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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z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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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것들 연결되어 있다. 다만 우리는 그 거대한 실체를 볼수 없을 뿐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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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3:3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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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덱스 &amp;lsquo;인간&amp;rsquo; 다빈치의 기록 - 왜 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은 점점 더 멍청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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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5:01:57Z</updated>
    <published>2021-04-11T11: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amp;nbsp;책  1994년 11월 11일.  500년 된 낡은 고문서가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3000만달러(364억원)에 팔렸다. 이 책의 이름은 &amp;lsquo;코덱스 레스터&amp;rsquo;.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504년부터 1508년까지 작성한 친필 노트들의 모음집이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책이라는 타이틀은 2017년 3500만달러에 팔린 몰몬경에 넘어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n-RN5XROSvipMoElfp2eF0RW_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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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의 만찬'의 비밀 - 정해진 답을 찾도록 훈련받은 현대인에 답 없는 현실은 악몽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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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1:06:30Z</updated>
    <published>2021-04-11T10: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라노의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 유서 깊은 이 수도원 식당 한쪽 벽을 가득 채운 벽화가 있다. 이 그림의 제목은 &amp;lsquo;최후의 만찬&amp;rsquo;. 그렇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묘사한 예수와 12제자의 마지막 식사 장면이 그려진 곳은 &amp;lsquo;식당&amp;rsquo;이었다. 최후의 만찬은 극적인 상황과 신학적 함의 덕분에 여러 화가들에 의해 묘사되었지만 오직 다빈치의 작품만이 예술적 생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gRi9ixUiv6X-HgBN6V0UomHnlU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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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빈치의 암호 '거울글쓰기' - 왜 현대인은 집단 난독증에 빠져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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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0:51:42Z</updated>
    <published>2021-04-11T10: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독증 시대  난독증의 시대다.&amp;nbsp;선천적 난독증 환자가 아닌 후천적 난독증을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들은 책 한권을 온전히 읽어내지 못하며 심한 경우 책 한 페이지, 더 심한 경우 글 한 줄도 제대로 읽지 못한다. 현대인들은 왜 난독증에 빠지는 것일까?  후천적 난독증 환자는 정보화 시대의 희생양이다.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의 등장 이후 인터넷,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wPKgMWoUjVRIaHfr9gfifs7n1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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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포루스의 다리 - 양극화된 현대 사회에 소통의 다리를 세울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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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5Z</updated>
    <published>2021-04-11T04: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에는 31개의 다리가 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다리는 가수 혜은이의 &amp;lsquo;제3한강교&amp;rsquo;로 알려진 지금의 한남대교일 것이다. 하지만 이제 그 지위를 반포대교에 물려주어야할 것 같다. 2019년 가을, 반포대교를 사이에 두고 온 국민이 광화문과 서초동에 모여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비극적 상황은 역사에 기록되었으니까.  국민적 갈등의 상징이 된 반포대교를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eMFqwPwfwgmqhq70tACmf_ipl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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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남자' 모나리자 - 본질적 가치를 외면한 지나치게 뛰어난 마케팅의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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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22Z</updated>
    <published>2021-04-04T22: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상&amp;nbsp;가장 비싼 그림은?  역사상 가장 가치있는 그림을 꼽으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주저없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지목할 것이다. 스푸마토 기법으로 창조한 신비로운 미소를 지닌 모나리자는 미술적 가치뿐 아니라 경제적 가치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018년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 기념비적인 1천만 관객을 기록하는데 모나리자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wiMS_5dpky6Kl2E4m-WyTgyG_R8.bm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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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투루비우스적 인간 - 당신은&amp;nbsp;진보적 가치를 지키려는 보수주의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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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3:11:41Z</updated>
    <published>2021-04-01T23: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투루비우스, 그는&amp;nbsp;누구인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수많은 스케치 중에서 &amp;lsquo;비트루비우스적 인간&amp;rsquo;만큼 유명한 그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빈치가 어떤 목적으로 이 그림을 그렸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 그림을 이해하려면 제목에 포함된 &amp;lsquo;비트루비우스&amp;rsquo;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야 한다.  기원전 27년 가이우스 옥타비아누스가 원로원으로부터 &amp;lsquo;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dxweOE7f2lHG2RPvy9QIoREQZ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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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노 강의 세사람 - 권력자들이 대중에 던지는 달콤한 주장이 그들의 악행을 정당화하지는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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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10Z</updated>
    <published>2021-03-31T23: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amp;lsquo;모나리자&amp;rsquo;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르네상스 시대의 다른 그림들과 구분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모나리자의 배경이다. 대부분의 초상화는 모델이 앉아있는 공간을 그려 넣지만, 모나리자의 배경은 완전한 형태의 풍경화이다.  모나리자 뒤에 뜬금없이 그려져 있는 풍경은 바로&amp;nbsp;아르노 강이다.  아르노강의 물줄기를 바꿔라  아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cxv62JG_OH9UkcZO2iQ_tEzJc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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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드비코의 청동말 - 말로 때우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 말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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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53Z</updated>
    <published>2021-03-30T23: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482년 30세의 젊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자신을 키워준 피렌체를 떠나 밀라노로 삶의 터전을 옮긴다. 당시 밀라노는 루드비코 스포르차 공작이 섭정하고 있었다. 다빈치는 루드비코의 후원을 얻기 위해 자신을 소개하는 이력서를 보내는데, 그 장문의 편지 마지막 줄에 청동 기마상 제작을 제안한다. 다빈치는 왜 뜬금없는 기마상을 제안했을까.  루드비코는 출신 성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D02_lc6H-YIafZsLKE6q-_yDi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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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를 쓴 모나리자 - 과거에 사로잡혀 도태될 것인가, 새로운 시대에 올라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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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24Z</updated>
    <published>2021-03-29T23: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스크 쓴 모나리자를 상상해본 적 있는가?  모나리자가 인류 역사상 가장 가치있는 미술 작품이라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1972년 프랑스 정부는 처음으로 미국에 모나리자의 해외 전시를 허락했다. 워싱톤 D.C.와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전시된 단 한장의 그림을 보기 위해 관람객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한사람의 관람객이 모나리자를 보는데 허락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kYm95Xygsw6JqSGMJlSCFETGU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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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오모의 쇠구슬 - 나는 믿는다. 우리 아이들도 다빈치처럼 쇠구술을 올릴수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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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07Z</updated>
    <published>2021-03-28T22: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이후 세상은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중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되는 분야는&amp;nbsp;교육이다.  역사적으로 공교육은 공급자 위주로 설계되었다. 권력자의 구미에 맞춘 공급자 위주의 교육을 개혁하는 것은 봉건체제를 무너뜨린 프랑스 혁명보다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하늘 아래 영원한 것은 없다. 현대판 흑사병인 코로나19 사태로 현대 사회 시스템이 정지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3GtJNXqnVXviuULe20XWS0XSl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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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더믹과 초안전 도시 - 팬더믹에 버틸수 있는 초안전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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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24Z</updated>
    <published>2021-03-25T23: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사병이 창궐한 밀라노  1348년 유럽에서 처음 발생한 흑사병은 중동에서 입항한 무역선의 쥐를 통해 전파되었다.  이슬람에 공포의 전염병을 전파한 것은 칭기즈 칸이다. 13세기 칭기즈 칸이 이슬람 제국을 멸망시킬 당시 몽골군은 전염병으로 사망한 시체를 성벽 안으로 던졌다. 최초의 생물학전이다.&amp;nbsp;1453년 오스만 제국이 동로마 제국을 멸망시키면서 이슬람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K9Yl9kUQohSJ0J7HUrSIsgTHy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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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의 역습, 팬더믹 - 달라진 환경에서 생존을 위협받는 생명체는 살아남기 위해 변이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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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48Z</updated>
    <published>2021-03-23T23: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변화는 생태계를 변화시킨다.  달라진 생태계에서 생존을 위협받는 생명체는 살아남기 위해 변이를 한다. 지금 세계를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공포에 빠뜨리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비드-19)도 &amp;lsquo;지구온난화&amp;rsquo;라는 환경변화에 적응하려는 변이의 산물이다.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흐름 앞에서는 자칭 &amp;lsquo;만물의 영장&amp;rsquo;이라는 인간도 생태계를 구성하는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7awKR0ItGU7kxjAt3wrVjPmaO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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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그리고 쿼런틴의 추억 - 지난 600년 동안 인류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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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58Z</updated>
    <published>2021-03-21T22: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팬더믹의 시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비드-19)가 지구촌을 덮친지 1년이 지나고 있다. 그 긴 시간동안 인류는 새로운 바이러스에 속수무책이었다고 밖에 말할수 없다. 과연 인간들은 과거의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 돌아갈수 있겠지. 이번에는.&amp;lsquo;하지만 또 다른 치명적 바이러스가 언제 지구촌을 덮친다면 인류는 지금과 같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7d3rVJGDso22UfwwGyZM9kUwOO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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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몰라의 지도 - 인간은 시각은 객관적으로 사물을 인식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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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45:09Z</updated>
    <published>2021-03-17T22: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객관적으로 사물을 볼 수 없다.  가까운 것은 크게 보이고, 멀리 있는 것은 작게 보인다. 가까운 것은 자세히 보이고, 멀리 있는 것은 윤곽만 보인다.&amp;nbsp;인간의 시각적 왜곡은 인식의 영역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아는 것은 중요해 보이고, 모르는 것은 하찮게 보인다. 아는 사람 말은 귀 기울여 듣고, 모르는사람 말은 흘려듣는다.  인식의 왜곡은 다시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DeAErdyrwTjI198n1irqoy9G17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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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시체의 밤 - 당신은 좀비에 쫓기는 인간인가, 인간을 쫓는 좀비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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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11:10:38Z</updated>
    <published>2021-03-15T01: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빈치의 인체 해부도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50세의 나이에 밀라노 생활을 청산하고 20년 만에 피렌체로 돌아온다.&amp;nbsp;하지만 그곳에는 젊은 미켈란젤로가 인기를 얻고 있었다. 그는 다시 밀라노로 돌아가 자신의 마지막 연구 주제가 될 인체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다. 그는 직접 시체를 해부하고 인체 구석구석을 정밀하게 묘사했다. 그가 남긴 1800개의 인체 해부도는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VK%2Fimage%2FzCRhKpGqSZYnMWQAg_169VESBw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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