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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르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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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중후반 남자. 와이프와 두 아이와 함께 소박하면서도 풍요로운 일상을 꿈꿉니다. 육아 퇴근 후 혼자 놀기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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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2:3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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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육아휴직을 낼 것이다. - 아빠 육아휴직에 대한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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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3:18:58Z</updated>
    <published>2021-07-01T02: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까지는 내가 집에 돌아오면, 둘째 딸이 현관 중문을 열고 나를 반겨주곤 했다. 당시 세 살이었던 둘째는 손만 흔드는 게 서툴러서 온 팔을 흔들어 인사했다. 그런 둘째의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둘째도 안 나온다. 첫째는 자랑할 게 있는 날에만 뛰어나오고, 둘째도 자기 할 일을 하느라 항상 바쁘다. 모 코미디 유튜브 채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r3%2Fimage%2FgqRbUJ34vMBCRiipGV3e_VYMa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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