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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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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하고 꿈꾸고 걸어가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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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10:2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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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혀 새로울 것이 없지만 - 작은 기쁨을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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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22:54:11Z</updated>
    <published>2026-01-05T21: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에는 참 많이도 힘들었다. 어쩌면 그리도 힘들고 아팠는지 어쩌면 앞으로도 계속 어딘가는 아프고 힘들고 아프겠지만 그래도 이어지는 삶과 내게 주어 진 과업을 하나하나 지켜내고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이다. 돌이켜보니 새해가 되면 늘 다짐하고 뭔가를 간절히 바라고 소원을 빌면서 새해를 맞이하곤 했었다.  그렇다고 뭔가 달라지거나 나아지는 것이 없었고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sL%2Fimage%2FOT-uSh0q9100KUzGLsdic-VH6h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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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하는 사람 - 누구에게나 미지의 영역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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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0:04:30Z</updated>
    <published>2024-11-03T05: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이 낮은 사람이 고 경력의 어떤 사람에 대해 어느 부분이 약점이라고 여길 때,  갑질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저 경력의 후배가 너무 같지 않으면, 더욱 어처구니가 없게 된다.  귀엽게 봐줄까? 하다가 어이없어 허탈하게 웃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 객관화가 안 될 때, 흔히 착각하게 된다.  누군가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자신이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sL%2Fimage%2FVEyaT_f4ro9scr0jb11lSotdG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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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도전 - 우월성을 추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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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0:00:15Z</updated>
    <published>2024-10-16T13: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쉰 살의 교생  늦은 나이에 학업을 시작하여 나이 쉰을 앞둔 나이에 교육대학원에 진학했다.  낮에는 근무하고 밤에는 대학원에 가서 이틀은 전공수업을 듣고 하루는 교직과목을 들었다. 하루하루 부족한 잠을 쫓으며 집안일과 직장 일 대학원 학업까지 하느라 대상 포진에 걸리면서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 갔다.  그래도 중도에 그만둘 수 없어서 논문 학기를 앞두고 교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sL%2Fimage%2F7zdc93Qk0QsJpGv5uRBtYTl2H8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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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밤을 수놓은 함성소리 - 하늘에는 상현달. 아래에는 히어로의 노랫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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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9:51:36Z</updated>
    <published>2024-10-13T02: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10월 12일 저녁 대전월드컵경기장 그곳에서 우리는 새로운 행복을 알았다. 결혼하고 이이들이 다 크도록 늘 누군가와 함께 어딘가를 가곤 했었다. 그런데 이젠 나 혼자서 가고 싶은 데가 많아졌다. 그건 바로 한 가수의 팬이 된 이후일 것이다. 그의 팬이 되고 나서는 콘서트에 축구경기장에 팬덤카페에 그리고 극장까지 나의 활동반경이 조금씩 넓혀지고 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sL%2Fimage%2FzSfLiwvfPN5fuMsbgLj7F2XK4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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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닌 왜 부산만 가는 거야? - 부산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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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2:48:02Z</updated>
    <published>2024-10-05T12: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닌 왜 맨날 부산에만 가? 네 &amp;nbsp;자매 단톡방에서 여행을 간다고하니 어디로 가냐고 묻길래 부산 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막냇 동생이. 하는 말 &amp;quot;짝은 언닌 왜 맨날 부산에만 가?&amp;quot; 순간 딱히 할 말이 생각나질 않았다. &amp;quot;글쎄... 뭐랄까? 짧은 여행 후다닥 다녀오기엔 딱 인 것 같아! 음... 부산은 말이야! 일단은 접근성이 좋단 말이지! ktx 타고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sL%2Fimage%2Fiw5_iCZh4KnoAwQpC8GCbRSOM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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