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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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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의 공감을 추구하는 작가입니다. 깊은 울림과 무거운 감동을 주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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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4:2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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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0]&amp;rsquo;배려&amp;rsquo;가 뭐예요? - -내 마음대로 말고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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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9:48:33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시절, 제 친구 중에는 또래보다 키가 아주 작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시선을 보내고 싶지 않아도 눈이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 친구의 병명에 대해 묻거나, 무례한 질문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친구는 우리의 얕은 시선이, 궁금한 듯한 표정이 참 부담스러운 듯했습니다. 우리는 시선을 보내지 말아야 할 것을 알면서도 어린 마음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T%2Fimage%2FGvZ64BwXYSgpS4IqQx1GS_9P4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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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8]&amp;rsquo;단순한 것&amp;rsquo;이 뭐예요? - -복잡 마이너스 복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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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2:10:52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Simple is best.&amp;rsquo;라는 말이 있죠. 단순한 것은 참 단순합니다. 복잡하지 않은 것이 단순한 것이니까요. 우리는 살면서 가끔은 정말 단순해지고 싶어요. 나무줄기처럼 나아가지 말고, 마인드맵 같은 거 하지 말고 그냥 딱 '하나만' 생각하는 것, 그게 바로 단순한 것입니다.  요즘, 참 이상한 경향이 있습니다. 어려울수록 대단하고, 복잡할수록 멋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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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7]'경청&amp;rsquo;이 뭐예요? - -깜빡이 넣고 끼어들기는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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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7:54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혹은 가족들이 진지하게 분위기를 잡고 내게 이야기를 건넬 때 가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친구가 나에게 정말 심각한 고민이라고 얘기하지만 나는 전혀 공감되지 않고, 가족들이 나에게 명쾌한 조언을 원하지만 감히 내가 말해도 되는지 고민될 때가 있어요. 원래 가까울수록 더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해요. 아주 가까운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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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6]&amp;rsquo;지는 것&amp;rsquo;이 뭐예요? - -&amp;lsquo;LOSE&amp;lsquo; or &amp;lsquo;SET&amp;l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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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7:54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 시합, 논쟁 등에서 지는 것을 'LOSE'라고 합니다. 그리고 해가 지는 것, 즉 일몰을 'SUNSET'이라고 합니다.  고등학생은 매일매일이 시험의 연속입니다. 모의고사가 끝났다 하면 중간고사, 중간고사가 끝났다 하면 다시 모의고사, 모의고사도 끝났다 하면 기말고사, 이제 기말고사까지 끝났다 하면 수행평가. 그리고 어영부영 그다음 학년으로 올라갑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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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5]'용기&amp;rsquo;가 뭐예요? - -그거 참 어렵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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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1:49:58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시나요? '정의로움', '대범함', 단순히 이런 것으로 '용기'라는 것을 정의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약 10년간 학교생활을 하며 매년 빠지지 않고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보면 용기를 내어 손을 내밀어주세요,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용기를 내어 먼저 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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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4]&amp;rsquo;철&amp;rsquo;이 뭐예요? - -단단하고 무거운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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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7:53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제가 어질러 놓았던 장난감을 치우며 동시에 저를 정말 잘 챙겨주던 사촌언니에게 어른들이 하셨던 말씀. 'ㅇㅇ이는 벌써 철이 들었네~.' 그땐 '철'이라는 게 무엇인지 참 궁금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알던 철은 단단하고 차가운 쇳덩어리밖에 없었고, 언니가 도대체 그 쇳덩어리를 왜 들고 어떻게 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죠. 시간이 지나고 나니 어른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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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3]&amp;rsquo;행복&amp;rsquo;이 뭐예요? - -별거 아닌 거 알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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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7:53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아무 찰나의 순간이고 아주 찰나의 감정입니다. 우리는 행복을 너무 멀리서 찾으려고 합니다. 가까이 있는 행복을 찾지 못하고 어려운 길로 돌아가려 하니까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행복, 그거 별거 아닌 거 우리 모두 알잖아요. 행복, 참 단순한 거 우리 모두 알잖아요. 그런데 왜 여러분은 남들에게 보이고, 화려한 것만 행복이라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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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2]'번아웃'이 뭐예요? - -가끔은 엇나가도 괜찮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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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0:49:47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가끔 그런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순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회의감이 느껴지는 순간. 요즘은 그것을 '번아웃'이라고 부르더라고요?&amp;nbsp;번아웃이라는 것은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죠. 갑자기 불쑥 예상치도 못한 때에 찾아와서 우리를 아프게 합니다. 고등학생은 특히 참 헷갈려요. 저에게 찾아온 이 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T%2Fimage%2FCGLNXl_iOCXvR98ZphU4A03Qd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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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작가의 말 ] - -열일곱의 말대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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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7:53Z</updated>
    <published>2022-10-30T15: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 나이 열일곱(17), 고등학생이 되고 나니 저를 가로막는 것도 붙잡는 것도 참 많습니다. 잘 흘러가는 것 같다 싶다가도 가끔은 빠르고 또 가끔은 느립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는 이 시기, 참 애매해요. 아침 일찍 학교를 가고, 대학 진학 상담을 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까지. 매일 똑같은 일상과 사건들의 연속이지만, 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T%2Fimage%2FPHUz-9GtiNlMvFwGyfPivcdBZ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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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9]&amp;rsquo;성공의 기준&amp;rsquo;이 뭐예요? - -내가 좋아하는 것, 남들이 바라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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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7:54Z</updated>
    <published>2022-08-22T10: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성공&amp;rsquo;이라는 것에 기준이 있을까요? 우리는 왜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amp;lsquo;성공&amp;rsquo;이라는 것을 하기 위해 발버둥 칠까요. 저는 성공이라는 것은 누가 정해놓은 것이고, 누굴 위한 것이고, 언제부터 생겨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지금 모두가 생각하는 성공이란 부와 명예일 것입니다. 모두가 그것들에 도달하기 위해 일찍부터 애를 쓰지요.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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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amp;rsquo;자존감&amp;rsquo;이 뭐예요? - -당신은 100원만큼 소중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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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5:07:53Z</updated>
    <published>2022-08-09T14: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의 경쟁과 견제 속에 점점 지쳐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리고 자신을 치유할 힘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하여.&amp;nbsp;'자존감이 흘러넘친다 싶을 때, 그때가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때입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아마 자신의 존재 이유를 긍정적인 면에서 찾기보다는 부정적인 면에서 찾은 적이 더 많을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T%2Fimage%2F8IDA61AIx-Y-0Jo3ujRk7nt1C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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