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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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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날씨가 좋습니다. 재밌는 걸 좋아하고, 만화같은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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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15:2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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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쳐버린 '2월 26일'의 인스타그램 사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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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5:19:06Z</updated>
    <published>2025-03-06T13: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순간 갑자기 이런 짤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하고 있다. 이번 2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사람들이 미래의 후손들에게 그것을 얘기해주는 짤인데, 도대체 2월 26일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     인스타그램은 2025년 1월,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컨텐츠를 줄이고자 새로운 AI 검열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그게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며 2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5RLWs-IcO5mi1_aSnTaWpg0Tfj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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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자 조각 하나가 1억? 미친 '리자몽 치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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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06:24Z</updated>
    <published>2025-02-25T12: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이한 물품의 경매나 리셀이라 하면 미국만한 곳이 없을텐데, 최근 포켓몬 팬들과 희귀템 매니아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이템이 경매로 나오며, 정치적인 이슈들로 다소 팍팍한 뉴스 판에 간만에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뭐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한 포켓몬스터의 &amp;lsquo;리자몽&amp;rsquo;을 닮은 치토스 조각이 바로 얼마전 글로벌 옥션 사이트에 올라왔다.     이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FA8UvulxdsWt9B1L9_M33rJZ_S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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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더리움 500개'를 태워 중국을 폭로한&amp;nbsp;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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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9:57:00Z</updated>
    <published>2025-02-20T07: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코인판에서 극히 보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 심지어 그 일이 중국의 어떤 극비 내용과 관련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며, 4차 혁명 중 하나였던 블록체인이 이럴 때에&amp;nbsp;사용되는 거구나 싶은, 얼핏 단순하면서도 깊게 들어가면 복잡한 사건이 터졌다.  일단 이번 사건은 누군가가 20억 원 어치의 이더리움 500개를 말 그대로 내다버린 일로 시작을 하는데, 그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_gus-jwIIzoLlKJosx1xf3Ne8U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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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택시 앱'에 소송을 건 '플러스 사이즈 래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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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4:32:17Z</updated>
    <published>2025-02-18T13: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는 워낙 황당한 고소 사건들이 많이 있어왔지만, 최근 벌어진 '리프트' 소송 건은 그중에서도 좀더 황당하다. 일단 '리프트'는 2500만 명 이상의 드라이버를 보유한 글로벌 서비스로, 등록된 개인 유저들이 목적지까지 운전을 해주는, 정확히 '우버'같은 앱이다. 꾸준한 성장세로 우버의 가장 큰 경쟁자로 꼽히는 이 리프트가 최근 한 인플루언서의 소송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GGsv9ZAOHqdmZuNwQjKLxA0u6H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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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억 유저' 듀오링고의 마스코트가 갑자기 죽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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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14:07:37Z</updated>
    <published>2025-02-13T07: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듀오링고'의 마스코트인 부엉이가 공식적으로 사망했다 듀오링고는 전세계 1위 언어 학습 서비스로, 뭐 언어 공부라는 게 재밌어봤자 얼마나 재밌겠냐만, 최대한 외국어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인데 한국에서도 120만 명 이상의 유저가 듀오링고를 사용하고 있고, 세계적으로는 월 사용자가 9000만 명에 육박하는 거대 회사이다.  듀오링고의 마스코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nubB-W8YglTh1Ovimq7x8L5cSp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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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최악의 감옥 '엘살바도르 세코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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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2:55:41Z</updated>
    <published>2025-02-06T12: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새 정책 중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하면 단연 '불법 체류자' 추방 정책이다. 트럼프는 예나 지금이나 꾸준하게 미국 내 불법 체류자 혹은 난민의 추방을 주요 공략 중 하나로 내걸었으며, 뭐 고민해보겠다느니,&amp;nbsp;두고&amp;nbsp;보겠다느니 그런 물러터진 말 하나 없이&amp;nbsp;취임 직후 불법 체류자들을 향해 칼을 빼들었다. 유명 셀렙인 '셀레나 고메즈'는 트럼프의 이러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ZJWzWb7uxC_8Nw8hENW29-xGoo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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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년만에 영화로 돌아온 스티븐 킹 역작 '더 몽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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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4:40:44Z</updated>
    <published>2025-02-05T12: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에 출시된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 '더 몽키'가 45년이 지난 2025년, 영화화되어 극장 및 OTT 플랫폼에 다시금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더 몽키'는 제목 그대로 원숭이 장난감을 중심으로 한 호러 영화로,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만큼, 98분의 꽤 짧은 러닝타임을 보이며, 원작과 조금 다르게 수정하거나 추가한 부분들이 꽤 있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j9fZiFq4epgldYlnNqf6c0tkAH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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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부터 '고티 각' 보고 있는 게임 '스플릿 픽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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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1:34:36Z</updated>
    <published>2025-02-03T09: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시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초기대작 게임이 있다.&amp;nbsp;바로 '스플릿 픽션'. 뭐 협동 게임의 레전드라 할 수 있는 '잇 테이크 투'의 후속작인,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또 하나의 역작, '스플릿 픽션'이 미국 시간으로 3월 6일 정식 출시가 확정이 되며, 전세계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일단 개발사인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는&amp;nbsp;스웨덴의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u9jPtjZZ5ZPi4Vof3QDUSR4p33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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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종신형' 실크로드 제작자가 11년만에 풀려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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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5:21:59Z</updated>
    <published>2025-01-31T02: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0일 트럼프의 취임식 이후 달라진 것은 정말 한 두개가 아니다. 미국 내부 정책만 50개 가까이 바뀌었고, 가상화폐라든지 전기차 시장, 세계적인 판도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뭐 이런 큰 변화가 닥치면 당연히 이 상황에서 피해를 보는 사람도 있고, 이득을 보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중 단연 '개이득'을 본 사람이라 하면 로스 울브리히트를 뺄 수 없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VgOoqoj-lA7-EUxhIYt2sb1uYj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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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듯이 잘나가는 래퍼, '플레이보이 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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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9:02:51Z</updated>
    <published>2025-01-28T13: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라면 래퍼 '플레이보이 카티'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 '플레이보이 카티'라는 래퍼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95년생 출신의&amp;nbsp;카티는 과장 좀 보태면&amp;nbsp;살아있는&amp;nbsp;힙합 트렌드라 말할 수 있는데, 2010년대 중반부터 '멈블 랩'이니, '레이지'니, 새로운 힙합 장르들을 꾸준히 만들고 시도해온 꽤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ONQTO8mNBAgwd-m5P4cy5M8gr6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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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타 코인'까지? 간만에 키배에 참전한 툰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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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7:28:35Z</updated>
    <published>2025-01-26T08: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서는 '그레타 툰베리', 영어 발음은 '그레타 썬버그'에 가까운 스웨덴의 어린 환경 운동가가 오랜만에 생존신고를 하였다. 그레타 툰베리는 2003년 출생의 스웨덴 출신 소녀&amp;nbsp;환경운동가 및 인플루언서로, 2019년 UN 본부에서 개최된&amp;nbsp;'기후 행동 정상 회의'에서 연설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으며, 타임지 올해의 인물에 최연소로 선정된 굉장히 대단한 인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wwlKNBM_pF59G_sqK9FVJUB9ZL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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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준호의 차기작 '미키17'이 재밌을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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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1:26:16Z</updated>
    <published>2025-01-23T12: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생충'에 이은 봉준호 감독의 다음 작품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제목은 '미키17'로 '기생충'이라는 제목만큼이나 내용을 예측하기 어려운데, 역시나 트레일러를 제외하고는 뭐 어떠한 내용도 새어나오지 않고 있어, '이번에도 큰 게 오겠지?'라는 기대감과 동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이번 작품은 2022년 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 하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XZGNdTLoDnoG3MfNP8YeDSThjv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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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가 확실히 '보법부터' 다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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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5:41:40Z</updated>
    <published>2025-01-22T11: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웨이'라는 말이 이렇게도 잘 들어맞는 경우가 없을 것이다. 트럼프는 취임식 전부터 슬슬 시동을 걸어가며, 취임식 당일부터 놀라운 결정들을 내리고 있다.  트럼프는 다들 생각만 했었지 직접 행동에 옮기기 어려운 일들을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한꺼번에 처리하였는데, '이렇게 쉽게?'라고 묻고 싶은 세계적인 결정까지 취임 당일 단칼에 처리해버리는 모습이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4yMwlVVIHSfsaidmDGSp67MqUL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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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만원짜리 신발로 하루만에 40억? '칸예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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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23:34:17Z</updated>
    <published>2025-01-19T09: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마케팅의 판도를 크게 바꿔놓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아티스트&amp;nbsp;'예(Ye)', 우리가 알고있는&amp;nbsp;'카니예 웨스트' 그 사람 맞다. 카니예 웨스트는 이름을 '예'로 개명한 뒤로 상당히 새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스타일의 노래는 물론, 새로운 종류의 비즈니스, 새로운 행보, 그리고 이 모든 도전의 배후에는 치밀한&amp;nbsp;마케팅 테크닉이 있다.  카니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gG9Bp1HuNJVGkEXfsm8YlfT9Ba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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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스토어 1위? 틱톡 추방으로 개이득 보는 '레드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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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2:05:23Z</updated>
    <published>2025-01-15T11: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가 대통령 자리를 되찾으며 벌써부터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 이제 트랜스젠더, 혹은 제3의 성을 선택한 자는&amp;nbsp;더이상 미군에서 군인으로 복무할 수 없으며, '남성'과 '여성', 두 성별을 제외한 제 3의 성별의 개념 자체도 공식적으로 사라진다. 미국 내부의 거주하고 있는, 혹은 수용될 예정인 난민들도 모두 추방될 것이라 하며, 말 그대로 'Make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TW_ynoY0BIdbTBojWN_riTZHT2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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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당선과 함께 미친 떡상한 '페페 코인' - 미국이 인정한 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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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4:44:45Z</updated>
    <published>2025-01-12T07: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Started from the bottom' 말그대로 바닥부터 시작하여 힘겹게 올라온 노고를 의미하는&amp;nbsp;표현이다. 흔히 힙합 음악의 가사로 자주 사용되는 이 문구에 가장 적합한 대상이라면, 단연코 개구리 캐릭터 '페페(Pepe)'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페페는 2005년 '맷 퓨리'의 만화에 등장한 캐릭터로, 흐리멍텅한 눈과 길쭉길쭉한 손과 발이 특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vKrVIRijyUyQfUXD2Pa8ARXCge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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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 귀여움'으로 뒤덮인 이번 'CES 2025' - 귀여운 로봇이 여기저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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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5:47:31Z</updated>
    <published>2025-01-09T11: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CES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 하면 '귀여움'이 아닐까 싶다.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로, 뭐 각국의 IT 회사들이 새해를 맞이하여 자사의 여러 신제품들을 대중에게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자리이다. 최근 닌텐도의 새로운 스위치 제품이 '실수로' 공개된 사건도 CES에서 벌어졌다.  이번 CES의 메인 테마라고 한다면, '양자 컴퓨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27tTxPkp7YuWsNGrYnwgfKCDl4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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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만에 돌아온 미친 시리즈,&amp;nbsp;'월레스와 그로밋' - 왕의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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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4:41:33Z</updated>
    <published>2025-01-06T10: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월레스와 그로밋' 신작이&amp;nbsp;공개되었다. 월레스와 그로밋은 1989년 '화려한 외출'이라는 타이틀로 첫 등장하여, 신기하리만큼 안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레이 영화이다. 찰흙을 이용하여 장면들을 제작하기에, 영화 1분 분량을 촬영하는 데에 1주일 이상의 시간이 걸릴 정도로 정성이 많이 들어가, 러닝타임이 일반 영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lkDGIGemWqs_lSDucAB515RGm4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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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슐랭 3스타의 현실? '그랑 메종 도쿄'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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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8:05:44Z</updated>
    <published>2025-01-04T12: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 시리즈를 통해&amp;nbsp;미식에 대한&amp;nbsp;대중들의&amp;nbsp;관심이 크게 늘어났다. 특히 심사위원으로 나온 '안성재 셰프'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슐랭 3스타를 받은 식당 '모수'를 운영하고 있다는 말이 꽤나 임팩트 있게 다가오며, '도대체 미슐랭 스타를 받은 식당이&amp;nbsp;얼마나 대단한건데'를 시작으로, 미슐랭 스타에 대한 궁금증이 한국을 뒤덮지 않았나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zvpHetrmPP4N-NexsXHswnZDkV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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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듯한 갑갑함, '세브란스' 시리즈의 후속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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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4:32:40Z</updated>
    <published>2025-01-01T13: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전세계를 크게&amp;nbsp;달구었던&amp;nbsp;시리즈가 있다. 바로 '세브란스: 단절'이라는 시리즈인데, 누군가는 2022년의 최고작이라고 할만큼 내용이 흥미롭고, 기괴하며, 속 터지며, 그렇다고 또 너무 비현실적이지도 않다. '세브란스(Severance)' 시리즈는 2022년, 애플 티비를 통해 첫 공개되었으며, 예고편만으로 정말 기대를 끌어올렸던, '떡잎부터 달랐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6j%2Fimage%2FGI6uahi6bwoXKb_9cEFnKhvbBI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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