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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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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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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15:5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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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폭염 - 그럼에도 나를 안아줄 거야. 그것도 포근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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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3:46:28Z</updated>
    <published>2025-09-03T13: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독한 외로움과 괴로움이 뒤엉킨 칠월의 후덥지근한 마음 몸의 더위는 어찌어찌 견딘다지만 마음에 찾아온 폭염 앞에선 별수 없이 끙끙대기만 할 뿐  마음에도 에어컨이 있었다면, 아니 에어컨까지는 바라지도 않을게 그저 선풍기 한대라도 있어주었으면.  의욕이 사라지니 마음이 가라앉고 마음이 가라앉으니 지하까지 뚫고 내려가는 과정을 하염없이 지켜볼 수밖에  내가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7o%2Fimage%2Fes9UNANUbz6vTapL0ip6WOpaJ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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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미학 02 이성과의 관계 - &amp;lt;사랑에 빠진다는 것&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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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랑에 빠진다는 표현의 참뜻은 '우연히'라는 의미  그 우연은 작정하고 찾아가거나 반드시 오는 것이 아니라  바람이 불어 나뭇잎이 흔들리듯 물결을 따라 흐르는 돛단배 같은 것  글도 사랑처럼 빠지는 순간이 필요한 복잡하지만 단순하고 간단하지만 다단한 그런 것        어려서부터 부모님은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다. (아마도 나의 끝도 없는 욕심을 염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7o%2Fimage%2FiuLzrUr8DiOpuI4_kL1xquunP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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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미학 01 나와의 관계 맺기 - &amp;lt;나에게로의 초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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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는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필요 불가결한 관계, 충분조건의 관계를 비롯한 다양한 성격을 지닌 관계를 끊임없이 맺어간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그것은 비단 남녀 간의 사랑과 이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크게는 우리의 역할이 얽힌 그룹, 작게는 나 자신과의 관계에도 적용이 된다.  아들러의 '인간의 모든 갈등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7o%2Fimage%2F5TF0CCSWa-YYk_wDvQ4DewGE6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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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이기적인 사람이 제대로 사랑받는 모순 - 나를 사랑하는 것이 모든 인간관계의 K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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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려서부터 호불호가 강하고, 확고한 취향을 가졌던 나는 엄마가 양쪽으로 묶어주신 머리 모양의 위치가 비대칭을 이루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묶어달라고 졸랐다. 남편의 출근길, 남매의 등굣길과 시어머니를 모시는 대가족의 아침식사까지 챙겨야 하는 가장 바쁜 시간에 까다로운 맏딸이 이렇게 A/S를 요구하면 한 번쯤은 그냥 넘어가주는 순딩 순딩한 다른 집 딸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7o%2Fimage%2F9U3GIPsEZ54dxPLyWBH-3gB1W2k.png" width="2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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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포르투갈 한 달 살기 - '언젠가'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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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3T12: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독 '떠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것도 '즉흥적으로 떠나기'를 무척이나 애정 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  회사에서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에는 어김없이 모니터 하단 가득 항공편 예매 탭들로 빼곡히 채워지곤 했다. 전시회를 혼자 관람하는 것을 즐기는 나는 아마도 '사회 속 역할' '타인과의 관계'에 지친 심신을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으로 채우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7o%2Fimage%2FT45y1XrzpClpZAmVlsaGmfj1s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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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바람에 인플루언서 - 네이버가 지어준 새로운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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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3:20:14Z</updated>
    <published>2025-09-03T12: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타깝게도 이번에는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amp;quot; &amp;quot;네이버 인플루언서로 함께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amp;quot; &amp;quot;네이버 인플루언서 프리미엄 광고 대상자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amp;quot;        오래된 나의 작은 습관은 마음이 헛헛해질 때면, 미술관이나 갤러리의 문지방을 넘어 작품 앞에 서는 일이었다. 이는 흡사 무의식적인 의식에 가까운 행위였는데, 국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7o%2Fimage%2F6gYgKE8wymgAkeDHgnr4aT2Fh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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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돼 - 실패를 딛고 일어선 소박한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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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2:32:00Z</updated>
    <published>2023-11-22T11: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히 계세요.&amp;quot; 그간 나의 스펙터클 했던 사회생활과 작별하는 순간, 꽤나 시원섭섭했지만 오랫동안 품어왔던 '내 사업'을 드디어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부풀었던 순간의 교차점  나는 그렇게 일사천리로 일반사업자가 되었다. 마음이 맞는 두 언니와 함께 공유 오피스에서 시작된 나의 첫 사업, 회사에서 과장이라는 직급과 팀장이라는 직책으로 펼쳤던 여러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7o%2Fimage%2Fyv44YbsbZHmAly97jsnvzgIox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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