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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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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원 迪倫齋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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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05:1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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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책이 나왔습니다! -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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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6:22:19Z</updated>
    <published>2025-11-09T16: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 (뿌리와이파리, 딜런 유, 2025)    한참만에 책 소식을 전합니다. 책을 써야겠다고 페이스북에 말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책 제목은 &amp;ldquo;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반란군의 기이한 모험 -16-17세기 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r6Guk7Po0BkeCstMirHZv5q4J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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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近世 東亞細亞의 耶蘇敎書 - 동아시아에 던져진 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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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17:56Z</updated>
    <published>2023-04-03T03: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서재의 구조를 정리하던 글이 잠시 오프라인의 삶으로 미뤄지고 있었다. 문득 쌓여있는 책더미를 보니 의식의 흐름대로 꼭 순서를 지킬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결국은 전체적으로 이어질테니 정리할 수 있는 목록부터라도 정리하는 것이 옳은 선택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먼저  눈에 띄는 책 더미부터 그냥 순차적으로 정리를 계속해보려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35ejDGiFpav1AV8j1744VKnUq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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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모던이라는 삼족정(鼎) - - 제일 먼저 근대 학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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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11:53:22Z</updated>
    <published>2023-01-10T02: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8. 모던 동아시아 독서록에서 근대주의 혹은 모더니즘이 먼저 표피적으로 드러나는 대중문화나 풍속에 대한 책들을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한 사회 또는 국가가 모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3개 영역에 대한 책들을 소개하려한다. 고대 중국 청동기 시대부터 사용된 제사의기 중에 정(鼎)이라는 솥이 있다. 당연히 제사의기란 신성하게 다뤄진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flEGV2A4M55OlYZqvGMf_Otrm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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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추의 양광, 그리고 30년대 근대화 - 모던 동아시아 독서의 보충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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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7:42:23Z</updated>
    <published>2022-11-27T05: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009년 10월 23일 당시 한참 본격적으로 모던 동아시아의 책들을 읽고 있던 때에 쓴 상당히 감상적인 독후감입니다. 특히&amp;nbsp;5. 20세기 전반 우울한 반도의 카나리아들와&amp;nbsp;모던 동아시아 독서의 보충 자료로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GPFWVx9-XcbYJBqIsl-Q1VI-lNo.jpg"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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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모던 동아시아 독서록 - 심기일전 다시 시리즈를 계속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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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7:48:58Z</updated>
    <published>2022-11-27T0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서재의 구조'&amp;nbsp;7. 다른 이름의 코리언 (brunch.co.kr)를 쓴 이후로 3개월이 그저 지나가버리고 그 사이에 다른 주제의 글(안톤 마르틴 펠러의 이야기)을 불쑥 쓰기 시작하다보니, '내 서재의 구조'를 처음에 쓰기 시작한 맥락이 가물해져버릴 정도이다. 하지만 이 글은 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가 내 세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를 스스로 살펴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JZbaehO6Acp_Anr9IblZFAknk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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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톤 마르틴 펠러를 찾아서 (IV) - 경성과 만주에서의 건축 경력의 시작에서 일본으로 가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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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3:04:43Z</updated>
    <published>2022-10-29T03: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안톤 마르틴 펠러를 찾아서 (III) (brunch.co.kr)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참고하십시오. 본격 안톤 마르틴 펠러의 건축가 경력을 들여다 보기로 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앞의 글들에서 제가 잘못 기록한 부분이 있어서 일부 수정을 하였습니다. 참고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17년 혹은 1919년에는 안톤 마르틴 펠러는 조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60V4_xCtg_yku0nEJxvbOoDET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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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톤 마르틴 펠러를 찾아서 (III) - 시베리아를 거쳐 경성으로 1917년 전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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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3:19:21Z</updated>
    <published>2022-10-16T19: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안톤 마르틴 펠러를 찾아서 (II)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참고하십시오. 그나저나 브런치가 이렇게 불안정할 지 미처 몰라서 당황스럽군요. 흠...  1914년 여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이 세르비아를 침공하면서, 독일제국과 오스만투르크제국, 불가리아왕국이 함께 동맹국이 되어 러시아, 프랑스, 영국과 전면 충돌하는 세계 제1차대전이 발발한다. 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xEyhqQvYJt4I13Y7P69Dxmicz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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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톤 마르틴 펠러를 찾아서 (II) - 오스트리아에서의 출생과 스위스에서의 교육: 1914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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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3:01:42Z</updated>
    <published>2022-10-08T04: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안톤 마르틴 펠러의 이야기 매거진의 안톤 마르틴 펠러를 찾아서 (I)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참고하십시오.  이렇게 역사 상에 누구나 아는 위인도 아닌 안톤 마르틴 펠러같이 그쪽 업계에서는 아, 그런 이름 들어본 적은 있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를 수 밖에 없는 인물의 행적을 찾는 과정은 의외로 기본적인 문제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H9CFMq74HRwy7WvIaA3sWCCbm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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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톤 마르틴 펠러를 찾아서 (I) - 나는 어찌하여 이 사람에 관심을 갖게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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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3:03:21Z</updated>
    <published>2022-10-02T03: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일단&amp;nbsp;이훈우를 찾아서 매거진의 글들과 이어진 글입니다. 이 매거진의 글은 한국 최초의 근대 건축가로 알려진 이훈우라는 인물에 대한 여러 연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얼마전에&amp;nbsp;공개된 이훈우의 졸업작품 드로잉('조선 최초 근대건축가의 첫 설계작품 나왔다', 한겨레, 2022년 6월 10일자 보도)과&amp;nbsp;그가 참여한 초기 건축물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MGkDSvNwZofDSWBQCG0W8fR8n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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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다른 이름의 코리언 - 유럽과 러시아의 코레안/까레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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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9:19:44Z</updated>
    <published>2022-07-31T22: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6. 코리언 아메리칸의 목소리 (brunch.co.kr)에서 처음 얘기한 영힐 강(강용흘)은 소설 'Grass roof'가 성공을 거두고 1933년과 1934년&amp;nbsp;2년간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받아 유럽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고 얘기를 했다. 유럽에서 지내는 동안 그의 행동 반경에서 아주 재미있는 연결고리를 보게되었다. 바로 다름아닌 '압록강은 흐른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l1qVHbehd-fAzGCblkhLB2vXE2I.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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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코리언 아메리칸의 목소리 - 코리안 디아스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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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21:19:52Z</updated>
    <published>2022-07-21T02: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5. 20세기 전반 우울한 반도의 카나리아들 (brunch.co.kr)에서 20세기 전반 한반도의 작가들 중에 내가 조금 관심갖고 읽고 모은 책들을 소개한데 이어서 이번에는 비슷한 시기 그리고 그 이후 오늘까지 한반도의 경계 바깥에서 '한국계'의 사람들이 쓰거나 그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책들을 책장에서 찾아보려고 한다.미국에 온 지 아직 얼마 되지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yH3Y2jAMxA_FG2_R7BxRWwvzo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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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0세기 전반 우울한  반도의 카나리아들 - 근대 한국인 문학가들의 책들: 모던보이, 카프, 동반자, 러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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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1:06:02Z</updated>
    <published>2022-07-15T0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4. 소설을 거의 읽지는 않습니다만... (brunch.co.kr)에서 소개한 신소설들을 실제 읽으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게되자, 그 전까지 갖고 있던 '음울한 19 세기말'에 대한 인상이 많이 바뀌어서 개항기 혹은 개화기를 조금 다르게 바라보게 되었다. 19 세기말이 우울하다고 느껴온 것은 사실 근대 유럽의 이야기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2_dYi0uk4qljC26ze7xiylNeQ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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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소설을 거의 읽지는 않습니다만... - 고소설과 신소설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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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1:03:22Z</updated>
    <published>2022-07-10T05: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전의 글&amp;nbsp;책에 관한 책들 조금 더 (brunch.co.kr)&amp;nbsp;말미에 커버 이미지로 사용한 '근대서지'의 표지에 실린 '개벽'에 대한 언급을 하며 이 디지털 아카이브의 신세를 톡톡히 졌다고 하였었다. 2020년과 2021년 연이어 다른 두 분의 연구자와 함께 '건축역사연구' 학회지에 한국 초기 근대건축가 이훈우에 대한 발굴과 소개를 하는 논문을 두 편 발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5GT0byzXD1Lj8tt1FX25kPhua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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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에 관한 책들 조금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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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01:19:59Z</updated>
    <published>2022-07-10T01: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을 세상일들로 분주히 보낸 다음 문득 반년이 지나 다음 글을 써보려하다 지난번 이야기 책에 관한 책들부터 (brunch.co.kr)에 누락되었던 책들 몇 권을 더 기록해보려 한다.  한두가지 그 사이 마음이 바뀐 것 중 첫째는 여기에 전자책을 포함시기기로 한 것이다. 실은 전자책을 점점 많이 사고 있다. 책장이 부족한 것이 우선 큰 이유이고, 한국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xzB0cASuCDm8c_Q6IqSm74GdVgg.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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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에 관한 책들부터 - 의외로 책에 대한 책들이 세상에는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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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21:11:11Z</updated>
    <published>2021-12-24T04: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고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 사서 모으기를 조금 더 즐겨하다 보면, 책에 대한 이야기들이 좀 궁금해졌다. 뭐랄까 내가 아직 모르는 책의 세계가 더 있을 텐데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라고 할까. 서재의 구조에 대해 쓰면서 무엇부터 이야기를 할까 둘러보다 처음부터 특정의 주제에 대한 글을 쓰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이 책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Lw%2Fimage%2FE1JsPjcuf585dbbVaR9wt5Gft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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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서재의 구조 - 나는 무슨 책들을 읽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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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11:20:34Z</updated>
    <published>2021-12-23T02: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방의 한쪽 벽에 기대는 모양의 책장을 지탱하는 기둥이 되는 나무가 책의 무게를 못이기고 부러졌다. 부러진 책장은 아마 얼마 가지않아 내려앉을 것으로 보였다. 땡스기빙 연휴를 맞아 아예 안방의 책장을 다시 바꾸기로 했다. 좁은 뉴욕 아파트 안에 책장이 모두 15개. 촘촘히 꽂힌 책들을 대충 둘러보며 새 책장을 들이면 책들을 다시 재배치해야겠다 생각을 한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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