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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인 나는 대기업 디자이너로 일한지 11년차이다. 아빠는 대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현재 4살, 2살 아이 둘 자녀가 있으며 둘다 어린이집을 다니며 생활하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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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4:0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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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병원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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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1:40:10Z</updated>
    <published>2022-04-17T02: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입원하다   코로나로 나의 생활이 바뀌었다. 첫째 J가 걸리고 둘째 R이 걸리고... 둘째는 아무것도 못 먹고 열이 41도까지 올라 병원행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서울에 병실이 없어 인천까지 왔고 병원에 아이 둘 다 입원하였다.... 음성이었던 나는.... 3일 뒤 목소리가 갈라지기 시작하여.. 검사하니 나도 양성... 결국 우리 셌다 병원에 입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4UYH7YgYhEvtd8Zbv1t947R7S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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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훈육하기 - 4살인데 어른 같은 첫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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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7:54:01Z</updated>
    <published>2021-11-21T23: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훈육하기   2살 터울 아이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싸운다 하지만 언니는 오늘도 동생을 혼내지 말라고 한다.  &amp;quot;동생은 아직 아기니까 혼내지 마세요&amp;quot; 괜찮아요. 제가 장난감 빌려줄게요.라고 말하는 너도 아직은 4살인데.... 언니라는 말로 너무 담을 쳐버린 건 아닌지...  4살이 너무 커버린 느낌이다. 아가 같아도 되는 4살인데....   엄마는 오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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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생활의 핵심은 배려, 이해심, 센스더라 - 완벽한 부부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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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10:26:16Z</updated>
    <published>2021-07-20T08: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보면, 부부생활의 핵심은 배려와 이해심, 센스인거같다. 이게 없어지는순간 부부싸움이 시작된다.   이 정답을 찾는동안 걸린시간은? 나는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왜 싸울까? 왜 자꾸 싸우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4년동안 싸우면서 정답을 이제야 찾았다.  하지만 슬픈사실은&amp;nbsp;정답을 찾았다 하더라도 정답을 안다하더라도 싸움의 논쟁이 일어나게 원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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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 인간 카네이션 - 아이들이 선생님께 주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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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09:56:41Z</updated>
    <published>2021-05-14T08: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승의 날이 되었다.  아이들이 잠들면 사부작사부작 만들어 금세 완성한  인간 카네이션 오늘 어린이집에 아이들이 하고 갔다. 사실 모자도 쓰기 싫어하는 둘째는 웬일인지 본인이 하고 가겠다고아 우성이었다... 나도 못 말리는 엄마인가 보다. 이런 것도 만들고 있고... 거기다. . 인간 카네이션과 더불어 카네이션 꽃도 만들었다. 새로운 나의 적성을 찾은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z3HqPZVdKqhAiquyE-L3SzH770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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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카네이션 만들기 도전 -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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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30Z</updated>
    <published>2021-05-07T12: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카네이션 만들기   브런치를 참 오래 셨다.. 오늘은 인간 카네이션을 만들기 위해 알파로 향했다. 말이 조금 무서운가? 인간 카네이션?  그럼 키즈 카네이션으로 해야겠다. :) 일단 재료를 사러 남대문 알파로 향했다. 알파는 대학교 시절 정말 많이 갔던 대형 화방이다.  남대문 알파에 가면 그냥 지갑이 마구마구 열린다. 사고 싶은 것도 많고 가격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XZDWMs2_FE6NPXwqFSDL_wUms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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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오늘도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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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12Z</updated>
    <published>2021-04-12T16: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인쇄 감리로 파주시 월롱면에 있는 인쇄소에 다녀왔다. 디자이너인 나는 디자인도 하고 기획도 하지만 인쇄 감리도 자주 나간다. 내가 한 디자인의 최종 결과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꼼꼼히 챙기고 싶어서다. 하지만 인쇄 감리를 100퍼센트 다 갈 수는 없다. 내부에서 일해야 하는 업무도 많다.  그런데 오늘 인쇄 감리는 회사에서 중요한 상품이기에 가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vjPCzti91Spqhx1VCBd3UadZ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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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놀아주기 책을 이용한 놀이 - 책과 친해지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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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10Z</updated>
    <published>2021-04-12T15: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놀아주기 책을 이용한 놀이 우리 아이들은 장난감에 별로 흥미가 없다. 장난감을 사 오면 딱 몇 분만 갖고 놀고 한 시간도 안 갖고 놀고 흥미가 없어진다. 그런데 장난감보다는 교구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다. 도형 끼우기, 똑같은 그림 만들어보기, 구슬꿰기 등으로 하는 교구들은 관심이 많다. 한 시간도 놀고 하는 편이다.  책을 이용한 놀이.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WDZTb15QF1XFOPtpNok7kBvIG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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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어, 오디오북 녹음 - 특별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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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2:41:18Z</updated>
    <published>2021-04-12T15: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브런치에 나의 글을 하나씩 올리게 되었다. 회사에서 일어난 일, 육아를 하면서 일어난 일, 나의 생각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렸다. 그냥 내가 사는 이야기를 꾸밈없이 적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문득,   내 업무의 하루 일상을 담고 싶다고 연락을 받았다.  처음에 너무 신기했다.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물론 디자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RtdSvGvVJlQnMyCGlWvWmdx77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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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둘과 저녁식사 - 배달? 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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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03Z</updated>
    <published>2021-04-08T16: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의 저녁식사는 어떠한가? 배달? 외식? 둘 다 아니다. 웬만하면 90퍼센트는 해 먹는다.  애들이 둘이다 보니 외식은 정말 힘들고, 거기다 코로나라서도 힘들다. 나는 퇴근하고 아이들을 픽업하여 집에 오면 밥을 차리고 오늘은 냉동실을 보니 꼬막이 보인다. 꼬막 양념을 만들어 봐야겠다. 비빔장 레시피를 찾기 시작한다.  J가 물어본다. &amp;ldquo;엄마 뭐해?&amp;rdquo;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uLMcWIZUmQsFRum-tsVSSFxja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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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기사님 &amp;nbsp;감사합니다 - 막대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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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21:27:03Z</updated>
    <published>2021-04-08T16: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하원하고 올 때는 택시를 이용한다. 나는 아이 둘을 태우고 운전까지 하는 건 아직 무리이다. 거기다가 우리 집 아파트 주차공간은 내 운전 실력으로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택시를 이용하는데, 10분 거리여도 우리 둘 때 r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온갖 발버둥을 택시 안에서 몸서리친다.  짧은 시간이어도 아이는 답답한 모양이다. 오늘도 택시를 타고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nYalWEcfVUkDQmyNXRvwG5G1H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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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태어난 순간, 그렇게 나는 엄마가 되었지 - 사진을 들추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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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03Z</updated>
    <published>2021-04-06T22: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회사에서 예전에 시장조사 갔을 때 사진을 들추다가, 아이들 옛날에 찍어줬던 사진을 보게 되었다. 옛날이라 봐야 3년 전이 제일 옛날 사진이다...  태어나자마자 찍은 신생아 사진, 100일 사진, 300일 사진, 돌사진 아이들의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맴돌았다.  아! 동영상을 보니 더 신기했다. 마자! 이때 첫째 J가 이랬었지. 혼자 웃기다고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r54nN9KOCHAxy42ZLynOb4wJ-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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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 아이의 요청; 아빠 나 돈 필요해요 - 아빠 나 돈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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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8T19:43:42Z</updated>
    <published>2021-04-04T15: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을 자려하는데 J가 아빠한테 말을 건다. &amp;quot;아빠, 나 돈 필요해요&amp;quot; &amp;quot;돈? J돈이 왜 필요해?  대답은.. &amp;quot;나, 아이스크림 사 먹고 싶어서요&amp;quot; &amp;quot;오잉&amp;quot;  그렇다.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싶어서 자기 전에 아빠한테 돈이 필요하다고 한 거다.  나는 아직 4살 아이에게 과자, 초콜릿, 사탕 이런 것들을 자유롭게 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아예 안주 지도 못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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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여기 딸기 오늘 다 먹고 갈래&amp;quot; 딸기세상~딸기 가득! - 딸기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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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47Z</updated>
    <published>2021-04-03T07: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비가 온다.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평일은 어린이집을 가니 주말에는 어디든 나가서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풀어주려고 한다.  오늘 정한 목적지는 파주의 한 딸기체험 농장! 아이들이 딸기를 너무 좋아하고, 이제 딸기 체험할 시기도 얼마 안 남았으니 직접 딸 수 있는 딸기 체험 농장을 목적지로 정했다.  더군다나 36개월 미만 아이들은 무료라고 한다. &amp;quot;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B4pf-1QMkblA_vez8nxkkrKI9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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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에 한개씩만, 너랑 나랑 한개씩 골라 - 갖고 싶다고 다 살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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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20:17:30Z</updated>
    <published>2021-03-31T01: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첫째 J의 신발을 사러 가족 나들이를 나섰다. 첫째 J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LED불오는 신발을 좋아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고른 신발은 LED불이 반짝이는 신발이 있는 매장이었다.  &amp;quot;J 이거 살거야?&amp;quot;  J는 대답한다. &amp;quot;응! 이거 살거야&amp;quot; &amp;quot;이거 예뻐!&amp;quot; 취향도 확고하다. 본인이 갖고 싶은것을 알려준다.  아직 둘째 r의 발에는 그 매장에서는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FEXFuoux5O_JjRiusvWMEC2xR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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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좀 해보려고' 하는 우리는 일편생 좋은직업을 위해 - 방송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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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07Z</updated>
    <published>2021-03-28T22: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볼라고라는 프로그램이있다. 평생 직장은 없어졌다고 하고, 일평생을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취업하고 이직한다. 우리 모두는 취준생이다. 그리고 취업뽀개기 중! 이 프로그램은 '뭐 좀 해볼라고 하는 다양한 능력의 연예인 출연자들이 흥미로운 직업군을 공채 전형부터 입체적으로 경험한다.  그러면서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게 그 해볼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O3pZB2llcyTVH773OAL-AQet31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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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나리, 너무 애쓰지 마라 - 딸아, 너무 애쓰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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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10:37:11Z</updated>
    <published>2021-03-27T03: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반차를 쓰고 미나리 영화를 보러 갔다.   미나리 영화에서 딸에게 윤여정이 &amp;quot;너무 애쓰지 마라&amp;quot;라는 말을 한다. 스포일 수 있으니 여기까지만. 그 말을 듣고 나는 눈물을 흘릴뻔했다.  딸에게 엄마가 하는 대목 중 하나인데 &amp;quot;너무 애쓰지 마라&amp;quot;라고 말한 이 대목이 나는 가슴에 와 닿았다.  나 또한 너무 애쓰면서 이 사회를 살아가는건&amp;nbsp;아닌가 하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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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송이, 4살 아이의 장보기 미션 - 오늘은 연차를 내고 집에서 아이들을 케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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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20:54:19Z</updated>
    <published>2021-03-24T22: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와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스타 필드로 향했다. 우리는 스타필드를 자주 간다. 그 이유는 모든 것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아이들이 공놀이도 스타필드 밖 공원에서 산책도 할 수 있고, 심지어 킥보드도 탈 수 있다.  스타필드 밖의 공원이 은근 잘 되어있다. 오늘은 스타 필드로 가는 길, 가는 길부터 험난하긴 하다. 온갖 떡 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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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총놀이의 서막, 운명을 다한 물총 - 시큿쥬쥬물총 득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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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59Z</updated>
    <published>2021-03-24T05: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저녁이 되었고, 나의 두번째 일터 육아 출근을 하고, J와 r 우리 두 아이들은 물총놀이가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평온한 목욕놀이이나 동생의&amp;nbsp;장난스런 물장구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J는 물총을 든다. 안 되겠다며, 오늘도 물총을 잡아 들었다.   &amp;quot;너, 가만있어봐 안 되겠어&amp;quot; 그러면서 물총을 갖고 놀다가, 이번에도 타깃은 엄마다. 엄마한테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7t7%2Fimage%2F1B4R5lihcAFdSVeoZXPW-0_Qb5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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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들이 꾸려가는 세상은 무지개만 떴으면 좋겠어 - 어른과는 다른 아이들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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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3-23T12: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다른 말로는 육아 출근길 오늘은 퇴근을 하고 아이 둘을 양쪽 손에 잡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다.   갑자기 뒤에서 첫째 아이 또래의 한 여자 아이가 달려온다. &amp;quot;언니~언니&amp;quot;  우리 아이 J를 부르는 것 같다. 그 아주머니가 물어보셨다. &amp;quot;아이가 몇 살이에요?&amp;quot; 나는 대답했다. &amp;quot;우리 아이는 4살이에요&amp;quot; &amp;quot;세현아 너랑 동갑이다&amp;quot; 그 여자아이의 이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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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디자인 의뢰하는 꿀팁 01 - 레퍼런스 이미지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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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07:56:16Z</updated>
    <published>2021-03-21T10: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의뢰할 때 어떻게 해야 좋은 디자인을 의뢰할 수 있을 것인가?  400만 원이라는 비용을 들여 디자인을 의뢰했는데 내가 원하는 디자인이 안 나왔다면?  또다시 의뢰하기도 겁날 것이다.  그렇다고 이 디자인으로 계속 갈 수도 없지 않은가. 이럴 때는 어떡해야 할까?  그럴 경우 의뢰할 때를 다시 상기시켜보자. 내가 의뢰를 어떻게 하였는지. &amp;quot;화려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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