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대한민국역사박물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 />
  <author>
    <name>1d79dd12e51e40b</name>
  </author>
  <subtitle>과거를 담아 미래를 꿈꾸다. 국립근현대사 대표 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브런치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8wm</id>
  <updated>2021-03-11T13:07:46Z</updated>
  <entry>
    <title>제 삶도... 자서전이 될 수 있나요? - 평범한 내 삶을 역사화 시켜보자!-&amp;lsquo;역사와 나, 나의 현대사 쓰기' 교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76" />
    <id>https://brunch.co.kr/@@c8wm/76</id>
    <updated>2022-09-20T03:22:05Z</updated>
    <published>2022-08-31T07: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저의 삶도... 자서전으로 쓸 수 있나요? 네, 물론이죠! 내 삶도 역사니까요!  내 인생의 역사적인 순간을 구성하고 내 삶을 역사화하는, 오직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만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을&amp;nbsp;소개합니다.  역사, 현대사, 개인사, 가족사 등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 수강은&amp;nbsp;물론, 이를 바탕으로 나의 자서전을 집필해 봅시다!   &amp;lsquo;역사와 나, 나의 현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70RKFdq_ov2UKZAxOPqR2Cw1s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와대의 역사 - 청와대, 언제부터 우리 역사에 등장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75" />
    <id>https://brunch.co.kr/@@c8wm/75</id>
    <updated>2022-08-29T10:28:57Z</updated>
    <published>2022-08-29T05: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정부가 들어서며 국민에게 개방된 청와대. &amp;lsquo;서울시 종로구 청와대로 1번지&amp;rsquo; 청와대는 북악산을 배경으로 시청과 종로, 을지로 등 도심 사무실 밀집 지역 북쪽에 위치하는데요. 청와대의 주소는 일제강점기인 1911년 12월 20일, &amp;lsquo;광화문 1번지&amp;rsquo;로 정해졌으나, 광복 이듬해 주소가 한국식으로 바뀌며 &amp;lsquo;세종로 1번지&amp;rsquo;가 되었습니다.     청와대 부근이 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27SBbkEHfpbrhtTmaJa33x74n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사 좋아하면 뭐해 먹고살죠? &amp;lsquo;역사덕후의 생존법&amp;rsquo;②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준비했다. 역덕후, 직접 큐레이터 되어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74" />
    <id>https://brunch.co.kr/@@c8wm/74</id>
    <updated>2022-08-30T08:09:19Z</updated>
    <published>2022-08-16T05: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역사박물관 여름방학 청소년 교육, 역사덕후의 생존법 두 번째 날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이용석 교육과장의 강의로 시작했습니다. 먼저 이용석 과장은 큐레이터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큐레이터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전시물의 수집 기획 홍보 등 전체 업무를 관리 감독하는 직업. 큐레이터의 업무에는 전시물의 선택과 수집부터 연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GMzxAAbNXzkjBo9ndVtW7dsX3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사 좋아하면 뭐해 먹고살죠? &amp;lsquo;역사덕후의 생존법&amp;rsquo;①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준비했다. 역덕후 생존법에 관한 4가지 강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73" />
    <id>https://brunch.co.kr/@@c8wm/73</id>
    <updated>2022-08-30T08:08:59Z</updated>
    <published>2022-08-10T06: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27일과 28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바로 청소년(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amp;lsquo;역사덕후의 생존법&amp;rsquo;이라는 재미있는 강의가 이뤄졌는데요. 역사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역사 관련 직무나 진로를 생각할지는 아직 잘 모르고, 관련 직업이 생소하기만 한 청소년들. 재미있는 1박 2일 동안 &amp;lsquo;대한민국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Y7zAO1fveo4mEX20BbP7V9iUD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amp;rsquo;보이지 않은 역사&amp;lsquo;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3차 현대사 포럼&amp;lt;보이지 않은 역사&amp;gt;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72" />
    <id>https://brunch.co.kr/@@c8wm/72</id>
    <updated>2022-08-01T10:12:52Z</updated>
    <published>2022-08-01T05: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혜성같이 등장해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amp;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gt;인데요. 드라마의 유행으로 장애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건 최근의 일입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시위부터 드라마 &amp;lt;우리들의 블루스&amp;gt;에서 활약한 정은혜 작가와 드라마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BTsnV2-2kRrIMUnRgAR64ESoHW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날 익숙한 태극기. 언제, 어디서, 왜 만들어 졌나 - &amp;lt;조미수교와 태극기&amp;gt; 전시 초청 강연&amp;nbsp;- 만국기 속의 태극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71" />
    <id>https://brunch.co.kr/@@c8wm/71</id>
    <updated>2022-07-24T13:03:07Z</updated>
    <published>2022-07-21T09: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열한 공방이 오고 가는 올림픽 경기를 보고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경기를 뛰고 있는 선수들의 국적을 알 수 있을까요? 바로 점수기록판이나 경기복 속에 그려진 국기를 통해서입니다. 국기는 올림픽 경기뿐만 아니라 국가기념일, 외교행사, 학교 행사 등 다양한 공식행사에서 사용되며 국민으로서 자부심이나 소속감을 느끼게 합니다. 어릴 적부터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VY9K61ParTNKq3KMiOMaP9mOwk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영화, 세계로 나아가다 - 3대 영화제에서&amp;nbsp;한국영화 수상작들로 살펴보는, 한국 영화사의 흐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70" />
    <id>https://brunch.co.kr/@@c8wm/70</id>
    <updated>2022-07-21T14:21:24Z</updated>
    <published>2022-07-19T23: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칸영화제에서 고레에데 히로카즈 감독의 &amp;lsquo;브로커&amp;rsquo;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박찬욱 감독이 &amp;lsquo;헤어질 결심&amp;rsquo;으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칸영화제와 함께 &amp;lsquo;3대 영화제&amp;rsquo;로 손꼽히는 영화제들이 있는데요. 바로 &amp;lsquo;베를린영화제&amp;rsquo;와 &amp;lsquo;베네치아영화제&amp;rsquo;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3대 영화제에서 수상한 한국영화 작품들을 살펴보며, 한국 영화사의 흐름을 짚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97dzJmSgYEAlv8XVXgmo4QkE8qk.jpg" width="427"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한국의 호소&amp;rsquo;를 절규하다, 헤이그 특사 - 국제 사회와 협력해 일제 침탈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한 이들, 헤이그 특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9" />
    <id>https://brunch.co.kr/@@c8wm/69</id>
    <updated>2022-07-04T12:27:54Z</updated>
    <published>2022-07-04T07: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기사에서는 대한제국 시기 처음으로 국제 사회와 협력하여 일본의 침탈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한 이들, 바로 헤이그 특사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일제는 러일전쟁 도발 이후 한국을 병합하려 외교활동을 벌였습니다. 구미 열강이 침략을 묵인하도록 조처하고 1905년 11월 을사조약을 강제 체결했죠. 고종은 조약의 불법성을 해외에 호소하며 일본을 몰아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j9LIKefFnRQWOm5os0iDJhUQYI.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을 만나다 - 소설 '인간시장'의 못다한 이야기와 '문학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8" />
    <id>https://brunch.co.kr/@@c8wm/68</id>
    <updated>2022-06-14T10:33:12Z</updated>
    <published>2022-06-14T05: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최초의 밀리언셀러인 &amp;lsquo;인간시장&amp;rsquo;. 출간 3년 만인 1984년에 100만 부 넘게 팔리며 밀리언셀러로 등극했고, 총 560만 권 이상이 팔렸습니다. 단순히 판매된 권수를 넘어, 인간시장은 1980년대, 신군부가 정권을 잡았던 시대에 사회를 고발하는 내용을 담은 소설로써, 국민에게 통쾌한 한 방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덧 40년이 지났습니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iNJOwp1wJp46rA4BSs4f41vgx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파친코&amp;gt;의 주인공 - 일본 땅 위의 조선인, 자이니치 - 파친코로 알아보는 자이니치(在日, 재일교포)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7" />
    <id>https://brunch.co.kr/@@c8wm/67</id>
    <updated>2022-06-08T05:55:20Z</updated>
    <published>2022-06-08T02: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애플티비플러스(ApptleTV+)에서 제작한 8부작 드라마 &amp;lt;파친코&amp;gt;가 호평 속에 종영했습니다. 재미작가 이미진이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amp;lt;파친코&amp;gt;는 &amp;lsquo;선자&amp;rsquo;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디아스포라(본토를 떠나 타국에서 살아가는 공동체 집단) 자이니치 (在日, 재일교포)의 삶을 다룹니다.  드라마 파친코에서 모자수 역으로 출연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Z5m9wV5LczRFGqAa8SWHkTh9O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진으로 만나는 지구촌 어린이들 - 어린이날 100회 기념 특별전 : &amp;lt;우리 모두 어린이&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6" />
    <id>https://brunch.co.kr/@@c8wm/66</id>
    <updated>2023-12-10T11:45:01Z</updated>
    <published>2022-04-25T05: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다가온 어린이날. 사회적 거리두기도 해제되면서 곳곳에는 어린이를 위한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울대공원도, 어린이대공원도 부모님의 손을 잡은 어린이들로 가득하죠. 이처럼 우리는 &amp;lsquo;어린이&amp;rsquo;와 관련된 전시를 떠올려보면 &amp;lsquo;희망&amp;rsquo;, &amp;lsquo;행복&amp;rsquo;, &amp;lsquo;즐거움&amp;rsquo;, &amp;lsquo;기쁨&amp;rsquo; 등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모든 어린이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재 전쟁이 진행 중인 우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GrJbAIVP25VZZMcGSVOtg3jmD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은 항상 그 시대를 반영한다 - 전시 &amp;lt;베스트셀러로 읽는 시대의 자화상&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5" />
    <id>https://brunch.co.kr/@@c8wm/65</id>
    <updated>2023-12-10T11:45:01Z</updated>
    <published>2022-04-20T07: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국어 시간, 현대문학을 가르쳤던 국어 선생님은 늘 문학과 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아직까지도 국어 선생님이 알려준 현대 문학들은 뇌리에 꽂이는데요. 국어 선생님은 &amp;ldquo;문학과 책은 우리 사회를 비추는 거울&amp;rdquo;이라며, &amp;ldquo;책은 항상 그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amp;rdquo;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어 선생님이 강조했던 3개의 현대문학. 현진건의 &amp;lsquo;운수 좋은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pUjjqnIADyIQBY5LF2Rd7IwSc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들은 어떤 광고를 보며 컸을까, - 광고를 통해 그시절을 살펴보는 &amp;lt;광고, 세상을 향한 고백&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4" />
    <id>https://brunch.co.kr/@@c8wm/64</id>
    <updated>2022-04-22T16:52:34Z</updated>
    <published>2022-04-20T04: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29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주제관에는 &amp;lt;베스트셀러로 읽는 시대의 자화상&amp;gt; 전에 이어 &amp;lt;광고, 세상을 향한 고백&amp;gt;이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특이점은 바로 &amp;lsquo;광고&amp;rsquo;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는 &amp;lsquo;실감형 영상전시&amp;rsquo;라는 것인데요. 네 벽면과 두 기둥에 프로젝터 영상을 투사하여, 대중의 열망과 소비문화의 흐름을 한 편의 광고처럼 재현했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0uxSHzEUIr3nWu0l3iAvR3U5H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혁명, 4&amp;middot;19 혁명을 살펴보면서 -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개념이 아닌 국민의 개념인 대한국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3" />
    <id>https://brunch.co.kr/@@c8wm/63</id>
    <updated>2023-12-10T11:45:01Z</updated>
    <published>2022-04-14T04: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법치국가(法治國家)입니다. 법치국가의 뜻은 &amp;lsquo;국민의 의사에 따라 제정된 법을 기초로 해서 권력을 행사하는 국가&amp;rsquo;인데요. 따라서 법치국가는 헌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헌법에 따라서 각종 법률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헌법은 1948년 5월 10일, 5&amp;middot;10 총선거를 통해 당선된 제헌 국회의원이 헌법을 처음 만들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헌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dnBtyFO0W2GIymenjcBEtEkyu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역사 최초의 민주공화정,대한민국임시정부 - 국호 '대한민국'이 지어진 그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2" />
    <id>https://brunch.co.kr/@@c8wm/62</id>
    <updated>2022-07-11T12:39:43Z</updated>
    <published>2022-04-14T02: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이면 대한민국에 새로운 정부가 출범할 텐데요.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전인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해에서 &amp;lsquo;대한민국&amp;rsquo; 국호가 지어지며 우리 역사상 최초의 민주 공화제 정부가 설립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amp;lsquo;대한민국임시정부&amp;rsquo;인데요. &amp;lsquo;임시정부&amp;rsquo;란 정식정부를 수립하기 위한 준비 정부를 가리킵니다. 앞서 1919년 일어난 3&amp;middot;1운동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XqVrLM-SiD0mU17JP0-7yDSaRnU.jpg" width="489"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보도사진전 리뷰 - 사진전을 따라 걷다보면 펼쳐지는 그림같은 풍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1" />
    <id>https://brunch.co.kr/@@c8wm/61</id>
    <updated>2022-04-12T16:27:24Z</updated>
    <published>2022-04-12T07: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한걸음 기자단 9기 이예진입니다.  3월 마지막 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보도사진전 개막식이 열렸다고 합니다. 수교 당시의 장면을 뉴스로 보신 분들은 &amp;lsquo;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어?&amp;rsquo;라고, 여행&amp;middot;축구 등으로 베트남이 익숙한 젊은 분들은 &amp;lsquo;생각보다 수교한지 얼마 안됐네?&amp;rsquo;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이번 기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ljBPBt61ZQA0eET2wr9i4ePHHO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빛으로 실감하는 세상, 광화시대 그리고 광화벽화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벽의 초대형 미디어 캔버스, 광화벽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60" />
    <id>https://brunch.co.kr/@@c8wm/60</id>
    <updated>2022-04-10T13:34:08Z</updated>
    <published>2022-04-04T01: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화문 거리는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국가의 역사&amp;middot;문화&amp;middot;예술의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공간의 현대화가 진행되면서 우리의 일상 속에서 광화문 일대의 문화예술적 가치는 종종 잊혀지곤 합니다. 올해 광화시대 프로젝트가 도입되면서 광화문 일대의 문화 향유 기능을 확대시키고 동시에 콘텐츠산업의 육성까지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그럼 광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0O4FDJE-G8OCIVu39AzZ76A8b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통령선거 포스터로 보는 대한민국 정치의 민주화 과정 - 역대 대통령선거 후보 포스터 문구를 중심으로 살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59" />
    <id>https://brunch.co.kr/@@c8wm/59</id>
    <updated>2022-03-25T09:35:04Z</updated>
    <published>2022-03-25T07: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가 끝났고 현재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대한민국의 선거철을 맞아 역대 대통령선거 후보 포스터 문구를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시기를 크게 1948-1960년, 1963-1987년, 1992-2007년, 2012-2022년으로 나누어 살펴보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wAXDc7xq-iHv6VitJ92dtEp0Q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립운동사의 흐름을 담은 『독립신문』상해판 - 상해판『독립신문』을 현대어로 해제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58" />
    <id>https://brunch.co.kr/@@c8wm/58</id>
    <updated>2022-03-24T12:19:45Z</updated>
    <published>2022-03-24T07: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28일부터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상해판 『독립신문』 가운데 국내외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역사박물관만 소장하고 있는 5개 호의 원본을 최초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한민족의 독립 이념을 전파하고 국내외 독립운동 및 임시정부 조직의 활동을 알리기 위해 1919년 8월 21일 상해에서 『독립신문』을 발행했습니다. 창간 당시에는 사장 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fVVXLa6Xl2eQoSbJXMVx8Wmn1fQ.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 - 외국 인쇄물로 보는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8wm/57" />
    <id>https://brunch.co.kr/@@c8wm/57</id>
    <updated>2022-01-29T06:50:34Z</updated>
    <published>2022-01-24T04: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현대사 디지털아카이브에서는 주제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바로 그중 하나인 &amp;lsquo;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amp;rsquo; 컬렉션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개항이 사회 전반에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으며, 일제 강점 및 분단,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국제질서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amp;lsquo;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amp;rsquo;은 우리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wm%2Fimage%2F3DXkt_bvYxRYdolW3vSJL050j0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