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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uk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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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절반쯤 인생을 살고나서야, 아. 큰일났다 싶은 철부지.   이제 어디로 가야하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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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9T06:00: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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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쪽과 이쪽 - 서귀포 칼호텔 정원, 그리고 반대편 동방파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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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1:41:03Z</updated>
    <published>2022-11-15T13: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살이 다이빙 리조트 스텝 3일 차,  아침부터 동방파제로 교육을 가자하셔서 짐을 꾸렸다. 오전 10시, 참여인원은 대장님, 나, 그리고 꼬맹이 스텝 J군 (말이 꼬맹이지 이미 마스터 과정...)   바람이 꽤 불었다. 너울이 일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자니 푸르고도 짙은 그 색이 새삼 예전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건너편의 절벽 끝자락에 서귀포 KAL호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Q%2Fimage%2FyBtBJ5zLZOEMPi561j9H1nrwc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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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의미는 - 얻어가는 것이 아니라 버리고 가는 것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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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2:43:13Z</updated>
    <published>2022-11-09T03: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제주에 올 때는, 어떤 전환점이나 혹은 힐링이 필요한 때가 대부분이었다. 물론 누군가와 함께하는 여행일 때는 의미가 다르겠지만, 적어도 혼자 여행을 할 때는 그렇다는 의미이다.   올해, 그러니까 2022년에는 4번째 방문이다. 어딘가를 여행한다는 느낌보다는 이제는 그냥 집 밖의 동네보다 살짝 먼 곳으로 산책하듯 그렇게 드나들게 되었다.   이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Q%2Fimage%2FDgxUB8e3_kW3l_ZmfjoOnUyhI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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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중요했던 것은 - 반 고흐의 자화상과 Merry Christmas Mr.Lawr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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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1:41:47Z</updated>
    <published>2022-11-04T14: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곧잘 피아노 연습실로 달려갔다. 어렸을 때 6 년 정도 배우고 나서 다시 치기까지 20 년 가량을 쉬었으니, 워낙 손이 굳어 간단한 곡 하나 근사하게 치려면 상당한 연습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아노를 칠 때만큼은 잡념을 날릴 수 있고, 기분도 좋으니까 꽤 몰두하게 된다.     클래식부터 뉴에이지, 게임 OST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Q%2Fimage%2FWgGAEsuzNSY6PxRg23kE2kxDW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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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세계로 - 누가 알았겠나요. 눈앞의 미래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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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1:45:35Z</updated>
    <published>2022-11-04T13: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갑자기 무슨 다이빙을 해 언니가?&amp;quot;  그래. 나도 똑같이 되묻고 싶은 심정이다. 내가 어쩌다 다이빙을 시작했는지 참 신기할 노릇이다.   어렸을 때, 엄마를 따라 목욕탕에 들어갔을 때 발이 미끄러져서 꼬르륵거렸다. 유치원 때는 수영강사가 물과 친해지라며 집어던졌고, 초등학교 때는 연못에 빠졌던 기억도 있다. 덕분에 머리가 수면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끔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Q%2Fimage%2Fo9YVHnXSh4iqSpTohc0ctLn6R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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