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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e E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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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막장 시어머니는 가라, 미국 막장 시어머니가 온다. 미국에서 시집살이로 힘겨운 신혼을 시작하는, 결혼 초보, 주부 초보, 시집생활 초보, 이민 초보인 이민자 준이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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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3:3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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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탐정 코난이신 나의 시어머니 - 명탐정, 그건 바로 나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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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45:24Z</updated>
    <published>2021-06-02T09: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목이 다소 자극스럽다. &amp;quot;명탐정 코난&amp;quot; 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았는데.....이 단어 말고는 나의 시어머니를 설명할 방도가 없어, 저 단어를 오늘의 제목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나와 신랑은 모두 시어머니이자 신랑의 어머니께 지쳐있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시어머니로부터 최소 3-6개월은 &amp;quot;방학&amp;quot;의 시간을 갖자고 합의를 본 상황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ss%2Fimage%2FjZ7bCSr_xac1EQIVuAGKB4bueXM.JP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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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계획 짜고 오더내리는 그녀. - &amp;quot;넌 듣고 따라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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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18:39:04Z</updated>
    <published>2021-06-02T09: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신랑이 내 시어머니이자, 본인의 엄마에게 드디어 본인이 좋은 곳으로 이직함과 동시에 시애틀 한복판으로 이사를 갈 예정이라고 알려드렸다.  시어머니는 늘 그렇지만, 아들의 성공에는 관심이 없었다. 아들이 본인의 성공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나의 시어머니는 아들의 말을 끊고 본인의 이야기를 시작하셨다. 본인이 3개월에 한번씩 시애틀에 올라가 본인이 봉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ss%2Fimage%2FP81V3sPjv3nCGD5YkcKjN-dPC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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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독립합니다. - 쉬어가는 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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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1:58:41Z</updated>
    <published>2021-05-17T06: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글을 많이 적지 못하였습니다. 글을 기다리셨을 분들께 사과의 인사를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아이패드에 키보드를 연결하여 쓰고 있었는데.. 아이패드가 고장이 나고, 시집살이의 강도가 심해져 2주 정도 앓아눕고 나니.. 코로나 백신을 맞는 시간들이 왔고, 그 백신 때문에 앓아눕고 살아나기를 반복하다 보니... 이렇게 시간이 참으로도 많이 흘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ss%2Fimage%2Fd-CDemqJnn0gyj44wvkD40g65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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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만의 모성애 철학 - 제 결혼식에 코멘트 달지 마시라고요, 어머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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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2:06:13Z</updated>
    <published>2021-05-17T06: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시어머니는 정말 특이한 모성애를 가지고 계신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그녀들의 애견님들에겐 &amp;quot;나는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amp;quot; &amp;quot;넌 너무 완벽해!&amp;quot; &amp;quot;넌 너무 예뻐!&amp;quot;등을 정말 큰 소리로 말씀하시고는.. 뒤돌아서 서는 본인이 배 아파 낳은 하나뿐인 아들에겐.. 각종 이상한 저주의 멘트를 쏟아부으신다. ​ &amp;quot;네가 뱃속에 생기지만 않았어도 나는 미국에서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ss%2Fimage%2FVtzj17DA-uoiTRNafNNlCRQJN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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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막장 미국인 시어머니와의 첫 만남 - 그때 미리알았어야 했다.(나를 변호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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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6:26:15Z</updated>
    <published>2021-03-24T09: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미국인 시어머니의 첫 만남은 2018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 미군 장교로 복무하며 나랑 연애도 하던 나의 남자 친구(현 남편)를 방문하고자 시어머니가 한국에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다.  시어머니는 군 복무 당시에 입은 부상으로 시력이 좀 불편하셔서 안내견과 함께 여행을 하시는데, 해외로 나가실 때는 그 나라 말이나 정서를 다 알기 힘드시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ss%2Fimage%2FliO5lO8N77GqZScLeMrdfNpN8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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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대로 아프지도 못하는 애처로운 나의 삶 - 나는야 시어머니의 하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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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34Z</updated>
    <published>2021-03-21T00: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동안 나는 먹은 것도 없이 너무 아파 물도 제대로 못 마시며 힘들어했다. 물을 포함 음식물이 내 몸속으로 들어가면, 누가 내 배를 송곳으로 찌르는 듯이 아팠고 잠시 뒤 나는 화장실에서 꼼짝 못 하는 신세였다.  자다가도 명치끝쪽이 아파 일어나 &amp;ldquo;아 혹시 맹장 터진건가?!?! 미국에서?!?!!&amp;rdquo;를 10번정도 의심하고 화장실 두 어번 더 다녀오고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ss%2Fimage%2F4TEz2KIOa-XKPDRvBSXJ6MpIq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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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 미국인 시어머니 그녀가 사는 세상, 그.사.세 - 그녀의 알싸한 &amp;ldquo;나 잘난&amp;rdquo;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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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32Z</updated>
    <published>2021-03-21T00: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amp;nbsp;시어머니는&amp;nbsp;자기&amp;nbsp;잘난 맛에&amp;nbsp;사시는 분이&amp;nbsp;확실하다. 처음엔&amp;nbsp;이게&amp;nbsp;자존감이&amp;nbsp;높고&amp;nbsp;좋은&amp;nbsp;성격이라고&amp;nbsp;생각했다. 잘 보다 보니 나의 시어머니는 본인 말만 맞고 남은 다 틀리다는 것을 전제하에 자기가 너무 잘나서 행복한 사람이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내가 여기에 기재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보면 확확 떠오를 것이다. 오늘은 저녁시간에 세계 각국 음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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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 미국인 시어머니의 새로운 인간관계론 - 내가 바로 대인관계의 중심이다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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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6:55:02Z</updated>
    <published>2021-03-14T09: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amp;nbsp;나의&amp;nbsp;시어머니의&amp;nbsp;인간관계에&amp;nbsp;대한&amp;nbsp;작은&amp;nbsp;관찰일지를&amp;nbsp;적어보려고&amp;nbsp;한다. 오늘 나는 신랑과 영화 두 세편을 연달아보며 여느 집과 다름없는 주말을 보내려고 했다.  나의 미국인 시어머니는 본인은 한국 드라마 보느라 정신이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영화 보는 것에 참여하지 않으시고, 본인 헤드폰과 아이패드 볼륨을 거의 최대로 하시고는 혼자 한국 드라마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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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 시어머니와 제2차 김치 대첩 - 모순으로 가득 찬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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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8:44:20Z</updated>
    <published>2021-03-13T06: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시어머니는 모순으로 가득 차다 못해, 모순이라는 단어가 저 여자를 위해 만들어지고 존재하는 단어구나~를 절로 알게 해 주는 사람이다.  ​ 작년 이 맘 때 코로나 팬데믹 선언이 시작되었고, 나는 미국에서 갑자기 발이 묶여 한국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이 곳에 발이 묶여 있을 때 우리는 어쩌다 보니 미국의 절반을 가로질러 이사를 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ss%2Fimage%2FrElS0XvRhOgBVfGaOuxyamcol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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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 미국인 시어머니의 셤코노믹스 - 셤코노믹스 = 셤니(시어머니)+Economi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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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0:52:43Z</updated>
    <published>2021-03-13T04: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시어머니는 나에게 본인이 결혼할 때 받은 다이아 반지를 물려주고 싶어 하신다. 서양에서는 그것이 &amp;lsquo;내가 며느리를 딸로 받아들이겠다&amp;rsquo; 정도의 의미를 가지는 것이라 매우 좋은 거라고 한다.  ... 나도 그런 줄로만 알았다...​  사실은, 나의 시어머니는 본인이 얼마나 국제적이고 수용력이 좋은 사람인지를 뽐내고 싶어 했던 거고, 나에게 아이폰을 사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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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와 나 그리고 우리 사이의 한 남자 - 시어머니와의 삼각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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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05:50:39Z</updated>
    <published>2021-03-13T04: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시어머니는 나의 신랑이자 본인의 아들과 마치 연애를 하며 살고 계신다고 착각하시는 듯~한 모습을 보이실 때가 있다. 그 생각을 한지 꽤 되었다.   그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엄청 많이 있지만, 한 가지만 여기서 이야기하고 넘어가겠다. ​ 내가 신랑에게 신랑 친구 이야기를 물어보면, 부엌이나 본인의 방에서 그 이야기를 다 듣고 있던 시어머니가 나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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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 번호도 맘대로 못 정하게 하는 시어머니 - 한국 막장 시어머니보다 더 한 미국 막장 시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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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2:23:50Z</updated>
    <published>2021-03-13T01: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차 언급하지만, 나의 시어머니는 그 누구보다 격하게 미국에서 나고 자란 미국인이다.  오늘은 그동안 미루고 미루던 나의 미국 핸드폰 개통이 있었다. 약 한 달 전, 2월 3일, 나는 이 곳에 왔다. 아예 이주로 왔다. 원래 다른 나라 가자마자 핸드폰부터 개통하는 나는, 여기서 늦어도 2월 5일엔 핸드폰 개통을 완료하고 지도 어플을 사용하며 혼자 여기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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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 시어머니, 대체 왜 그러는 걸까? - 그녀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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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0:07:54Z</updated>
    <published>2021-03-11T09: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시어머니는 나에게 끊임없는 연구 과제를 주신다.   이번에 내가 미국에 오자마자 가방을 풀기도 전, 시어머니는 나에게 이제 본인이 귀가 어두워져서 잘 안 들리니 크게 말해달라고 부탁하셨다.  마음이 많이 짠했다.​  내가 미국 오기 직전에 나의 친정아버지가 보청기를 맞춘 게 생각나.. 시어머님께도 보청기를 권해드렸다. 시어머니는 본인도 보청기를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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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특이한 시어머니 -2 - 그녀와 그녀의 다양한 생명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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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3Z</updated>
    <published>2021-03-11T06: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시어머니와 그녀의 아들이자 나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한다.  나의 시어머니는 동물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자, 미국인인데 알레르기를 부정하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계신다.   그 반면, 나의 신랑은 세상 모든 알레르기를 혼자 짊어지고 사는 듯, 계절에 따라 알레르기가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며 개, 고양이에 대한 털 알레르기가 있다. 현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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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시집살이 -1 - 막장 미국 시어머니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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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5:26:17Z</updated>
    <published>2021-03-11T03: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말하자면 긴 사정과 이야기가 있어서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최대한 빠른 탈출을 바라며^^.)나의 시어머니는 엄청 특이하신 분이다. 미국에서 한평생을 지냈지만, 어릴 때는 영어보다 독일어를 많이 사용하셨고, 중국어에 관심이 많아 중국어를 전문적으로 배웠으며 현재는 한국 드라마를 보며 한국어 독학 중이시며, 본인은 백인이면서 백인은 죄인처럼 살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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