published>2025-06-05T15: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 과정의 이름은 'international educational research' 즉, 국제 교육 연구인데, 이름처럼 거기에는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있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의도적으로 다양한 국적의 학생을 뽑은 게 아닌가 싶다)  한국인은 오직 나 한 명이지만, 6명의 중국인 친구, 스리랑카, 2명의 인도, 3명의 방글라데시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dgB-2Ki5S0wxWVHdNas4XiZVwT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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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게 공부하세요 - 학생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스웨덴 대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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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2:08:07Z</updated>
    <published>2025-05-29T20: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수업을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가 지났을 때, 학생회와 행정실 등에서 우리에게 전달할 안내가 있으니 꼭 참석하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약속된 날, 교수와 함께 행정실에서 학생들에 대한 모든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중년의 여자가 함께 교실로 들어왔다.  그녀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 특히 우리 같은 외국인 학생들이 학교에, 그리고 스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uiOViQ1rNdXVuyAN5mbqnpsKM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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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의심하고 질문하라 -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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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22:00:34Z</updated>
    <published>2025-05-16T09: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석사 과정으로 공부하고 있는 'international educatioanl research (국제 교육 연구)' 분야는 '교육 연구 방법'에 초점을 두고 있다.  - 양적, 질적, 혼합 연구의 특성이 무엇이고 각각의 연구 방법은 어떻게 다르게 적용되는지 - 각 연구의 세부적인 연구 방법에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 연구자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o4g_ZMSJZSXOr2oKHvLg_whDd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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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마를 입은 중년의 남자 교수님 - 그동안 나를 지배해 왔던 고정관념, 가치관, 그리고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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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0:12:16Z</updated>
    <published>2025-05-09T08: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 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한 첫 과정, '공인 영어 점수 따기'를 당당하게 마친 뒤, 나는 기대하던 입학 허가 메일을 받았고, 그렇게 9월 초.  스웨덴에서 나의 첫 대학원 생활이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나라가 그렇겠지만, 스웨덴도 9월에 새 학기가 시작된다. 9월이 되자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입학식은 어디서 하려나? 스웨덴 대학 입학식은 무엇이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2EZVkN6jZua1z_MGeInd5BG8l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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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기세와 뻔뻔함이지 - 나의 영어 고군분투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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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1:10:25Z</updated>
    <published>2025-05-02T06: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 이제 막 영어로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기 시작했을 때 먼저 치고 나가는 기세와 틀려도 당당하게 말하는 뻔뻔함을 장착하게 된 스토리   내가 스웨덴에 온 뒤로 만난 모든 나의 외국인 친구들은 나보다 영어를 잘했다. 이건 조금 의도적이기도 했는데, 일부러 내 영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나보다 영어를 못하거나 나 정도 영어를 하는 사람들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wY0yRVvOnSDoMGUSc5nvnvzd1I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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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보다 귀를 먼저 열어라 - 나의 영어 고군분투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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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4-25T06: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형편없는 나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깨닫고, 한국에서 그동안 해왔던 나의&amp;nbsp;영어 공부들이 잘못된 방향이었단 걸 알게 된 스토리.   나는 어릴 때 여행을 매우 좋아해서 제법 여러 나라로 여행을 다녔었다. 그때마다 외국인 친구를 만나고 사귀려고 노력도 해봤고, 호텔 예약하기, 레스토랑에서 주문하기&amp;nbsp;등 간단한 의사소통에서 별 문제를 못 느끼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L847uMLdGtyyhpIx_x53EqbiP-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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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한다, 그깟 유학생! - 30대 중반 아줌마, 스웨덴에서 다시 학생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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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2:08:47Z</updated>
    <published>2025-04-23T11: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Plologue 스웨덴에서의 대학원생 도전기, 그 속에서의 생활에 대한&amp;nbsp;이야기를 시작하며.   나는 1986년 생, 서른여덟 살이다.  거의 대부분 나의 한국 친구들은 아이 한 둘은 낳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역할을 다 하고 있고, 또 몇 명은 자기 일도 하며 워킹맘으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역할로 바쁘게 살아나가고 있을 시기, 30대. 한국 생활에서 30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E0OCkonjWhUAmPe2NYyt2EOq2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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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우리도 행복할 수 있어 - 브런치 북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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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22:36:50Z</updated>
    <published>2024-09-06T12: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 : 자신이 원하는 욕구나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느끼는 상태.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하는 것.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행복'이라는 감정에 집착하고 있음을 느낀다. 행복하기 위해서 누구를 만나고, 어떤 취미를 갖고, 무언가를 사고, 여행을 떠나고, 맛있는 것을 먹고.  하지만 우리가 주로 하고 있는 '행복을 위한'이 모든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utH4CU5OXnovu93Jm3wDVzBLL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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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만 있다면 행복해 - 스웨덴의 휴식 시간 (2) : 스웨덴의 여름 바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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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9:33:35Z</updated>
    <published>2024-08-30T10: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의 여름에 집 안에만 있는 사람, 모두 유죄  스웨덴의 여름 : 7, 8월,&amp;nbsp;5일 안팎의 아주 더운 날씨를 제외하면 여름 내내 22도, 23도 정도의 선선한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스웨덴의 여름. 햇빛은 제법 따갑지만, 그늘에 있으면 얇은 바람막이 점퍼가 생각날 정도의 쌀쌀한 바람이 불기도 한다. 스웨덴 사람들은 길고&amp;nbsp;어두컴컴하며,&amp;nbsp;눈비가&amp;nbsp;오다 말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NGoaz2AAnDOpnClVbl_SIITS5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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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그 이상의 시간, 피카 - 스웨덴의 휴식 시간 (1) : 스웨덴의 피카 문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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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0:43:21Z</updated>
    <published>2024-08-23T06: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 사람들과 친해지리면 피카를 하세요.  피카(FIKA) : 친한 사람들과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스웨덴의 가장 중요한 문화 중 하나. 주로 커피와 함께 시나몬 번(Kanelbulle)이라는 스웨덴식 빵을&amp;nbsp;디저트로 함께 먹는다. 스웨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하루 두 번 이상 친한 사람들과 혹은 혼자만의 피카 시간을 꼭 갖는다. 하지만 스웨덴 사람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_3y-_rBzibuCugdgkJN8aGIfH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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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도 서두를 필요 없어 - 경쟁과 스트레스가 적은 스웨덴 교육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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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12:34:46Z</updated>
    <published>2024-08-16T08: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내가 한참 스웨덴어를 배우러 다니고 있을 때 이야기다.   스웨덴에는 SFI라는 언어 교육 기관이 있다. 나는 스웨덴에 오자마자 SFI 교육을 신청하였고, 2주 정도 기다린 끝에 수업을 배정받아 그곳에서 스웨덴어를 학습할 수 있었다.  SFI : Svanska F&amp;ouml;r Invandrare, 스웨덴에 사는 이민자를 위한 스웨덴어 교육. 현재 스웨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KxSuSVESWMpywQbWmvH6bYtKj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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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위한 교육  - 경쟁과 스트레스가 적은 스웨덴식 교육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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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14:05:20Z</updated>
    <published>2024-06-28T08: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은&amp;nbsp;경쟁이 적은 나라다.그래서 학교 교육도 굉장히 느슨하다.  스웨덴의 교육 시스템 : 기본적으로 무상교육이며, 출신 성분과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동등하게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교육 방침을 따르고 있다. 한국과 학제가 조금 다르지만, 유치원부터 초등, 중등교육까지 의무 교육이며, 고등교육 이상은 선택할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직업학교, 기술학교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hqODzXR0WV8iRDu1kCzuUDtLC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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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열심히 일 하지 마 - work-life balance(2) : 분명한 on and o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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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14:38:28Z</updated>
    <published>2024-06-14T09: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에서는 퇴근을 하면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나의 사적 영역도 일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삶의 on and off : 아침에 출근을 하면 일하는 모드 on. 그리고 퇴근과 동시에 그 전원을 off.&amp;nbsp;마치 전등의 스위치를 켜고 끄듯, 내 생활에서 일하는 모드의 스위치를 잘 켜고 끄는 것.&amp;nbsp;직장과 나의 사적 영역의 경계를 확실히 하는 것.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SK%2Fimage%2F2EN2AyXeAeRLfl64dHmGL-KUW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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