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oiKaraSeou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dT" />
  <author>
    <name>koikaraseoul</name>
  </author>
  <subtitle>서울에 살고 있는 평범한 30대 남자, 하루하루 무탈하게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고, 쉬엄쉬엄 가는 것에 그 어떤 잘못도 없다고 믿으며, 하고 싶은 일에는 발이라도 담가보는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c8dT</id>
  <updated>2021-03-11T00:49:46Z</updated>
  <entry>
    <title>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4 -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dT/101" />
    <id>https://brunch.co.kr/@@c8dT/101</id>
    <updated>2024-10-28T11:44:28Z</updated>
    <published>2024-10-20T07: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를 알게 되다]  초등학교 0학년 처음 등록한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쓸쓸하게 돌아가는 길, 누군가가 나를 불렀다.  &amp;ldquo;너도 거기에 살아? 나도 거기에 사는데 같이 가자!&amp;rdquo;  그 후로, 같은 중학교를 거치며 동창들과 선생님들에 대한 원색적인 의견을 나누고, 때로는 동네 도서관을 같이 가 공부도 했지.  서로 다른 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 간간이 문자만 주고</summary>
  </entry>
  <entry>
    <title>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2 - 취약함을 드러내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dT/99" />
    <id>https://brunch.co.kr/@@c8dT/99</id>
    <updated>2024-10-28T22:09:57Z</updated>
    <published>2024-10-19T23: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와 가까워지는 과정을 생각하면, 일이나 시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점차 개인적인 이슈로 들어가 취미, 삶의 과정, 연애, 돈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그 과정에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감추고 싶은 부끄러운 점, 상처들이 하나, 둘 드러나면서 상대는 나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다.  나의 취약한 부분을 상대에게 공유하기 전에 그 사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