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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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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민정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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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3:44: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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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AEO,GEO 대체 뭐에요? - AI 시대 브랜드 어떻게 해야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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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1:23:00Z</updated>
    <published>2026-04-28T01: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SEO,AEO,GEO 대체 뭐에요?  검색의 모양이 또 바뀌었다  15년 동안 패션 업계에 있었다. 그동안 사람들이 옷을 찾는 방식은 몇 번이나 바뀌었다. 잡지의 시대가 있었고, 블로그의 시대가 있었고, 인스타그램의 시대가 있었다. 그리고 한동안은 검색창의 시대였다. 누군가 &amp;quot;비건 가죽 자켓&amp;quot;이라고 치면 우리 브랜드가 첫 페이지에 떠 있는지가 매출의 절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iG%2Fimage%2FDk7Pogq2CwvVmTeFzC0IxMhMi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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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부터 시작하지? - 창업 어디서부터 시작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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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2:21:57Z</updated>
    <published>2026-04-27T02: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날, 첫 출근을 했다.  알고 지내던 거래처 사장님은 젊은 분이었다. 책상이 비니까 와서 같이 일해도 된다고 했다.  그저 호의로 한 말이었지만, 나는 그 말을 냉큼 물었다.  빈말과 호의를 가릴 여유가 없었다.  회사 다닐 때 출근 시간은 8시 반이었다. 매일 그게 스트레스였다. 그래서 10시로 정했다.  한 시간 반 늦은 출근. 혼자 일하기로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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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 뱃지 - 누구는 회사를 다니면서 오랫동안 준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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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2:05:54Z</updated>
    <published>2026-04-27T02: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는 회사 다니면서 2년을 준비했다고 했고, 누구는 그보다 더 오래 했다고도 했다.  나는 그러지 못했다. 한 번에 하나밖에 못했다. 회사에 있는 동안 창업 준비를 따로 할 여력이 없었다. 대신 친분 있는 분들에게 미리 말해두고 다녔다. (사실 회사에서 퇴사를 반려당해서 돌아갈 강을 잘라버린다는 의미였다. )  &amp;quot;곧 퇴사하고 제 일을 하려고 합니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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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 디자이너가 퇴사를 결심한 날 - 디자이너 브랜드 창업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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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33:07Z</updated>
    <published>2026-04-13T00: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 이맘때쯤이었다.  어느 중견기업의 신규사업팀에서 일하고 있었다. 내수 브랜드를 새로 만드는 일이었는데, 팀이라고 해봐야 팀장님과 나 둘뿐이었다. 팀장님은 사업을 제안한 사람, 나는 갓 채용된 디자이너. 그런데 둘뿐이니까 디자인만 할 수가 없었다. 기획, 영업, 온라인 마케팅까지 &amp;mdash; 손이 닿는 건 전부 내 몫이었다. 그래도 즐거웠다. 원래 브랜드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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